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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표지부터가 다른 책들과는 달리 남다른 포스를 느끼게 해줬다. 표지만 보고도 재미있을 거란 기대를 가득했다. 각종 그림들과 찐분홍색의 표지가 정말마음에 들었다.
이 책에는 정말 홍콩의 여러 지역의 각종 쇼핑몰들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이 사진과 함께 되어있다. 책도 꽤 두꺼운 편이고 사진이 대부분이어서 볼거리가 정말 많은 책이다. 일반 시장에서 명품만 파는 백화점 정보까지 없는 곳이 없을 정도이다. 또 지역별로 어떻게 쇼핑을 해야 잘하는 것인지 설명도 잘 되어있고 쇼핑 아이템을 센스있게 연출하는 방법도 제시해주는 책이다. 또 뒷부분에는 여행가면 묵을 만한 멋진 호텔들도 많이 제시되어 있다. 팁 같은 정보도 꽤 많아서 나중에 홍콩 가면 꼬ㅐ 유용할 것 같다. 이렇게 자세한 척은 처음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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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처음 들어보는 다양한 브랜드도 많이 알게되었다. 가깝지만 아직 가보지는 못한 나라.홍콩. 이 책을 보고나니 홍콩이 더욱 가보고 싶어졌다. ~
이 책을 조금만 읽고 다음 날 다시 보려했지만 하루만에 다 읽어버리게 되었다. 그만큼 볼거리가 굉장히 많은 책인 듯 하다. 시간가는 줄 모르고 봤다~ 한 페이지를 보는데도 자세히 보느라 시간이 꽤 걸렸다~ 정말 흥미로운 내용들로 가득 차 있다. 두께 만큼이나 알차고 많은 쇼핑정보를 주는 책이다. 내가 직접 이러한 정보들을 인터넷으로 찾으려면 시간도 많이 걸리고 귀찮기까지한데, .. 한 권으로 압축된 이 책만 읽으면 정보를 빠르게 알 수 있으니 얼마나 편리한가~ 또 지도와 홍콩 지역의 정보나 평소 잘 모르던 공항 심사규정내용까지 있어서 더 좋다. 정말 보는 재미를 많이 줄 뿐만아니라 여행에 필요한 정보도 많이 알려주는 책이다~
또 정말 가볼만한 곳도 많이 추천하고 소개해준다. 여행을 한번도 제대로 가보지 못한 나로서는 정말 유용한 정보였다. 책을 다 읽으니 홍콩 여행을 벌써부터 한 것 같은 기분이었다. 정말 쇼핑하러 가고 싶게 만드는 책이다. 언젠가는 꼭 꼭! 홍콩을 가서 쇼핑을 왕창 해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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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도 여러번 다녀오고, 나름 홍콩을 잘 안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보니 다시 홍콩을 다녀와야겠단 생각이 듭니다. 남자지만 쇼핑이나 새로운 문화에 관심이 많아서 일로 갔을 때도 홍콩 거리를 혼자 훑고 다니곤 했는데, 미처 몰랐던 곳들이 세심히 정리되어 있어 또 다시 가고 싶은 욕구가 불끈불끈! 으흐.. 특히 현지인들만이 알만한 아울렛이나 알짜 팁들이 자세히 설명되어 잇는 생생한 정보가 마음에 듭니다. 아, 우종환 디자이너님 인터뷰(?)도 너무 좋았구요. 남자라고 뭐 쇼핑하지말란 법 있습니까. 왠지 동지를 만난 것 같아서 혼자 키득거렸지요. ㅋㅋ 물론 여자 독자들이 더 많겠지만 아무튼 쇼핑 좋아하는 남성 독자들도 참 많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쇼핑 후 출출한 배를 위한 음식 정보들도 좋았구요, 아! 홍콩하고 마카오하고 그렇게 가까운지도 처음 알았어요. 다음엔 홍콩 갈 때 마카오도 한번 들러야겠어요. 모쪼록 실속있는 책을 만난 것 같아서 참 뿌듯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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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Hot 홍콩쇼핑 홍콩 하면 딱 떠오르는 단어!! 