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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로 가는 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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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과 설마라는 단어가 가난의 굴레에 종속시키는 불가능의 의미를 수반한다.Impssible의 의미는 가능의 세계로 뛰어드는 inpossible을 의미로 받아 들인 수 많은 성공자들의 긍정에 주목해야한다.   신(神)이 우리 인간에게 불가능이란 단어를 만들어 낸 이유는 똑 같은 두려움의 대상에 대해 회피하는 자와 도전하는자를 구별하기 위해서 만들어낸 걸작의 단어다. 이 단어 하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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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과 설마라는 단어가 가난의 굴레에 종속시키는 불가능의 의미를 수반한다.Impssible의 의미는 가능의 세계로 뛰어드는 inpossible을 의미로 받아 들인 수 많은 성공자들의 긍정에 주목해야한다.

 

신(神)이 우리 인간에게 불가능이란 단어를 만들어 낸 이유는 똑 같은 두려움의 대상에 대해 회피하는 자와 도전하는자를 구별하기 위해서 만들어낸 걸작의 단어다. 이 단어 하나가 부자와 가난한자의 선을 그어준다.

 

우리의 적은 빈곤이 아니라 게으름이다. 게으름은 목적의식이 분명하지 않으며 삶에 대한 의지가 박약하다. '만약'이라는 꿈을 꾸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종국은 허무한 투자자의 본보기다.

 

오리엔탈에서는 꿈(dream)이나 환상(vision)이라는 말을  '덧없고 허무하다'는 것에 비유할 때 주로 사용한다. 그런데 영어의 'dream'이나 'vision'에는 '허무하다'고 하는 소극적인 가치관이 내포되어 있지 않다.

 

꿈은 현실과는 거리가 먼 '동경(憧憬)'이다. 언제 실현될지 예측할 수 없는 짝사랑과도 같다. 반면에 비전은 꿈보다 현실성이 높은 의미가 있다. 아무리 멀리 있고 길어보여도 '보이기' 때문에 실현해야하는 자신의 삶의 애인과 같은 것이다.

 

"비전은 있지만 도저히 실현할 수 없다" 고 포기하는 사람은 비전과 꿈을 혼동하고 있는 것이고 구체적으로 무엇을 하고 싶은지 밑그림을 수없이 그려 납득이 가는 명확한 데생으로 완성해야한다. 그래서 비전은 현재와 미래를 연결하는 다리이며 고난을 극복한느 힘이다. 밑그림도 데생도 없는 비전은 단순한 환상에 불과하다.

 

비전은 기대나 희망과도 다르다. 기대는 현실 가능성이 높은 것에 대한 욕구이다. 희망은 현실 가능성을 낮지만 실현하고 싶은 것에 대한 확신이다. 그러나 비전은 자기 자신의 내면에서 불타오르는 사명감의 표출이다.때문에 비전은 자신의 힘으로 반드시 실행해야 한다. 비전은 기대나 희망처럼 외적인 조건에 의해 실현되는 것이 결코 아니기 때문이다.

 

삶의 패러다임 자체가 비즈니스의 순환고리다. 성공 방정식을 모르는 사람들은 극히 드물다.그러나 가난한 사람들은 눈앞의 이익에만 돋보기를 태우면서 정직과 성실을 상실하면서 악 순화고리의 비즈니스의 블랙홀로 자청해서 빨려들어가는 경향이 있다. 신뢰를 잃게 되면 삶의 비즈니스는 차단되고 고립된다. 그 악순환 고리를 끊고 새롭게 신뢰를 쌓기 위해서는 수년 내지 수십년 이상의 고통과 기다림으로 채워 넣어야 한다.

 

노동시간이 많다고 부를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예외는 있을 수도 있지만 부자로가는 해법은 시간 분배와 활요에 있다.가난한자들은 시간 프로세스를 점검해보면 늘 시간이 부족하고 시간에 끌려다니지만 부자는 시간을 리드한다.

 

직장을 옳길 때 가장 간과하기 쉬운 것은 자신의 능력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다.어떤 부문의 어떤 직위로 취업할 것인가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도대체 자신이 얼마만틈의 급여를 받아야 타당한지 냉철한 평가를 내릴 수 있어야 한다. 즉,진정한 자신의 몸값을 측정할 수 있어야 한다.

 

실무경험에 끊임없이 적용하지 않고 배움에만 몰두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책의 행간만 읽어 내려간다면 그 배움은 허무주의에 빠져들기 쉽다. 배움을 통해서 얻은 지식과 지혜를 실무에 살려 실질적인 이득을 창출해 내지 못한다면 배움은 한낱 허사에 지나지 않는다. 배워서 깨달았으면 즉시 실행에 옮겨 지혜 위에 지식을 축적해 나가야 한다. 배움은 지식 획득에 있지 않고 현실 속에서 사물에 대해 유연하게 대처하고,신선한 발상을 가능케 하는 잠재능력을 함양하고 시야를 넓히는 데 목적이 있기 때문이다.

 

비즈니스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3요소는 사람,물건(대상),돈이다.이 세가지에 너무 집착하거나 휘둘리다보면 자신과 사회에 대한 가장 중요한 의무 중의 하나인 건강을 등한시하면 꿈과 비전과 열정과 희망도 의미가 없어진다.

 

그래서 자기관리가 중요한 비즈니스의 뿌리를 튼튼하게 해준다.

 

losing possession equals losing a little bit of life.

 

losing honor equals a half of life.

 

losing health equals losing all life.

 

 



YES마니아 : 로얄 c*********o 2010.08.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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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무드의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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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이스라엘에서 대학을 졸업한 최초의 일본인이다. 아마 유대인의 우수성에 감명을 받고 그들의 우수성을 연구해보고 싶었는가보다. 이 책도 탈무드에 나오는 내용을 부분 부분 인용하고 저자의 해석을 덧붙여 36가지의 지혜로 엮은 것이다. 유대인의 풍습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일까? 각 장의 첫 머리에 인용된 탈무드의 내용을 읽으면 무슨 말인지 금방 느낌이 오지 않는 것들도
"탈무드의 지혜" 내용보기
저자는 이스라엘에서 대학을 졸업한 최초의 일본인이다. 아마 유대인의 우수성에 감명을 받고 그들의 우수성을 연구해보고 싶었는가보다. 이 책도 탈무드에 나오는 내용을 부분 부분 인용하고 저자의 해석을 덧붙여 36가지의 지혜로 엮은 것이다. 유대인의 풍습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일까? 각 장의 첫 머리에 인용된 탈무드의 내용을 읽으면 무슨 말인지 금방 느낌이 오지 않는 것들도 있다. 그러나 이러지는 저자의 설명을 들으면 아하! 하고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처세술에 대한 지혜들이고 경영과 같은 경제 활동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그래서 제목에 “부자”란 단어가 들어가 있나보다. 단원 첫 머리 음영 처리된 부분에 나오는 이야기는 뒤쪽 본문에 다시 나오므로 읽을 필요가 없다. 처음에는 같은 내용이 실수로 또 들어가 있는 줄 알고 읽은 부분을 되짚어보기도 했다.
g***d 2005.01.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