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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일하면서 먹고 살수 있을까?
"좋아하는 일하면서 먹고 살수 있을까?" 내용보기
이 책에 해답은 없다. 지금껏 그 어떤 자기계발서(표현이 좀 위험하긴 하지만)도 명쾌하게 해답을 주진 않았다. 전적으로 스스로가 인식하고 해결해야 하기 때문이다. 소설과 인문 서적을 읽는 와중에도 틈틈히 자기계발서를 읽는 이유는 현재 내 삶에 있어 일말의 불안감이 들 때, 뭔가 새로운 돌파구가 필요할 때 심정적인 도움을 얻기 위해서다. 이 책의 저자는 평생교육원 원장, 대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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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해답은 없다. 지금껏 그 어떤 자기계발서(표현이 좀 위험하긴 하지만)도 명쾌하게 해답을 주진 않았다. 전적으로 스스로가 인식하고 해결해야 하기 때문이다. 소설과 인문 서적을 읽는 와중에도 틈틈히 자기계발서를 읽는 이유는 현재 내 삶에 있어 일말의 불안감이 들 때, 뭔가 새로운 돌파구가 필요할 때 심정적인 도움을 얻기 위해서다. 이 책의 저자는 평생교육원 원장, 대통령 자문 일자리위원회 위원 등의 직함을 달고 오랜 시간 직장인들의 자기계발을 지켜보고, 도왔던 분이다.

 

전체 3부 구성이다. 1부 꿈의 직업을 찾은 사람들, 2부 하고 있는 일을 꿈의 직업으로 만든 사람들, 3부 꿈의 직업은 어떻게 찾을까?란 순서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글쎄, 사례로 제시된 분들의 이야기를 읽다보면 불현듯 꿈의 직업 혹은 직장이란 게 있을까 싶다. 주어진 환경을 탓하기보단 대부분 자신의 문제로 귀결시키고 있어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다. 출근시간은 칼같이 요구하는데, 퇴근시간은 없는 회사. 주말 직원의 휴식을 마치 저당잡힌 잔업 시간으로 생각하는 회사가 우리 주위엔 너무 많다. 아무튼 여기에 대한 이야기가 길어지면 이 책 자체에 대한 부정이므로 줄이겠다.

 

모든 직장인들의 로망. 맞다. 좋아하는 일하면서 먹고 살 수만 있다면 지금과 같은 고실업사회에 있어 최고의 미덕이 아니겠는가. 누구나 잘하는 분야, 좋아하는 분야가 있기 마련이다.(물론 아직까지도 잘하는 것, 좋아하는 것을 발견 못한 사람도 많긴 하지만) 문제는 어떻게 실천할 것인가에 대한 문제다. 바로 일단 저지를 수 있는 용기와 그에 수반되는 피나는 노력. 이게 정답이다. 아니 답에 근접한 덕목이다. 여기에 소개된 다양한 인물들은 빠른 결단력과 그것을 추진하는 열정을 보였다. 자랑처럼 자신의 일이 재미있어 1년 동안 단 하루도 쉬지 않았다고 말하는 분을 보면서 과연 그는 행복했을까? 아니면 그의 가족들은 화목한 1년을 보냈을까? 질문을 하게 된다. 나중을 위한 투자, 희생이라고 보기엔 지금 시간이 너무 아깝다.

 

대기업을 다니다가 월 80만원씩 받고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고 치자. 주위에서 보기에 왜 저럴까 싶지만, 돌아오는 답은 만족한다.이다. 그렇다. 자신이 만족하면 그만이다. 그런데 누구나 그 만족을 얻기가 쉽지 않다. 직장생활을 할수록, 경제 활동을 할수록 좀더~ 혹은 많이~ 라는 욕심이 생기기 때문이다. 이직을 하면서 자신의 몸값을 셈하고, 집 평수를 늘려가고, 누구나 우와~ 환호성 치는 자가용을 굴리는... 그런 삶을 원하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 내가 얻고자 한 것은, 지금 내 상황에 대한 관찰과 반성이다. 과연 난 직장을 과감히 포기(이미 포기했다.)하고,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먹고 살고 있는걸까? 스스로 답하길, 그건 아니다. 지금까지 해왔던 비슷한 일을 하고 있지만, 결코 좋아하는 일은 아니다. 그렇다고 다시 취직을 해서 직장생활을 할 것인가? 이 또한 결코 아니다. 결코 양립할 수 없는 문제에 놓이기 된다. 밥벌이와 자기 만족.

