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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그들만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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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고 싶으면 성공한 사람들을 만나고 멘토로 삼고 그들과 같은 길을 가라는 말이 있다. 성공을 위해 가는 길에서 만나는 고난, 과정의 어려움을 그들에게 질문하고 나아간다면 쉽게 성공할 수 있다는 말이다. 현실적으로 그런 사람을 옆에 두고 질문할 수도 없고 그들과의 대화를 하기가 힘이 든다. 이럴 때 그들의 생각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은 성공한 사람들의 글을 읽고, 그들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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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고 싶으면 성공한 사람들을 만나고 멘토로 삼고 그들과 같은 길을 가라는 말이 있다. 성공을 위해 가는 길에서 만나는 고난, 과정의 어려움을 그들에게 질문하고 나아간다면 쉽게 성공할 수 있다는 말이다. 현실적으로 그런 사람을 옆에 두고 질문할 수도 없고 그들과의 대화를 하기가 힘이 든다. 이럴 때 그들의 생각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은 성공한 사람들의 글을 읽고, 그들이라면 어떻게 행동했을까를 생각하는 것이다. 그들의 생각을 만나고, 그들이 걸어갔던 길을 다시금 되집어보는 시간이 되었다.

 

성공한 사람들은 시작이 남들과 유별난 것은 아니었다. 다만 바라보는 시각이 달랐고, 보여지는 것만이 아닌 보이지 않는 그것에 주목할 줄 알았다는 사실이다. 그들은 계속 질주하였다. 그 중에 실패도 했고 그 실패한 것에서 문제점을 찾아내고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좋은지를 생각하게 한 것이다. 그들은 잘 돌아가게 하는 것에는 어떤 방법이 있는지를 생각하고 결과를 통해서 과정을 만들어가는 것을 택했다. 열심히 해서 성공했다가 아니라 성공하기 위해서 이런 과정을 만들었다는 것이다. 그들은 많은 갈등을 경험했고, 자신의 길이 올바른지에 대해 판단이 내려지면 과감하게 움직였다. 그리고 자신을 벼랑끝에서 객관적으로 바라보면서, 자신을 끊임없이 질문하고, 채찍질을 하였던 것이다. 성공한 사람은 자신이 성공한 자리에 만족하지 않았다. 그는 끊임없이 새로운 길을 만들었고, 그러면서 혼자만이 아닌 공동의 성취감을 이끌어나갔다. 그들은 자리에 맞는 사람을 찾아냈고 정말 그 일이 중요한지 대해 생각하게 만들었고, 동료와의 화합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보여주기도 했다. 우수한 능력을 가진 사람보다는 협조하고, 그 자리에 맞는 사람을 찾아 내어 그 자리에 있게 하는 능력이 성공한 사람의 모습인 것이다.

 

성공한 사람들은 자신의 자리에 안주하지 않는다. 자신과 닮은 사람을 끌어들이기보다는 자신과 정반대의 인재를 포섭한다. 그들의 질타를 받고 그들의 생각을 받아들인다. 구러나 자신의 길이 옳다고 느끼면 그들은 그대로 돌진하고 전진한다. 사람의 눈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눈을 가짐으로써 살아남을 것인지, 아니면 이대로 끝낼것인지를 생각하게 하는 것이다.

 

이 책은 많은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들어있다. 한 사람의 이야기가 아니라 여러 사람들의 성공에 대한 이야기가 들어있다. 그들의 실패한 이야기도 들어있다. 유명한 기업이 사라질 수 밖에 없는 지에 대해 말해주고 있다. 오직 성공만이 중요한 것이 아닌 성공을 위해서는 그 속에 있어야할 구성원들이 필요한 것이다. 그렇게 하려면 어떻게 행동해야할 지를 보여준다.

