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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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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여행지의 그림과 좋은 글들이 많이 담겨 있는 책이다. 이집트의 피라미드를 여행할 경우 그곳의 삐끼와 여러장면의 상황을 설정하여 우리들에게 그곳에서의 체험을 미리 경험하게 하여 나중에 실제로 이집틀 갈경우 많은 도움을 받을 것이다. 현지인들에게 바가지를 씌우고 이집트파운드냐 영국 파운냐등 도움이 되었다. 또한 람세스2세와 그녀의 왕비는 많은 이집트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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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여행지의 그림과 좋은 글들이 많이 담겨 있는 책이다.

이집트의 피라미드를 여행할 경우 그곳의 삐끼와 여러장면의 상황을 설정하여 우리들에게 그곳에서의

체험을 미리 경험하게 하여 나중에 실제로 이집틀 갈경우 많은 도움을 받을 것이다.

현지인들에게 바가지를 씌우고 이집트파운드냐 영국 파운냐등 도움이 되었다.

또한 람세스2세와 그녀의 왕비는 많은 이집트인들이 사랑하고 유적이 많이 있으나 정작 우리가 잘알고 있는 클레오파트라는 거의 유적이 없다는 것도 특이하다

아마도 케사르와 안토니우스를 사이에 두고 사랑에 빠진 영화등 여러분야의 서구의 영향이 우리들에게 잠식해서 받은 영향일 것이다.

전반부가 저자의 곳곳에서 여행의 경험담과 과정을 아름다운 필치와 그림으로 우리에게 보여준것이나면 후반부는 유명인들의 여행의 정의를 간접적으로 체험할수가 있다는 것에 특징이 있다.

 

만델라 대통령은 수행원이 4명뿐이었으며 비행기도 12인승비행기를 탄 지극히 평범한 사람이었다고 한다 우리의 경우 보통 200명이상 움직이는데 비해서 말이다.

또한 중국의 강택민주석같은 경우는 의전담당자가 직접 주석과 이야기를 한다니 정말 놀라울 일이다

우리같으면 불가능한일이기 때문이다.

우리도 외국의 좋은 풍습은 많이 배우면 좋겠다고 생각을 한다.

세계곳곳의 유명지며 좋은곳을 많이 보았다.

여행지에서의 에피소드도 큰 흥미가 있었다.

무엇보다도 여행을 하고 싶다는  나의 욕구가 많이 작용하였다는 것이 크다.

n********0 2009.08.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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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자마자 갖고 싶게 만드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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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럼 평한 여행서에 질려있던차에 매력적인 책을 발견했다. 책도 참 고급스럽고 서점에서 잠깐 훑어만봐도 갖고 싶은책!! 여행담도 재미있었지만 무엇보다 멋진 삶을 사는 각 나라 6인의 인터뷰가 여행이란 인생에서 무엇인지, 어떻게 여행해야하는지, 삶을 여행처럼 사는 것이란 무엇인지 생각하게 해주는 계기가 되었다. 요즘 안그래도 더웠는데 이 책으로 시원한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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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럼 평한 여행서에 질려있던차에

매력적인 책을 발견했다.

책도 참 고급스럽고 서점에서 잠깐 훑어만봐도 갖고 싶은책!!

여행담도 재미있었지만 무엇보다 멋진 삶을 사는 각 나라 6인의 인터뷰가

여행이란 인생에서 무엇인지,

어떻게 여행해야하는지,

삶을 여행처럼 사는 것이란 무엇인지 생각하게 해주는 계기가 되었다.

요즘 안그래도 더웠는데 이 책으로 시원한 눈요기를 할 수 있어서 좋았다.

YES마니아 : 로얄 s********1 2009.08.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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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친딸의 여행에 빠져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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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는 아무리 좋은 이야기여도 남의 경험일 뿐이다라는 볼멘소리를 하는 친구를 본적이 있다. 고로 굳이 남의 이야기에 연연하기 보다는 여행의 현장에서 만나는 것들이나 인연에 충실해서 더 깊은 것을 얻고 싶다고 말했다. 일견 고개가 끄덕여진다. 하지만 조금 안타깝기도 하다. 옛말에 ‘스스로 알면 일찍 아는 것이고, 남이 도와줘서 알면 늦게 아는 것’(自知則早知, 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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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는 아무리 좋은 이야기여도 남의 경험일 뿐이다라는 볼멘소리를 하는 친구를 본적이 있다. 고로 굳이 남의 이야기에 연연하기 보다는 여행의 현장에서 만나는 것들이나 인연에 충실해서 더 깊은 것을 얻고 싶다고 말했다. 일견 고개가 끄덕여진다.


