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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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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이런저런 생각을 하면서 앞으로 어떻게 아이를 키워야할까? 그런 생각이 드네요..영어육아까지 거창하게 할 생각은 없었는데...아무것도 하지 않고 지나가면 나의 아이의 역량을 모른채 지나가는 것은 아닐까?그런 생각도 들었고 그와 동시에 내 아이한테 너무 많은 기대를 갖지말로 그냥 기다려주자는 생각도 들었고..이 책에 나와있는 서율맘은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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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이런저런 생각을 하면서 앞으로 어떻게 아이를 키워야할까?

그런 생각이 드네요..영어육아까지 거창하게 할 생각은 없었는데...

아무것도 하지 않고 지나가면 나의 아이의 역량을 모른채 지나가는 것은 아닐까?

그런 생각도 들었고 그와 동시에 내 아이한테 너무 많은 기대를 갖지말로

그냥 기다려주자는 생각도 들었고..

이 책에 나와있는 서율맘은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영어를 유창하게 하는 서율이의 동영상을 보면서 아이의 능력을 무한대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영어육아까지는 하지 않아도 이 책을 참조하면서 아이에게 적용해보고자 합니다.

m**********1 2016.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언어민감기 아이를 가진 엄마들은 꼭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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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고도 꼭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던 <영어 못하는 서율맘은 어떻게 영어 영재를 키웠나> 이유는 간단했다. 나도 영어를 못하므로!!! 그런 엄마가 영어영재를 키웠다니 눈과 귀가 솔깃할 수 밖에...​ 이야기는 아주 솔직하게 보통 엄마로서의 경험기로 이어졌다. 이렇게 가장 기본인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기초 다지기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부터 말이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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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고도 꼭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던

<영어 못하는 서율맘은 어떻게 영어 영재를 키웠나>

이유는 간단했다. 나도 영어를 못하므로!!!

그런 엄마가 영어영재를 키웠다니 눈과 귀가 솔깃할 수 밖에...​


이야기는 아주 솔직하게 보통 엄마로서의 경험기로 이어졌다.

이렇게 가장 기본인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기초 다지기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부터 말이다.


그리고 지속적인 노력들.

무엇보다 태교에는 그다지 신경쓰지 못했지만 아이가 태어나자마자 끊임없이 동요로

언어자극을 주었다는 이야기가 인상깊었다.

나는 왜 그러질 못했을까라는 후회감과 함께...

사실 우리 첫째도 말이 늦은 편이었다. 그래서 애를 많이 태웠는데 생각해 보니

나의 문제였던 것 같다.

식구라고는 남편과 나, 둘 뿐이었고 하루종일 나하고만 있었는데 사실 말하는 걸 그다지 즐겨하지

않는 데다가 노래 틀어놓고 시끄러운 건 더더욱 질색이었던 엄마인지라

정말 조용한 환경에서 아이를 키웠다.

그러다보니 청각적 자극이 늦었을 수밖에....

어찌나 후회가 되던지...

그리고 꾸준히 책을 함께 읽으며 이야기를 나눴다는 부분들을 보면서

그렇게 책을 사다놓았으나 함께 이야기하기 보다는 혼자 보기를 원했던 나 자신의 게으름에

급기야 화가 나기까지...


무엇보다 지금 초등학생인 우리 아이들을 보며 그 소중한 언어민감기를

놓쳐버린 것이 내내 안타까웠다.

내가 좀 더 노력해줬더라면, 아이에게 맞는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해 주었더라면

분명 우리 아이들도 한국어, 영어 모두 잘 하는 아이가 될 수 있었을텐데

여전히 영어엔 까막눈인 아이들인지라 안타까움만...

그리고 이 책을 읽고도 지금 당장 시작하더라도 꾸준히 하면 분명히 실력이 늘 것이라는 걸

알고 있는데도 실천하지 못하는 것을 보면서 저자가 참 대단하다는 생각밖에는...

끊임없이 자극을 주고, 동요로부터 시작해서 책읽기, dvd를 통한 영어학습.

결국 언어의 왕도는 많이 듣고, 읽고, 따라하는 것인데 그것을 얼마나 꾸준히

아이에게 맞는 방법으로 지속적으로 하는 것이 관건!!!

이 글을 쓰는 지금도 다시 반성하면서 오늘이라도 다시 시작해 보자고,

아이들과 함께 꾸준하게 해 보자고 다짐해 본다.

우리 아이도 영어 영재는 아닐지라도, 앞으로 살아가는데 영어가 발목잡지는 않게 해 달라

기도하면서 말이다.

이렇게 간단한 비결을 투척해 본다!​


그리고 뒷부분엔 서율맘이 경험한 책과 dvd목록이 있으니 참고하면 되고...


요걸 보고 따라한 엄마들의 영어 진행기도 볼 만하다.

무엇보다 언어민감기 아이를 둔 엄마라면 주저없이 이 책을 사서 읽고

아이들을 위해 노력해 보길 권장한다.

나는 좀 늦긴 했지만, 오늘부터라도 시작하겠다는 마음으로 다시 start!!!!

e*******4 2016.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표 영어 교육법::외국어 영재로 거듭난 비결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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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못하는 서율맘은 어떻게 영어 영재를 키웠나 아이들은 태어나면서 부터 신이 주신 최고의 선물 이라는 '언어 습득 장치(Language Acquisition Device)'를 두뇌 속에 갖고 있다고 합니다. 그걸 믿고 엄마표 영어 교육에 주저하지 않고 뛰어들었다는 서율맘의 이야기가 너무 궁금했습니다. 저 또한 또래 아이보다 언어 감각이 뛰어난 여자 아이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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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못하는 서율맘은 어떻게 영어 영재를 키웠나


아이들은 태어나면서 부터 신이 주신 최고의 선물 이라는 '언어 습득 장치(Language Acquisition Device)'

두뇌 속에 갖고 있다고 합니다.