 

이 책에도 소개되어 있지만, 자신이 잘할 수 있는 것과 좋아하는 것에 대한 체크리스트가 있다. 내가 잘하는 것은 뭘까? 사람 만나는 것. 술 마시는 것. 책읽고 수다떠는 것. 여행하는 것. 누군가에게 선물하는 것. 혼자 거리를 걷는 것. 커피 한 잔을 멋지게 마시는 것. 남과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글을 쓰는 것. 정도가 되겠다. 대부분은 잘하는 것이 본인이 좋아하는 것과 일치한다. 좋아하는 것들을 하면서 먹고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거기에 대한 답은 여전히 고민 중이다. 누구도 해답을 전해줄 순 없다. 법원의 판례처럼 이러저러한 사람들의 삶이 있었노라고 보여줄 뿐. 그럼에도 난 지금 충분히 밥벌이는 하고 있다. 어떻게 보면 직장생활 때보다 훨씬 자유로우면서 벌이도 괜찮은 편이다. 그럼 난 행복할까? 행복한 걸까? 이래저래 질문과 고민을 쌓아두게 하는 책이다.



t******2 2010.03.14. 신고 공감 2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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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걸 하면 무엇을 해도 행복하다
"좋아하는 걸 하면 무엇을 해도 행복하다" 내용보기
많은 사람들이 전화할 때마다 바쁘냐고 묻기에 바쁘지만 행복하다고 대답을 했다. 행복하다는 말이 신선한 충격이라고들 한다. 나는 지금 행복하다. 그것은 내가 현재 하는 일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좀 더 솔직히 말하면 좋아하는 일로 먹고 살고 있기 때문이다.(p.4) 모든 직장인의 로망이 바로 이 책의 제목 “좋아하는 일 하면서 먹고 살기”가 아닐까 싶다. 상사 눈치 보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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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전화할 때마다 바쁘냐고 묻기에 바쁘지만 행복하다고 대답을 했다. 행복하다는 말이 신선한 충격이라고들 한다. 나는 지금 행복하다. 그것은 내가 현재 하는 일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좀 더 솔직히 말하면 좋아하는 일로 먹고 살고 있기 때문이다.(p.4)


모든 직장인의 로망이 바로 이 책의 제목 “좋아하는 일 하면서 먹고 살기”가 아닐까 싶다. 상사 눈치 보랴, 동료 및 부하 직원 눈치 보랴. 기회만 되면 사표를 쓰고 사업을 꿈꾸는 이가 얼마나 많을까?


몇 년 전에 잠시 방황하면서 내가 정말 좋아하는 노래로 먹고 살려고 발버둥 쳐봤다. 음악이 너무 좋아 내가 좋아하는 일로 먹고 살면 얼마나 행복할지 기대했지만 나의 기대는 거기서 끝났다. 앨범 제작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공연을 하면 돈을 버는 줄 알았는데 오히려 돈을 줘야하고, 이래저래 밤을 새는 날은 얼마나 많은지. 한때 “가수”의 꿈을 가졌던 그 때를 생각하며 이 책을 읽었다. 짧은 기억이지만 나의 작은 몸부림이 없었다면 저자의 말이 내 가슴에 와 닿지도 않았을 것이다.


책은 전반적으로 풍부한 사례로 구성되어 재밌게 읽을 수 있고, 열정을 심어주기에 충분한 메시지가 많이 담겨있다. 목차를 살펴보면 1부는 “꿈의 직업을 찾은 사람들” 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다들 말려도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사람, 머뭇거림 없이 열정을 바쳐 일하는 사람, 취미를 직업으로 살려 일하는 사람, 핸디캡을 극복하고 좋아하는 일을 하는 사람들을 소개한다. 2부는 “하고 있는 일을 꿈의 직업으로 만든 사람들” 사례로 구성 되었고, 마지막 3부는 “꿈의 직업을 찾는 방법”에 대해 보여준다.


