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해전부터 시작하여 요새 디지털 카메라의 인기가 절정에 달한 느낌입니다. 그에따라 디지털 카메라 관련 서적도 봇물터지듯 나오고 있고요.. 이 책도 그런 흐름속에 있는 사실 어찌보면 특별할 점은 없는 책이라 할 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책의 특성상 깊이 생각해야 할 점이나 짚고넘어가야 할 문제같은게 존재하지 않는 실용서이므로 책 소개 형식을로 글을 써 보겠습니다 우선 책을 집어들면 다른 책들과 차별화된 독특한 디자인이 눈에 띕니다. 조용하고 점잖은 느낌의 색상이 아닌 주홍색의 표지도 그렇고 손에 들려있는 사진부분이 그냥 종이가 아닙니다. 인터넷에서 사진으로 볼땐 이 부분이 그냥 평범해보이지만 실제보면 종이가 아니라 은박지라서 사물 혹은 책 구입자가 비쳐 보이게 되는것이죠. 상당히 재미있는 아이디어라 생각됩니다. 사진에 관한 책이니 만큼 좋은 디자인인거 같습니다. 디자인은 전반적으로 맘에 드실것 같습니다. 책의 구성은 본책, 별책부록, 시디롬, 무료인화권으로 돼 있습니다. 책 전체페이지는 400페이지 정도이며 종이는 약간 두껍고 매끄러운 종이로 돼 있어 사진이 깔끔하게 인쇄 돼 있습니다. 책 내용은 크게 8개의 part와 각각의 파트에 lesson 으로 구성 돼 있습니다. 크게 8개의 주제를 나누고 각각의 주제를 다시 소 주제로 나눈 방식이지요. 다루고 있는 내용을 요약하자면 디지털 카메라 구입, 카메라에 대한 설명, 자동기능을 이용한 촬영, 수동기능의 이용, 물방울 접사나 야경과 같은 특수한 촬영, 그래픽 프로그램을 이용한 편집 및 보정, 동영상 기능의 활용 등으로 돼 있습니다. 이 책의 장점이라면 풍부한 예제라 할 수 있습니다. 멋있는 사진을 많이싣고 그 사진을 따라하는 과정을 세세히 사진으로 설명하고 있는 부분은 초급자들이 이해하고 따라하기에 매우 편리할 것 같습니다. 페이지당 5~6개씩의 사진은 있는셈이고 사진이 없는 페이지는 하나도 없습니다.책이 너무 두껍지 않고 활자의 크기가 적당하다는 것도 초급자들에게는 좋은 점이지요. 또 부록으로 제공되는 무료 인화권도 꽤 쓸모있죠. 단 인화권 제공 업체마다 사용기간이 틀리기때문에 미리미리 확인 해 보시고 기간내에 사용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책 뒷부분 내용 중 멋있는 사진을 찍기에 좋은 곳 안내도 상당히 좋습니다. 꼭 사진이 아니더라도 놀러가기에도 멋진 곳이죠.. 아쉬운 점이라면 편집상의 문제점을 들 수 있습니다. 설명이 잘못 된 사진이 꽤 많이 보여서 아직 잘 모르는 초급자들에게는 상당한 혼란을 줄 수도 있습니다. 또 한가지 아쉬운 점은 어차피 중고급자 이상을 목표로 한 것이 아니었다고는 하지만 너무 평범한 내용이라는 점입니다. 글쎄요... 책 마지막 페이지까지 그 내용을 다 알 수 없어야 하는데 1/3 도 읽지 않아서 다 읽어 버린 느낌이랄까요...초급사용자를 목표로 했지만 조금 더 많은 내용을 담고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정리를 하자면 이 책은 초급자를 위한 책입니다. 내 실력이 이미 중급 이상이다 싶으신 분은 다른 책을 보시는게 더 좋을 것입니다. 하지만 초급자들에게는 입문서로 상당히 괜찮을 것 같습니다. 어렵지 않게 설명이 잘 돼 있고 이 책 최대의 강점이라고 할 수 있는 많은 예시 사진들이 그것을 열심히 보는 것만으로도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책 뒤표지에 보면 "이책을 보고도 사진을 잘 찍을 수 없다면 디카를 던져버리십시오" 라고 돼 있는데 이책을 아무리 열심히 봐도 많이 해 보지 않으면 실력이 늘지 않겠죠. 책에 있는 좋은 사진들을 많이 보고 많이 해 본다면.. 충분히 그 값어치를 해 줄 책이라 생각합니다. |