하지만 조금 안타깝기도 하다. 옛말에 ‘스스로 알면 일찍 아는 것이고, 남이 도와줘서 알면 늦게 아는 것’(自知則早知, 補知則晩知)라는 구절이 있는데, 남이 도와줘서 아는 것도 시간이 늦었을 뿐 앎에 중요한 바탕이기 때문이다.


요즘 한 중국여행 카페에서 자전거로 중국을 여행하는 한 청년의 여행기를 읽으면 너무 즐겁고 안타깝다. 14일째 자전거로 중국을 여행중인 이 친구가 쓴 돈은 270위안(우리돈 5만원 가량)이다. 천킬로미터를 여행하면서 이 정도의 돈을 든 것을 보면 정말 아낄 뿐만 아니라 성실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이 친구의 여정에 감탄을 금할 수 없다. 하지만 그 청년의 여행기를 보면서 좀 마음이 아프기도 하다. 그의 여행기에서 만나는 지명들은 나 역시 상당수를 가본 곳이다. 가령 최근 여행기에는 보저우(亳州)와 루이(鹿邑)를 지나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 길에서 소소하게 당한 사기들과 지역민들의 불친절을 이야기한다. 하지만 그는 그곳이 간직한 옛 인문유산에는 별로 관심이 없다. 그래서 그저 이정표로 지날 뿐이다.


사실 보저우는 삼국지의 영웅 조조(曹操)의 고향이자 의성 화타(華陀)의 고향이기도 하다. 보저우 중심에는 조조가 군사훈련을 하던 지샤윈빙다오(地下运兵道)와 조조를 중심으로 삼국을 해석한 산궈란셩궁(三国揽胜宫)를 비롯해 화타를 모신 화주안(华祖庵)이 있다. 또 이곳은 중국 10대 명주인 구징공지우(古井貢酒)의 고향이기도해서 박물관도 있다. 또 녹읍은 중국 사상계의 거목인 노자(老子)의 고향이라 그와 관련한 유산이 많은 곳이기도 하다. 물론 그곳 모두를 보는 일은 입장료도 많이 들고 시간도 많이 드는 일이지만 그곳을 지나면서 이런 곳들을 모두 무시하고 지나치는 것이 너무 아깝다. 훗날 이 청년이 중국 사람들과도 대면할 시간에 자신의 여행지를 이야기하며 보저우나 루이 등 수많은 여정을 이야기하면서 조조나 노자에 대해 무지하다면 상대방이 그를 보는 시선은 좀 부정적일 수 있기 때문이다.


이제는 한국 물가와 별반 차이가 없는 중국을 여행하면서 하루 2천원꼴울 쓴 여행자의 이야기의 대척점에 있는 한 책을 만난다. 이종은의 ‘유 트레블’이다. ‘국제무대에서 잘 노는 여행과 삶의 기술’이라는 부제가 붙은 이 책은 말 그대로 좀 있는 사람들이 여행하는 방식을 잘 보여주는 책이다. 저자는 173센티미터의 키에 고대 법대와 아주대 불문과를 졸업하고 컨설팅 업체 등에서 일하다가 지금은 한 커뮤니케이션의 대표를 맡고 있다. 잘은 모르지만 정말 국제 감각을 갖추기 위해 노력한 엄친딸임에 틀림없다. 거기에 여행과 국제적인 감각을 갖추었으니 말 그대로 잘 나가는 커리어우먼임에 틀림없다.


사실 이런 여행기는 그런 능력과 동떨어진 사람들에게는 그림에 떡이 될 수 밖에 없고, 어떨 때는 기분이 나빠질 수도 있다. 하지만 그녀의 여행은 앞서 말한 자린고비 여행의 대척점에서 소중한 가치들이 적지 않다.


책은 자신의 여행기인 ‘여행의 기술’이 있고, 사진과 함께 보는 ‘감성 샤워’, 여행이나 삶의 전범이 되어줄만한 이들을 인터뷰한 ‘삶의 기술’ 등 세단락으로 되어 있다. ‘여행의 기술’은 어떤 맥락이 없이 그녀가 다녔던 길들에 대한 소소한 이야기들이다.