책의 줄거리를 간단하게 정리하면 이렇다. 먼저, 좋아하는 일을 찾아서 직업으로 삼는 것이 최선책이다. 차선책은 현재 하는 일을 좋아하는 방법이다. 누구나 알법한 내용이지만 실천으로 옮기는 이는 아마 많지 않으리라 생각한다. 실천력이 부족한 사람이 책에 소개된 사례를 통해 자극이 되리라 생각한다.


책 내용중 가장 관심이 끌렸던 부분은 “내가 좋아하는 일 찾기”였다. 대부분 사람들이 자신에 대해 잘 안다고 생각하지만 남보다도 더 나를 모르는 게 정작 본인인 내가 아닐까 싶다. 생활속에서, 다양한 검사를 통해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잘하는지 찾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런 저자의 생각에 나 역시도 동의한다. 모든 사람마다 강점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사회적으로 인정되는 강점이 아니면 묵인되는 것이 현실이라 생각한다. 다만, 박지성이 축구가 아닌 다른 운동을 강요받아 그걸 선택했다면? 김연아가 피겨스케이팅이 아닌 공부를 강요받았다면? 그들이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본인 재능도 있었지만 환경적인 지원. 즉, 부모의 전폭적인 지원이 없었다면 지금의 모습은 아니었을 것이다. 각설하고,


환경적인 요인은 배제하고 내가 가진 장점을 먼저 발견해야 한다. 찾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나만의 무기로 만들어 활용해야 한다. 저자의 말에 따라 실천했을 때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게 된다. 내가 좋아하는 걸 하게 되면 같은 시간 아니 그보다 많은 시간을 일한다 해도 지치지 않고, 끝까지 좋아서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좋아하는 일을 하며 먹고사는 이야기를 하는 것은 단기간에는 차이가 나타나지 않지만 장기적으로 볼 때는 인생의 질에 큰 차이가 나기 때문이다. 좋아하는 일을 할 때 직장에서도 인정받고 자신도 행복하다. 누군가는 인생에서의 성공을 그 일을 생각하면 가슴 뛰는 그런 일을 하는 삶으로 정의했다.(p.31)

우리는 행복하기 위해서 태어났다. 부와 명예와 권력을 얻어도 행복하지 않다면 살아야 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해야 하는 이유는 내가 행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어렸을 적에 부모의 강요에 의해 내가 하고 싶은 꿈을 접었다면 내 자녀에게라도 공부만이 아닌 본인이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 것이 나를 위해서, 자녀를 위해서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길이라고 본다.

c****6 2009.09.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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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명에 대하여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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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참 많은 생각과 도전을 받게 되었습니다.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먹고 살 수 있다는 것은 모든 직장인의 꿈일껍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돈까지 벌어서 먹고 살 수 있다면 정말 행복하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여러가지 여건과 현실의 벽 앞에 가로막혀 그렇게 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 나온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며 먹고 사는 사람들의 사례들을 보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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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참 많은 생각과 도전을 받게 되었습니다.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먹고 살 수 있다는 것은 모든 직장인의 꿈일껍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돈까지 벌어서 먹고 살 수 있다면 정말 행복하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여러가지 여건과 현실의 벽 앞에 가로막혀 그렇게 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 나온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며 먹고 사는 사람들의 사례들을 보다보면 사람이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았을떄 얼마나 큰 성취를 이루는지와 설사 사람들 눈에 띄는 대단해 보이는 성취는 없을지라도 매일매일의 삶이 정말 즐겁고 활력이 넘친다는 것을 알게 될 겁니다.이 책은 불가능하게 보였던 그것이 가능하다고 말하고 있고 자신을 체크하고 다시 한번 돌아볼 수 있는 여러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 책에 나온 방법들을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 따라가다 보면 자신이 좋아하는 일, 잘하는 일을 찾을 수 있고 그것을 직업으로 연결시킬 수 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주말에 이 책에 소개된 방법들을 한번 실행해볼 생각입니다. ^^

 

특히 이 책을 읽으면서 제게 가장 와 닿은 건 소명의식에 대한 부분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먹고 사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말하며 그 이유로 아무리 좋아하는 일이라도 그것이 직업이 되면 더 이상 즐겁지 않고 오히려 고통스러워 진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저도 어느정도는 일리가 있다며 동의하던 말이고 좋아하는 일은 취미로 즐길때가 좋은거겠지. 사람이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며 먹고 사는건 역시 어렵겠지.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것에 대한 해답을 이 책의 소명의식에 대한 부분을 읽으면서 찾게 되었네여. 이 책에 나온 구절중에 하나인 [소명의식을 가진 삶이란 단지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아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왜'해야 하는지도 아는 삶이다.] 라는 부분이 정말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이 책에 사례로 나온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아 행복한 삶을 사는 분들은 아마 각자가 자기자신의 소명을 찾아서 소명의식을 가진 삶을 사는 분들이라고 생각됩니다.

