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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다오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어떤 것인가 생각을 해볼 필요가 있었습니다. 단지 양꼬치엔 칭다오! 라고 한다면 이 책을 꼭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단지 30분만 투자한다면 칭다오에 대한 대략적인 내용을 파악할 수 있는 책이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그렇게 두껍지 않습니다. 얇고 들고다니기 편하기 때문에 "여행 가이드북"으로 활용가능성도 상당히 많았습니다. 사실 여행을 자주해본다면 느끼겠지만 길고 커다란 지도같은 것은 들고다니기 거추장스러울 때가 많습니다. 그렇다고 스마트폰으로 자신이 갈 곳을 찾자니 정보의 바다에서 어떤 정보를 엄선하여 찾을 것인지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 그리하여 단지 "30분"만 투자한다면이라는 전제를 붙였습니다. 이 책은 "3일" 이라는 전제를 활용했습니다. 여행을 가는 분이 직장인이라면 주말을 활용해서 갈 수 있는 일정을 이 책에서 그려내고 있었습니다. 절대 자신의 사견을 자제하고 어떻게든 여행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려는 노력이 이 책안에 들어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1일차 2일차 3일차 이렇게 칭다오를 가장 효율적으로 여행할 수 있는 루트를 제안한 것은 정말 여행자에게는 필요한 정보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외국여행을 할 때는 짧은 시간내 어떻게든 많이 보려고 비슷한 곳에 있는 명소는 하루안에 모두 집어넣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 명소에서 보내는 시간을 모두 관리할 수는 없습니다. 그렇다보면 시간이 오버되는 경우도 허다했었습니다만 이 책은 그런 시간마저 하나하나 잡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맛집에 대한 정보를 깨알지게 담고 있었습니다. 사실 여행의 요소 중 가장 큰 것은 그 나라의 "음식"이 아닐까 생각을 해봅니다. 여행을 하면서 단지 빵만 먹고 다닌다면 글쎄요... 그 나라를 여행하는 의미가 없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그렇기에 각 루트마다 맛집을 깨알지게 담아두고 있었습니다. 지금이라도 배낭을 매고 칭다오로 떠나고 싶을 정도로 아기자기하게 그려낸 이 책 덕분에 다음 여행지는 칭다오로 정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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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데이즈 in 칭다오 // 정은영 지음 칭 다 오 : 산동반도 동남쪽에 위치한 도시로 산동성 정치,경제,문화의 중심지이다. 2선 도시 특유의 여유 넘치는 분위기로, 시민의 만족도가 특히 높은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삼면이 바다를 끼고 있으며, 바다를 가운데 두고 한반도를 마주한다. 지리적 특성을 살려 2008년에는 베이징 올림픽 요트경기가 이루어지기도 했다. 인구는 약 900만 명이고 면적은 11282km2 로 서울의 약 18배이다. 시내로 구분하는 6개 구에 별도의 4개 시로 이루어져 있다. 중국 내 피서지로 인기 있으며, 해산물이 풍부해 이를 이용한 식문화가 매우 발달했다. 또한 독일 점령기에 세워진 건축물의 대부분이 현재까지 남아있어 '중국 속의 유럽' 이라고 불리는 등 독특한 분위기 역시 큰 매력이다. 