우선 그녀의 여행관은 무엇일까. “생각하고 느끼고 창조하고 반성하고 배우고 그리고 행복하기 위해서 여행한다”고 적고 있다. 실제로 그녀의 여행기도 그렇다. 터키, 그리스, 이집트 등을 여행하면서 겪는 이야기들을 적고 있다. 사실 이곳에 나오는 이야기들은 그다지 인상적이지 않다. 사람도 풍경도 역사도 인상도 어중간하게 짬뽕되어 있기 때문이다. ‘감성 샤워’는 사진을 우선으로 해서 갖가지 인상들을 적고 있다. 사진 자체가 아주 인상적이지 않기에 이 역시 방만한 느낌으로 다가온다. 차라리 여기에 나오는 뉴질랜드나 싱가포르 여행기들은 정보의 측면에서 활용할 가치가 있다.


반면에 세 번째 챕터인 ‘삶의 기술’은 읽어볼만한 내용이다. 여기에는 저자와 이런저런 인연이 있는 이들과 취재과정에서 인터뷰했던 사람들 가운데 인상적인 부분을 뽑아낸 것으로 보인다. 때문에 외교관에서부터 다양한 국가를 경험한 주부, 호텔리어, 자원개발 투자가, 여행사 대표 등까지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서 여행과 인터내셔널한 삶을 이야기했다.


개인적으로 21세기의 노자(老子)를 꿈꾸지 않는 한 우리가 이 복잡한 삶에서 끄집어낼 철학이라는 것은 극히 한정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사실 소크라테스 이후 지속적으로 지평을 확대한 서양철학과 달리 동양철학은 공자나 노자에서부터 거의 벗어나지 못했기 때문이다. 때문에 길에서 아무리 궁상맞게 고뇌하고, 부딪혀 봐도 한계가 있다. 참고로 얼마전에 스물 셋 여대생이 쓴 46일의 국토동단 기록기인 ‘내 삶에 한번쯤은, 걷는 기쁨’(심혜정 저/플럼북스 간)을 읽었는데, 처절함은 알겠지만 나처럼 불혹 넘어가는 이들에게는 젊은 이들의 흥겨운 객기로 밖에 읽혀지지 않았다.


중국에서 최고의 여행가는 명나라 말기에 중국을 주유한 서하객(徐霞客 1586 ~ 1641)이 쓴 ‘서하객 유기’(徐霞客遊記)다. ‘서하객 유기’가 훌륭한 것은 서하객이 여행자이자 지리학자이고, 과학자였기 때문이다. 그의 예리한 시선으로 당대 중국을 진단했기에 불멸의 여행기가 된 것이다. 우리나라의 최고의 여행기는 박지원의 ‘열하일기’인데, 이 역시 박지원이 중국말은 하지 못했지만 필담으로 중국 사람들조차 압도할 수 있는 지적 기초가 있었고, 당대 중국 사물을 보는 깊은 통력력이 있기 때문이다. 물론 여기에 서하객의 여행기를 훗날 정리한 사람이 그가 여행하던 젊은 시절에 잠깐 같이 했던 여인이 낳은 타성받이의 아들이라는 이야기와 연암이 겪어야 했던 변화의 시간에 겹쳐지면 더 흥미진진해진다.


그런 점에서 이종은의 이 책은 내가 펴냈던 쓸데없는 책들과 마찬가지로 그다지 좋은 책은 아니다. 하지만 이 엄친딸의 여행기에는 일반 여행자들도 주지해야할 몇가지 포인트들이 있다는 점에서 작게나마 그 가치를 인정해 줄 수 있을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c*****i 2009.08.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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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유트래블
"[서평]유트래블" 내용보기
국제무대에서 잘 노는 여행과 삶의 기술 유트래블 이종은/스토리하우스   遊  놀 유     놀다, 즐기다, 여행하다, 유람하다, 사귀다, 배우다, 공부하다        보통 '여행'이라 하면,  '지금의 나를 잠시 떠나 보는 것'이라고들 생각한다. 나 또한 지금껏 '여행'의 의미를 떠난다는 것에 의미를 뒀지, '여행'이 가지는 진정한 의미를 생각해본다든지 어떻게 하면 '여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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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무대에서 잘 노는 여행과 삶의 기술

유트래블

이종은/스토리하우스

 

  놀 유     놀다, 즐기다, 여행하다, 유람하다, 사귀다, 배우다, 공부하다

 