 

이 책의 말미에는 위대한 조언이 있다. 피터드러커의 4가지 원칙, 리더들을 행동을 보여주는 것이다. 성공하고 싶다면, 나에게 맞는 멘토를 찾아 헤매는 것보다는 그들의 말과 행동이 필요함을 느낀다. 우리가 할 수 있고, 잘 할 수 있는 것. 그리고 즐거운 것을 찾을 수 있는 것. 그것을 찾기 위한 우리의 노력이 필요하다.

a****5 2009.09.14. 신고 공감 3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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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사람들의 비밀을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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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만 처음 보았을때는 위대함의 법칙이라고 해서 법칙성을 찾아내어 연역적으로 분석하는 책이라는 예상을 하였다. 물론 책을 받아든 순간 책이 수많은 저자들이 쓴 단편들로 이루러져 있다는 사실과 이 책의 원제가 법칙이 아닌 비밀이라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처음에는 약간의 실망감, 기대에 어긋난 무엇인가를 느꼈다. 하지만 그러한 생각은 어디까지나 처음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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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만 처음 보았을때는 위대함의 법칙이라고 해서 법칙성을 찾아내어 연역적으로 분석하는 책이라는 예상을 하였다. 물론 책을 받아든 순간 책이 수많은 저자들이 쓴 단편들로 이루러져 있다는 사실과 이 책의 원제가 법칙이 아닌 비밀이라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처음에는 약간의 실망감, 기대에 어긋난 무엇인가를 느꼈다. 하지만 그러한 생각은 어디까지나 처음 가졌던 편견에 했고 착각에 불과하였다.


단편으로 이루어진 각각의 이야기들은 우리에게 어떠한 일관된 법칙성을 보여준다. 각각의 위대한 사람들은 본인들만의 성공 스토리를 들려주지만 우리는 그 안에서 일관된 내용을 찾을 수 있다. 그 위대한 성공의 비밀들에는 제목처럼 어떠한 법칙이 숨겨져 있는 것이다. 물론 책이 그것을 독자에게 명시적으로 알려주지는 않는다. 하지만 책에서 크게 6가지로 나뉘어진 각각의 장에서 우리는 그 법칙들을 이끌어 낼 수 있다. 물론 그 법칙을 찾아 내는 것은 독자의 몫이고 고민하는 자에게만 주어지는 것이다. 그렇기에 나는 각각의 장을 읽고 생각하고 고민하라고 숸하고 싶다. 그냥 읽으면 그것은 단순히 남의 이야기일 것이다. '아 저 사람은 참 대단하구나 성공했구나, 나는 언제 저렇게 되나' 우린 겨우 이것을 느끼기 위해 이책을 읽는 것이 아니다. 위대함의 비밀들을 보았다면 고민하고 생각하고 마지막으로 적용해서 그 위대함을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할 것이다. 참고로 이책의 제5'위대한 조언'을 보라. 그들은 평범한 조언을 위대함으로 이끌어내었다. 하지만 우리는 위대한 조언을 듣고 있다.


마지막으로 여기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이야기를 하나 소개하고 싶다. 그것은 제록스의 표어인 '도랑에 빠진 젖소 이야기를 명심하라' 이다. 젖소가 도랑에 빠지면 첫째 도랑에 빠진 젖소를 끌어낸다. 둘째 젖소가 어쩌다가 도랑에 빠지게 되었는지 알아낸다. 셋째, 젖소가 그 도랑에 다시는 빠지는 일이 없도록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한다. 이게 무슨 말인가 하겠지만 첫쨰는 생존이고 둘째가 무슨일이 일어났는지 알아내고 마지막으로 이 사태에서 교휸을 얻고 다름부터 잘 하라는 것이다.


이것을 읽으니 무슨 생각이 드는가? 너무 쉬운가? 겨우 이게 위대한 사람의 성공의 비밀인가 싶은가? 하지만 이것이 평범한 사람들이 위대한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는 위대함의 비밀이다. 단순하고 상식적인 이야기를 지켜라. 이것이 위대한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다.