 

이 책을 읽는 모든분들이 각자 자신의 소명에 대하여 생각해 보고 그 소명을 찾을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a

d********r 2009.08.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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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이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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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진로고민을 하고 있었을때 이 책을 만나서 행복했었다. 이책에서 나에게 도움이 될만한 것들, 내게 자극을 줄 수 있는 것들이 있을 것 같았기 때문이었다. 이책을 읽으면서 내가 어떤것부터 시작해야할지? 알려주었고, 자신감이 생겼다. 나의 적성과 소질을 발견 좋은 시기인것 같다. 아직은 어린나이지만 대학교 4학년이기에 진로를 다시 고민한다는 것은 내게 중대한 고민이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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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진로고민을 하고 있었을때 이 책을 만나서 행복했었다. 이책에서 나에게 도움이 될만한 것들, 내게 자극을 줄 수 있는 것들이 있을 것 같았기 때문이었다. 이책을 읽으면서 내가 어떤것부터 시작해야할지? 알려주었고, 자신감이 생겼다.

나의 적성과 소질을 발견 좋은 시기인것 같다. 아직은 어린나이지만 대학교 4학년이기에 진로를 다시 고민한다는 것은 내게 중대한 고민이었었다. 하지만 지금은 내 생각이 바뀌었고, 우선, 이책에서 눈에 뛰었던 사명선언서를 작성해보고 자기소개서

등 내가 하고싶은 일을 결정하여 목표를 세우고 행동함으로써 성공하고 싶다.

이책에서 왜, 무엇때문에 그 일을 하는지 명확히 정하는 순간 우리는 이전과 비교할 수 없는 추진력을 얻게 된다.는 글귀가 마음속에 와 닿았고,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결정하고 그일을 실천함으로써 내 삶은 180도로 바뀔 나를 상상하니 기분이 좋다.

한참 진로를 고민하는 분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n*******a 2009.09.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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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일 하면서 행복하게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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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인생에 반은 일과의 만남이기 때문이다. 좋아하는 일을 하게 되면 삶이 풍요롭고 즐겁다. 그러나 좋아하지 않는 일을 하게 되면 삶은 매우 고통스러울 것이다.  내가 정말 좋아하는 일은 무엇인지를 배우고,  또한 좋아하는 일을 찾아야 한다.  모든 사람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고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을 전한다.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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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인생에 반은 일과의 만남이기 때문이다.

좋아하는 일을 하게 되면 삶이 풍요롭고 즐겁다.

그러나 좋아하지 않는 일을 하게 되면 삶은 매우 고통스러울 것이다.

 내가 정말 좋아하는 일은 무엇인지를 배우고,

 또한 좋아하는 일을 찾아야 한다.

 모든 사람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고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을 전한다.

 

 

 

좋아하는 일을 하는 사람은 행복하다.

 내가 진짜 좋아하는 일은 무엇일까?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일보다는 좀 더 높은 보수, 안정된 일을 선택하여 직업을 갖는다.

처음에는 열심을 다하지만 몸과 마음이 처음과 같지 않다.

점점 열정과 열의가 사라지고 지치게 된다.

무엇이 이런 결과를 불러오는 것일까?

 좋아하는 일을 하는 사람은 행복하다.

 비록 적은 보수를 받는다고 하여도 열정이 있고 자기 주도적이다.

바로 좋아하는 일을 하기 때문이다.

좋아하는 일을 찾고 좋아하는 일을 하도록 해야 한다.

가슴 뜀을 따라가는 것이 삶의 이정표를 따르는 길이다.

좋아하는 일을 찾고 그것을 따르라.