바로 쇼핑이다. 하지만 쇼핑에 관한 가이드북은 찾기가 쉽지 않았는데 쇼핑만을 위한 가이드 북이 나왔다. 예전에 홍콩여행을 계획을 했다가 그때 가이드북을 하나 구입했는데 나의 주 목적인 쇼핑에대한 내용은 정말 적어 인터넷에 의지 할 수 밖에 없었다. 네이버 카페 후기를 보고 가고 싶은곳 정보를 얻었었는데 정확하지도 않고 글로만 적혀 있는 정보들이라서 어느정도 한계가 있고 일반 가이드 북은 말그대로 전반적인 숙소,관광,음식,간단한 쇼핑정보 밖에 없다. 하지만 It's Hot 홍콩쇼핑 은 다르다!!!! 이책은 일단 보기 좋게 편집이 되어있다. 가이드 북이 이렇게 예뻐도 되나? 라는 물음을 하고 싶다. 아주 예전 가이드북들은 정말 정보만 딱딱 적혀있다.살짝 답답하고 가이드북만 의지를 해서 계획을 세워야되는데 이 책은 처음부터 지역을 나누어 준다. 그것도 MTR을 기준으로
유명한 가이드북 100배즐기기의 랜덤 하우스에서 만든 가이드북이라 무한 신뢰!!!생긴다. 태국 가이드 북이 2~3개 있는데 100배 즐기기가 가장 내용도 많고 정확했었다. 홍콩 쇼핑에 관한 가이드북을 보니 쇼핑 포인트!!!중요한 내용들을 콕콕찝어서 적어 놓았다. 현지인들의 이야기 까지!!! 조금더 그곳에 대해 잘 알 수있었다.
인터넷에서 어렴풋이 나와있던 정보들이 생각보다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이책만 본다면 정말 급하게 쇼핑을 위해 홍콩에 가게 된다고 해도 문제가 없을것 같다.
홍콩쇼핑을 보면서 다시 올겨울 홍콩여행을 계획해 봐야겠다. 벌써부터 설렌다!!!홍콩의 피크는 바로~~올겨울이니~ It's Hot 홍콩쇼핑 과 함께라면 준비가 50%는 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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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에는 고등학교 때부터 펜팔을 하고 있는 동갑내기 친구가 살고 있다. 지금껏 꾸준히 연락이 오가서 그런지 10년만에 만나도 어제 본 듯 어색함이 없고, 오랫동안 연락을 못하다가 편지를 보내도 낯설지 않다. 그 친구가 살고 있는 나라여서 그런지 홍콩은 예전부터 친근하다. 내가 놀러가면 함께 시간도 보내고, 해외펜팔들이 여럿 있는 그 친구는 여행객들에게 어떤 경험을 주어야 하는지 상세하게도 알고 있는 듯, 나에게도 신기한 경험을 하게 해준다. 페리를 탈 때는 어느 쪽에 앉아야 더 근사한 야경을 볼 수 있는지, 음식점에서는 어떤 음식을 먹어야 외국인들이 느끼기에 이국적이고 신기한지, 2층버스도 꼭 타봐야하고...... 그렇게 홍콩 여행은 신나게 다 해봤다. 그런데 내가 한 가지 못해본 것, 그것은 바로 홍콩 쇼핑이다!!! "홍콩에 세일기간에 가면 비행기 삯은 다 뽑고도 남는대......" "에어텔로 잘 선택해서 가면 저렴하게 잘 갈 수 있다고 하더라......" 쇼핑에 취미는 별로 없지만, 그래도 그런 말에 어찌 혹하지 않겠는가!!! 사실 예전에 두 번 홍콩에 갔을 때 마음껏 쇼핑은 하지 못해서 그런지, 쇼핑을 위한 여행을 한 번 쯤은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쇼핑 천국이라는 홍콩에서 말이다. 뭐 돈을 많이 벌어 많이 쓰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긴 했지만, 그게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일단은 정보를 알아놔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 책, <It’s Hot 홍콩쇼핑> 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홍콩 쇼핑에 대해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아주 친절하고 상세하다. 그래서 그런지 이 책을 집어 들었을 때의 무게감은 상당하다. 그 무게 속에 꼼꼼하게 정보들이 가득 담겨있다고 보면 맞다!!! 