어떤 다른 나라로 여행을 간다는 것은 참 심쿵심쿵 설레는 일이죠.? 저는. 여행 갈때마다 서점부터 찾아갑니다. 무슨 책을 참고해서 정보를 얻을 수 있는가.... 그래서 여기저기 이것저것 많이 들쳐본 것도 사실이고 여행 서적들의 특징도 어느 정도는 알고 내가 필요한 서적을 구입을 해요. 그렇다면 알찬 정보들이 많은 책이 좋은 책이겠죠 ? 너무 두껍지도 않고 필요한 정보만 있으면 여행지에 갈 때에도 갖고 갈 수 있지요. 3 데이즈 in 칭다오 // 이 책은 딱 제 입맛에 맞는 책이었어요. 일단 책 두께. 아주아주 얇아요. 한 손에도 촥 들어오는 작은 사이즈에요. 그렇다면. 책을 펼쳐 봅니다. ㅎ 어떤 책이든 제일 첫 커버를 열어서 전 작가 소개글 부터 봐요. 작가님에 대한 소개 입니다. ㅎ 이 책은... 필요한 정보만 담으려고 작정 했나 봅니다. 작가님 모토가 너무 멋지시네요.... ㅎㅎ 오... 비행기 사진 여행 뽐뿌를 불러 일으킬 사진. 여행 서적에 한 번씩은 다 들어있는 .. 그런 사진 ? ㅎ 여행 서적은 참.. 이런 사진들에서 엄청 심장이 쿵쾅거리게 만들어요 . 3 데이즈 in 칭다오 // 이 책은 딱 3일치 여행을 일기처럼 나열되어 있어요. DAY 1 DAY 2 DAY 3 3 일간 어떤 루트를 통해서 어떤 볼거리들을 볼 수 있는지, 중국하면 음식! 먹거리들 소개와 양꼬치엔 칭따오로 유명한. ㅎㅎ 칭다오 맥주 소개까지.. 그날 그날 스케줄 처럼 나열되어 있어 책 그대로 루트를 짜서 여행해도 재밌을 것 같아요. 첫 날은.. 잠시 소개 하자면 주로 먹거리들 인가봐요. 야시장도 나오고 칭다오 맥주 박물관 견학도 나옵니다. ㅎ 둘째날은 보는 것 위주. 칭다오는 중국의 유럽이라고 해도 될 만큼 중국스러운 분위기에 유럽풍의 건물들이 녹아있어요. 예전에 독일 식민지 였다는 사실을 몰랐는데 이 책을 보면서 알게되고 그 당시 건물들이 이렇게도 많이 지어졌었나 싶기도 하고.. 이쁘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한 이 마음은 뭘까요 ㅎ 근데 참 이쁘긴 합니다. 위에서 내려다 보는 뷰가 참 이쁜 작은 도시라는 생각이 들어요.
조금은 색다른 모습의 칭다오가 소개되는 마지막 날. 도심 속의 산책길이 보이고 카페도 소개되어 있어 알차게 마지막 날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은 코스에요. 이 책은 다른 여느 여행 서적보다 문장 문장이 짧아 읽기 편하고 사진들이 많이 들어 있어 볼거리도 참 많아요. 특히나 이런 아기자기하고 이쁜 것들은 사진을 통해서 보니 더 여행가고 싶어지네요. 중국 여행 중에는 칭다오를 간다는 사람들이 많이 없던데 이 책 보시면 너무 가고싶은 도시로 꼽힐 듯 해요 . 저도 지금 비행기표를 알아보는 중이니까요 ;;; 서평단 활동을 통해 만난 책이지만 진짜 아담하고 이쁜 칭다오를 만날 수 있는 책이에요. 여행은 마음을 풍요롭게 해주며, 더 큰 마음과 눈을 가질 수 있게 해줘요 ㅎ. 여행갑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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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다오하면 보통 맥주, 양꼬치 정도..밖에 몰랐고, 3일 일정에 뭐 얼마나 보겠어 라고 생각했었는데, 이 책의 여행루트 따라 여행하다보니, 그것은 내 착각이었음을 깨닫게 되었다. 멋진 바다도 보고, 산책으로 힐링도 하고, 도시의 화려함도 구경하고, 맛난 음식과 디저트, 중국과 유럽을 넘나드는 칭다오의 매력을 3일간의 짧다면 짧은 일정이지만, 이 책의 여행일정은 볼 거 다 보고, 먹을 거 다 먹고, 그렇지만, 빡세지 않으면서, 힐링할 거 다 하는 (번외편으로 개인적으로 추천해주는 카페, 숙박 비교, 그리고 가족 및 친구한테 선물할 칭다오 선물도 추천목록까지!) 정말 알차게 잘 짜여진 여행 일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의 장점을 몇 가지 꼽아보자면, 1. 일단 책의 부피가 크지 않고, 가벼운 편이라 가방 속에 넣어가지고 다니기가 좋은거 같다~!
