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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를 시키면서 느끼는 것이 일단 아이들이 재미있게 영어에 접근해야 하는데 영어동화로 접근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그예로 My Reading Planner 1 에서 시도하는 방법이 정말 마음에 든다. 국내 영어관련 동화책이 별로 없기때문이다. 있어도 너무 수준이 쉽거나 어려워서 선뜻 아이들과 영어공부하기 어려운데 이책은 내용도 어렵지 않으므로 아이들이 두려워하지 않고 영어공부를 할 수 있는 면에서 상당히 효과적이다. 단어정리를 통해 혼자서 공부하면서 스토리 해석과 그스토리에 나오는 문법을 공부하므로 자기주도학습이 된 아이의 경우에 아주 효과적인 책으로 생각된다. 문법을 한번 정리하는 것도 좋겠지만 문법만을 공부하기는 지루하므로 이렇게 영어동화책 한권을 읽으면서 나오는 내용 중의 문법을 공부할 수 있어서 매우 효과적이다. 그리고 책한권을 살펴보니 이스토리에 그래도 전체적으로 필요한 중요한 문법이 다 들어있어서 상당히 효과적이라 생각된다.
그리고 공부한 내용을 체크해 볼 수 있는 쉬운 문제와 깔끔하게 정리하는 팁도 좋고 외국인의 생활에 대한 이해를 돕는 이야기코너도 이책의 묘미이다. 그리고 마지막에 학습활동의 답과 끊어읽기에 나온 내용이 영어를 공부하면서 자기 수준을 테스트하는 데 필요한 트레이닝이 되는 코너이다. 이러한 트레이닝이 영어공부에 필요한 것이다. 이영어책의 경우에 정말 혼자서 공부하기로 작정한 학생의 경우에는 정말 자신과의 싸움의 기초단계에 돌입할 수 있는 좋은 영어교재이다. 그리고 공부하면서 부족한 문법부분은 그래머플래너를 참조하라는 조언을 두어 영어에 대한 공부를 단계별로 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상당히 효과적인 영어공부 교재로 여겨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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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리딩 플래너 무서운 이야기 여름 이번엔 제대로 무서운 이야기로 더위를 물리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일러두기에서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꼭 염두에 둘 일들을 잘 지적해 주고 있다. 8품사의 이야기, 깍두기처럼 꼭 기억해야 할 품사인 관사 앗 그런데 관사는 그렇구나! 비밀이 하나 생길 것 같은 느낌이다. 구와 절에 대하여도 알아두어야 하는 거였어...... 영어의 울렁증이 심술을 부리려고 한다. 듣기만 해도 머리가 아픈 품사, 구와 절, 생소한 단어들이 장애를 만들려고 한다. 더 어지럽게 만드는 것은 리딩 플래너인데, 해석이 없이 영문으로만 진행되면 어떻게 할까? 그러나 걱정도 팔자였다는 사실 휴우~ 해석이 착하게 나와 있었다. 책에 따라온 CD는 너무 착하게 발음을 연습할 수 있도록 기회를 준다는 말씀....... 그래서 챕터를 하나씩 여러 번 반복하면서 이미지에서 본 손에 뭍은 피의 정체를 알아보려고 결심했다. 아이와 같이 듣고 영어의 익숙한 분위기를 연출하다보면 언젠가는 귀가 열릴지도 모른다는 희망이 들기 시작했다. 이 책에는 보너스가 많다. 이야기에 담겨있는 서양문화 맛보기 음 정말 좋다. 아주 쉬운 문제 코너도 있어 학습한 내용을 정리할 수 도 있고 부족한 부분을 찬아 더 열심히 공부할 수도 있겠다. 당분간은 이 책을 가지고 영어의 이미지화를 위하여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한다. 어휘량도 늘리고, 독해력도 키우고, 문법도 좀 더 친근해 질 수 있도록 이제부터는 어려운 영어 울렁증에 대한 이미지를 쇄신해야겠다. 예의 바른 소녀, 건방진 소녀, 묘지까지 내용이 궁금하다고 느끼셨다면 당장 책 만나서 읽는 일만 남겨둔 것이다. 지금 당장 읽어 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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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도 무서운 이야기라 지루하지않고 즐겁게 읽고 나에게 취약한 문법도 알기 쉽게 정리가 되어있어서 매우 만족했다. 학교에서 우리 모둠도 같이 읽기도 했다.(한권으로,,) 책을 잘 읽지도 않는 우리 동생도 읽게 한 책이다.
한글로 된 책 못지않게 재미있는 영어 이야기인것 같다..
받았을 때 배송조회를 해서 확인을 하는데 사은품목록에 출고완료라고 적혀있었지만 정작 나는 받지 못했다.아마도 한정판매라서 그런가 보다. 다음에는 좀 넉넉히 준비해서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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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겐 무섭지않은 흥미로운 이야기였지만,
처음 책을 받고 아이들 영어기초만큼은 재밌고 질리지않게 시키고 싶어서 둘을 앉혀놓고 동화책처럼 읽어주려고 시도했죠. 그런데 앗뿔싸!