그걸 믿고 엄마표 영어 교육에 주저하지 않고 뛰어들었다는 서율맘의 이야기가 너무 궁금했습니다.

저 또한 또래 아이보다 언어 감각이 뛰어난 여자 아이를 기르고 있고

뒤 늦께 영어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무작정 엄마표영어에 뛰어 들었던 한 아이의 엄마이기 때문에

보통 엄마의 실전 영어 체험기라서 더 읽고 싶었던 책입니다.



사실 요즘 저는 한동안 아이와 엄마표 영어를 꾸준히 못해주고 있는 실정입니다.

아이가 싫어하면 조금 쉬었다 가도 괜찮다 하고 생각하는 것도 있고

싫다는데 억지로 시키기도 아니다 싶은데다

특히나 엄마인 제가 영어에 대한 자신감 부족으로 잠시 중단한 상태입니다.

 
 

지금 상황에서 무엇보다도 해결책 또는 도움이 될만한 무언가 필요한 시기에 만나게 된 책이기도 합니다.

 

같은 또래 육아맘이라서 그런것도 있지만 책 내용이 정말 와닿이서랄까 다른 육아서에 비해
 
빠른 속도로 책을 읽어나가게 되었던 책입니다.

엄마표영어를 했던 사람으로써 많이는 부족하지만 그래도 알꺼 같은 느낌이랄까요!!


 

 

 
 
 
안 되는 아이는 왜 안되는건가?에 대한 질문으로 서율맘이 문제점이라고 지적한 점이 있습니다.

저도 읽으면서 아 나도 이랬던 적이 있었지... 하면서 제가 범했던 실수들이 생각나게 했고 부끄럽게 만들던 문제점들!!!


첫째, 하다말았다.
둘째, 아이를 윽박지르거나 배운것을 확인하면서 공부로 느끼게 해서 아이의 흥미를 잃게 만들었다.
셋째, 듣기 없이 글자 교육에만 치중했다.
넷째, 기초를 제대로 하지 않고 수준 올리는 바람에 아이는 모른태 그냥 넘어간게 많다.

 

서율맘은 아이가 아주 어릴때부터 동요를 많이 불러줬다고 합니다.

그리고 책을 많이 보여줬구요. 그래서 인지 서율이는 언어 발달이 굉장히 빨랐다고 합니다.

이렇게 스폰지 처럼 빨아들이는 서율이의 언어 습득을 몸소 체험하면서

영어도 모국어 처럼 해주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영어를 시작했었는데

처음에는 서율이가 영어 거부를 완강히 했기 때문에 나름의 어려움도 겪었다고 하네요.

이런 체험 극복기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DVD만 보여주면 영어가 늘까?

서율이는 모국어 개념이 제대로 잡힌 상태에서 영어를 접했기 때문에

그 불편함을 알고 영어를 받아들이기 힘들었다지만

서율이는 책을 좋아하는 아이였기에 엄마의 노력으로 영어책과 친해졌으며

영어도 책으로 자주 보면서 자연스럽게 유추하는 식이 되었다고 합니다.

책으로 충분이 스토리를 즐기게 해주면서 DVD를 단계별로 보여준다며 굉장한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무턱대로 DVD만 보여준다는 느는것은 아니라는 것이지요.

하지만 책인 기본에 충실한 상태에서 DVD를 접한다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서율맘이 모국어를 동요를 부르며 했던것 처럼 영어도 동요를 들려주면서 즉, 마더구스로 시작했다고 합니다.

마더구스도 여러 출판사에서 나오고 있어서 중복되는것도 있지만

아깝다 생각하지 않고 구매해서 들려줬다고 합니다.

출판사 저마다 강조하는 그림이 다르고 조금씩 표현되는 말도 달라서 그렇게 했다고 해요.

그리고 한국 동요는 웬만큼 다 알고 있었기에 한국동요를 영어동요로 바꿔부르는 책도 구매해서 들려줬더니

아이가 더 자연스럽게 이렇게 영어로 표현되는구나 하면서 듣게 되었다고 합니다.


 
 
 
 
 
어떤 엄마들은 기본 영어전집 책을 보면 단순히 한 문장 밖에 없다고 돈 아깝다고 전집을 수준 높은걸로 고르는 실수도 하는데

그러지 말라고 하네요. 기본에 충실해야 아이가 자연스럽게 다가가고 배울 수 있다는거지요!

그래서 서율이는 레벨1 단계의 책도 여러 전집 들여놓았다고 합니다.

비슷한 문장들을 계속해서 반복해서 듣고 따라하면서 자연스럽게 알아가게 된거죠.

 

듣기가 많이 되어야 한다는걸 강조하셨어요!!

듣기는 한순간에 되는 것이 절대 아니기 때문에 무조건 영어에 노출되는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는 거죠.

수없이 듣고 반복하는 가운데 어느 순간 영어 말문이 터지게 되어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여기에도 아이들 저 마다의 발달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모국어 발달이 어느정도가 되었는지에 맞게

적당한 모국어 비율 : 외국어 비율을 정해서 해야 한다고 합니다.


서율이는 동요로 말을 배운 아이라서 인지 말로 표현하는 것들을 보면 참 예쁘게도 시적으로 표현하는듯 보였어요.