s*****t 2009.09.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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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함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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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어떻게 일을 하십니까?" 사실, 나는 유독일을 좋아하고 일에 미쳐사는 사람이지만 잘하는 사람은 아니었다. 그래서 유명인사들의 업무방식을 배울 수 있는 이 책을 정말로 읽고 싶었다. 열심히 일을 한다고 하는데 결과물을 비교했을때 남들보다 뛰어나지 못했던 경험, 그것도 후배의 것보다 못했을 때의 참혹은 이루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였으니 말이다. 아직도 그날의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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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어떻게 일을 하십니까?" 사실, 나는 유독일을 좋아하고 일에 미쳐사는 사람이지만 잘하는 사람은 아니었다. 그래서 유명인사들의 업무방식을 배울 수 있는 이 책을 정말로 읽고 싶었다. 열심히 일을 한다고 하는데 결과물을 비교했을때 남들보다 뛰어나지 못했던 경험, 그것도 후배의 것보다 못했을 때의 참혹은 이루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였으니 말이다. 아직도 그날의 경험은 생생한 기억으로 남아있다. 그런데 문제는 분명 이러한 경험으로 발전했을지만, 다른 분야에서 각축전을 벌이다보면 똑같은 일을 반복하고 있다는 것이었다. 업무기술에 관한 책, 노하우를 담긴 베스트셀러 모두를 읽어봤지만 획기적 것들은 없었다. 물론 이 책이 기본업무방식을 관한 책은 아니지만 고차원의 진수를 보여주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강조하고 싶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우리들이 월등히 업그레이드 되었을때 우리들이 겪어야 하는 문제들의 핵심을 다루고 있다. 이를테면, 효율성과 비효율성에 관한 것, 혁명적인 아이디어로 선전했을 때의 상황, 조직을 이끌어나는 방법 말이다.

 

위대함의 법칙에 나온 CEO들은 포춘지에 뽑힌 인물들이다. 워렌버핏, 빌게이츠, 제프리이멜트, 피터드러커, 베라왕, 빌조지... 들이 바로 그들이다. 이 가운데는 내가 몰랐던 인물들도 몇포함이 되어 있어서 개인적으로는 시각을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각 분야에서 천재적이다! 획기적이라는 말을 듣는 CEO! 들은 대부분 자가만의 룰을 가지고 일을 하고 있다. 쏟아지는 메일을 정리하고, 시간을 단축시키며, 단몇초의 기다림도 아끼는 면면들은 정말로 시간을 금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의 집단이라는 것을 또한번 느끼게 해줬다. 이들의 시간관리는 단순한 시간의 단축이 아니라 경쟁력과 선전을 위한 전략과 전술이었다. 우선순위를 정하고 체크하는 정도의 시간관리 보다 고차원적이다. 그동안 내 다이어리 안에서 단 몇자로 관리되어 왔던 하루 24시간을 다시 구축하고 싶어졌다.

 

과연, 그들은 최고의 CEO의 명성다웠다. 무엇보다도 그들은 새로운 것을 만들기 위해 조직을 효율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고, 절대로 제왕적이지도 않았다. 새로운 정보를 원하고 비판적 의견을 꺼리낌없이 받아들이고 조직까지 만들어 자신의 의견을 100% 완벽한 것으로 만든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한가지! 바로 만들고 버리기를 반복한다. 그리고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말이다. 이것은 GE의 법칙이기도 하다. 세상을 놀라게 할 무언가를 만들었으면서도 그것이 세상에 알려지고 자리잡는 순간! 새로운 혁신을 위해 가차없이 파괴된다. 이들을 보고 있으면 회사를 지배하는 통찰력이 있어 하나하나 다 밑그림이 그려져있다는 생각이 든다. 워렌버핏은 " 다른 사람이 동의한다고 해서 당신이 옳거나 그른 것이 아니다. 당신이 알고 있는 사실과 논리가 옳아야 당신이 옳은 것이다." 라고 했다. 이 책은 워렌버핏의 주장을 뒷받침해줄 근거들이 담겨 있고 워렌버핏의 글이 이 책을 대변해주는 가장 적절한 말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절대로 만날수 없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특권을 가진 그들만의 위대함의 법칙을 만나보자!

 

q*******n 2009.08.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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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함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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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함의 법칙여기서의 위대함이란 성공을 의미한다. 즉 성공의 법칙을 보여주는 이 책은 '내가 일하는 방식'이라는 제목으로 포춘지에 연재 된 세계최고 경영자 40여명의 글을 한권으로 묶어놓은 책이다.   워렌 버핏, 빌 게이츠, 잭 웰치 등 이름만 들어도 모두 아는 성공한 CEO들의 일하는 방식을 알아봄으로써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을 추출해낸다.이를 위대함의 6가지 법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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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함의 법칙
여기서의 위대함이란 성공을 의미한다. 즉 성공의 법칙을 보여주는 이 책은 '내가 일하는 방식'이라는 제목으로 포춘지에 연재 된 세계최고 경영자 40여명의 글을 한권으로 묶어놓은 책이다.