| 그동안 여러종류의 디지털카메라 관련도서를 구매해서 읽어보았지만... 이 도서처럼 진정한 초,중급자를 위한 도서는 보기가 어려웠습니다. 디시인사이드라는 이름값과. 그곳의 운영진이 만들었다는 메리트도 있겠지만.. 다른분들의 리뷰처럼.. 디카를 처음접하는 초보자들이나 어느정도 사용해본 중급사용자들도 한번 정독한다면.. 디카구매시 실수나 사진찍을때의 실수를 최소화 할수 있을것입니다. 누구나 쉽게 보고 따라할수있도록 사진도 많이 첨부되어있고.. 용어설명도 있어서..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하신다면 다른분 못지않은 디카전문가가 되어있는 자신을 발견하실겁니다. |
| 디카를 새로 장만하는 기쁨을 디카관련된 책을 사서 더 배로 누리기 위해 서점으로 달려갔어여 어느정도 책을 다 꺼내서 내용을 살펴봤는데 이책은 각 테마마다 사진이 큼직막하게 있어 산지 이틀만에 다 봤습니다 다 보고 나니깐 왠지 널널하게 읽었다는 느낌을 지울수는 없지만 거의 400페이지 되는 책을 인화권(선물)값 빼면 3000원짜리라고 생각하면 그리 나쁘지는 않더라구여 또 각 다른 인화사이트의 인화권이라서 그 사이트 사진인화지는 어떤지 살펴볼 수 있을꺼 같아서 좋네여 제 친구는 인터넷 인화지 안 좋다고 오프라인에서 돈 배로 주고 좋은 인화지에 뽑거든여....각 사이트 인화지 오는거 비교해봐서 나중에 친구한테 애기해줘야겠네...아래분 리플대로 내용면은 풍부하지 않은것에는 동의하는데 (포토샵 툴 같은건 저도 걍 넘겨서 읽었고) 이책에서 따라하기 갤러리만 해봐도 어느정도의 중급의 내공은 소유할 수 있겠네여 고수가 되기위해선 책한권으로 만족 할 수 있겠어여? 다시 내용이 알찬 책을 나중에 다시 한권 봐야겠네여..여하튼 새로 디카 사신분들 사용설명서에 만족하지 말고 디카책 돈주고 구입하세요!! 좋은 사진 찍는게 남는거랍니다 *^^* 추신: 어느책에서 그러드라고여 사용설명서 정독 3번은 필수 랍니다 전 이제 2번이네여 ㅋㅋㅋ |
| 앞표지부터 조금은 눈에 띄는 책... 엇? 폴라로이드 사진인가?하다가 내 얼굴이비친 책표지를보면 섬뜩 놀라게된다... 책 페이지를 넘기면서 사진 전시실에 온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 책이지만..... 작은 팁(Tip)들이 재미를 준다... 요새 많이 쓰고 관심도 많은 디지털 카메라로 찍은 사진들이라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볼법도 하지만...... 이책은 여러 사진위주로 그리고 친숙한 말들로 내용을 친구가 이렇게 했다저렇게 했다는 식으로 말을 전해준다... 하지만 전문적이고 자세한 내용을 쓰지 않은게 조금은 흠이다.. 재밌는 내용으로 사진들을 많이 올려놓아서... 보는동안 하나도 지루하지 않고 자신도 이렇게 찍어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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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디지털 카메라를 장만하여 찍다보니 그 전 사진기와는 또 다르게 이리저리 찍기전에 조정해 주어야 할 것이 많이 생긴다. 그 전에 자동 카메라는 그냥 찍기만 했는데 오히려 디지털 카메라로 바꾼다음 이런 호기심이 생기다니 좀 웃긴 것 같기도 하다. 잘 찍은 사진을 보는 재미는 정말 쏠쏠하다. 아이들의 순간적인 모습의 포착이나 야경이나, 움직이는 모습 같은 것들은 디지털 카에라로 찍기가 더 어려운 듯 하다. 아니 찍자마자 바로 볼수 있으니 제대로 안 나왔을때 더 속상한 것 같고 어떻게 하면 잘 나오게 찍을 수 있을까 더 궁리를 하게 되는 것 같다. 이처럼 사람의 심리는 묘하다.이 책은 참 자세하게 또 알기 쉽게 나의 이런 궁금증을 해소시켜 준 훌륭한 책이며 무료 인화권까지 있으니 일석 이조가 아닌가 싶다. [인상깊은구절] 필름값이 들지 않는 만큼 셔터를 눌러보세요. 누른 만큼 본인의 실력이 됩니다. |