아이에게 동요가 얼마나 중요한지 많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영어도 모국어 만큼이나 많이 노출시켜서 많이 들려줘야겠어요.

아이가 잘 모르면 한국어를 섞어가면서 알려줘도 된다고 해요!

모국어가 제대로 잡혀있어서 우리말로 표현하는 수준이 되면 외국어 또한 우리말로 표현할 수 있게 되니

언어는 모국어 부터란 말도 틀린게 아닌거 같습니다.



영어 못하는 서율맘은 어떻게 영어 영재를 키웠나 책을 보면서

전문가 에게서는 들을 수 없는 진짜 엄마의 영어 체험기니깐 접할 수 있는 체험담을 읽고

영어영재를 키운 엄마표 영어 교육법을 배우는 값진 시간이 되었습니다.


책 뒤편에는 월령별 영어책과  DVD 목록이 수록되어 있어서 우리 아이들 엄마표 영어 하는데 도움이 많이 될꺼 같습니다.


 



l*******o 2016.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영재 서율맘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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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못하는 서율맘은 어떻게 영어 영재를 키웠나'방송 출연한 것을 몇번 본 적이 있는데 서율이가 너무 놀라웠다그래서 이 책을 발견하고는 반갑기도 하고도움 좀 받아보고자 구매하게 되었다^^;;나도 영어못하니 참고하면 좋을 듯하다.우리 아이들이 영재까지는 바라지않고영포자가 되지않고 영어거부감만 없기를 바래본다!!동요부르기부터 시작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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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못하는 서율맘은 어떻게 영어 영재를 키웠나'

방송 출연한 것을 몇번 본 적이 있는데 서율이가 너무 놀라웠다

그래서 이 책을 발견하고는 반갑기도 하고

도움 좀 받아보고자 구매하게 되었다^^;;

나도 영어못하니 참고하면 좋을 듯하다.

우리 아이들이 영재까지는 바라지않고

영포자가 되지않고 영어거부감만 없기를 바래본다!!

동요부르기부터 시작해볼까?

 

YES마니아 : 로얄 e*********a 2016.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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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라이프]다독과 반복 그리고 노출이 정답! :: 영어 못하는 서율맘은 어떻게 영어 영재를 키웠나
"[한빛라이프]다독과 반복 그리고 노출이 정답! :: 영어 못하는 서율맘은 어떻게 영어 영재를 키웠나" 내용보기
아이클럽/한빛라이프/다독, 반복 그리고 노출/서율맘/영어영재             영어를 잘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 것은   어느 부모나 똑같아요!   저 역시 만듀군이 앞으로 살아갈 세상에서   언어의 장벽없이 커가길 원하기에   영어는 정말 자기 의사표현은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바라고 있죠.           하지만, 엄마가 문법에는 강하나, 회화에는 참 약한-
"[한빛라이프]다독과 반복 그리고 노출이 정답! :: 영어 못하는 서율맘은 어떻게 영어 영재를 키웠나" 내용보기

아이클럽/한빛라이프/다독, 반복 그리고 노출/서율맘/영어영재

 

 

 

 

 

 

영어를 잘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 것은

 

어느 부모나 똑같아요!

 

저 역시 만듀군이 앞으로 살아갈 세상에서

 

언어의 장벽없이 커가길 원하기에

 

영어는 정말 자기 의사표현은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바라고 있죠.

 

 

 

 

 

하지만, 엄마가 문법에는 강하나, 회화에는 참 약한-.-

 

그래서 영어책은 읽어줄 수는 있는데 생활 속 영어는 하기 힘든 엄마에요~

 

그런데 영어 못하는 서율맘이 아이를 영어 영재로 키웠다고 해서

 

엄마표 영어를 하고 있는 1인으로 그 방법이 궁금했어요!!!!

 

 

서율맘은 블로그 이웃이기도 해서 서율이가 영어를 잘한다고 생각은 했지

 

서율맘이 영어를 못 할 거란 생각은 안 해봤었거든요~^^;;

 

 

 

 

 

 

 

 

 

자연스럽게 말문이 트이는 엄마표영어

 

영어 못하는 서율맘은 어떻게 영어 영재를 키웠나

 

송후정 지음

 

한빛 라이프

 

 

 

 

 

 

 

 

 

 

프롤로그에서 보이는 가장 큰 한마디!!!

 

아이의 언어 민감기를 놓치지 마세요.

 

 

 

 

 

 

 

아이를 잘 아는 것은 엄마!

 

그렇기에 아이의 언어 민감기를 효율적으로 잘보내기 위해

 

서율맘은 적절한 자극이 필요한 시기를 놓치지 않고

 

아이 눈높이에 맞춰 영어 환경을 만들어주고

 

끈기와 기다림을 갖고 노력했다고 적혀있어요!!!!

 

 

 

 

만듀가 말귀를 빨리 알아들어서 말도 빨리 할거라 생각했는데

 

평상시 엄마가 말을 많이 걸어주지 않으니

 

발화되는 시기가 참 늦었더랬죠!-.-

 

 

엄마의 기준에서~~~^^;;

 

 

그때, 한글책을 많이 읽어주면서 아이의 귀를 열어주려고 노력했던 것이

 

지금의 수다쟁이 만듀군을 만들었어요.

 

그런데.. 아쉽게도 영어 환경은 많이 만들어주지 않았네요!!!

 

 

 

아.. 지금 되돌아 보면 이 시기를 한글책 위주로 너무 읽어준 거 같아 안타까워요~~

 

영어는 환경을 만들어주고 다독과 반복 그리고 노출이 정답인데 말이죠..