 

워렌 버핏, 빌 게이츠, 잭 웰치 등 이름만 들어도 모두 아는 성공한 CEO들의 일하는 방식을 알아봄으로써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을 추출해낸다.
이를 위대함의 6가지 법칙으로 소개한다.

 

1 시작 : 혁신을 넘어 혁명을 꿈꿔라
2 업무방식 : 결과에서 과정을 끄집어내라
3 의사결정 : 갈등에 직면하라, 그것이 답이다
4 역할모델 : 벼랑 끝에서 객관적으로 바라보라
5 팀 : 나와 정반대의 인재를 포섭하라
6 조언 :  옳아야 할 것은 내가 아니라 ‘나의 일’이다

각각의 사례에 맞는 각자의 분야에서 돋보적인 CEO들의 구체적이고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 리더쉽과 성공의 법칙을 소개한다.

 


'리더십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살아남기 위해 배워야만 하는 것'

성공한 CEO들의 성공비결은 타고난 것이나 운이 아니라 시장에서 살아남는 밥법을 끊임없이 찾아낸 결과다.
대부분의 CEO들은 작은 한걸음부터 시작해 성공과 실패를 반복하며 한단계 한단계씩 올라가 성공의 결과까지 이루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단순히 성공에만 만족하는 것이 아니라 고인물이 썩듯이 현재의 성공에 만족하고 유지하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변화를 통해 더 나은 방향을 찾아가는 역동성을 엿볼 수 있다.


무엇보다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한 것이 아니라 '즐거움을 판다' 는 버진그룹처럼 소비자를 최우선시 하는 기업이념의 중요성은 기업을 경영하고자 하는 사람에게 무엇이 우선순위가 될 것인가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제시하고 있다.

성공이 단순히 사회적 유명세나 돈을 찾아가는 과정이 아니라 끊임없는 배움의 결과라는 것은 성공비결에 대해 궁금해 하던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본다

d****a 2009.09.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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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사람들에겐 그들만의 방식이 있다.
"성공하는 사람들에겐 그들만의 방식이 있다." 내용보기
성공하는 사람들에게 나름 그들만의 성공방식이 있는 것 같다. 이 책에서 저자들이 독자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내용이 아마 이런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이 책의 저자들에 대해서는 굳이 따로 언급하지 않더라도 대단한 사람들임에는 틀림없는 사실이다. 몇 명만 언급해 본다면, 마이크로소프트 창립자인 빌게이츠,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 워런 버핏, 버진그룹 창업자인 리처드 브랜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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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사람들에게 나름 그들만의 성공방식이 있는 것 같다. 이 책에서 저자들이 독자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내용이 아마 이런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이 책의 저자들에 대해서는 굳이 따로 언급하지 않더라도 대단한 사람들임에는 틀림없는 사실이다.

몇 명만 언급해 본다면, 마이크로소프트 창립자인 빌게이츠,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 워런 버핏, 버진그룹 창업자인 리처드 브랜슨, 전 GE CEO인 잭 웰치, '프로페셔널의 조건'의 저자인 피터드러커 등이 있다.

 

이 책에서는 세계적 기업의 CEO들은 어떻게 일하고 있으며, 그들이 도태되지 않고 지금까지 성장을 지속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인지에 대해 밝히고 있다. '포춘'의 기획 연재 '내가 일하는 방식'에서 다룬 열 명 남짓한 위대한 인물들이 소개한 자신의 성공전략에 대한 독자들의 반응이 뜨거워 그 내용을 모아 책으로 펴내게 된 것이 이 책 '위대함의 법칙'이 세상에 나오게 된 배경이라고 한다.

 

이 책은 모두 6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장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을 간단하게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제1장. 위대한 시작_혁신을 넘어 혁명을 꿈꿔라.

제2장. 위대한 업무방식_결과에서 과정을 끄집어내라.

제3장. 위대한 의사결정_갈등에 직면하라. 그것이 답이다.

제4장. 위대한 역할모델_벼랑 끝에서 객관적으로 바라보라.

