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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서 배우는 동물백과] 호기심 UP!!지식UP!! 이 시기의 아이들은 누구나 할 것 없이 주변의 동식물에 대해 호기심과 관심이 많지요. 그렇기에 이 책이 주는 즐거움과 만족도는 더 커다고나 할까요?^^ 조금씩 성장하면서 주변 사물과 동식물에 대해 궁금한 것이 있으면 참지 못하는 질문을 하는 민주공주~ 큰 판형이 아니어서 외출을 할 때에도 부담없이 들고 다니며 아이에게 말해 주기에 더더욱 매력 만점인데요, 딱딱한 기존의 백과형식이 아니라 퀴즈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의 궁금증을 마구마구 끌어올리는 효과까지 있답니다. 그래서 제목도 [놀면서 배우는 동물백과]라고 지어졌나 봐요. 읽으면서 어찌나 재미있고 머리속에 쏙쏙~~ 들어 오는지 저희 딸은 아주 신이 났답니다. 본문의 내용은 <누구일까요?>와 <생각키우기>로 크게 구성되어 있는데요, 누구일까요?는 각 동물에 관한 여러 가지 재미있는 힌트를 듣고 그것이 어떤 동물을 말하는지 알아 맞히는 거랍니다. 그리고 총 다섯개의 힌트를 보고 잘 생각이 나지 않는다면 결정적 힌트를 통해 아이들이 문제의 해답을 찾을 수 있도록 배려해 놓았답니다. 또한 그 동물이 사는 곳, 어디에 속하는지 분류, 먹이는 무엇인지, 생김새과 몸의 특징에 대해 간략히 적어 놓아 그 동물 하나하나에 대해 알기 쉽게 적어 놓았답니다. 예를 들자면, 영어로는 CAMEL 누구일까요? 첫 번째 힌트 : 코를 자유롭게 열고 닫을 수 있어요. 두 번째 힌트 : 긴 속눈썹이 모래 먼지를 막아 주지요. 세 번째 힌트 : 등에 짐을 싣고 사람을 태워요. 네 번째 힌트 : 오래 물을 않아도 참을 수 있어요. 다섯 번째 힌트 : 사막 생활에 꼭 필요한 동물이에요. 결정적 힌트 : "등에 혹이 있어요." 여러분들은 누구인지 아셨나요??? ^^ 그리고 이 동물이 사는 곳은 사막, 초원 분류 : 포유강 소목 먹이 : 풀, 나뭇가지, 잎 생김새 : 몸길이 약 2.5M 그리고 이 동물의 각 부분별 생김새와 첫 글자를 제시해 주어서 많이 헷갈려 하는 아이들에게 중요한 메시지가 됩니다. 또한 뒷 페이지로 넘어가면 본격적으로 이 동물에 대한 설명이 이어지는데요, 간략하면서도 아이들이 꼭 알고 있어야 하는 포인트를 실어 놓아 더욱 유용하게 오래도록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동물백과에는 낙타, 나비, 코끼리, 다람쥐, 캥거루, 타조, 새우, 카멜레온, 오징어, 사자, 염소, 고슴도치 등등등 60가지에 달하는 아주 많은 동물들은 소개하고 있으니 호기심 많은 우리아이들에게 읽혀 준다면 호기심UP!! 지식UP!!이 되리라 생각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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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의 [놀면서 배우는 동물백과]
울 딸이 첨에 보자마자 넘 좋아라 했네요. 제목도 "놀면서 배우는" 음~ 아주 좋아!좋아! * 에듀테인먼트[Edutainment] : education,교육 + entertainment,오락의 합성어로 잼나게 놀면서 배울수 있는 신개념학습.
** [놀면서 배우는 동물백과] ** 2. 친숙한 동물들이다라는 점이네요. 3. 아이들도 간단한 퀴즈를 좋아하고 맞히면서 스스로 기쁨은 만끽하는것 같아요. 4. 땅위에서 사는 동물, 하늘을 날고 땅과 물을 좋아하는 새, 물에사는 동물, 작은 동물과 곤충으로 분류하여 60여 동물을 실었어요. 5. 동물영문이름의 발음기호와 발음을 적어준 센스. 6. 한페이지를 꽉채우는 큰 이미지. 7. 상세 설명페이지에서 특정 글자에 대하여 색과 크기를 다르게 했다는것이 좋아요. 8. 각동물별 문제를 풀어봄으로써 좀더 생각을 키울수 있네요.
