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4%
  • 리뷰 총점8 31%
  • 리뷰 총점6 15%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8.0
  • 50대 8.0

포토/동영상 (3)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인문학이라고 하기엔 . . .
"인문학이라고 하기엔 . . ." 내용보기
일본음식을 기준으로 한 인문학이라고 하기엔 뭔가 부족한 느낌이라고나할까일본자체에 기원한것이 아닌 요리에 대해 너무 일본시각에서 소개하지않았나 하는 생각을 가져본다그리고 가장 멀어지게 만든 내용인 연도개념에 시작해서 사실여부까지 의문을 품어본다(일본 최초 카페를 연 정성공의 조카)책에는 정성공(1624-1662)의 동생이 정영녕의 세아들중 정영경이 1888년 도쿄에 일본
"인문학이라고 하기엔 . . ." 내용보기
일본음식을 기준으로 한 인문학이라고 하기엔 뭔가 부족한 느낌이라고나할까
일본자체에 기원한것이 아닌 요리에 대해 너무 일본시각에서 소개하지않았나 하는 생각을 가져본다
그리고 가장 멀어지게 만든 내용인 연도개념에 시작해서 사실여부까지 의문을 품어본다
(일본 최초 카페를 연 정성공의 조카)
책에는 정성공(1624-1662)의 동생이 정영녕의 세아들중 정영경이 1888년 도쿄에 일본최초의 카페 카히다관을 열었다고한다(p72) 정성공이 17세기에살았다는데 조카는 19세기에 다관을 열었단다 가능한가?
조카가 200년뒤에 ...
앞페이지부터 이상하다 동생 정영녕은 18세기중엽에 통역사로 일했다고 나온다 형은 1662년까지 살았는데? 동생은 18세기중엽이라고? 친동생이 아닌가? 아니라면 뭔가 이야기가 있던지 형과 동생이 적어도 백년가까이 차이난다
어떠한 설명도.없다
책의 내용들이 그러하다 이후부터 모든 사실에 대한 의심을 가지게 되지만 작가가 쓴 내용에 대한 참고자료도없다 각주보기가힘들다
일본의 문화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학습하는 입장에서 보면 일본을 좋아하는 중국계 작가의 에세이정도밖에 못느꼈다
그냥 음식점 소개책이라고 했으면 실망이 덜하지않았을까?
인문학이라고 하기엔 너무 작위적이지않을까싶었다




YES마니아 : 골드 i****9 2021.06.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