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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중한 두 배우 유덕화와 양조위가 주연한 영화라는 사실 하나로도 보는 게 매우 즐거웠던 무간도..그러나 영화를 배우만으로 판단해서는 절대 안되는 일..두 스파이의 비극적인 운명을 잘 그려낸.. 내용도 탄탄하고 재밌는 영화였다. 영원히 지속되는 가장 고통스러운 지옥이란 뜻을 담고 있는 제목은 두 주인공의 비극적 운명을 상징적으로 잘 나타내주고 있는 듯 하다.
"무간도" 내용보기
출중한 두 배우 유덕화와 양조위가 주연한 영화라는 사실 하나로도 보는 게 매우 즐거웠던 무간도..그러나 영화를 배우만으로 판단해서는 절대 안되는 일..두 스파이의 비극적인 운명을 잘 그려낸.. 내용도 탄탄하고 재밌는 영화였다. 영원히 지속되는 가장 고통스러운 지옥이란 뜻을 담고 있는 제목은 두 주인공의 비극적 운명을 상징적으로 잘 나타내주고 있는 듯 하다. 경찰 내에 잠입한 조직의 스파이 유덕화..그는 경찰로서 뛰어난 요원 으로 인정받고 살면서 조직의 일원이라는 신분을 버리고 싶어하고 조직 내에 잠입한 경찰의 스파이 양조위..그는 경찰이지만 조직원으로 활동하며 감옥도 수차례 다녀오는 등..나중에는 경찰의 신분을 다시 되찾고자 하지만 끝내 죽음을 맞는..엇갈리고 대립된 상황 속에서 어찌 될 지 모르는 두 사람의 운명은 가슴아프게 만들었다. 죽었을 때의 양조위의 허망한 눈빛과 그를 바라보는 갈등섞인 잘~생긴 유덕화의 눈빛..굉장히 인상깊었는데...ㅋㅋ 소속을 위해 신분을 숨긴 채 정보를 캐내고..하루하루 숨조이며 자신을 희생시켜가며 살아가는 스파이라는 것.. 무간도 보는 내내 그들이 참 불쌍해보이고.. 씁쓸한 마음이 들었다. 멋진 배우와 스릴 있는 전개로 감동을 준 무간도. 최고닷-
m*******y 2003.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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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조직...엇갈린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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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덕화와 양조위가 출연한 영화이다.. 양조위는 제작년(2002)년에 알게된 배우로 참 멋있다는 느낌을 주는 배우였기때문에 기억하고 있었다. 영화의 스토라가 멋져서 보게 되었는데, 보다보니 그가 나오고 유덕화가 나오면서 더 끌리게 되었다. 두 주인공들이 어릴적 같은 경찰학교에서 훈련받는 장면과 양조위가 자신이 경찰인지 조직원인지 갈등하는 장면은 참 인상적이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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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덕화와 양조위가 출연한 영화이다.. 양조위는 제작년(2002)년에 알게된 배우로 참 멋있다는 느낌을 주는 배우였기때문에 기억하고 있었다. 영화의 스토라가 멋져서 보게 되었는데, 보다보니 그가 나오고 유덕화가 나오면서 더 끌리게 되었다. 두 주인공들이 어릴적 같은 경찰학교에서 훈련받는 장면과 양조위가 자신이 경찰인지 조직원인지 갈등하는 장면은 참 인상적이었고, 마지막 유덕화의 극적인 경찰로의 진정한 복귀장면도 참 좋다. 유덕화의 진정한 경찰로의 복귀와 함께 영화를 이끌어 가는 경찰과 조직의 두 기둥이 죽으면서 영화는 일단락된다. 하지만 마지막에 서로 유덕화와 양조위 두 주인공이 부정적인 결말을 맞게 되지만 이것이 반전이 아닌가 싶다.. 그리고 이러한 반전에 의해 영화는 2편 3편으로 이어지게 된다. 