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아이들의 표정이나 그림이 생생하고 좋았다. 7세 아이가 읽기에는 약간 짧은느낌은 있었으나 아이는 좋아했다. 주사를 맞는줄알고 겁에질린 영우는 그냥 검진인 걸 알고 안심하고는 힘차게 자기 이름을 말하고 다섯살 나이도 말하고 나오는 뒷모습이 깜찍하고 귀엽다. 폐나 심장 등 몸안에 장기를 작은 글씨로 설명해준 부분도 있기는 하나 전체적으로 7세보다는 5살,6살들이 보기
귀여운 아이들의 표정이나 그림이 생생하고 좋았다. 7세 아이가 읽기에는 약간 짧은느낌은 있었으나 아이는 좋아했다. 주사를 맞는줄알고 겁에질린 영우는 그냥 검진인 걸 알고 안심하고는 힘차게 자기 이름을 말하고 다섯살 나이도 말하고 나오는 뒷모습이 깜찍하고 귀엽다. 폐나 심장 등 몸안에 장기를 작은 글씨로 설명해준 부분도 있기는 하나 전체적으로 7세보다는 5살,6살들이 보기에 적당해 보인다. 귀여운 아이들..일본만화 분위기 물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