2. 초보여행자에 대한 작가의 세심한 배려들 덕분에, 중국에서의 주문 및 길찾기에 대한 두려움 감소시켜 준다! 나는 특히, 음식 추천 및 Tip 부분이 좋았는데, 중국 음료와 술, 차 등에 대해서 한 눈에 알아보기 이름 및 재료, 특징등이 정리되어 있고, 중국어를 할 줄 몰라도 주문할 수 있도록 한글발음으로 중국어 이름과 함께 적어놓은 것과, 음식에 어떤 재료가 들어갔는지, 그리고 식당에 사진으로 된 메뉴판이 있는지의 여부 등 초보여행자를 위한 알짜배기 팁들이 굉장히 많다!
3. 여행일정이 시간대별로 되어 있으며, 하루 일정을 지도상에 루트를 표기해줘서 한 눈에 알아보기 쉽다! (어느 한 곳을 기준으로 거기서부터 도보나 택시로 몇 분이 걸리는지 등.)
그곳에서 오래 살아보지 않고서는 알 수 없는 그런 장소들과 시간대를 알게 되어 좋았다. 그리고 여행선물 뭐로 할지 고민이 될 수 있는데, 이 부분도 매우 유용한거 같다 두껍지 않았지만, 이 책에는 칭다오에 대한 매력이 가득 담겨져 있다. 중국여행하면 보통 베이징, 상하이가 제일 먼저 떠오르는데, 한국과 가까운 곳에 이렇게 동양과 서양의 매력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휴양지가 있었다니...!!!! 책 보면서 계속 감탄했다, 아 가고 싶다, 아 먹고 싶다, 아 보고 싶다!!! 꼭 가보리라, 칭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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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16년의 마지막 날 기분좋게 온 선물 <3 데이즈 in 칭다오> 기분좋게 택배를 개봉 개봉했더니 아담한 사이즈의 중국 칭다오 여행책 <3 데이즈 in 칭다오> 를 만났어요 제가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① 사진이 많이 첨부된 점 - 제 글을 평상시에 읽으신 분들은 알고 계시겠죠 제가 사진이 많이 첨부된 책을 좋아한다는 걸 ㅎㅎ 사진까지 첨부한 깔끔한 설명이 너무 좋더라고요 ^^ ② 작가님의 글 -저는 작가님의 글을 읽어보고 책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아요 작가님의 글 중 '잠시 잠깐의 여행보다는 살압기식 여행을 즐긴다'는 말에 반해서 책 초이스! 저는 각 나라 사람들의 문화를 알아가는게 참 재미있더라고요 ^^ ③ 테마별로 나눠둔 3일 코스 -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휴일에 맞춰 여행을 3일로 떠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여행들을 테마별로 잘 나눠서 정리해 놓은 점이 좋더라고요 먹방 코스, 자연여행코스 , 쇼핑 코스 등 ④ 꿀팁들 -다녀와 본 사람만 알 수 있는 꿀팁들을 많이 설명해줘서 좋더라고요 잘 모르고 갔으면 큰 일 날뻔한 내용들을 알려주더라고요 이건 밑에서 사진첨부해서 알려드릴게요 ⑤ 기본 중국어나 추천하는 음식, 선물 - 여행을 가면 언어가 안 되거나 추천음식을 잘 몰라서 고민하는 경우가 많은데 기본적인 회화들을 다 설명해줘서 좋았고 꼭 먹어봐야 할 음식이나 추천하는 선물들을 사진까지 첨부해서 꼼꼼하게 설명한 부분이 개인적으로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⑥ 2016년 11월까지 수집한 자료를 바탕으로 만든 따끈따끈한 최신책이에요 ^^