그러나 1편만을 볼 경우 결과적으로 이 영화는 독특한 스토리에 매력적인 배우들이 출연해서 더 멋지게 되지 않았나 싶다. 두마리 토키를 잡은 나름대로의 성공한 영화라 생각된다.. 덧붙여 2편은 1편의 경찰과 조직의 리더들의 옛이야기로 1편의 과거이야기라 할 수 있고 3편은 1편의 미래의 이야기로 정신적으로 혼란에 빠진 유덕화와 새롭게 출연하는 여명이 주인공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1편의 출연자들이 대거 출연 보는 재미를 더 해줍니다. 덧붙여 요즘 젤 잘 나가는 홍콩 느와르의 대표작이라구 할 수 있습니다~후회는 없다구 장담합니다~ㅎㅎㅎ
p******k 2004.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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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영화의 또 다른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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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까지 보아왔던 홍콩 느와르와는 다른 시도! 액션영화로 분류하고 있지만 단순히 액션이라고 하기에는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액션 이상의 그 무언가가 있는 영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영웅본색과 같은 엄청난 총격전이나 성룡 영화와 같은 무술을 바라신다면 실망하시겠지만, 어떤 액션영화보다도 긴장감 있는 이야기 전개가 정말 뛰어납니다. 이중의 삶을 살아가는 주인공들의 심리
"홍콩 영화의 또 다른 가능성..." 내용보기
여태까지 보아왔던 홍콩 느와르와는 다른 시도! 액션영화로 분류하고 있지만 단순히 액션이라고 하기에는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액션 이상의 그 무언가가 있는 영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영웅본색과 같은 엄청난 총격전이나 성룡 영화와 같은 무술을 바라신다면 실망하시겠지만, 어떤 액션영화보다도 긴장감 있는 이야기 전개가 정말 뛰어납니다. 이중의 삶을 살아가는 주인공들의 심리 묘사가 이 영화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별다른 액션씬 없이도 이런 긴장감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점수를 더 주고 싶습니다. 무간도에는 두 가지 결말이 있습니다. 저는 처음에 본 것이 비극인줄 알았는데, 이것이 해피엔딩이더군요... ^^; 아무튼 여태까지의 홍콩 액션에 질리신 분들은 꼭 보시기를 권합니다. 마지막 장면의 그 안타까움이란... --;
m******5 2003.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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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르와르의 계보는 계속 되는가?
""홍콩 르와르의 계보는 계속 되는가?" 내용보기
오랜만에 중국영화를 봤다. 지난달에 (1,2)를 보았지만, 최근 상영작을 본 것은 정말 간만이다. 홍콩의 반환된 후 홍콩의 영화는 잠시 주춤했었다. 많은 영화감독, 영화배우들이 헐리웃이나 다른곳을 찾아 떠났기 때문이다. 이 영화를 통해서 홍콩영화라 불리던 중국영화의 변화를 볼 수 있었다. 한 편의 영화로 이 런 생각을 한다는 것이 무리가 있겠지만, 그냥 떠오르는 생각을 한
""홍콩 르와르의 계보는 계속 되는가?" 내용보기
