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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배우는 입장에서 비판은 자제하려고 하지만 이책은 한마디 해야겠습니다. 솔직히 원형지정책 이후로 돈이 아까운 책입니다.
한번 읽고 아깝다 생각들어서 책꽂이에 꽂아놨다가 다시 꺼내서 몇번을 봐도 그닥 건질 내용이 있을련가 모르겠네요.
일단 이 책의 독자들은 초보자들이어야 합니다.
차라리 책 서평에 '초보자용'이라고 분명히 적어주시면 좋았을텐데요.
이 책에서 말하는 선행성 3박자는 결국 추세선 매매+5일선매매+보조차트중 투자심리선을 사용하는것 뿐이죠.
이게 전부입니다.
나머지는 사실상 초보자들을 위한 내용으로 채워져 있는데요. 이 책 값이 너무 비싼게 문제입니다.
우상향 하락 추세선을 주가가 '돌파'하는 시점에 사는것은 중급자라면 누구나 아는것일테고, 5일선 회복해야 한다는것은 상식이고, 투자심리선은 사용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이죠. 그만한 보조차트는 차고 넘치니까요.
오히려 이 책에서 캔들을 소개할때, 보편적으로 알려져 있는 이름이 아닌 저자 혼자만 사용하는 별명을 붙여 사용하는것은 그리 유익하지가 않다고 봅니다.
이 책은 두께와 가격에 비해 내용은 딱 위의것 정도라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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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모르고 주식에 손댔다가 비싼 수업료?를 지불한 초보투자자입니다. 공부 좀 해 보려고 이책 저책 기웃거리다 알게된 고래사냥 주식투자법의 리얼한 내용과 현실적인 감각에 감탄을 금할 길이 없네요. 초반부가 초보에겐 약간 어려운 감이 있긴 하지만 현장감이 묻어나는 실전과 같은 내용과 필체가 돋보입니다.이제 고래 잡으러 가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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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한번 배워보고 싶어 구입했는데, 대만족입니다. 여러가지 상황이 다 나와 있는데다가 잘 맞는 것 같아요. 처음엔 약간 어려운 것 같았는데 뒤로 갈수록 주식 공부에 재미가 붙습니다. 아직 저의 투자 성과(?)는 좀 더 두고봐야겠지만, 실전투자에서도 잘 먹힐 것 같아요. 몇달 후 제 주식이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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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렇게 나쁜책은 아닙니다. 제목에 무슨 비법이 있는것처럼 낚시를 했지만 비법은 없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