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를 별로 평가하자면 별하나에 1/10 정도 ^^
솔직히 책을 받아보곤 황당했습니다.^^
두께도 두께거니와 안에 너무나 큰 글씨와 정말 별 내용없는...
글쎄요 가격대비...흠...
겉표지의 작가 사진엔 신경을 많이 쓰신듯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