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 DIA국장을 아버지로 둔 저자입장에서 할 말이 많겠지만,
내용자체는 별게 없습니다. 그냥 패권주의를 넘어서 거의 미치광이에 가까운
미군장성과 매파정치인에 대한 예기가 전부 답니다.
거기서 저자의 아버지와 맥나마라 국방장관이 브레이크를 걸기위해 노력한
예기랄까?
이런 예기를 이렇게 길게 쓸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흔히 접하기 어려운 펜타곤 내부사정에 대한 상세한 기술은
참조할 만한 가치가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