 

 

 

 

 

 

 

 

 

서율맘이 서율이가 영어와 친해질 수 있도록 해 준 것이

 

바로 영어 동요 부르기!

 

 

 

만듀와 영어로 놀아주다보면 한계가 있는데

 

확실히 노래로 습득한 것은 오래 기억하고 상황에 맞게 활용한다는 것을 알았어요.

 

엄마가 동요 부르기가 어렵지만 동요를 자주 들려주면서

 

만듀의 귀를 좀 더 많이 열어주어야 겠단 생각이 드네요~^^

 

 

 

 

많은 책을 보여주고 영어와 친해질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준 것!

 

이것이 영어를 못하는 서율맘이지만

 

영어영재를 만드는 데 가장 큰 역할을 하지 않았나 싶어요~

 

 

 

 

저도 이런 환경을 만들어주고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더 재미나게 놀아줘야겠어요.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와 함께 교감을 하는 것이니까요!!!!

 

 

 

 

[서평단 후기 활동이며, 해당 출판사로 부터 제품을 제공 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t******8 2016.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 못하는 서율맘은 어떻게 영어 영재를 키웠나
"영어 못하는 서율맘은 어떻게 영어 영재를 키웠나" 내용보기
요즘 들어 아이의 영어교육에 신경을 좀 써볼까 하던 참이었어요.근데 어떻게 뭘로 시작해야 할지, 지금 해도 되는게 맞는지 고민되고 막막해 하던중이 책을 딱! 만나게 되었네요. 아이가 어릴 땐, 영어에 욕심 안내고 한국말이나 잘 하도록 냅두자 생각하고아이가 말을 배우고 익히고 늘어나는 시기에 엄마가 알아야 할 내용들도 많이 보고, 그대로 따라서 실천도 많이 했었답니다.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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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아이의 영어교육에 신경을 좀 써볼까 하던 참이었어요.

근데 어떻게 뭘로 시작해야 할지, 지금 해도 되는게 맞는지 고민되고 막막해 하던중

이 책을 딱! 만나게 되었네요.

아이가 어릴 땐, 영어에 욕심 안내고 한국말이나 잘 하도록 냅두자 생각하고

아이가 말을 배우고 익히고 늘어나는 시기에 엄마가 알아야 할 내용들도 많이 보고,

그대로 따라서 실천도 많이 했었답니다.

아이가 말하는 단어를 수십개 수백개 나열해 적어보고 월령에 맞는지 세어보기까지 했었어요.^^

근데 영어만큼은 선뜻 시작을 못하고 있었네요. 자신도 없고...

근데 영어 못하는 서율맘이 영어 영재를 키웠다고??

완전 솔깃,ㅋ 이전에 영어교육에 대한 책을 읽었을 땐 엄마가 하지 말고 전문가에게 맡겨라였는데

영어 못하는 엄마도 아이 영어를 가르칠 수 있다는 말에 희망이 생기고 궁금해졌어요.


 

엄마표에 관심이 많은 엄마들이라면 이 책 제목을 보곤 다들 마음이 두근두근 할 것 같아요.

저 역시 영어에 관심은 있어서 관련 책들도 보곤 하는데, 아이 영어 교육은 어렵더라구요.

물론, 좋은 교재들도 많고 이것저것 접해보고 맞는걸 찾으면 되겠지만

그럴 여유가 없는지라 미루고 있었던것도 같아요.

그런데 효율적인 엄마표 영어 교육법을 엄마 입장으로 직접 체험해서 자세히 알려주는 책을 만나니 반갑기도 해요.영어를 전공한것도 아닌데 아이를 예쁘고 똑똑하게 키워낸 저자는

아이 영어교육을 블로그를 통해서 공유하는 블로거랍니다.


언어의 민감기를 놓치지 말라는 첫 글부터 초 집중해서 읽기 시작했어요.

영어공부 빨리 하는게 안좋다는 이야기도 들었었는데

다른 시각에서의 글이라 집중 할 수 밖에 없었네요.

영어를 사용하는 환경도 아니고, 대한민국의 가정에서 원어민이랑 대화를 할 만큼 유창한 영어 실력을 가진 서율이.

말도 빠르고 똑똑한 아이인건 틀림 없는데, 엄마의 애정과 노력의 영향도 큰 것 같아요. 

이 책은, 꼭 영어공부만을 위한 기술을 설명하는 책은 아니에요.

결과적으로 영어영재가 된 서율를 어떻게 교육했는가도 자세히 나와 있지만

전반적으로 아이 발달 상황에 맞는, 또는 아이의 언어발달을 위해 어떻게 했는지가 다 나온답니다.

새삼, 서율이의 아기때 이야기를 읽으며 우리 아이가 더 어렸을 때가 생각나고

많이 공감이 되더라구요.

최대한 안아주고, 노래 불러주고, 아이의 언어발달에 도움이 된다는 방식데로 길게 이야기해주고 수다떨고..

육아서를 한참 읽던때,

"모든 아이는 천재로 태어난다"라는 말을 일단 믿고

월령에 맞는 자극을 줘야겠다고 맘먹었는데

지금에와서 다시 보니, 언어천재로 태어난다네요.^^

더 늦기 전에 영어도 시작해야겠어요.

물론, 아이가 즐거워하는 만큼만..

이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된 건,

유아기에 영어를 시작해서 좋은점은 우리말을 익히듯 외국어도 그렇게 익힐 수 있겠다는거에요.