     보통 '여행'이라 하면,  '지금의 나를 잠시 떠나 보는 것'이라고들 생각한다. 나 또한 지금껏 '여행'의 의미를 떠난다는 것에 의미를 뒀지, '여행'이 가지는 진정한 의미를 생각해본다든지 어떻게 하면 '여행'을 더 즐길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은 해본 적이 없다. 그런데 이 책 <유트래블>에선 "여행서 + 자기계발서"라는 컨셉의 전작 트래블 알라까르뜨로 주목받은 작가 이종은이 스스로 마케터, 투자가, 저널리스트, 호텔리어가 되어 머무는 모든 여행지를 자기 계발의 생생한 현장으로 해석해 준다. 특히 그녀만의 드라마틱한 문체로 전달되는 여행지의 에피소드는 단편소설 같은 긴장감까지 전해주며 흥미진진하다. "컨셉이 있는 여행"을 찾아 떠나는 매력적인 트래블 컨셉츄얼리스트conceptualist인 그녀가 이번엔 놀 유遊, 유遊트래블이라는 컨셉을 갖고 돌아왔다.

 

 


   아리스토텔레스의 말처럼 놀이는 생각하고 느끼고 창조하고 반성하고 그리고 배우는 것이며, 여행은 가장 높은 수준의 놀이라 말하는 작가 이종은의 여행의 기술은 지중해 매력 속에서 마음으로 놀아라. 지중해 샤워, 가슴에 파고드는 울림이 당신을 깨운다. 감성 샤워 ,여행지는 영감과 아이디어를 샘솟게 하는 곳이다. 아이디어 샤워 ,부모님은 당신과 여행하고 싶다. 2세대 샤워 로 나누어 여행지에서 만나는 사람을 친구, 스승, 후배,멘토로 보고 마음을 열어 감동과 우정, 배움을 나누는 그녀만의 여행법을 알려준다. 그리고 왜 놀이의 무대가 국제무대이어야 하는지, 어떻게 하면 세계무대에서 잘 놀 수 있는지, 국제무대에서 프로로 놀게 된 6인의 잘 놀고 또 놀이처럼 일하는 노하우를 인터뷰로 담았다.

 

 

발휘하지 못하는 끼는 애초에 없는 끼보다 못해.

자신안에 존재하는 잠재력과 재능을 최대한 이끌어 내 봐.

콤플렉스가 있다는 것은 네 안에 있는 너를 발전시키고 움직일 힘이 많다는 거래.

 

-페이지 70 中,감성shower-

 

 

   기분 좋은 햇살과 바람 그리고 길 위에서 만나는 사람들이 전하는 메시지로부터 창조하고 반성하고 배우는 그녀의 여행의 기술을 배우고 있자니, 그동안 자신을 너무 움츠리고 있었던 나와 진정한 여행의 즐거움을 모르고 마냥 떠나서 구경하는 시각적 멋에만 매달린 부족했던 과거의 여행들을 되돌아보게 되었다. 그리고 그녀가 알려주었던 지중해 터키의 파묵칼레 온천 호텔에서 뜨거운 물에 몸을 담그고 얼굴과 몸에 머드를 발라 주며 바로 눈 앞에 우뚝 솟아 있는 산의 정기를 받으며 쉬어보고도 싶고 패러글라이딩 명소로 유명한 욀류 데니즈에서 상상력을 자극하는 벌룬 투어도 해보고싶어졌다. 2시간만 자도 몸의 피로가 다 풀리는 기분이 든다는 자연이 만들어낸 도시 카피도키아의 동굴호텔에서도 지내보고 싶고 이스탄불의 한 바에서 부드럽지만 뇌쇄적인 모히또 칵테일의 유혹에도 빠져보고 싶어졌다. 무엇보다도 이제는 여행이라는 최고의 놀이에 대한 진지한 시각을 갖추고 준비된 나로 여행을 즐겨보고 싶어진 것이다.

 

  

   국제무대에서 잘 놀고, 또 놀이처럼 일하는 외교관 임상범씨의 마지막 인터뷰에서 그가 말했듯, 이제 세계는 서로 개방하고 새로운 것을 접함으로써 발전해 나가고 있다. 우리가 마주선 글로벌라이제이션은 끊임없이 변화하고 발전하지 않으면 뒤처지게 된다. 또한 끊임없는 상호작용을 통해 다양한 문화가 공존해야 새로운 발전이 있다. 이러한 점에 우린 세계 무대에서 보편성에 입각한 다양성으로 국제무대를 상대로 놀고 또 놀이처럼 일해야 하는 이유가 있다고 하겠다. 생각하고 느끼고 창조하고 반성하고 그리고 배우는 과정, 잘 노는 여행이란 바로 이런 것이다. 머리와 가슴에 파고드는 울림의 메시지를 느끼며 국제무대에서 나를 감동적인 무대의 배우로 세워보자.


h*******1 2009.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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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트래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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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여행할 수 있다. 유. 트래블. 혹은 노닐 유遊,, 유 트래블.   173cm인 그녀, 이종은 씨의 이야기이다. 173cm면 여자 치고 참 큰 키이다. 어렸을 때 부터 옆반 큰애 혹은 꺽다리 라는 별명을 들은 나와 같은 시련을 겪었을 동병상련 그녀의 이야기. 그녀는 이 책을 내면서 타지에서 찍은 자연스러운 사진들을 많이 실어 놓았다. 마치 자신의 화보집 같은 느낌이 들기도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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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여행할 수 있다.