그럼 본격적으로 자세하게 설명할게요
제가 받은 3 데이즈 in 칭다오 처음에 책을 받고는 책이 생각보다 얇아서 걱정했는데 읽어보니 정말 알차더라고요 ^^ 꿀팁들이 정말 너무 좋아요
첫 표지 여행가고 싶게 비행기 사진을 떡하니 넣어놨네요
책의 목차에요 크게 테마만 뽑으면 중국 칭다오에 대한 설명 기본 여행 정보 대중 교통 정보 기초 중국어 Day 1 먹방 여행 Day 2 칭다오에서 해야할 것 Day 3 과거와 현재가 넘나드는 칭다오 special & column 알짜배기 칭다오 번외편 간단히 뽑은게 이 정도에요 ㅎㅎ special & column은 제가 가장 좋아한 내용이에요
첫 프롤로그
그럼 칭다오에 대해서 함께 알아봐요 칭다오는 산둥반도 동남쪽에 위치한 도시로 산둥성 정치, 경제, 문화의 중심지이다. 2선 도시 특유의 여유 넘치는 분위기와 시민의 만족도가 특히 높은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삼면이 바다를 끼고 있으며 바다를 가우데 두고 한반도를 마주한다. 지리적 특성을 살려 2008년에는 베이징 올림픽 요트경기가 이루어지기도 했다. 인구는 약 900만 명이고 면적은 11282km로 서울의 약 18배이다. 시내로 구분하는 6개 구에 별도의 4개 시로 이루어져 있다. 중국 내 피서지로 인기 있으며 해산물이 풍부해 이를 이용한 식문화가 매우 발달했다. 또한, 독일 점령기에 세워진 건축물의 대부분이 현재까지 남아있어 '중국 속의 유럽'이라고 불리는 등 독특한 분위기 역시 큰 매력이다 -3 데이즈 in 칭다오 본문 발췌- 이렇게 많은 매력이 있는 칭다오 그럼 더 깊게 알아봐요
우선 중국의 숫자 1부터 5까지는 우리와 비슷한 손동작으로 말하지만 6부터는 우리와 많이 다르더라고요 중국은 영어가 잘 통하지 않으니 바디 랭귀지인 손모양 익히고 가요 ^^ 9는 정말 특이하죠 (가벼운 책이라 들고 다니기 좋아요)
중국의 돈 단위는 위안이죠! 2016년 11월 1위안은 약 170원이라고 하네요 어딜 가든 돈 단위는 잘 익혀야 별탈이 없죠
책의 본격적인 첫 파트 Day 1. 음식천국 중국에서의 먹방 여행 여행을 가면 제일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음식이죠 특히 저처럼 먹을 거 좋아하는 사람은 끔뻑 죽죠 ㅎㅎ 정보를 많이 얻는다고 해도 인터넷으로 얻기에는 한계가 있는데 유명한 맛집, 야시장등의 위치와 추천음식을 사진까지 첨부한 부분이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어요
많은 음식점 중 제가 대표로 고른 것은 현지인과 어우러져 먹는 '중국풍 아침식사' (여행가면 현지인들 많은 곳에서 밥먹는게 진짜 묘미죠 현지인이 많은 곳이 진정한 맛집이고요 ^^ 로컬 피플~~) 책에서 소개된 곳은 '용허또우쟝' 이름부터 중국냄새 솔솔 나네요 ㅎㅎ 이 음식점은 1950년대 타이완에서 시작된 콩국 전문점 지금은 중국 전역에 약 500개의 체인점을 지닐 만큼 대규모로 성장했다네요.
