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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단순하게 스티커 붙이면서 노는 수준이라고 생각했는데.. 정말 알짜배기 공부군요..
스티커 붙이면서 공부가 절로 되겠어요.. 우리 꼬맹이들은 약간 어려워 하네요..(네살~다섯살)..우리 몸에 해당하는 기관에 스티커를 붙이면서 저역시 한번 공부하는 계기가 될정도로.. 쉬우면서서 매우 요약적이면서...상당한 공부가 될수 있을정도입니다. 삼성출판사 책 시리즈물들을 거의 구매하는 저로서는 상당한 만족감을 느끼게 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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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아이 의욕과다로 스티커북이나 활동북이 끊이지 않게 해주는데 이번엔 스티커북이 하고싶대서 오랜고민끝에 이걸로 선택했는데 학습도 되고 그림도 아이들이 좋아할만하게 잘 되어있네요
오자마자 우리몸부터 스티커 붙이기 시작하네요
삼성출판사 활동북 많은데 이번거 참 맘에 들고 사은품도 감사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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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 북도 한권에 5000원씩이나 하는데.. 4권 묶음 책을 30% 할인 해주니까 저렴하고 좋아요. 우리몸, 곤충, 탈것, 공룡... 우리몸 같은 경우는 아이가 인지하려면 아직 한참 멀은 것 같고... 곤충도..겨우 개미, 매미, 잠자리, 나비 정도밖에 몰라서...자연관찰책을 더 본후 해야 할거 같아요. 탈것은 재미는 있을거 같은데.. 아이가 아직 흥미가 없어요. 공룡은...대박 났어요. 워낙에 공룡을 좋아라 하는데...공룡 스티커책 보더니..정신을 못차려요. 큰 아이들에겐 공룡을 구분도 하면서 공부할 수 있을거 같은데.. 20개월 딸아이는..마냥 공룡이라는 사실 하나만으로 대만족해서.. 여기저기 마구마구 붙여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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