유. 트래블. 혹은 노닐 유遊,, 유 트래블.

 

173cm인 그녀, 이종은 씨의 이야기이다. 173cm면 여자 치고 참 큰 키이다.

어렸을 때 부터 옆반 큰애 혹은 꺽다리 라는 별명을 들은 나와 같은 시련을 겪었을 동병상련 그녀의 이야기.

그녀는 이 책을 내면서 타지에서 찍은 자연스러운 사진들을 많이 실어 놓았다. 마치 자신의 화보집 같은 느낌이 들기도 했다. 물론 전문적인 느낌은 전혀 없었다. (웃음.^^ ) 책을 내야지, 하고 미리 생각해 놓고 떠난 여행이 아니라 다녀와보니 책을 내고 싶은 여행이 되었다는 느낌이 전해져왔다. 

 

 지중해는 너무나 가 보고 싶은 곳이다. 개인적으로 가장 가 보고 싶은 곳이다. 대학 시절 가장 친했던 언니가 늘 자랑하곤 했던 곳이기 때문이다. 그리스의 그야말로 에메랄드 빛 바다가 보고 싶고, 뜨거운 태양과 놀고 싶다. 생각만 해도 가슴이 두근거린다. 이 책엔 지중해 인근의 나라 터키의 여행지에 대해 자세히 나와있다. 카파도키아 라는 곳에서 이종은씨가 머물렀던 호텔방은 너무나 낭만적이어서 지금이라도 예약하고 떠나고 싶었다. 그 곳은 동굴 안에 만들어진 호텔이다.  이종은씨가 오고 나서 몇 달 째 예약이 없던 호텔에 주말 예약이 다 찼다며 호텔 주인이 그녀를 앤젤이라고 불렀다는 에피소드가 재미있다. 그런 소박하고 재미난 일상의 에피소드를 읽는 것이 이 책의 첫 번 째 즐거움이다.

 

그녀는 말을 많이 하지 않는다. 나이가 많지 않아서인가. 삶에 대한 관조나 인생의 의미를 생각하는 식의 내용은 별로 없다.

아름다운 산과 호수, 암벽을 볼 때에도 아름답다, 외에 진행되는 이야기는 많지 않다.

하지만, 그저 떠나는 것. 떠난 곳에서 감사하며 즐기는 것. 떠난 곳에서 재밌게 지내는 모습. 이런 여행의 모습을 저절로 떠올리게 된다.

 

특히, 그녀의 셀프 카메라를 볼 때. 혼자 떠나는 여행자의 고독이 느껴진다. 슬프다기 보다는 경쾌한 느낌으로 다가오는 고독.

나도, 함께 갈 시간적인 여유가 있는 친구가 하나도 없으니까. 카파도키아라는 곳에 가서 트레킹을 하고 배낭을 짊어지고 산에 오르자고 하면 같이 갈 사람이 하나도 없으니까 결국 혼자 가게 되지 않을까? 그런 내 입장에서는 그녀의 셀프 카메라가 자신을 향한 자신감의 외침인 것 처럼 들린다. 그래! 내 이런 미친짓에 동조해 줄 친구가 없어서 혼자서 밖에 올 수 없지만, 그래도 난 이런 고독조차 좋다구! 라고 외치는..

 

 

어떤 책에선가 이런 구절을 읽은 적이 있다.

젊은 날은 자체가 낭비인데, 누가 얼마나 낭비를 멋지게 잘 하느냐가 젊은 날의 관건이라고.