제5장. 위대한 팀_나와 정반대의 인재를 포섭하라.

제6장. 위대한 조언_옳아야 할 것은 내가 아니라 '나의 일'이다.

 

각 장에서 언급하고 있는 위대함의 6가지 법칙은 무수한 시행착오를 몸소 겪은 이들만이 알아낼 수 있는 '경영의 정수'로 언제 어디서나 바로 실행할 수 있는 최고의 경영전략이 될 것이다.

 

이 책의 말미에 언급하고 있는 위대한 조언들은 모두가 새겨들어야 할 주옥같은 내용들이다. 피터드러커의 4가지 원칙은 '첫째, 동료들의 강점을 활용하고 그 범위를 넓혀라. 둘째, 현장으로 가서 직접 시장을 파악하라. 셋째, 시간을 잘 지키고 관리하라. 넷째, 성장 가능성이 없는 과거의 성공은 없애라.'이다.

 

그리고 포춘 편집부에서 뽑은 '내 생애 최고의 조언'을 살펴보면 독자들이 앞으로 살아야 할 삶에 대한 명쾌한 지침같다는 느낌이 든다. 그 중 몇 가지만 언급해 본다. "내게 없는 기술을 지닌 사람을 고용하라_하워드슐츠(스타벅스 회장)", "힘든 일도 고수할 수 있는 용기를 가져라_A.G. 래플리(P&G 회장 겸 CEO)", "친절하라. 최선을 다하라. 무엇보다 멀리 내다보라_맥 휘트먼(이베이 회장 겸 사장)", "과거의 상황으로 자신을 옭아매지 마라_비베크 폴(위프로테크놀로지 CEO)", "남보다 일찍 시작하고 첫 계단부터 차근차근 밟아나가라_테드 터너(CNN창립자, 타임워너 전 부회장)"

 

이 책을 읽고 느낀 점은 이 책에서 언급되는 위대한 인물들에게는 모두 공통점이 있다는 것이다. 고난에 맞서 싸워 고난을 극복해 내고 승리를 이뤘다는 점이다. 평소 조금만 힘들어도 포기하는 데 익숙해있던 내게 이 책은 포기하지 않고 용기를 가지고 극복해낼 수 있는 힘을 주었다. 앞으로 내 삶에 있어 포기란 단어는 찾아보기 힘들도록 꼭 만들고 말겠다. 이 책은 현재 기업을 경영하고 있는 경영주나 경영관리를 담당하고 있는 책임자, 그리고 미래의 기업경영을 꿈꾸고 있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으리라 생각하며 많은 이들이 이 책을 읽어볼 것을 적극 권장하고 싶다.

a*****a 2009.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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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함...그 원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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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함의 원칙을 읽고...   경영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할 수 밖에 없는 내게는 매우 큰 도움이 되었던 책이었다.   어느 한 경영인에 대한 이야기라기 보다는 포춘지를 통하여 소개되었던 내용들을 수록한 책이라는 점에서 일반적으로 성공했다는 많은 경영인의 원칙등에 대해 비교할 수 있으며 전체적으로 내 스스로가 정리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물론 지금 이 글을 적는 순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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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함의 원칙을 읽고...

 

경영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할 수 밖에 없는 내게는 매우 큰 도움이 되었던 책이었다.

 

어느 한 경영인에 대한 이야기라기 보다는 포춘지를 통하여 소개되었던 내용들을 수록한 책이라는 점에서 일반적으로 성공했다는 많은 경영인의 원칙등에 대해 비교할 수 있으며 전체적으로 내 스스로가 정리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물론 지금 이 글을 적는 순간까지도 완전한 정리가 되었다고는 할 수 없음을 인정한다.)

 

 

이 책의 내용은 1.위대한 시작 2.위대한 업무법칙 3.위대한 의사결정 4. 위대한 역할모델 5. 위대한 팀 6. 위대한 조언 으로 내용을 구분하여 수록되어 있다.

 

여러 C.E.O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인터뷰 및 잡지에 기재되었던 내용등을 정리한 것이므로 자칫 잘못하면 전체적으로 흐름보다는 그때그때 읽는 내용에 따라 혼돈에 빠질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걱정을 조심스럽게 해 본다.

