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형인 뭇타는 동생이 미칠듯이 부러울 뿐이다. 자신도 동생과의 약속을 잊지않았기때문에.. 동생은 먼저 달에 가고 형은 우주의 꿈을 담은 시험을 치루게된다. 너무나 힘들지만 자신의 꿈을 실현하고 싶다. 뭇타의 심정을 누구보다 형인 나도 같이 공감하면서 이 만화를 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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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나블 처럼 판타지만화가 인기를 끌었던 시대가점점 저물어가고있다 물론 판타지만화도좋지만 나이가먹다보니 사실적인 현실을 담아낸 만화에 상상력을 가미한것을 좋아한다 진시황의 춘추전국시대를 바탕으로한 킹덤, 아이의 성장과정을 재밌게풀에낸 요츠바랑, 서예라는 도특한 소재로 시골에서의 삶을 풀어내고있는 바라카몬 등 일상생활을그려낸것을좋아하다보니 사람냄새가 풍길거같은 우주형제에개한 기대감이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