초등학교 때 처음 영어를 접하면서 어색하고 어려웠던 기억이 있는데

지금 아이들은 본격적인 공부가 아니더라도 영어노래나 알파벳을 보는게 어색하지는 않는것 같아요.

예원이가 우리말 단어는 몇가지밖에 못해도 동요를 끝까지 부르던 기억도 나고

그렇게 영어를 시작하고 익혀나가면 된다는 서율맘의 경험과 결과에 괜히 자신감이 생기네요.책읽기의 효과는 더 말할게 없지만

특히 유아기에는 언어발달에 큰 영향을 주는데요.

예원이도 책 덕분에 예쁜말들을 일찍 배우고, 한글도 빨리 익힌것 같아요.

아이가 책을 좋아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하는데는 엄마의 노력도 필요해요.

최대한 재밌게 읽어주고, 엄마가 책읽는 모습을 보여주는건 식상한 말이지만 확실한 방법이네요.

이제는 영어책의 비율을 좀 높여야 할 것 같아서

며칠전 서점에 가서 영어 책들을 조금 보고 왔는데,

역시나 아직은 제가 선택을 잘 못하겠더라구요.

그래도 이 책을 자세히 읽으며 처음 영어를 시작하는 아이에게 어떤식의 책을 보여줘야 할지는 그림을 그려보고 있어요.

책 중간중간에 책과 함께하고 영어와 함께하는 서율양의 사진들이 보이는데

아이의 성장하는 모습들도 예쁘고

아이의 영어학습에 대해서도 자극이 되네요.

아이가 즐거워하고 스스로 잘 하는 모습, 그렇게되기까지는 엄마의 아닌척하지만 애를 쓴 결과잖아요.

저는 그동안, 너무 주어진 것안에서만 해결하려고 했던것 같고,

더 적극적으로 아이에게 필요한 것을 제공해 주지 못한게 아닌가 반성도 되더라구요.

책 뒷부분에는 서율맘이 직접 사용해 본 영어책과 DVD목록이 친절한 설명과 함께 실려 있어요. ^^

영어교육 초보인 제가 보기엔 모르는 책도 많고, 익숙한 교재들도 있는데

서율이가 영어를 시작한 시기와 예원이는 다르기 때문에 사용 후기를 참고해서

우리 아이에게 맞는 교재를 찾아봐야겠어요.

이 책이 자극이 되어, 이전에 샘플이나 서평으로 받은 영어 책들을 일부러 읽어주고 있는데

아이의 반응이 긍정적이라 다행이에요.

영어를 무조건 잘해라기 보단, 나중에 필요할 때 어려워 하지 않을만큼

같은 조건에서 영어 때문에 힘들어하지 않길 바라는 마음은 서율맘과 같네요.

아이가 즐겁게 받아들이고, 수월하게 익힐 수 있는 그 시기를 모르고 지나치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이에요.




 

m*****4 2016.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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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못하는 서율맘은 어떻게 영어 영재를 키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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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영어를 어떻게 접해 주어야 되나? 고민이 많았었다.. 큰애는 초등입학을 앞두고 있고둘째는 6살이다 둘째가 어린이집에서 영어를 배워와서 단어 하나씩 말해줄때 아~이제 울 딸도 영어를 접해줘야 되겠구나 싶어서.. 영어 전집 하나를 들였다매일은 아니더라도 열심히 접해주려고 노력하니 아이도 영어로 말을 하려고 하는게 보였다밖에 나가면 아는단어로 영어를 말한다.. 조금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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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영어를 어떻게 접해 주어야 되나? 고민이 많았었다.. 큰애는 초등입학을 앞두고 있고

둘째는 6살이다 둘째가 어린이집에서 영어를 배워와서 단어 하나씩 말해줄때 아~

이제 울 딸도 영어를 접해줘야 되겠구나 싶어서.. 영어 전집 하나를 들였다

매일은 아니더라도 열심히 접해주려고 노력하니 아이도 영어로 말을 하려고 하는게 보였다

밖에 나가면 아는단어로 영어를 말한다..

조금씩 영어로 말을하는데 나는 대답을 해 줄수가 없어서 너무 답답했다 내가 영어라도 잘하면

아이의 말이 금방 늘텐데... 늘 아쉽기만 했다..

영어에 관심이 많다보니... 인터넷 검색도 많이하게 되고... 어떻게 더 노츨을 해줘나되나? 늘

고민이었는데 다행히 서율맘의 책을 접하게 되었다


서율이 어릴적 이야기부터 쭉 나와있었다

내가 울 아이에게 제일 못해준것이 있다면... 많은 동요을 안 불러줬다는점.ㅜㅜ

서율이 엄마는 어릴때부터 한글동요의 시작으로 영어동요를 매일 아이와 함께

불렀다고 한다.. 처음 영어를 접할때는 동요가 거부감도 없고~  리듬감이나 연음같을걸

빨리 안다고 한다.  내가 음치여도 cd 틀어놓고 열심히 할걸~ 살짝 후회가 되지만..

책을 읽으면서 이제 시작이야~~하는 희망도 솟그친다

서율이는 어릴때 책읽기와 아빠와의 교감등... 유대감과 친밀감을 쌓았다고 한다 

 


"언제 영어를 시작하면 좋을까?"

이 질문에 서율맘은 직접 경험해본 의견으로는

'언어를 습득하는 장치가 가장 활발하게 작동하는 어릴 때' 라고 한다

아이의 언어 민감기는 언어를 흡수하는 최적의 시기이다


지금 생각해보면 더 일찍 영어를 접해주지 못한게.. 아쉬울뿐이다..

민감기에 더 적극적으로 해줄껄~ 어떤 언어든 편견없이 받아들이때..