오랜만에 중국영화를 봤다. 지난달에 <동방불패>(1,2)를 보았지만, 최근 상영작을 본 것은 정말 간만이다. 홍콩의 반환된 후 홍콩의 영화는 잠시 주춤했었다. 많은 영화감독, 영화배우들이 헐리웃이나 다른곳을 찾아 떠났기 때문이다. 이 영화를 통해서 홍콩영화라 불리던 중국영화의 변화를 볼 수 있었다. 한 편의 영화로 이 런 생각을 한다는 것이 무리가 있겠지만, 그냥 떠오르는 생각을 한 번 적어 본다. 우선 언어가 광동어가 아닌 보통화가 사용되었다. 흔히 봐왔던 중국영화들은 홍콩영화였기에 광동어가 사용되었다. 홍콩이 반환된 되어 보통화를 사용하게 되었기에 당연한 결과이지만, 낯 설게 느껴졌다. 아마 전혀 알아들을 수 없다가 인사 정도라도 듣게 되어서 일 것이다. 다음으로 영화의 내용이 음지에서 양지로 나왔다고 할 수 있다. 이 영화는 '조직' 내용을 소재로 하고 있음에도 주가 되는 것은 경찰이다. 기대했던 평소 보아왔던 조직간의 다툼과는 내용이 다르다. 인물의 설정이 다각적으로 변했다. 홍콩 영화라고 하는 영화들은 선과 악이 확실하게 구분되어있고('조직'이라도 배신 등으로 관색은 감독의 의도대로 어느 한 편을, 한 사람을 선이라 생각하게 된다) 선이 죽음을 다하면서라도 악을 벌하며 결말이었다. 이 영화는 누가 선인지 악인지 구별짓기 애매하고 결말 또한 지금까의 영화와 다르다. 결론을 내리자면 다음과 같다. '조직' 내용을 다룬 영화라도 뻔한 내용이 아니기에 관객은 재미있게 볼 수 있다. 또한, 왕조위는 오랜 비밀첩보원생활에 따른 정체성 갈등과 힘듦을 잘 표현 했다. 다만, 곽객들을 허무하게 하는 결말이 조금 아쉽다.
i****1 2004.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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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간도> "홍콩 르와르의 계보는 계속 되는가?
"<무간도> "홍콩 르와르의 계보는 계속 되는가?" 내용보기
오랜만에 중국영화를 봤다. 지난달에 (1,2)를 보았지만, 최근 상영작을 본 것은 정말 간만이다. 홍콩의 반환된 후 홍콩의 영화는 잠시 주춤했었다. 많은 영화감독, 영화배우들이 헐리웃이나 다른곳을 찾아 떠났기 때문이다. 이 영화를 통해서 홍콩영화라 불리던 중국영화의 변화를 볼 수 있었다. 한 편의 영화로 이 런 생각을 한다는 것이 무리가 있겠지만, 그냥 떠오르는 생각을 한
"<무간도> "홍콩 르와르의 계보는 계속 되는가?" 내용보기
오랜만에 중국영화를 봤다. 지난달에 <동방불패>(1,2)를 보았지만, 최근 상영작을 본 것은 정말 간만이다. 홍콩의 반환된 후 홍콩의 영화는 잠시 주춤했었다. 많은 영화감독, 영화배우들이 헐리웃이나 다른곳을 찾아 떠났기 때문이다. 이 영화를 통해서 홍콩영화라 불리던 중국영화의 변화를 볼 수 있었다. 한 편의 영화로 이 런 생각을 한다는 것이 무리가 있겠지만, 그냥 떠오르는 생각을 한 번 적어 본다. 우선 언어가 광동어가 아닌 보통화가 사용되었다. 흔히 봐왔던 중국영화들은 홍콩영화였기에 광동어가 사용되었다. 홍콩이 반환된 되어 보통화를 사용하게 되었기에 당연한 결과이지만, 낯 설게 느껴졌다. 아마 전혀 알아들을 수 없다가 인사 정도라도 듣게 되어서 일 것이다. 다음으로 영화의 내용이 음지에서 양지로 나왔다고 할 수 있다. 이 영화는 '조직' 내용을 소재로 하고 있음에도 주가 되는 것은 경찰이다. 기대했던 평소 보아왔던 조직간의 다툼과는 내용이 다르다. 인물의 설정이 다각적으로 변했다. 홍콩 영화라고 하는 영화들은 선과 악이 확실하게 구분되어있고('조직'이라도 배신 등으로 관색은 감독의 의도대로 어느 한 편을, 한 사람을 선이라 생각하게 된다) 선이 죽음을 다하면서라도 악을 벌하며 결말이었다. 이 영화는 누가 선인지 악인지 구별짓기 애매하고 결말 또한 지금까의 영화와 다르다. 결론을 내리자면 다음과 같다. '조직' 내용을 다룬 영화라도 뻔한 내용이 아니기에 관객은 재미있게 볼 수 있다. 또한, 왕조위는 오랜 비밀첩보원생활에 따른 정체성 갈등과 힘듦을 잘 표현 했다. 다만, 곽객들을 허무하게 하는 결말이 조금 아쉽다.