 

 좋아하는 일을 하면 삶은 재미있고 큰 기쁨이다.

 가슴 뛰는 삶 또한 같은 맥락일 것이다.

귀곡자는 승리의 비결을 제시함으로 삶의 고수가 되는 길을 가르쳤다.

결국 옛 시대나 지금 시대나 가장 큰 관심사는 ‘어떻게 하면 잘 살 수 있을까’ 이다.

 정말 어떻게 해야 하나뿐인 인생을 잘 살았다고 할 수 있을까.

 

 귀곡자는 삶을 승리로 이끌기 위해서 10가지의 비결을 제시하였다.

반면 현대의 사람들은 귀곡자의 10가지 비결을 간단하고 명료하게 정의하고 있다.

좋아하는 것을 하라는 것이다. 가슴이 뛰는 것을 하는 것이 우리가 진정한 삶을 행복하게 하고 성공한다고 한다.

 

 사실 귀곡자의 승리 비결과 단순히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의 비교는 어렵다.

두 주장의 접근 자체가 다른데, 하나는 방법을 말하고 하나는 상태를 말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모두는 앞서 말했듯 잘 살고 싶은, 결국 행복 하고 싶은 욕구에서 비롯된다.

 

 방법이야 어떻게 됐든 행복한 삶의 지향은 인간의 모든 공통적 요소이다.

좋아하는 일, 승리하는 비결. 가슴 뛰는 삶. 너무 어려울 것은 없다.

그저 행복함을 선택하라.

행복한 시간에 투자하고 행복함을 느낄 수 있는 음식을 먹어라.

행복한 사람과 관계하고, 행복한 오늘을 맞이하라.

 

두 아들 후니미니에게 엄마인 내가 강조하는 말이다.

무슨 일을 하더라도

니가 좋아하는 일을 하며 행복을 느껴라...........라고,,,,,



좋아하는일, 행복, 인생, 비전과리더십
g**********l 2010.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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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이들의 바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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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일을 해야 한다는 것은 자주 듣는 말이다.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정말 내가 좋아하는 것일까? 소명을 가지고 할 수 있는 일임은 틀림없다. 재직자들에게 필요한 직무향상을 위해 연구하고 제공하는 일. 나라 돈으로 교육하는데 정말 충실하게 하는가? 적성프로그램  MBTI, 에니어그램-사람의 성격을 ,워크넷 사이트 성인용 직업심리검사9가지 기본유형으로 구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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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일을 해야 한다는 것은 자주 듣는 말이다.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정말 내가 좋아하는 것일까?

소명을 가지고 할 수 있는 일임은 틀림없다.

재직자들에게 필요한 직무향상을 위해 연구하고 제공하는 일.

나라 돈으로 교육하는데 정말 충실하게 하는가?

적성프로그램  MBTI, 에니어그램-사람의 성격을 ,워크넷 사이트 성인용 직업심리검사9가지 기본유형으로 구분한다

 

우리 세 아들에게도 지침서로 읽히고 싶다.

친구들 모임에서 10년 뒤 자기 모습을 적어보라고 한 적이 있다.

<이생의 로드맵을 작성하는 방법>tkaudtjsdjstj

10년 단위로 인생의 계획을 세우자

 

20대 책도 많이 읽고 여행을 많이 하자

30대 어떤 일도 거부하지 않고 열심히 한다.

40대 현재 하고 있는 일을 평생의 일로 삼기 위해 공부를 시작한다

50대 지금까지 배우고 익힌곳으로 궤도에 오른다

60,70대는 봉사로 지금까지 받은 것을 사회로 다시 환원한다.

 

좋아하는 일 찾기

1. 자기소개서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상세히 적기

2.좋아하는 일 목록 작성

3.잘 하는 일 목록

4.사명선언서

사명-삶의 궁극적인 목표.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무엇을 위해서,누구를 위해서, 어떤 일을 하고 싶은가?

 

장안대 강헌구 교수 [아들아, 머뭇거리기에는 인생이 너무 짧다]

 

일요일  오늘 하루 잠시만에 다 읽을 수 있었던 책으로 지금의 나를 돌아보게 한 좋은 책이다.

t******d 2009.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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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일 하면서 먹고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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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일 하면서 먹고 살기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있을까?   이 책을 나도 내가 좋아하는 일을 찾아보고 그 일을 하고 싶다.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이 나에게 있어서 좋아 하는 일인지도   다시 알게되었다. 그래서 고마운 책이다. 직장을 앞두고 있는   이들에게 알려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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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일 하면서 먹고 살기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있을까?