| 처음 디지털 카메라를 만지는 사람들은 솔직히 어떻게 사용해야하지, 또는 어떻게 구입해야할지 막막하다. 이런 사람들에게 필요한 꼼꼼 가이드, 무료 인화권을 준다는 말에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나름대로 사진들을 제대로 찍고 싶은 마음에 구입은 했지만 집에서 사진들을 찍는것과 여러 가지 음식사진, 셀프 등 일상생활을 찍는 사람들에게는 내용도 괜찮아서 추천해주고 싶다. 그렇지만 나름대로의 출사사진들을 멋지게 찍고 싶어하는 유저들에게는 조금은 실망을 남겨준 책이 되버리는 것은 아닐까? 다른 책들보다는 책상태도, 여러 가지 사진 등 책을 잘 살려주고 있지만 책 내용과 제목과는 조금 동떨어졌다고 생각한다. |
| 400페이지 분량이지만 한번 읽게 되면 술술 잘 읽히는게 하루 만에 독파했다. 그 이유로는 첫째, 중요한 것을 반복. 카메라 촬영기법 중 조리개, 셔터스피드, 노출에 대한 것만 이해하고 익힌다면, 촬영의 80%는 성공한다고 할 수 있다. 그 중요한 것들을 사진예제과 함께 반복 설명하여, 책을 읽다보면 자연스레 감이 잡힌다. 둘째, 상황별 촬영의 굿팁 소개. 풍경, 요리, 거리, 인물, 셀프, 아이, 실루엣, 야경, 건축 등 우리가 가까이서 접하는 모든 피사체를 찍는 방법과, 잘찍은 사진-쿨갤러리- 따라하기 예제까지 있어서 설명에 대한 이해를 도와준다. 정말 이대로만 한다면 나도 쿨갤러리의 주인공이 될것만 같다. 셋째, 출사나가기 좋은 곳 소개. 전국 각지의 소위 이쁜 그림 나오는 곳의 교통편과 그곳에서 찍은 사진 등이 자세하게 써있다. 날 좋다면 바로 출사나가고 싶을 정도로. 넷째, 동영상 편집 활용. 디카로 찍은 동영상을 활용기, ASF로 전환하기, 편집하기 등 필요한 것만 모았다. 한번 재미로 찍어보고 삭제하는 동영상이 아닌, 디카만 가지고도 캠코더의 기능까지 옅보게끔하는 욕심이 생기게된다. 다섯째, 디씨인사이드 폐인합류. ^^ 그 유명한 디씨인사이드를 접해본 사람이라면 많이 들어본 폐인이라던가, 방법한다거나, 아햏햏이라던가 하는말을 이 책에서 다시 한번 보게되는 즐거움을 맛본다. 책읽기에 그 재미까지 더해진다. 한번은 훑어보기로, 또 한번은 차근차근 내용을 곱씹어보면서, 그리고 그 다음은 예제사진을 보며 흉내내봐도 좋겠다. |
| 요즘들어 디지털카메라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부쩍 늘고 있다. 나또한 그런 사람들 중의 한명이었다. 이책을 구입한 동기의 상당부분이 바로 부록에 있지않나 싶다. 15000원 상당의 무료 인화권이 부록이란 글을 읽고 믿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으로 책을 구입했다. 하지만 막상 구입해 보니 무료인화권이 없었더라도 아깝지 않을 책이란 생각이 든다. 먼저 초보자도 쉽게 사진을 배울 수 있도록 기초적인 것 부터 자세히 적혀있어 좋았고, 풍부한 예제사진들, 사진찍기 좋은곳을 알려준것 등이 마음에 들었고, 무엇보다도 초보자들은 쉽게 접하기 어려운 포토샾을 이용한 간단한 사진 수정방법까지 기술해 준게 마음에 든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간간히 눈에 띄는 사진 배열 실수나, 별책으로 제공된 책자가 흑백이라는 점이 아쉬움으로 남는다. |
| 이책은 꽤 두껍한 많은 분량의 책이지만 읽어보게 된다면 쉽게 잘 읽게 되어 빠른 속도로 읽어 나갈수 있게 된다... 특히 몇가지의 중요기술만을 잘 터득한다면 더더욱이 빨른 속도로 이책을 탐독할 수 있 ㄱ ㅔ 된다... 특히 이책에서 소개되는 여러가지 팁들... 풍경, 요리, 거리, 인물, 셀프, 아이, 실루엣, 야경, 건축 등 우리가 가까이서 접하는 여러가지 물건들을 찍은 방법, 등 많은 도움으 되는 기술들이 나열되어 있어 디지털카메라에 이러한 기술도 있었구나 하는 느낌은 여러모로 많이 받을수 있게 된다......컴퓨터에서의 적용도 잘 하게 되어있어 참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