예상치못한 작은애의 겁먹은 얼굴...ㅎㅎ 최대한 안무섭게 아니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모험담쯤으로 읽혀주려고 애먹었네요. 솔직히 저도 영어라면 중, 고등학교시절 질리도록 문법만해서 영어라면 아연실색했는데... 요즘추세로는 영어 조기교육, 아니 기반도 안잡아놓으면 뒤쳐질것같아서 은근히 걱정도 되고...
이래 저래 고민하던차에 발견한 나의 리딩 플래너~! 역시 플래너 좋았습니다.
처음에는 잘 귀기울이지도않아서 듣거나 말거나, 지성이면 감천이랬는데 심정으로 무작정 읽어주고, 그러니 큰애가 관심을 가지니 막내도 덩달아서 다음! 다음! 하더군요 ㅎㅎ
너무 어렵고 복잡하고 딱딱한 내용이였으면 제가 엄두도 못냈을텐데, 아이들 교육과 동시에 저도 다시금 영어공부아닌 영어를 즐기게 되었네요^^
구성이 야무지고 체계적이어서 쉽게 이해도 되었고요. 일단 제가 이해가 되니 아이들에게 더 쉽고 즐겁게 가르쳐줄수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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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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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가지의 영어권 국가에 널리 알려진 공포 이야기를 주제로 하며 구성되어 있는
했다. 내용이 더욱 잘 이해된다. 페이지가 나와있다. 눈으로 따라 읽는다.
페이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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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이야기로 원서읽기에 도전한다?
아홉가지 서양식 괴담이 담겨 있고, 각 장마다 단어와 문법 공부를 병행할 수 있는 구성이다.
2주째 매일 EBS 동영상 강의도 듣고 있다. 특히 효과음이 공포스러운 분위기를 만드는 데 일조한다.
개인적으로 Bloody Mary 이야기가 가장 무섭다. Spiders in the hairdo.. 징그러워서 마음에 안드는 이야기다.
컴퓨터 전공서적을 원서로 많이 접해 보았지만.. 재미없고 딱딱한 내용과 엄청난 책의 두께 때문에 질리기 쉽상이다. 공부를 목적으로 하는 원서읽기가 아닌, 단순히 즐기기 위한 원서읽기라서 그런가. 지루할 틈이 없다.
초등 영어로 분류된 줄 모르고 구입했으나.. 내 수준에 맞는데...=.=; 대부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원서읽기에 대한 두려움을 조금이나마 해소해 준 책. 별 다섯 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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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아이의 영어가 걱정이던 참에 만난 영어책 가만 보니 재미난 이야기가 단편으로 담겨 있다
그리고 그 이야기는 아이가 좋아했던 무서운 이야기인데 배경 음악부터가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었다.
아이를 잡아간다는 마녀도 나오고, 방명록에 사인한 것 뿐인데 어마어마한 유산을 받게 된 <BR>백만장자의 유서 이야기도 나오고 말이다.
우선 아이들과 CD를 통해 가만히 들으면서 전체적인 이야기를 들으려고 했었다. 처음엔 아무것도 안들리고 이게 뭐야 했는데 몇번이고 반복해서 듣다보니 이야기가 주는 그 분위가등이 감지되기 시작했다
그래서 처음엔 듣기 능력을 키우고 이어 글자를 만났다 낯선 영단어들. 친철하게 책 한켠에 담아 주어서 사전 찾는 시간을 절약할 수 있어 좋았다. 물론 직접 찾는 노력이 필요하겠지만, 개인적으론 어렵다 싶은 단어들이 함께 수록되어 있어서 책읽기의 어려움을 덜어준 것이 만족스러웠다.
그리고 하단에 마련되어 있는 문법
아이에게 책을 함께 공부하면서 막히게 되는, 혹은 이 문장에서 알아야할 핵심 문법을 보여 주고 있었다
그래서 CD를 통해 듣기 능력을 키우고, 한여름밤 공포 이야기를 해주는 듯한 무시무시한 이야기도 친근하면서 재미있고, 독해를 하면서 단어 능력을 향상시키며 더불어 우리가 취약하다고 늘 느끼는 >문법까지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아주 좋은 책이다 초등 중학년 이상부터 활용한다면 그 효과가 배가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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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만 보더라도 영어를 곧잘 하는 우리 아이가 흥미롭게 생각할 만한 책이라는 기대감을 갖고 책을 열어보았습니다. 우선 아이들이 읽기에는 문장이 길지 않아 쉽게 읽어내려 갈 수 있고 또 영어를 곧잘 하는 우리 아이는 간혹 모르는 단어나 문법이 나와도 따로 단어를 찾거나 하지 않아도 전체적인 내용은 이해를 하더라고요.. 우~ 기특한 울 아들… 그리고 CD가 있어서 제가 하는 영어 발음이 아니라 오리지널 네이티브스피커의 발음을 들을 수 있고 또 직역을 해 놓은 게 있어서 아이가 제대로 알아들었는지 자기 스스로 확인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또한 한 이야기가 끝날 때 마다 학습문제도 있고 중간중간 서양문화 맛보기 코너가 있어서 아이가 우리와 다른 문화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교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영어공부 이렇게 시작한다면 아이들이 영어가 어려운 것이 아니라 재미있는 것이라는 생각을 들게 해줄 것 같습니다. 이제 My Reading Planner 그 두번째 이야기가 궁금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