위에 소개된 전반적인 아침식사 외에도 다양한 대만식 덮밥류를 제공해 간단히 점심을 때우기도 좋다고 하네요 추천하는 음식은 콩국과 삥또우쟝이라고 하네요 이 식당의 또 다른 장점은 메뉴판에 사진이 함께 나와 중국어를 못해도 주문하기 쉽다는 점 ^^ (여기서 사진으로 한 번 보고 가면 주문하기 더 쉽겠죠) 책에는 위치와 전화번호도 나와 있어요 ^^
다음 소개할 곳은 바로 칭다오하면 떠오르는 양꼬치 칭다오라고 하면 대부분이 바로 떠올리는 양꼬치 칭다오에서 가장 유명한 양꼬치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는 음식점 '왕지에샤오카오' - 이 곳은 다른 양꼬치 집과는 달리 철판구이가 아닌 기름에 살짝 데치듯 튀겨 주는 오징어 꼬치가 특히 유명하다고 해요 (이건 호불호가 갈린다고 하네요) 그래도 가장 기본인 양꼬치 양로우환과 삼겹살 꼬치 우화로우는 꼭 먹어봐야 하는 강력추천 양꼬치라고 해요 ^^
술 좋아하는 사람은 놓칠 수 없는 코너죠 칭다오 맥주 저는 술을 좋아하지 않아서 이 부분은 패스할게요 > < 칭다오로 여행을 가는 술 애호가라면 꼭 읽어봐야할 코너 설명은 사진까지 첨부해서 엄청 자세해요 견학장까지 소개해줘서 재미있어요
이렇게 책 중간중간 사이에 있는 중국어들 음식부터 해서 쇼핑, 관광, 대중교통 등 일상생활에서 쓰는 단어나 문장들을 많이 적어놨어요 그 중에서 제가 가져온 건 제가 좋아하는 고기 맨 왼쪽은 중국어 발음 (한글로 써 있으니 그냥 읽으면 되겠죠 발음하기 두렵다면 책을 바로 보여주는 것도 방법이죠 ^^)
Day 1~3 각 파트의 마지막 부분에 있는 여행 지도 하루의 코스를 다 연결해서 보여줘요 시간별로 이걸 하면 좋겠다라고 설명은 했지만 좀 더 느긋하게 다니고 싶으면 일정을 빼면되고 하기 싫은 건 좀 더 검색해서 바꾸면 되고 더 일정을 늘리고 싶다면 더 넣으면 되겠죠 ^^
이제 day 2 칭다오의 색을 즐기다
2번째 파트에서는 휴양지 섬이나 카페, 술, 마사지샵, 대학가,풍경들 음식점 거리에 대한 내용들이 많아요 ^^
이제 마지막 Day 3 과거에서 현재로 타임슬립 독일 점령기에 세워진 건축물의 대부분이 현재까지 남아있어 '중국 속의 유럽'이라고 불리는 칭다오 건물들에 대한 설명
그리고 칭다오 가면 꼭 찍어야 할 랜드마크!!! 신시가지에 있는 오사광장에서 찰칵 ^^
위에서 설명한 것 외에도 이렇게 칭다오에서 꼭 먹어야 할 음식 중국의 향신료 술 종류 지인에게 주기 좋은 선물 등 다양한 내용들이 사진을 첨부한 자세한 설명으로 나와있답니다 ^^
마지막으로 위에서 설명한다고 했던 부분 저는 처음 안 사실이에요 절대 사지 말아야하는 노란 물체 이 물체는 먹으면 안된다고하네요 주의하세요!!
이외에도 3 데이즈 시리즈는 3 데이즈 in 타이베이 / 오사카 / 도쿄 / 삿포로/ 후쿠오카 / 교토 등이 있네요 3 데이즈 시리즈 시간 나면 더 읽어보고 싶어요 ^^ 책이 얇아서 들고 다니기도 좋고 사진까지 첨부한 꼼꼼 설명이 너무 좋네요
* 이 책은 RHK 코리아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꼭 갖고 싶었던 책을 이벤트로 받아서 정말 좋네요 ^^ 다음 시리즈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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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여행가기전..관련 도서부터 사는편인데.. 어쩜..관광전체 지도가 없는건 이 책 뿐이네요. 부분별 추천코스는 블로그나, 까페에 나와있는데.. 특별한것도 없으면서 도시 지도까지 없으니 돈만 아깝네요. 책을 본 느낌은 개인 블로그를 책으로 만든것? 다시..서치하고 일정도 짜야하고.무엇보다 전체도시 지도를 구해야겠군요. 대부분..전체지도에서 셀렉한부분 크게확대해서 루트코스를 나누는데..이건..뭐 부분부분 나와있으니.구시가지 신시가지. 전체를 이해못하는 사람은.이것대로 가야하는건지. 9000원 진심 아깝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