** 활용 ** 2. 똑같은 동물 찾기 놀이
3, 가족간의 퀴즈대결 3-1 갈매기문제 맞추고 자연관찰보고, 새도감 소리듣기 3-2 곰문제 맞추고 자연관찰보고, 곰세마리 노래하기
* 좀 아쉬운 점은 종이질이 더 좋아졌음 해요. 딱 원하던 책 넘 감사하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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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테인먼트는 재미있게 놀면서 배울 수 있는 신개념 학습을 의미하네요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만족시키고 있어요 표지부터가 아이들 시선을 사로잡네요 코끼리 곰 닭 캥거루 등의 동물들이 어서 읽어 보라고 하는 것 같아요 일반적인 동물 책과는 차별화가 되어요 쭉 설명이 나열되어 있고 사진이나 그림이 있는 구성이 아니에요 아이들의 호기심과 궁금점을 유발시키네요 재미있게 읽으면서 지식을 쌓을 수 있으니 부모도 만족 아이도 만족 할수 있는 책이에요 땅 위에 사는 동물/하늘을 날고 땅과 물을 좋아는 새/물에 사는 동물/작은 동물과 곤충 으로 나누어 60종 동물에 대해서 알게 되어요 각 동물을 2장에 걸쳐서 알려 주네요 퀴즈를 내서 맞추게 하는 형식이에요 5가지 힌트를 주고 마지막에 결정적 힌트를 주네요 힌트를 읽다보면 그 동물에 대해서 알게 되네요 사는 곳 분류 먹이 생김새 종류도 알려 주어요 힌트 속에서 어떤 동물인지 알수 있을 거에요 다음 쪽에 동물 이름과 큼직한 실물 사진이 있어요 직접 보기 힘든 동물도 있는데 사진이 있으니 도움이 되네요 동물의 먹이 특성 생태 등에 대한 설명이 있어요 글씨도 큼직해서 읽기에 좋네요 동물에 대한 퀴즈가 있어요 4가지 보기 중에서 정답을 고르는 거에요 밑에 생각키우기에서 정답을 알려 주고 보충 설명을 해 주네요 저도 읽어 보면서 몰랐던 사실들을 알게 되었네요 부모와 아이가 서로 교대로 문제를 내고 맞추어도 좋을듯 해요 본문에 있는 내용을 힌트로 내어도 좋겠지요 어려운 낱말을 설명해 주는 낱말 풀이가 뒤에 있어요 본문에 풀이가 있거나 몇 쪽에 있는 낱말인지 표시가 되어 있으면 더 좋겠네요 동물별 분류체계도 알려 주고 문제도 있으니 풀어 보면 학습에 도움이 되겠어요 한 권의 책으로 60종의 동물에 대해서 알게 되어요 동물에 대해서 아는 재미 보는 재미가 있어요 동물 박사가 되고 싶다면 동물 백과를 읽어 보라고 권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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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활동이 점점 늘어가고 있는 30개월의 연수 여러 동식물들에게 관심이 참 많이 가나 봅니다.. 요즘은 특히나 매미와 귀뚜라미 그리고 고양이한테 관심을 많이 준답니다....
땅위에 사는 동물 하늘을 날고 땅과 물을 좋아하는 새 물에 사는 동물 작은 동물과 곤충
이렇게 네가지로 분류를 해서 60가지의 동물들을 소개해 줍니다..
스무고개 하는 느낌이랄까 다섯고개라 생각하면 될거 같아요....
이렇게 고양이에 대해 접근하는데... 영어로 동물이름을 알수 있게 해준답니다... 한글도 배울수 있을거 같고... 해당 동물에 대해 간단히 설명해 주고 마지막은 이렇게 퀴~~~즈
30개월인 연수가 읽기에는 무리가 있는 책... 하지만 30개월임에도 좋아할수밖에 없게 구성...
엄마가 무작정 읽어주면 책이 재미 없을텐데... 이렇게 다섯고개 놀이도 하고 사진 보면서 이야기 하고 마무리로 퀴즈는 엄마의 상식을 늘이는 용....
지루하지 않는 구성이라서 아이뿐 아니라 어른도 재미나게 읽을수 있답니다.
장거리 여행갈때 차안에서 유용하게 쓰일책이라 생각이 들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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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에도 퓨전이 있듯이 우리 아이들의 교육에도 퓨전이 등장했다. 바로 에듀테인먼트!!! Education + Entertainment = Edutainment 놀면서 배운다는 뜻으로 재미와 학습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는 백과사전식 놀이북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60마리의 동물이 등장하는데, 각 동물의 특정이나 생김새등을 아이들이 꼭 맞출만한 스무고개식의 힌트를 주는데, 동물의 일부사진과 연상되는 그림, 첫글자, 영어이름등을 소개함으로서 다양하게 동물을 찾을 수 있게 한다. 특히 동물의 사는곳, 분류, 먹이, 생김새등 사전적 요소도 빠지지 않고 등장한다.
무엇보다 동물의 실물사진과 명칭이 한페잊에 담겨있어 문제에 대해 해답을 제시할때, 재미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 페이지만 모아 코팅을 하거나 필름지로 제작하면 재밌는 동물퀴즈카드가 될듯 싶다. 그리고 사진 옆 페이지에는 동물에 대한 상세설명이 담겨 있어 자연관찰책으로서의 몫도 톡톡히 한다.
마지막으로 해당동물의 중요하지만 어려운 부분은(행동, 생태적인 특징등에 대해) 4지선다형으로 출제하여 기억하기 좋게 하였고 답만 알려주는 것이다니라 부가 설명을 자세히 하고 있다.
이 책이 도착했을때, 13개월된 동생과 19개월된 사촌동생이 함께 있었는데 우리 큰 아이가 재밌게 책을 보며 동생들에게 설명도 해주었다. 아가들에게는 어려운 내용이지만, 그림이 한페이지 가득 들어있어 어린 아이들도 좋아하였다. 초등생은 큰 아이에게 자연관찰로 마땅한 책이 없었는데... 단행권으로 휴대도 간편하고 설명도 아이 눈높이에 딱 맞는 책인데다 퀴즈형식등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에 좋게 편집되어서 친구들이 놀러오면 게임하기에 좋은 책인듯 싶다. 동물 이름이 영어로 되어 있어 영어단어 외우기게임도 할 수 있고... 그야말로 놀면서 배우는 백과사전의 형식이 참 맘에 드는 책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