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권 역시 표지 조차도 웃겨버리는 은혼. 내용 자체도 항상 궁금해지지만, 다음 권의 표지도 궁금하게 만드는게 은혼인가. 이게 맞나 싶은 코드이면서도 보다보면 웃겨서 결국 계속 보게되는 만화책이다. 오래도록 후기가 좋은 이유가 있는 작품이다. |
은혼 단행본을 1권부터 쭉 구매해서 읽고 있습니다! 가끔씩 책이 잘못 만들어졌는지 대화 말풍선이 책 안쪽에 바짝 붙어있어서 읽기 힘들때도 있는데 그 마저도 '내가 낸 책값보다 만화책을 만드는 사람들의 노고가 더 커서 그런가보다???' 라고 그냥 넘겼습니다 근데 이번에 구매한 은혼 27권은 누가 책을 밟았는지 자국이 있더라고요...새책이기도 하고 열어보지 못하도록 랩핑되어있는데 왜 그런건지 잘 모르겠네요 언뜻보면 잉크 자국 혹은 곰팡이로 보이기도 합니다.....그래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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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혼 27권을 읽었습니다. 표지에 느껴지는 개그 만화처럼 너무 웃겨 죽는 줄 알았습니다 정말 배꼽잡는다는 말이 여기에 달린건 아닌가 싶을정도로 웃겨 죽는줄 알았네요 표지에 나온 그는 언젠가 나라를 대표하는 자리까지 올라가지만 지금은 막아서는 세력들이 있기 때문에 조금 알려지는 정도로만 나옵니다 그도 너무 웃기고 그를 따르는 추종자들도 웃긴 은혼 27권이었습니다 |
| 역시 뇌빼고 편하게보는 만화엔 은혼 만한게 없는듯… 내용도 재밌고 작화도 좋아요 주말에 은혼 보는게 삶의 낙입니다 낙. 이번권에서는 히지카타랑 소고가 제일 좋네요 은혼이랑 개그코드 잘맞으면 무조건 보는걸 추천합니다 ㅎㅎ 자기전에도 계속 생각나서 혼자 피식피식 거리게 되네요 기존 소년만화와 달리 주인공부터 차별점이 있어 더 매력적인거같음 마음같아선 전권 다 사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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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맛개그코드의 일인자 크.....으......은혼입니다..
지금은 드디어 완결이 나서 좀 아쉽긴한데... 그래도 이 방대한 불량을 언제든지 다시볼수있다는것은
작은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코로나떔에 집에만 있기가 너무 갑갑했는데... 안식처가 되어주어서 너무 좋네요...ㅎㅎㅎ
봐도봐도 개그코드가 너무 좋게 주인공들끼리의 캐미도 너무 찰떡이라서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