 

어쩌면 각 C.E.O의 성공은 그 기업이 처해진 환경 및 시기 등에 적절히 적용한 결과라 할 수 있으며 서로 다른 문제에 대해서 자칫 잘뭇 적용된다는 전혀 다른 결과가 나타날 수도 있음을 주의해야 한다.

 

특히 2장의위대한 업무법칙의 부제로 [결과에서 과정을 끄집어 내라]는 말은 내가 가장 공감하는 것이다.

평소 나는 경영에 어떠한 문제가 발생할 때 과연 내가 원하는 결과가 무엇일까를 정의한 다음 그 결과에 맞는 적절한 조치를 취하려고 애를 쓴다. 물론 생각처럼 쉽지는 않지만 최소한 내가 원하는 결과와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오는 오류는 범하지 않게 된다.

어디선가 들었던 [성공적인 결과는 그 과정을 아름답게 한다.]라는 말과 일맥상통하는 말이기도 한다.

 

이런저런 생각을 하면서 읽었던 위대함의 법칙...

 

무언가 문제에 당면할 때 한번씩 읽어볼 만한 책이었다.

 

 

 

j****4 2009.09.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위대한 회사의 위대한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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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신용등급을 평가하는 회사에 재직하면서 그리고 주식투자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과연 어떤 회사가 우량한 회사이고 어떻게 해서 작은 회사가 성장을 하고 우량한 회사가 되었는지 늘 궁금해했다. 그래서 위대한 회사와 위기에서 회사를 구한 CEO에 관하여 관심이 많아져 관련 서적을 수도 없이 많이 읽었다. 그래도 아쉬운 점은 성공스토리에 치우친 나머지 세계적 리더들의 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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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신용등급을 평가하는 회사에 재직하면서 그리고 주식투자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과연 어떤 회사가 우량한 회사이고 어떻게 해서 작은 회사가 성장을 하고 우량한 회사가 되었는지 늘 궁금해했다. 그래서 위대한 회사와 위기에서 회사를 구한 CEO에 관하여 관심이 많아져 관련 서적을 수도 없이 많이 읽었다. 그래도 아쉬운 점은 성공스토리에 치우친 나머지 세계적 리더들의 업무방식을 알기가 어려웠다. 성공을 했지만 늘 “어떻게”라는 의문을 품지 않을 수 없었다. 블랙엔터프라이즈의 발행인인 얼 그레이브스의 말처럼 위대한 기업의 창업자들이 모두 하느님의 음성을 들어서 사업을 시작한 것도 아니니까 말이다.(59페이지)
이 책은 이런 나의 갈증을 말끔히 풀어준 귀한 책이었다. “당신은 어떻게 일하십니까?”라고 표지에 적혀져 있는 이 문장이 바로 이 책의 핵심주제다. 이 책은 6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어떤 부분도 무시할 수 없는 귀한 자료다. 위대한 시작, 위대한 업무방식, 위대한 의사결정, 위대한 역할모델, 위대한 팀, 위대한 조언.
어떤 이는 이렇게 말할 수도 있을 것이다. 미국 대기업의 창업자 또는 CEO의 업무방식을 일반 직장인들이 알 필요가 있느냐고. 그렇다. 직장인은 직장인대로의 스타일이 있다. 그러나 시키는 대로만 일하고서는 발전이 있을 수 없고 틀을 깨뜨려야 자신을 지킬 수 있다. 그리고 팀원은 팀장이 될 수 있고 팀장은 임원이 될 수 있으며 대표이사가 될 수도 있다 업무방식과 리더십은 하루아침에 습득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나는 이 책을 오랫동안 소장하고 싶다. 내용도 탁월하지만 양장으로 되어 있고 보기편한 편집, 부드러운 종이질, 깔끔한 인쇄, 그리고 책 표지의 리더들의 사진이 맘에 꼭 든다. (가끔 인터넷을 통해 책을 구입할 때 아쉬운 점은 책의 상태를 보지 못하기 때문에 때론 실망하는 경우도 있다)
회사는 직원을 책임지지 않고 회사동료도 숨은 경쟁자일 분이다. 그래서 자기는 스스로를 지켜야 한다고 본다. 그런 입장에서 이 책은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다.
YES마니아 : 로얄 y******1 2009.09.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