서율맘은 노래만 자주 불러도 언어 감각이 생기고 듣기만 해도 언어를 습득하는 장치가 활발히 작동해 문장체계를 익힐 수 있는 시기에 노래로, 재미있는 이야기로 서서히 노츨해주는 편이 좋다고 한다 두살보다는 세살.... 대신 한글과  영어의 균형이 맞게~

 


효과적인 dvd는 아이의 수준에 맞는 dvd를 보여준다

모르는 단어나 어휘가 몇개이면 유추해가는서 볼수 있는데

모르는 단어가 너무 많으면 아웃풋까지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 모른다

어린아이일수록 집중력도 10분에서 20분밖에 안되기 때문에 너무 오랜시간

영상을 보여주는건 효율성이 떨어진다.. dvd를 보여주더라도 책으로든 엄마의

생활영어로든 어느 정도는 기본이 된 상태에서 시청하면 휠씬 효과적이다

 

쉬운 영어책부터 시작한다

서율맘은 기초가 탄탄해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기초 쉬운책 패턴 형식의 짧은 문장들이 

계속 반복되는 책이라면 망설임 없이 샀다고 한다

엄마들이 쉬운책은 아깝다며 안 사려고 하는데..

저 역시 서율맘처럼 기초를 튼튼히.. 해줘야 된다는 말에 동감한다

아이의 말문을 트이게 하려면 영어 환경을 만들어주고

쉬운 말도 자주 반복하며 다양한 책으로 자극을 주는 길밖에 없다 기초영어가 언어체계를 구성하는데 밑바탕이 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이다  



 

 


아웃풋은 언제 될까?

아웃풋이 안 되었다는 것은 듣기가 충분히 안되었다는 것이다

유아영어는 얼마나 많이 들었는지에 달려있다


이해력을 키워주기 위해서 반복이 중요하다

아이는 반복을 통해서 뜻까지 스스로 깨닫는 경이로운 능력이 있다

반복도 무작정 반복하는 것 보다는 하루는 이야기로 다음날은 이야기로...


아이들은 문장을 들으면  뒤에서 부터 슬슬 영어로 올라온다고 한다

첫문장부터 자신있게 이야기 할수 없다  


늘 앞부분부터 해보라고 했더 제가 바보였네요...

아이들의 특성이 뒤에서 부터 한 문장씩 올라온다는 것을...ㅜ


영어로 뭐야? 하는 확인은 금물~ 엄마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다

확인하려 할수록 아이의 아웃풋과 멀어지게 될 것이다.. 저절로 나올 때까지 기다려보자~

엄마가 영어를 공부해서 알려주겠다고 혹은 첫 책으로 무슨책이 좋은지 최저가로 살수 있는

곳이 어디지... 검색만 하고 준비기간이 너무 길어지면 내 아이의 황금기는 흘러가 버린다

지금 바로 시작하자~ 다독, 반복, 꾸준히!!


저에게 이책은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이었네요

내일부터 영어책을 자주 읽어주고 들려주고.. 꾸준히 해 나가야 겠어요~!!

b*******0 2016.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빛라이프] 영어 못하는 서율맘은 어떻게 영어 영재를 키웠나
"[한빛라이프] 영어 못하는 서율맘은 어떻게 영어 영재를 키웠나" 내용보기
<영어못하는 서율맘은 어떻게 영어 영재를 키웠나>송후정/2016.1.26/한빛라이프  영어 영재 서율이는 방송에서 몇번 본 적이 있는 아이였다.그 당시 아이를 보면서 어쩌면 이렇게 야무질까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언어감각이 뛰어난 아이라고 하기엔 엄마의 노력이 정말 대단한것 같아 놀랐던 기억이 있다.방송을 볼 때만 해도 우리 아이는 아직 어리니까.. 하는 생각이 있었는데그런
"[한빛라이프] 영어 못하는 서율맘은 어떻게 영어 영재를 키웠나" 내용보기

 

<영어못하는 서율맘은 어떻게 영어 영재를 키웠나>
송후정/2016.1.26/한빛라이프

 

 

영어 영재 서율이는 방송에서 몇번 본 적이 있는 아이였다.
그 당시 아이를 보면서 어쩌면 이렇게 야무질까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언어감각이 뛰어난 아이라고 하기엔 엄마의 노력이 정말 대단한것 같아 놀랐던 기억이 있다.
방송을 볼 때만 해도 우리 아이는 아직 어리니까.. 하는 생각이 있었는데
그런 생각을 했던게 잘못이었나보다.
책을 읽으면서 자꾸만 '늦은것 같다..' 라는 생각에 후회가 밀려왔다.
우선 서율이는 영어책 뿐만 아니라 한글책을 많이 읽은 아이었다.
한국어에 대한 기본기가 탄탄했기 때문에
다소 어려운 영어 단어나 문장에서도 막힘 없이 이해가 가능했던 것이다.
생각해 보면 우리아이는... 적어도 서율 엄마가 이야기 하는 수준의
한국어 이해 능력도 갖추지 못한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 난 왜 아이의 언어 민감기에 예민하게 반응하지 못했을까...
서율엄마의 이야기를 읽을수록 후회스러우면서도 어쩌면 우리 아이도 엄마가 꾸준히 지켜보고 격려해 주면
조금 늦더라도 영어에 대한 흥미를 갖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생겼다.