지역별로 유명한 쇼핑지를 상세하게 이야기해주고 있고, 쇼핑 코스도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다. 게다가 쇼핑 포인트를 보면 도움되는 유용한 정보도 많이 있다. 흠...이대로 다 다니면 몸살이 날지도 모르겠다. 그래도 일단 먼저 이 책을 읽고 홍콩 쇼핑지들을 하나하나 비교하고 제일 마음에 드는 쇼핑지를 선택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특히 홍콩 여행에서 어떤 것을 사야할 지 잘 모르겠던 예전과는 달리, 잘 고르기만 하면 만족할만한 쇼핑을 할거라는 자신감이 붙게 되었고, 선물을 구입할 때도 도움이 많이 될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래도 홍콩에 또 한 번 가봐야겠다. 그때까지 긴축재정!!! 이 책을 보며 마음을 달래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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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속파 쇼퍼홀릭을 위한 홍콩쇼핑의 모든 것을 담은 책! 뜨겁고 새로운 홍콩여행을 즐길 준비가 됐다면 바로 선택하세요^0^ It's Hot 홍콩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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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하면 이제는 '쇼핑의 도시', '쇼핑의 천국'이라고 떠올릴 만큼 한국인에게도 널리 알려져 있다. 홍콩의 대세일기간을 노린 여름, 겨울의 홍콩여행편이 급증하고 홍콩쇼핑대행사이트도 그 수를 알 수 없을 만큼 늘어났다. 나에게 있어 처음 홍콩방문기는 3년 전, 호주를 가려다 경유하게 되어 어쩔 수 없이 머무르게 된 것으로 시작된다. 그 때에도 홍콩은 이미 쇼핑 명소로 알려져 있었으나 난 "쇼핑하러 홍콩까지나 간다고?!"라며 이해할 수 없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대충 둘러나보자란 생각으로 발을 들여놓은 홍콩의 엄청난 쇼핑타운 속에서 난 미리 정보도 수집하고 준비해 오지 않은 날 무척 원망하고 후회했다. 침사추이 스타페리 터미널 쪽으로 형성된 홍콩의 유명한 쇼핑타운 중 하나인 쇼핑몰 하버시티를 방문해보곤 내 생각이 잘못됐단 걸 깨달았다. 여자라면 누구나 좋아하고 입을 쩍 벌리고 좋아할 쇼핑몰이었다. 크기나 입점해 있는 브랜드 수, 그 규모는 정말 한국관 비교할 수 없이 어마어마했다. 명품 아울렛 쇼핑도 편하고 매장에 따라 다르지만 한국엔 들어오기도 전인 제품도 30-50%할인된 가격으로 살 수 있었다. 그로부터 홍콩을 경유한 호주여행을 다녀와선 1년에 한번, 겨울에 있는 홍콩의 엄청난 규모의 대세일을 놓치지 말아야겠다며 정보를 모았다. 이 대세일 기간에는 사고싶다고 그간 마음에 담아 두었던 명품상품들이나 명품이 아녀도 독특하고 이쁜 패션 아이템들을 70-8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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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렇게 홍콩을 쇼핑을 위해 방문해보니 <100베즐기기>나 <저스트고>등 일반여행을 즐기는 초보여행자들을 위한 가이드북이 아닌, 홍콩의 쇼핑만을 집중적으로 다룬 테마여행책이 필요했다. 100번도 넘게 홍콩을 다녀오신 작가님이 홍콩의 대표 쇼핑몰부터 개성넘치는 트렌드거리, 보세옷 가게까지 쇼핑의 모든 것을 아우르는 상세한 정보를 담아 테마로 즐길 수 있는 쇼핑팁까지 보석알같은 소중한 쇼핑팁을 잘 알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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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장점은 홍콩을 여러번 방문해 본 사람에게도 빠뜨렸던 정보나 좋은 장소, 쇼핑팁의 정보를 점검해보고 보충할 수 있을 뿐만아니라,홍콩을 처음 방문해보는 사람에게도 정말 좋은 가이드북이 되어준다는 점이다. 