 

이 책을 나도 내가 좋아하는 일을 찾아보고 그 일을 하고 싶다.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이 나에게 있어서 좋아 하는 일인지도

 

다시 알게되었다. 그래서 고마운 책이다. 직장을 앞두고 있는

 

이들에게 알려주고 싶다.

r*****l 2009.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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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일 하면서 먹고 살기' 참 듣기 좋은 제목이다.
"'좋아하는 일 하면서 먹고 살기' 참 듣기 좋은 제목이다." 내용보기
지난 토요일 이 책을 다 읽었다. 집에서 쉬면서.   내가 이 책을 택하게 된 동기는 서울사이버대학교 홈페이지를 들렀다가  양병무 서울사이버대 평생교육원장이 쓴 책이라는 홍보를 보았기 때문이다.   올해 나는 서울 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학과를 졸업했다.   회사의 지원으로 등록금을 2년간 지원 받아서 3학년에 편입해서 공부를 해 왔었다. 작년에 '행복한 자기혁신' 강의를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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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이 책을 다 읽었다. 집에서 쉬면서.  

내가 이 책을 택하게 된 동기는 서울사이버대학교 홈페이지를 들렀다가  양병무 서울사이버대 평생교육원장이 쓴 책이라는 홍보를 보았기 때문이다.

 

올해 나는 서울 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학과를 졸업했다.  

회사의 지원으로 등록금을 2년간 지원 받아서 3학년에 편입해서 공부를 해 왔었다. 작년에 '행복한 자기혁신' 강의를 양병무 교수님으로부터 들었다.

 

자기 사명서 라든지 책을 쓸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책을 낼 수 있다고 하셨던 것이 특히 기억에 남는다. '좋아하는 일 하면서 먹고 살기' 참 듣기 좋은 제목이다. 모두가 그렇게 될 수만 있다면 행복할 것 같다. 그러나 회사에서 C플레이어만 아니면 그렇게 적성에 맞지 않는 일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 성공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일을 좋아하고 있었다고 한다. 취미를 직업으로 살려 일하는 사람들의 예가 있었는데 쌍둥이 엄마는 쉽게 빠른 요리를 연구하다가 블로거에 올리게 되었는데 인기 블로거가 되면서 올렸던 내용을 4권의 책까지 발간하게 되었다.

 

이 책은 참 쉽게 쓰여져 있기에 누구나 부담없이 읽을 수 있어서 청소년등 누구나에게 권하고 싶다. 

 

y****1 2009.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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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일 하면서 먹고 살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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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조기 교육이다 영재교육이다. 어려서부터의 교육이 일반화 되었다. 쉬는 시간도 없이 학교와 학원에서 많은 시간과 열정들을 태우는 그들의 종착점은 소위 좋은 직장에 들어가는 것이다. (대부분 좋은 직장이라 함은 정년이 보장되는 공무원이나 은행 또는 대기업을 말한다.) 지금의 교육이 대부분 좋은 직장을 얻기 위한 준비단계라고 본다면 조금 안타까운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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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조기 교육이다 영재교육이다. 어려서부터의 교육이 일반화 되었다. 쉬는 시간도 없이 학교와 학원에서 많은 시간과 열정들을 태우는 그들의 종착점은 소위 좋은 직장에 들어가는 것이다. (대부분 좋은 직장이라 함은 정년이 보장되는 공무원이나 은행 또는 대기업을 말한다.) 지금의 교육이 대부분 좋은 직장을 얻기 위한 준비단계라고 본다면 조금 안타까운 생각이 든다.

 

지금 직장인들에게 행복하냐고 물어보면 ‘행복합니다’라는 말보다는 ‘먹고 살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다닌다’는 답이 대부분일 것이다.

