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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우리나라는 중국의 사대기서라고 해서 삼국지,금병매.서유기.수호지가 있는데 그중 삼국연의라고 알려진 소설이야기가 가장 유명하고 많이 읽히고 있습니다. 당장 우리나라에서 출판된 소설중에 가장 많이 팔린 작품이 작가 이문열의 민음사본 소설 삼국지가 순위에 있을정도니까요 일단 제가 생각할때 소설에서 본격적으로 재미있어 지는 부분이 동탁토벌 부터 시작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유비 관우 장비가 본격적으로 활약하게 되는 시점이기도 하고 동탁이란 이 인물 자체가 가진 특유의 스토리성도 있으니까요 소설 대목에서 이 대목부터 재미를 느꼈기 때문에 만화삼국지를 구매 할때도 3권을 처음부터 읽어본 이유도 여기에 있는것 같습니다.특히 여포의 무용담도 본격으로 나오는 권이 여기죠 구매에 만족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