처음 홍콩으로 떠난다고 해도 이 책만 있다면 절대 걱정할 필요가 없다. 작가님이 알려주는 수많은 정보가 파트별로 잘 나뉘어져 있는데 파트2에선 '완벽하게 준비하는 홍콩 쇼핑여행'편으로 홍콩의 역사, 날씨, 공용어, 홍콩의 통화, 홍콩 여행정보를 알아볼 수 있는 유용한 웹사이트부터 우리가 잘 못 알고 있는 홍콩에 대한 편견,항공편, 홍콩 공항에서 시내로 가는 방법, 교통편 100배 즐기기, 쇼핑노하우까지 정말 말 그대로 홍콩쇼핑여행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담고 있어 그 편리함에 만족감이 배가 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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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놓칠 수 없는 즐거움 홍콩의 맛 쇼핑정보에서 색다른 홍콩을 느낄 수 있는 레스토랑과 홍콩 현지인들이 권해주는 명소, 홍콩의 거리 간식열전까지 하나도 빼놓을 수 없는 유용한 정보들을 알려준다. ' 홍콩에서는 별다방에 가지 마세요!' 라며 작가님이 권해준 더 저렴한 간식과 세련된 시설, 독특한 분위기의 까페나 간식거리들은, 홍콩을 여러번 방문했지만 어디 괜찮은 곳 있으려나?고민하다가 언제나 별다방만을 고집해야했던 나의 마음까지도 흡족하게 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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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주옥같은 정보를 하나하나 확인하는 사이, 책에서 꼭 홍콩에 내가 와 있는 기분이 들만큼 많은 사진과 그림들이 첨부되어 있어 지루함을 전혀 느낄 수가 없었다. 정말로 이 책 한권으로 홍콩쇼핑을 경험하는 생생한 기분까지 들게 해주었으니까!
"'홍콩'과 '쇼핑'의 만남은 너무나 자연스럽지만 그래서 한편으로는 진부한 조합으로 여겨지기도 합니다. 너무나도 익숙해서 '홍콩쇼핑'을 논하는 당신의 입 안에서 "홍콩쇼핑은 뻔하잖아!"라는 말이 맴돌고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만약 그렇다면, 이 책에서 우리에게 특별한 홍콩 쇼핑으로의 지침을 일러주는 친절한 쇼핑 카운슬러들의 조언을 눈여겨 봐주시길!
쇼핑이 돈과 시간의 낭비가 아닌, 지루한 서성거림과 망설임의 연속이 아닌, 발견하는 기쁨이자 신나는 게임이라는 것을 조금이나마 느끼리라 자신합니다." -작가 신중숙-
여자라면, 또한 쇼핑을 좀 더 즐기면서 발견하는 기쁨이자 신나는 게임으로서 느끼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작가 신중숙님의 말씀처럼 이 책이 쇼핑 천국 홍콩 여행길의 유퇘한 동반자, 현명한 쇼핑 조언자가 되어 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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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첨밀밀과 중경삼림의 애틋하고 아련한 사랑의 도시 홍콩.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오직 쇼핑만을 위해 짧은 일정으로 홍콩을 다녀오는 이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다. 홍콩하면 명품세일이란 수식어가 바로 따라올 만큼 여름과 겨울 빅세일기간을 떠올리기만 해도 마음이 흐뭇해지고, 말 그대로 쇼핑의 천국이라 불리는 홍콩의 쇼핑에 대한 책이 출간되었다는 소식이 쇼퍼홀릭을 자처하는 나의 예리한 시선에 쉽게 비껴갈 수 없었는 듯 하다. 이 책은 주류와 담배를 제외한 모든 상품을 면세혜택을 받고 구입할 수 있는 쇼핑의 천국. 홍콩에 대해 속속들이 파헤치고 있는 책이라 볼 수 있겠다.