아침에 출근하다 보니 19살이나 20살 쯤 먹은 소녀 둘이 동인지인 듯 한 만화 초본을 손에 들고 시시덕 거리며 즐거워하고 있었다. 어디를 고쳐야 된다느니, 이 쪽에 들어간 말풍선이 짤렸다느니 하면서. 그녀들을 보며 다시 그 말이 떠올랐다. 젊은 날은 자체가 낭비인데 어떻게 멋지게 낭비할 것인가? 홀로 떠나는 여행만큼 인생의 지혜를 가져 올 수 있는 것이 있을까? 여행으로 젊은 인생을 낭비하고 있는 이종은씨에게 새삼 질투가 났다. 그래. 뭐 어때. 나도 떠나 버릴래. 어떻게 보면 젊은 인생이 아니라, 인생 자체가 낭비가 아니더냐.

h****4 2009.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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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고 유익한 한권에 담긴 두권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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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한 자극을 주는 책. 유쾌하고 재밌으며 그럼에도 교훈적이다. 한권에 두권의 책이 담겨 있다.   여행의 기술... 저자의 여행에피소드가 자연스럽게 여행의 기술을 알려준다. 지중해의 매력에 푹 빠지게 하며 어떻에 여행하는지 보여주는 지중해 샤워, 멋진 사진과 강렬하게 마음을 움직이는 짧은 코멘트가 인상적인 감성샤워, 경영과 사업 마인드를 자극하는 아이디어샤워,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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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한 자극을 주는 책. 유쾌하고 재밌으며 그럼에도 교훈적이다.

한권에 두권의 책이 담겨 있다.

 

여행의 기술... 저자의 여행에피소드가 자연스럽게 여행의 기술을 알려준다.

지중해의 매력에 푹 빠지게 하며 어떻에 여행하는지 보여주는 지중해 샤워, 멋진 사진과 강렬하게 마음을 움직이는 짧은 코멘트가 인상적인 감성샤워, 경영과 사업 마인드를 자극하는 아이디어샤워, 부모님과 여행해야 겠다는 잠재적 효심을 자극하는 2세대 샤워까지 다양한 주제의 여행의 기술을 보여준다. 무엇보다도 재미있는 지중해 샤워에 등장하는 어부이야기, 이집트 가정초대 이야기 등 사람이야기가 구수하다. 그들의 이야기는 단편드라마 같다.

 

삶의 기술... 국제무대에서 활동하는 6인의 전문가 이야기를 인터뷰로 담았는데 처음듣는 직업도 있었던 만큼 정말 세계는 넓고 국제무대에서 노는 직업도 많다고 느꼈다. 외교관의 마인드가 마음에 들었으며 훗날 자원개발 투자도 해보고 싶어졌고 디벨로퍼의 삶도 호기심이 생겼으며 세계를 무대로 사는 멋진 아줌마 이야기며 노년을 멋지게 사는 여행사대표의 이야기도 인상적이었다.

 

세계를 무대로 놀고 싶고 일하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하고싶은 재미있고 유익한 책이다.  

n***7 2009.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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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의 묘미!! 감성 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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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많지 않아서인가 아니면 여유가 없어서인가여행이라는 것은 꿈도 꾸지 못하고 사는 인생....   하지만 유틀래블에 나오는'감성샤워'의 구절구절은 작은 가슴의 감동으로 남네.. "스치는 작은 인연들. 가벼운 듯 결코 가볍지 않은.... 내 인생의 까메오."(167쪽) (사진도 함께 올리면 좋을텐데.. 그러면 저작권에 걸리겠지.) 시적이지 않은가? 갑자기 류시화의 시집도 한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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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많지 않아서인가

아니면 여유가 없어서인가
여행이라는 것은 꿈도 꾸지 못하고 사는 인생....

 

하지만 유틀래블에 나오는'감성샤워'의 구절구절은 작은 가슴의 감동으로 남네..

"스치는 작은 인연들. 가벼운 듯 결코 가볍지 않은.... 내 인생의 까메오."(167쪽)

(사진도 함께 올리면 좋을텐데.. 그러면 저작권에 걸리겠지.)

시적이지 않은가?

갑자기 류시화의 시집도 한 권 읽고 싶네....

 

"여행은 코페르니쿠스적 전환에 가까운 동기를 부여하려고 하지. 받고 받지 못하는 건 당신에게 달렸지."(183쪽)

맞아.. 떠난다고 다 똑같지 않아.여행이 주는 의미도 그 맛을 아는 사람의 것이겠지.

아~~ 떠나고 싶다. 터키, 이집트, 뉴질랜드....

말만 들어도 설레이고 웬지 가슴 설레이고...

대학 시절에는 돈이 없어서 못 더나고

이제 돈이 있어도 시간이 없어 못 떠나네..

아니 여유가 없어서 못 떠나나... 

 

감성샤워를 통해 일상의 찌꺼기를 깨끗히 씻어내고 싶다!!

