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부모뿐 아니라 교육현장에서도 읽어주셨으면 하는 도서다.
"부모뿐 아니라 교육현장에서도 읽어주셨으면 하는 도서다." 내용보기
아이가 생겼을때 마사지 관련도서를 구입해서 읽은 기억이 난다. 지금도 귀하게 책장을 자리잡은 도서이기도 하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읽은 마사지관련도서였는데 막연히 관심이 가는 분야였고 태어난 아이에게 배운대로 마사지를 해주기도 하고 신랑에게도 해주기도 하면서 서서히 조금씩 실천이 따라가지 못했던 후회가 앞섰다. 그러다 우연히 이 도서를 만났다. 문뜩 떠오르는 후회와
"부모뿐 아니라 교육현장에서도 읽어주셨으면 하는 도서다." 내용보기

아이가 생겼을때 마사지 관련도서를 구입해서 읽은 기억이 난다. 지금도 귀하게 책장을 자리잡은 도서이기도 하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읽은 마사지관련도서였는데 막연히 관심이 가는 분야였고 태어난 아이에게 배운대로 마사지를 해주기도 하고 신랑에게도 해주기도 하면서 서서히 조금씩 실천이 따라가지 못했던 후회가 앞섰다. 그러다 우연히 이 도서를 만났다. 문뜩 떠오르는 후회와 함께 이 도서를 열심히 읽었다. 어렵지 않은 내용전달 덕분에 술술 읽어내려갔고 담고싶은 글귀들도 기록하면서 읽었던 책이다. 읽는 동안 적잖은 변화가 일어났다. 다시 시작된 터치의 역사를 시작했으니까... 부모가 태어나는 아이에게 한정적인 마사지를 하는 것이 아니라 평생 부부가 서로 나누며 치유가 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닐까 싶었다. 그리고 성장해가는 아이에게 더 친밀하게 다가갈 수 있는 좋은 해답의 하나가 될 것 같다고 느꼈다. 그래서 당장 아이와 더 많은 터치를 하고 있다. 워낙 아이가 먼저 엄마에게 안기고 마사지 해달라고 요하는 아이인지라 별스럽고 어렵지 않은 실천의 하나이기도 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더 확인된 연구의 보고서를 보면서 더 확신을 가지면서 아이와 사랑을 나누게 되었다.

아이에게도 부부사이에도 가족간에도 더 웃고 함께 나누는 시간을 더 많이 배분하고 더 노력하게 되었다. 함께 땀흘리며 운동도 하고 웃고 나날이 실력이 좋아지는 가족들을 서로가 칭찬해주면서 즐거워하는 시간을 보내게 된다.

이 책에서 기억되는 내용들 중에서도 세계 여러나라에서 시도한 아기 마사지 치료내용은 인상적이였다. 필리핀, 타이완, 이스라엘, 일본에서의 마사지 치료효과를 꼭 읽어보면 좋을듯하다.

신이 우리에게 준 기적같은 치유방법이 터치가 아닌가 싶었다. 쉽고 특별하지 않은 방법인데 우리는 외면하고 있지는 않는지 돌아보게 되었고 의사나 약물에 의존하지 않고도 평상시에 서로가 조금만 더 사랑으로 터치를 생활화한다면 어떠한 병도 이겨낼 수 있을 것이며 어떠한 힘든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게 된 책이였다.

책에서 저자는 말한다.

우리는 신이 모든 사람에게 선물로 준 신비의 치료약인 터치를 너무 안 쓰고 사는 것은 아닐까?...라고 말하고 있다. 이 글귀가 계속 뇌리에 자리잡게 되었고 신이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는 놀라운 방법들을 또 한번 바라보게 되는 시간이 된 책이다. 화학약품에 의존하고 수술에 의존하는 어리석은 우리의 어리석음이 더 보였으며 더 많이 안아주고 사랑해주고 따스한 우리들의 온기를 더 나누는 시간들을 가진다면 어떠한 병도 사라지지 않을까 싶다.

좋은 내용을 담은 도서 덕분에 우리 가족은 더 나누게 되었고 진정 행복으로 한걸음 더 다가서게 된 것 같다. 추천하는 도서로 글을 남깁니다.

g*****0 2013.06.17.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