우리와는 너무나 익숙한 홍콩이지만 솔직히 홍콩에 대해선 쇼핑에 대한 것말고는 거의 아는 바가 없었는데 It's Hot 홍콩쇼핑을 통해서 홍콩의 역사와 기후와 위치, 화폐와 여행정보, 그리고 출국전 준비에 이르기까지 아주 세세한 것들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 수 있었다. 굳이 쇼핑이 아니더라도, 홍콩 자체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It's Hot 홍콩쇼핑을 꼭 한 번 읽어봐도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것 같다.
처음 책을 알게 되었을 때 솔직히 홍콩의 쇼핑에 관한 책이라서 쇼핑말고는 별로 볼 내용이 없겠지하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실제로 책을 보다보면 알찬 구성에 실용적인 tip이 많이 담겨져 있고, 또 볼거리가 많은 책이기 때문에 기대이상이라고 말하고 싶은 책이기도 하다. 지역별로 나누어 즐길 수 있는 쇼핑과 테마로 즐기는 쇼핑, 그리고 맛쇼핑과 호텔 & 스파에 요즘 한창 떠오르는 스타일링 팁까지 자신만의 스타일을 살리고, 개성으로 똘똘 뭉친 쇼퍼홀릭이나 패션피플들에게도 유용한 정보가 가득하다.
홍콩은 야경 또한 비싼 값을 제대로 할 줄 아는 도시가 아닐까? 다양한 연령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최대의 여행지이기도 하다. 또 최근 가장 이슈가 되는 생생한 쇼핑 소식들은 그저 책으로만 읽는 누구에게라도 화려한 볼거리와 최신 트렌드를 만나볼 수 있는 설레임을 선물해 주고있다.
기대 이상의 것들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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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쇼핑"이라는 것이 공식처럼 연상되곤 한다. 쇼핑의 천국이라고 흔히 일컬어지는 홍콩에 대해서 여자들은 환상이라는 것을 갖고 있을 거 같다. 나 역시 마찬가지로 언젠가는 꼭 친구들끼리 모여서 홍콩을 누비고 싶다는 생각을 해왔었다. 홍콩은 남자친구나 신랑보다는 여자친구들끼리 여행하는 것이 더 좋다는 말을 듣고 중학교때 친구들과 함께 작년 말부터 내년 크리스마스는 홍콩에서 보내자는 목적으로 1년 만기 적금을 들어놨었다. 곧 있으면 여행도 가야하는데 미리 공부를 하고 가면 여행의 재미가 배가 될 거 같아서 인터넷으로 주로 홍콩에 대해 알아보고 있었는데 "It's Hot 홍콩쇼핑"을 보자마자 이거다! 싶은 생각이 들었다. "It's Hot 홍콩쇼핑"은 정말 알차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 마치 내가 홍콩에 있는 거 같은 생각이 들게끔 만든다. 책을 받자마자 바로 펴봤는데 보는 내내 "어머, 어머" 라는 소리가 절로 나오게 만든다. 정말 홍콩을 여행할 생각을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읽어본다면 누구에게나 도움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든다. 기존에 인터넷으로 봐오던 것과는 사뭇 느낌이 다르게 느껴진다. 좀 더 세심하고, 좀 더 친절하다는 생각이 든다. 또, 책 속에는 다양한 사진과 각색의 일러스트 등등이 볼거리를 제공한다. 많은 사진을 통해서 홍콩을 간접적으로 한 번 더 느낄 수 있게 해주고, 여자들이 좋아할 법한 색색의 일러스트들은 앞으로 있을 홍콩여행에 대한 기대감을 크게 한다. 책을 읽다보면 홍콩의 모든 점을 알 수 있게 된다. 홍콩의 역사, 쇼핑, 야경, 맛집, 숙소 등등 어느 하나 빠짐없이 보여준다. 마치 친구가 여행 갔다와서 중요 포인트를 콕콕 찝어준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참 친절하다. 놓칠 수 있는 부분까지 알려주니 말이다.
