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이탈리아를 여행하면서 그 화려하고 다양한 예술품들과 작가 아름다운 도시들을 즐겁게 즐기고 왔는데 다녀온곳은 추억을 회상 시키고 못가본곳은 다음을 기약하게 하네요. 가장 좋아했던 피렌체와 밀라노 산타마리아 델레 그라치아 성당에서 만난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까지 잊고 있던 감동이 다시 살아나게 하네요. 이탈리아 여행 가기전 읽고 가면 좋은 안내서가 될것같아요.
몇년전에 이탈리아를 여행하면서 그 화려하고 다양한 예술품들과 작가 아름다운 도시들을 즐겁게 즐기고 왔는데 다녀온곳은 추억을 회상 시키고 못가본곳은 다음을 기약하게 하네요. 가장 좋아했던 피렌체와 밀라노 산타마리아 델레 그라치아 성당에서 만난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까지 잊고 있던 감동이 다시 살아나게 하네요. 이탈리아 여행 가기전 읽고 가면 좋은 안내서가 될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