 

서율엄마가 이야기하는 조언은 이렇다.
1. 엄마의 영어교육관을 아빠와 함께 공유하기
2. 영어만 강요하지 않기(신나게 뛰어놀고 여행도 많이 다니면서 )
3. 한국어 기본기가 더욱 중요
4. 쉬운책 부터 시작하기
5. 노래로 시작하고 엄마도 함께 참여하기

 

서율 엄마는 아이와 함께 하기 위해 시간을 내어 가사집을 보며 외우기도 하고
벽에 붙여놓고 외우기도 했다고 한다.
이런 엄마의 열정이 오늘날의 서율이를 있게한 것은 아닐까

맨 마지막에 서율이가 월령별로 활용한 책들을 보면...
정말 너무 늦어버린것은 아닌가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특별한 아이로 키우는 것은 부모의 몫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렇게 언어에 특별한 능력을 가진 아이로 키우는 엄마의 노하우를 한권의 책으로
너무 쉽게 배울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한 마음이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우리 아이의 수준에 맞는 방법으로 차근차근 시작하고 싶다.

 

 

 

z*****6 2016.02.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 못하는 서율맘은 어떻게 영어 영재를 키웠나
"영어 못하는 서율맘은 어떻게 영어 영재를 키웠나" 내용보기
성인이되어서도 늘 고민..고민은 영어..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외국인 고객이 오면 주눅들고..아는 단어 몇개로 업무처리 해주고~~ㅜㅜ 그렇게 일상 생활에서 필수가 되버린 영어. 나 또한 정말 잘하고 싶었지만..참 내 뜻대로 되지 않는게 언어 인거 같아서 내 아이에게 만큼은..영어 하나로 주눅들지 않고 기회를 한번더 얻을수 있는 그렇게 자연스럽게 말문이 트이는 엄마표 영어를
"영어 못하는 서율맘은 어떻게 영어 영재를 키웠나" 내용보기
성인이되어서도 늘 고민..고민은 영어..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외국인 고객이 오면 주눅들고..
아는 단어 몇개로 업무처리 해주고~~ㅜㅜ
그렇게 일상 생활에서 필수가 되버린 영어.
나 또한 정말 잘하고 싶었지만..참 내 뜻대로 되지 않는게 언어 인거 같아서
내 아이에게 만큼은..
영어 하나로 주눅들지 않고 기회를 한번더 얻을수 있는
그렇게 자연스럽게 말문이 트이는 엄마표 영어를 해주고 싶어서
선택한 책...
영어 못하는 서율맘은 어떻게 영어 영재를 키웠나
요즘HOT한 책..블로그에서도 유명한 서율맘~~
저도 만나봤네요
아이의 언어 민감기를 놓치지 마세요
서율맘의 그동안 아이와 정서적으로 교감하면서 나눴던
개인적인 노하우가 담긴 프롤로그를 통해 이 책은 시작이 된다~~
이 책은 6장의 주제를 나눠 엄마표 영어를 담아내고 있음
모든 아이는 언어 천재로 태어난다,
나 또한 그랬겠지... 근데 난 왜 영어를 못할까 ㅠㅠ
30~40년전 지금 우리 엄마의 세대때에는
영어가 이렇게 중요한지 몰랐겠지?? 그만큼 시대가 변했으니깐~~
그때도 이런 교육 열풍이 불었더라면 내 영어실력은 조금 더 늘었을까??
내가 어릴때 이것저것 학습지도 많이 시켜주시고 학원도 다니긴 했지만
내 의지가 약한것도 있었던거 같다.
태어난 순간부터 시작되는 언어자극.
서율맘은 언어의 감각을 일깨우기 위해서 아이에게 끊임없이 말을 걸어주고
동요를 불러주었다고 한다.
엄마가 수다쟁이가 되어야 아이가 말을 빨리 트인다는 건
육아맘들은 한번쯤 들었을것이다.
갓 태어난 아이에게 하루 종일 끊임없이 노래를 불러주고 말을 걸기란..
서율맘은 웬만한 동요는 다 알고 있어서 아주 즐겁게 적극적으로 불러준 결과
아이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다 한다.
우리가 제일 궁금해 하는것들...
도대체 영어 어떻게 시작해야할까???
이 책은
먼저 노래로 영어의 감각을 익히라고 한다.
우리말 힘 기르기, 빠르지 않아도 꾸준히 시작하라고 한다.
라임을 맞춘 영어 노래로 영어와 친해지면서 아이에게 흥미를 주라고 한다,
아이가 좋아하는 책, 엄마가 읽히고 싶은책 등등이 있을것이다.
남들이 이거 좋다고 하던데..우리 애는 이 책을 보고 많이 늘었어..
어떤 책이든 처음부터 효과를 기대하지 마라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가 한번에 좋아한다면 너무 좋겠지만..
대부분 거부를 할것이다.
아이와 최소한 한 달 정도 노력해보고,,그때가서 다른 방법을 찾아 보라도 한다
이 책의 마지막에는..
서율맘이 경험한 월령별 영어책 과 dvd 목록이 수록 되어있다.
우와~~
이 많은 책들을 다 경험했다니..
정말 놀라울수 밖에~~
다음 부록에는 서율맘의 노하우를 배워서
실천에 옮긴 다른 육아맘들의 경험담도 나와있다~~
이 책을 통해서 내가 좀더 딸에게 해줄수 있는 무언가를 찾아서 한편으로 너무 좋다.
****우리 아이와 함께 홈스쿨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핳만한 도서임 ***
y*****e 2016.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 못하는 서율맘은 어떻게 영어 영재를 키웠나
"영어 못하는 서율맘은 어떻게 영어 영재를 키웠나" 내용보기
아이의 교육에 조급해하지말고 시기를 기다려주자고 늘 마음먹으며 육아를 하고 있지만... 아무래도 그 과정에서 엄마가 해주어야하는 역할은 있기 마련이지요~   아이가 유치원에서 영어를 배우기도 하고, 기관이나 방문수업을 통해 접하기도 하지만... 영어는 아무래도 언어이기 때문에 모국어처럼 습관화가 되기 어려워 그만큼 노력이 필요해요.   그래서 엄마의 역할이 얼마나
"영어 못하는 서율맘은 어떻게 영어 영재를 키웠나" 내용보기

아이의 교육에 조급해하지말고 시기를 기다려주자고 늘 마음먹으며 육아를 하고 있지만...