홍콩의 여러지역을 세분화해서 지역별로 나눠 그 지역에서 쇼핑해야할 곳과 조심해야할 점, 교통편 등등에 대해 이야기를 해놓았다. 쇼핑몰의 내부 모습까지 그려져 있어서 보는데 미리 이동경로를 짜봐도 좋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홍콩을 생각하면 명품쇼핑을 생각하기 일쑤인데 가서 쇼핑을 얼마나 하고 올 수 있겠나 싶었는데 책을 읽다보니 열심히 공부하고 준비해가면 무엇보다 알차고 실속있는 쇼핑여행을 할 수 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쇼핑의 천국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각양각색의 브랜드가 입점해 있을 뿐더러 소규모의 특색있는 아이템들이 많이 집결해있다. 또한 세일행사도 종종, 규모를 크게 해서 진행하는 지라 쇼핑을 주목적으로 두고 여행을 간다면 세일시기등을 고려해서 떠나는 것도 실속있는 여행의 지름길이라는 생각이 든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 소개된 럭셔리 숙소는 여자라면 누구나 꿈꾸지 않은 곳인가 싶은 생각이 들었다. 호텔과 스파 편을 보면서 지치고 힘든 여행 후 나른한 행복감을 느낄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감이 생겼다. 뭐니뭐니해도 잠자리가 참 중요한데 홍콩은 여행객들의 그런 점까지 잘 사로잡아버리는 곳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을 통해 이번 홍콩 여행은 어떻게든 성사시켜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 너무나 가보고 싶은 곳.. 바로 홍콩.. 그 홍콩의 매력을 잘 살려 소개해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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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은 여행을 위해 살짝 접어둔 곳이기도 했지만, 쇼핑을 위해 시간을 맞춰가고 싶은 도시이기도 했다. 홍콩 쇼핑의 모든 것이라는 단서가 붙은 책들은 그래서 언제나 나에겐 잇북이 된다. 실속파 쇼퍼 홀릭을 위한 수많은 홍콩 여행 서적들. 나는 그들을 많이 사랑하고 있었다. 언제나 번쩍번쩍하고 살아있는 도시 홍콩.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 있기 있는 500여개의 핫 쇼핑공간과 스타일 팁을 찾아 고고씽~!! 영화 속 홍콩은 언제나 멋진 곳이었다. 우리의 도시들도 이토록 멋지고 세련되게 헐리웃 영화 속에 등장하면 좋으련만... 첨밀밀, 아비정전, 툼레이더, 중경삼림, 다크 나이트, 에덴의 동쪽에 이르기까지...홍콩은 영화나 드라마 속 단골 배경메뉴인 듯 했다. 무엇이 홍콩을 그토록 사랑받게 만들고 있는 것일까. 세련된 홍콩이지만 중국인지 영국인지 헷갈리는 곳이기도 하다. 멋진 광고판, 달리는 트램을 보고 있으면 중국 같지 않다는 느낌이 들고, 1시간 느린 시차로 돌아가고 있는 아열대의 사계절이 뚜렷한 계절로 보면 우리나라와 많이 닮기도 했고, 중국 남부 광둥지역에 속한다는 지역조건을 보면 또 중국이라는 사실이 실감나기도 했다. 10월~2월, 4월~5월이 여행하기에 적기라는 홍콩은 꼭 쇼핑몰뿐만 아니라 재래시장이나 세컨드 라인을 찾는 여행을 꿈꿔봐도 좋을 곳이었다. 침사추이,하버시티 등등의 쇼핑지역뿐만 아니라 풍수의 도시로 알려진 것처럼 풍수에 맞는 건물들을 찾아 떠나는 여행도 색다를 것이다. 잇 아이템, 핫쇼핑,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는 도시, 홍콩. 스파나 맛쇼핑을 떠나도 좋을 것 같다. 몇몇 좋아보이는 호텔들을 콕 찝어 놓으면서 여행계획을 미리 세워만 본다. 늘 하는 일이지만 세워만 보는 여행계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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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홍콩패션에 흥미를 가질때 이 책을 구매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