 

더욱 우리를 슬프게 하는 것은 이렇게 오랜 시간 준비하고 들어간 직장이 새로운 삶의 희망과 행복을 주기보다는 쳇바퀴 같고 답답하고 스트레스가 많은 생활이라는 것을 깨닫기 까지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래서 직장인들은 어렵게 입사했던 회사를 벗어나고파 여행 또는 취미를 통해 쌓였던 스트레스를 날리거나 또 다른 직장을 찾아 떠나려고 한다.

 

그 원인은 어디에 있을까? 곰곰이 생각해 보면 지극히 주관적이어야 할 직업 선택이 다른이의 의견이나 사회적인 잣대에 의해 결정되는 까닭에 있는 것 같다. 오늘의 직장인들은 좋아하는 일 하면서 먹고 살기를 원하고 있다. 그러나 현실을 그렇지 못하다는 것이 우리를 안타깝게 한다.

 

이 책 <좋아하는 일 하면서 먹고 살기>(비전과 리더십.2009)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삶을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다시 한번 자신의 직업에 대해 고민해 보고 방향이 잘못되었다면 새로운 세상을 향해 한 발자국을 내딛게 하는 용기를 주고 있다.

 

이 책은 모두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 ‘꿈의 직업을 찾는 사람들’과 2부 ‘하고 있는 일을 꿈의 직업으로 만든 사람들’에서는 자신의 꿈을 찾은 사람들의 실제 이야기를 통해 나 자신의 직업과 나의 방향에 대해 다시 한번 고민해본다. 그리고 3부 ‘꿈의 직업은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를 통해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현재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대해 행복하다고 말하는 저자(양병무)이기에 그의 글이 설득력을 가지고 있는 것은 당연하다.

 

책은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기보다는 수많은 사람들의 예를 살펴보며 방향을 제시한다. 다양한 방법으로 자신의 일을 즐기며 행복해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직업의 정의와 방향을 발견할 수 있다.

‘기질을 알려주는 MBTI와 에니어그램’이 간략한 부록으로 담겨있는데 조금 더 소개하고 직접 독자가 체크해 볼 수 있도록 분량이 더 많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하면서 먹고 살기는 모든 직장인들의 로망이다. 오늘 이 책의 다양한 사람들의 용기있는 모습을 통해 나도 많은 도움과 용기를 얻게 되었다. 이제 내가 좋아하는 일을 찾아 한 걸을 내딛는 일만 남은 것 같다.

g*******n 2009.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좋아하는 일하면서 먹고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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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일을 하면서도 먹고 살 수 있다’면 이처럼 좋은 일이 어디에 있을까? 누구나 다 바라는 일일 것이다. 하지만 그렇게 살기 어렵다고 말하는 것이 현실이다. 정말 그런가? 내 생각에 반은 맞고, 반은 틀린 것 같다. 아침에 일어나 오늘 먹을 쌀 한 톨 없는 사람에게는 꿈같은 이야기처럼 들리겠지만, 내일에 대한 강한 희망이 있는 사람에게는 가능한 일로 느껴질 것이기 때
"좋아하는 일하면서 먹고살기" 내용보기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도 먹고 살 수 있다’면 이처럼 좋은 일이 어디에 있을까? 누구나 다 바라는 일일 것이다. 하지만 그렇게 살기 어렵다고 말하는 것이 현실이다. 정말 그런가? 내 생각에 반은 맞고, 반은 틀린 것 같다. 아침에 일어나 오늘 먹을 쌀 한 톨 없는 사람에게는 꿈같은 이야기처럼 들리겠지만, 내일에 대한 강한 희망이 있는 사람에게는 가능한 일로 느껴질 것이기 때문이다. 물론 오늘 잘릴지 내일 그만둬야 할지 모르는 사람에게도 이런 말은 동화에나 나오는 환상의 이야기처럼 들릴 것 같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도 먹고 살 수 있다’는 말이 반은 맞을 수도 있다는 의미는  실제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살펴보면 그리 어려운 일도 아닐 수도 있다는 점 때문이다. 한번 생각해보자. 예전에 이런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한 어부가 바닷가에서 낚시를 하고 있었다. 길 가던 사람이 ‘조금만 더 노력해서 배를 사면 더 많은 물고기를 잡을 수 있는데 왜 그러고 있냐’고 물었다. 어부는 그 사람에게 물었다. 배를 사고 물고기를 더 많이 잡으면 뭐가 좋으냐고. 그 사람은 물고기를 많이 잡으면 돈을 더 많이 벌고 더 큰 배를 살 수 있다고 대답했다. 어부는 또 물었다. 더 큰 배를 사면 뭐가 좋냐고. 그 사람은 더 큰 배를 사면 돈을 더 많이 벌고, 그러면 당신이 하고 싶은 일, 예를 들면 돈 걱정 없이 한 낮에 부둣가에 앉아 고기를 잡을 수도 있지 않냐고 대답했다. 어부 왈, “지금 내가 그렇게 살고 있지 않소.”