 

 

 

n*****n 2009.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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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기는 여행의 진수를 보다
"즐기는 여행의 진수를 보다" 내용보기
개인적으로 국내 여행 보다는 해외 여행을 선호하는 편이다. 돈이 많아 해외로 나가는 것이 아니라 여행다운 여행을 하고 싶어서이다. 또 이런 말을 하면 국내 여행은 여행도 아니냐라고 질타하실 분이 있을 것이다. 내가 개인적인 생각으로 여행은 정말 여행 그 자체를 즐길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국내에서도 유명하고 잘 알려진 여행지가 많다. 어쩌면 내가 아직 못가본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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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적으로 국내 여행 보다는 해외 여행을 선호하는 편이다. 돈이 많아 해외로 나가는 것이 아니라 여행다운 여행을 하고 싶어서이다. 또 이런 말을 하면 국내 여행은 여행도 아니냐라고 질타하실 분이 있을 것이다. 내가 개인적인 생각으로 여행은 정말 여행 그 자체를 즐길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국내에서도 유명하고 잘 알려진 여행지가 많다. 어쩌면 내가 아직 못가본 그리고 알지 못하는 여행지가 훨씬 많을 것이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자유롭지 않다. 한국 사람이 너무 많아서 우선 주위를 의식하게 된다. 너무나 익숙한 한글이 보이고 유창한 한국어가 귀를 울린다. 내가 생각하는 여행다운 여행은 나를 모르는 공간에서 내가 모르는 공간을 탐닉하며 정신적, 육체적 쉼을 얻으려는 시도이다. 그런 시도는 국내보다는 해외에서 더 잘 이행할 수 있기에 해외 여행을 선호하고 있다. 물론 자주 나가지는 못한다^^;; 요즘 휴양지로 잘 알려진 곳으로 가면 솔직히 어디든 한국 사람을 많이 보게된다. 그러나 한국 사람들의 특징을 보면 거기에 틈새시장(?)이 있다. 한국 사람들은 외국 사람(특히나 유럽인들)들에 비해 휴가 기간이 짧은 관계로 스케줄이 상당히 빡빡하다. 훌룡한 호텔이나 리조트는 그저 잠을 자고 조식을 먹는 수단에 그치고 있다. 조식을 먹는 즉시 하루 종일 밖으로 나가서 관광이나 레포츠를 하고 저녁 늦게 지친 몸을 이끌고 들어온다. 특히나 패키지로 올 경우 이런 현상이 두드러진다. 즉, 낮 시간에 호텔이나 리조트에서 한국 사람을 마주치는 것은 아주 드문 일이다. 아주 특별한 관광 코스가 아닌 이상 관광 보다는 휴식을 선호하기에 호텔이나 리조트의 낮시간은 나에게 너무나도 즐거운 시간이다. 얼마나 훌룡한 시설을 자랑하고 있는지 100%이상 만끽하며 여행이 주는 쉼을 누린다. 

 이번 책의 저자는 여러 나라를 두루 다녔다. 저자 또한 번잡함을 사양하며 특히나 혼자만의 여행을 즐기고 있다. 스케줄에 너무 억매이지 않고 마음 가는데로 넉넉히 여유를 가지며 그곳에서의 낭만을 즐기고 있다. 어느 누구나 아는 유명한 곳만 골라서 가는 것이 아니라서 훨씬 더 특별해 보이고 우아해 보이기까지 한다. 젊은 나이에 여자 혼자 다니기가 어려웠을텐데 글을 읽어보면 전혀 그런 느낌을 못 느낀다. 오히려 현지인들과 쉽사리 어울리며 관광객으로써는 느끼지 못할 그곳의 여행의 묘미를 제대로 느끼고 있다. 정말 국제적으로 제대로 잘 놀고 있다. 꼭 친구에게 지금 자신이 여행하고 있는 곳을 소개하듯 친근한 어투로 이야기를 하고 있고 관광지에 포커스가 맞춘 화려하고 이국적인 사진으로 도배한 것이 아닌 소소하고 친근한 사진들을 보여주고 있어 그곳에 가고 싶은 충동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지중해 연안 유럽과 아프리카(이집트), 동남아, 그리고 뉴질랜드까지.. 한동안 기억 저편에 잊혀져있던 여행의 충동이 되살아나며 죽기 전에 가야할 곳들이 하나둘 등록되었다. 

