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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갭이어에 대해 관심이 많아져서 이리저리 탐구해보고 있는데, 그러다가 발견한 책입니다. 한국 갭이어의 대표님이 쓰신 책이에요. 무전여행으로 시작한 일이 갭이어에 이르기까지의 여정이 담겨 있어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읽었던 것 같아요. 갭이어는 30대에 가까운 저 보다는 대학생들이 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직장인이라도 삶을 되돌아볼 용기가 있다면 도전해볼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요. 다만 조금 더 이른 나이에 도전했으면 지금과는 다른 20대를 살았겠다 싶었어요. 진짜 꼭 다른 사람도 읽어봤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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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석 PD를 개인적으로 좋아하는데 특히 신서유기를 즐겨봅니다. 1박 2일 할 때부터 좋아했고 지금도 항상 새로운 시도를 끊임없이 하시는 것을 보고 어떤 책을 좋아하는지 궁금했는데, 이 책을 추천한다하시기에 생각없이 바로 구입했습니다. 처음엔 여행을 다니면서 보고 느낀 것을 적은 책 인줄 알았지만 책을 읽으면서 자기 계발을 하고 여행을 통해서 진정한 나를 찾아라는 내용입니다. 어린나이에 무전여행과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더없이 넓은 바다로 나아가는 저자는 아들을 키우는 저에게 고정관념을 버리고 새로운 생각과 넓은 사고방식을 가지라 말하는 것 같습니다. 편한 일상을 버리고 새로운 변화를 추구하며 인생은 짧으니 열심히 현재 하고 싶은 것을 하라고 합니다. 저도 40이 넘은 나이지만 늦었다 생각 안하고 열심히 미래를 향해 도전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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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공부, 20대 공부, 군대, 취업 그뒤 일.
우리나라 젊은 사람은 일상생활 중 웃고 즐기긴하지만 크게 인생을 봤을 때
즐기며 산 해가 1년이 안된다고 생각되고 난 그렇게 살고 있다.
사회의 문제고 정책의 문제이지만 번아웃을 겪는 젊은 이가 많아지고 있는 지금.
나라도 하고 싶은 걸 하고 즐기면서 일해보자.
지인에게 추천해줬는데 읽고 고맙다는 말을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