아무래도 그 과정에서 엄마가 해주어야하는 역할은 있기 마련이지요~

 

아이가 유치원에서 영어를 배우기도 하고, 기관이나 방문수업을 통해 접하기도 하지만...

영어는 아무래도 언어이기 때문에 모국어처럼 습관화가 되기 어려워 그만큼 노력이 필요해요.

 

그래서 엄마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알게 되었고, 인터넷을 통해 검색을 하는 중 알게 된

서율맘의 책이 출간되었다는 소식에 너무 너무 읽고 싶기도 했었어요.

 

 

"영어 못하는 서율맘은 어떻게 영어 영재를 키웠나"

사실 제목부터 많은 공감이 가는터라 더욱 스토리가 궁금했답니다.

 

 

저 역시도 영어를 전공한 사람이 아닌데다가 학교를 졸업하고 나서는 영어공부를 하지 않았기에

전형적으로 영어 못하는 엄마인데 이러한 엄마도 영어영재를 키울 수 있다니...

 

가장 효율적인 엄마표 영어 교육법을 알려준다니 관심이 없는 엄마는 없을 듯 합니다. 

서율이가 엄마를 통해 언어감각이 빠르고 말을 잘 했던 것은 맞지만

이러한 결과는 바로 서율맘의 꾸준한 노력이 뒷받침되어야 나올 수 있는 것이니까요.

 

서율맘은 블로그도 운영하고 있으니 도움이 필요하거나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방문해 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서율이는 다수의 방송에 출연하며 영어신동으로 불리는 아주 유명한 어린이였더라구요.

총 6장의 챕터로 구성되어 비단 영어뿐만이 아니라 다양하게 엄마아빠가 노력해 왔음을 느낄 수

있었어요.

지금 서율이는 영어에 이어 중국어와 스페인어까지 공부하고 있다고 하니 정말 대단한 듯 하네요.

그런데 이러한 교육에도 나름 철칙이 있는데요...

그것은 다름아닌 아이가 뛰며 놀게 해주는 것이라고 해요~

신나게 땀흘리고 놀면서 아이의 감각을 깨워주는 것이지요.^^

역시 아이들이 놀면서 큰다는 말이 괜히 생겨난 것은 아닌듯 합니다.

그리고 아이에게 영어를 노출해주면서 간과하면 안 될 것이 바로 우리말과 영어의 교육비율이에요.

서율이의 경우 19개월 이후에는 우리말책 30과 영어 70의 비율로 책을 읽었다고 하네요^^

 

엄마들의 이러한 노력에도 모든 아이들이 영어영재가 되는 것은 아니에요.

그런데 서율맘께서 이에 대해 명쾌한 이유를 언급해 주셨는데요.

 

첫째... 하다 말았고

둘째... 아이를 윽박지르거나 배운 것을 수시로 확인하면서 공부로 느끼게 해 아이의 흥미를

잃게 만들었다

셋째... 듣기없이 글자교육에만 치중했다

넷째... 기초를 제대로 하지않고 수준을 올리는 바람에 많이 하기는 했지만 아이는 모른채

그냥 넘어갔다

 

이러한 이유로 아이들이 영어에 흥미를 잃고 발화하지 못하고 손을 놓게 된다니 명심해야겠어요.

그리고 엄마표 영어교육에 필요한 DVD 노출도 영어그림책과 함께 병행을 한다면

효율적이라고 하네요.

 

패턴이 있고 노래와 챈트가 있으며, 쌍둥이책을 통해 효과를 높일 수 있다고하니 참고해야겠어요^^

영어그림책과 DVD를 통해 그림으로 상황을 인지하고 소리를 통해 발화까지 이어지는 것이죠.

그리고 또 한 가지 놀라운 사실은...

아이들은 영어를 문장뒤에서부터 익힌다는 것인데 이는 이미 아이가 우리말을 익히는 과정에서

알고 있었는데, 이것이 모든 아이들이 언어를 습득하는 과정이었다는 사실이 새로웠어요.

이래서 우리 아이가 이렇게 끝음절만 따라했던 행동들이 언어를 배우는 과정이었구나 싶었죠.


 

이미지를 보고 우리말로 인지한 후 영어로 변환하여 발화를 하면 영어가 늦어지게 되고, 혼돈하는 경우가 생기는데 이러한 과정에서 영어를 어려워하고 많이 포기하는 듯 해요.

 

그러나 서율맘의 경우에는 이미지를 인지한 후 영어를 익히게 하고 우리말을 알려주었다고 하네요.

영어를 익히지만 우리말로 그 뜻을 알려주어야 빨리 받아들인다고 생각하고 노력하신 듯 해요~

 

엄마의 마음으로 책을 손에 잡으니 정말 시간가는 줄 모르게 빠르게 읽었던 책이에요.

그리고 앞으로 엄마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하며 무엇을 해야하는가를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을 가졌답니다.

a********m 2016.02.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