i****1 2004.03.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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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롭고 높고 쓸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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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을 다른 인생을 사는 두 사람이 있다. 그리하여 그들은 누군가의 시집 제목처럼 외롭고 높고 쓸쓸한 삶을 살 수 밖에 없다. 그나마 한명은 밝은 세상에 살기에 쓸쓸한 사람을 위로받을 수 있으나 다른 이는 어두운 삶을 살기에 고작해야 정신과 의사와의 정기 검진 시간이 외로움을 달랠 수 있는 유일한 시간이다. 이제 그들이 만나야 할 시간이 되었다. 그러나 그들의 만남을 죽
"외롭고 높고 쓸쓸한" 내용보기
10년을 다른 인생을 사는 두 사람이 있다. 그리하여 그들은 누군가의 시집 제목처럼 외롭고 높고 쓸쓸한 삶을 살 수 밖에 없다. 그나마 한명은 밝은 세상에 살기에 쓸쓸한 사람을 위로받을 수 있으나 다른 이는 어두운 삶을 살기에 고작해야 정신과 의사와의 정기 검진 시간이 외로움을 달랠 수 있는 유일한 시간이다. 이제 그들이 만나야 할 시간이 되었다. 그러나 그들의 만남을 죽음을 불러온다. 사람들이 죽어나가고 그 중 한쪽의 외롭고 높고 쓸쓸함은 그렇게 죽어간다. 그러나 그는 죽기 전에 알 수 있었다. 그가 자기편이 아니었음에도 그를 미워해야하는 당위성을 가졌음에도 미워하지 않고 죽는 이가 있었다는 것을. 이 와중에 누가 권선징악을 얘기할 수 있단 말인가. 그들은 그 경계선상에 아슬아슬하게 서서 타의에 의해 움직여야 하는 운명이었던 것을. ming이 경찰로 살아가게 되었든 죄인으로 살게 되었든 그는 이미 10년동안 충분한 고통을 받았을 것이다. 다만 죽음을 맞이한 yan이 현실에서와는 달리 무간도에서 살지만 않기를 바랄뿐이다.
t******r 2003.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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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간도...
"무간도..." 내용보기
정말 쓸쓸함이 물씬 풍겨나는 영화 였다. 영화를 보고 나오면서도 느껴지는 마음 깊은 곳의 외로움이랄까.. 양조위의 매력을 흠씬 느낄수 있었다. 그 이후 양조위가 나오는 영화를 찾아보게 될 정도로.. 이 영화의 버전은 옛날버전인 대만 버전과 중국 버전이 있다고 한다. 원래는 둘다 비극적인 내용으로 끝나는데 중국 사람들이 해피엔딩을 워낙 좋아해서 그걸 고려에서 중국판에
"무간도..." 내용보기
정말 쓸쓸함이 물씬 풍겨나는 영화 였다. 영화를 보고 나오면서도 느껴지는 마음 깊은 곳의 외로움이랄까.. 양조위의 매력을 흠씬 느낄수 있었다. 그 이후 양조위가 나오는 영화를 찾아보게 될 정도로.. 이 영화의 버전은 옛날버전인 대만 버전과 중국 버전이 있다고 한다. 원래는 둘다 비극적인 내용으로 끝나는데 중국 사람들이 해피엔딩을 워낙 좋아해서 그걸 고려에서 중국판에서는 해피엔딩으로 끝나게 했다고 한다. 이 영화는 중국버전이라고 한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대만버전도 꼭 보고 싶다. 엇갈린 운명의 두 사람이 풀어가는 이야기는 정말 긴장의 연속이다. 그들은 서로 그들을 찾지만 찾을 뻔하다가 만나지 못한다. 결국 마피아를 위장한 양조위는 가슴아픈 사랑을 이루지 못하고 장렬히 죽는다. 극장에서 개봉할때 시간을 맞추느라 마구 잘랐다는데 DVD에서는 잘린 장면을 모두 볼수 있어 좋을것 같다. 꼭 사고싶다. 멋진 두 남자의 홍콩 누와르 무간도 한번 볼만한 작품이다.