 

우리는 뭔가 착각하며 살고 있는데,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그리 대단하고, 거대한 꿈이 아닐 수도 있는 상황에서 마치 그것이 황금궁전을 짓고, 떼 부자가 되어야만 가능한 것처럼 생각한다는 것이다. 물론 돈은 중요하고 세상을 살아가는데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을 부정하는 것은 아니다. 단지 내가 원하는 것을 하는데 필요한 것이 생각처럼 많은 돈과 시간이 필요하지는 않은 것 같다는 말이다.

 

‘내가 하고 싶고,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먹고 살기’란 말을 조금만 바꿔보면, 일단 먹고 살 수 있을 정도의 돈을 벌면서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살아가는 삶이란 말로 바꿀 수 있고, 그때 이 말은 생각보다 간단한 일이 된다. 극단적인 예를 들어보면 3년 후 판사가 되는  꿈을 안고 오늘 공부할 책과 먹고 살 돈을 벌기 위해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하며 밤에 열심히 공부하는 그런 모습이다.

 

나 같은 경우, 내가 좋아하고, 또 하고 싶은 일은 일주일에 하루는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쉬는 것이고, 한 달에 한번 정도는 배낭 메고 정처 없이 걷는 것이고, 고속버스터미널에서 아무 차나 타고 종점까지 가는 것, 내가 하기 싫어하는 일은 가급적 안 하는 것이다. 그리고 누군가를 원 없이 사랑하는 것이고.

 

자. 이런 일이 얼마나 많은 시간이 필요하고, 또 돈이 필요할까? 아마도 하겠다고 마음먹고 실행에 옮기면 생각보다 돈이 그리 많이 들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책에서도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하면서 먹고사는 사람들을 보면 대부분이 자신이 원하는 것을 쟁취하기 위해 열심히 살아왔다는 것, 그것 하나뿐이다.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기에 그것을 이룩하기 위해 하루하루를 최선을 다해 살아간다. 그런 사람들이 먹고 살기 어려워 끼니를 때우기 못하며 살아갈까? 그럴 수도 있겠지만 이 책에 나온 사람들은 그렇지 않다. 그들은 ‘최소한’ 하루 세끼를 먹을 수 있는 돈은 벌면서 자신의 꿈을 향해 한발 한발 디딘 사람들이고, 결국엔 자신의 목적지에 도달했다. 목적지가 저기인데 거기까지 걸어갈 힘이 없겠는가.

 

비록 그들은 하루일당을 받고 살아갔지만, 자신이 평소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일을 시작했지만 자신이 간직한 꿈을 향해 전진한다는 마음이, 또 해 보지 않은 일이지만 열심히 해 보겠다는 마음이 어느새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먹고 사는 상황으로 그들을 인도했다. 재미있지 않은가.

 

나는 이 책을 보면서 인생이란 게 무척 단순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 봤다. 남들은 불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했지만 저자가 소개한 사람들은 불가능하다는 것조차 인식하지 않은 채 그저 가슴이 뛰는 일을 찾아 그것을 바라보며 앞으로 나아갔고, 결국엔 도달했기 때문이다. 물론 그 과정 사이에서 힘들고 어려운 일도 있었겠지만 목적지가 그토록 가슴을 울릴 정도로 아름다운 곳이라면 고통 역시 목적지를 향해 나아가는 즐거움의 한 부분이 아니었을까 싶다. 마치 정상을 향해 올라가는 등반대처럼 말이다.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먹고 사는 것. 이렇게 말하면 어떤 생각이 들지 모르겠지만, 이것을 현실로 만드는 것은 가슴을 울릴 정도로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찾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YES마니아 : 로얄 l*****e 2009.09.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