 '바그너는 여행과 변화를 사랑하는 사람은 생명이 있는 사람이라고 했다. 그대는 생명이 있는 사람인가?' 이 질문에 아직 긍정적인 답을 할 수 없다. 나름 여행을 다녔다고 하지만 아직 부족하다. 물론 여행을 좋아한다. 사랑하고 싶지만 아직은 아니다. 짧은 미래에 있을 여행을 기약하며 국제적으로 제대로 놀기 위해 하나 둘 준비를 해야겠다. 제대로 놀기 위한 마음을 가지게 해준 저자에게 감사하며 그 날을 생각하면 벌써부터 행복하다.
l********6 2009.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유遊트래블: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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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遊트래블 :국제무대에서 잘 노는 여행과 삶의 기술   초콜릿색 표지로 예쁜 그림이 보일듯 말듯한 책 딱 처음 봤을때 너무 예쁜 책이다 라는 감탄사가 나왔다. 부제의 내용이 너무 궁금 하였기에 책을 읽자마자 단숨에 읽었다.   여행에 관심이 많아 다양한 종류의 여행 에세이를 읽고 있는데 이책은 부제를 보니 내가 읽어왔던 여행 에세이 와는 다르겠구나 하는 기대를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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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遊트래블 :국제무대에서 잘 노는 여행과 삶의 기술

 

초콜릿색 표지로 예쁜 그림이 보일듯 말듯한 책

딱 처음 봤을때 너무 예쁜 책이다 라는 감탄사가 나왔다.

부제의 내용이 너무 궁금 하였기에 책을 읽자마자 단숨에 읽었다.

 

여행에 관심이 많아 다양한 종류의 여행 에세이를 읽고 있는데

이책은 부제를 보니 내가 읽어왔던 여행 에세이 와는 다르겠구나 하는 기대를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책을 다 읽고 난 후 부제와 살짝 어울리지 않는 그냥 작가님의 여행에 대한 이야기 인듯 하다.

진짜 궁금했었는데 답을 찾지 못했다.

작가님의 키는 173 늘씬하시다~가끔 컬러 사진에 나오는데

혼자서도 여행을 잘다니시는거 보면 부럽다. 나에겐 아직 용기가 부족해서 그런가..무섭다.

조만간 혼자 여행을 떠나 봐야지...

 

지중해 샤워 와 내가 정말 가고 싶었던 이집트와 동굴호텔

너무 멋지다. 나도 그곳에 가서 느껴보고 싶다.

 

이책에서 가장 좋았던것은 마지막 부분이 아닌가 싶다.

감성샤워에서 - 2세대 샤워

엄마와 함께 상해와 장가계원가계를 간적이 있었는데 작가님을 보니 편안한 여행도 한번 해보고 싶다.

정말 느긋히 엄마와 수다를 떨며 테라스에서 노을지는 모습도 바라보고~

작가님의 2세대샤워 너무 부러웠다. 엄마와의 여행을 계획해 봐야겠다.

삶의 기술
외교관/호텔리어/자원개발 투자가/여행사대표/디펠로러/호텔리어 였던 주부캘리  다양한 분야의 멋진 삶을 보여준다.

즐겁게 살아가는 그분들의 삶 부럽게 느껴진다.

 

책을 다 읽고 나니 작가님과 함께 여러곳을 느끼고 보고 체험한 기분이 들었다.

나고 저곳에 가봐야지 하는 곳이 굉장히 많아졌다. 나중에 나만의 가고 싶은곳 리스트를 만들어야겟다.

부제와는 살짝 다르다고 생각하지만 큼직한 사진도 많이 들어있고, 키가 크신 작가님이 느낀점을 나도 같이 느낄 수 있는

재미있는 유쾌한 트래블 책인 것은 분명하다.



z*****y 2009.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제까지 본 적 없는 새로운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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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책이다. 글발도 좋고... 여러 여행기를 읽어봤지만 이런 시각을 보여주는 독특한 여행기는 처음이다. 사진도 참 수준급.. 편집도 고급스럽게 잘 되어있다.   여행의 기술, 삶의 기술로 책이 나뉘어 있는데, 인터뷰 내용을 담은 삶의 기술 부분도 많은 자극과 아이디어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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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책이다.

글발도 좋고...

여러 여행기를 읽어봤지만 이런 시각을 보여주는 독특한 여행기는 처음이다.

사진도 참 수준급.. 편집도 고급스럽게 잘 되어있다.

 

여행의 기술, 삶의 기술로 책이 나뉘어 있는데,

인터뷰 내용을 담은 삶의 기술 부분도 많은 자극과 아이디어를 준다.

 

s*****1 2009.08.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