YES마니아 : 로얄 h*****0 2003.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요즘 홍콩 영화는 더 이상 우리 나라에서는 통하지 않는 그런 영화가 되었다... 물론 우리 관객들의 눈이 한참 높아진 이유도 있지만... 홍콩 영화 자체가 90년대 초의 그런 모습들만 보여 주었지... 더 이상의 발전적인 모습을 보여 주지 않았기에... 우리 나라 관객의 눈에는 너무도 식상했고 실망감이 이만저만이 아니여서인지... 여하튼 그런 상황속에서 무간도가 나오게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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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홍콩 영화는 더 이상 우리 나라에서는 통하지 않는 그런 영화가 되었다... 물론 우리 관객들의 눈이 한참 높아진 이유도 있지만... 홍콩 영화 자체가 90년대 초의 그런 모습들만 보여 주었지... 더 이상의 발전적인 모습을 보여 주지 않았기에... 우리 나라 관객의 눈에는 너무도 식상했고 실망감이 이만저만이 아니여서인지... 여하튼 그런 상황속에서 무간도가 나오게 되었다... 홍콩에서도 크나큰 성공을 거두었다고 하는데... 대부분의 상들을 휩쓸고... 그러나 개인적인 생각에 그 정도의 영화는 아닌 것 같고... 거꾸로 생각해 보면, 그 정도로 홍콩의 영화들이 실력이 형편 없다라는 말이 아닐런지... 어찌되었건 간만에 홍콩 영화 중에 그나마 괜찮게 볼 수 있는 영화가 아닌가 싶다... 물론 양조위와 유덕화가 몫이 크겠지만... 2편도 나온다고 하니 기대를 해 보아야겠지...
k*****e 2003.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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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르와르 장르를 좋아하신다면...
"홍콩 르와르 장르를 좋아하신다면..." 내용보기
홍콩 르와르 장르를 좋아하신다면 이 영화를 추천합니다. 이 영화에 매력은 그외도 홍콩의 유명한 두 배우가 나온다는게 가장 큰 매력이다. 우리나라에 장동건이 양조휘역에 캐스팅이 될 뻔했다는 소식도 들은지라 더 이 영화를 보고싶었습니다. 경찰이 된 스파이와 스파이가 된 경찰... 두배우에 카리스마 대결!! 비장한 음악과 멋진 편집과 영상.. 이 영화에서 가장 괜찮은 장
"홍콩 르와르 장르를 좋아하신다면..." 내용보기
홍콩 르와르 장르를 좋아하신다면 이 영화를 추천합니다. 이 영화에 매력은 그외도 홍콩의 유명한 두 배우가 나온다는게 가장 큰 매력이다. 우리나라에 장동건이 양조휘역에 캐스팅이 될 뻔했다는 소식도 들은지라 더 이 영화를 보고싶었습니다. 경찰이 된 스파이와 스파이가 된 경찰... 두배우에 카리스마 대결!! 비장한 음악과 멋진 편집과 영상.. 이 영화에서 가장 괜찮은 장면은 국장이 죽었을때 양조위에 그 눈빛연기는 잊혀지지가 않네요. 양조휘에 미묘한 감정선을 느끼실수 있을 겁니다. 무간도!! 홍콩 르와느에 인기를 다시 끄집어낸 영화!! 스릴있고 인물간에 성격묘사등 정말 추천하고 싶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w****f 2003.04.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