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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삶에 매혹되다. 과연 나도 그럴수 있을까...
"다시 삶에 매혹되다. 과연 나도 그럴수 있을까..." 내용보기
시크릿이란 책은 우리가 원하는것 물질이든, 사람이든 모든것을 내가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고 얘기한다. 내가 보기엔 시크릿을 읽어보면 우리는 외부에서 우리가 원하는 것을 찾게 집중되는것 같다. 나도 그러했다. 내 안의 평온보다는 무엇이든 원하는 것을 가지면 편해지겠지 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러한 외부세계보단 내부의 세계에 집중해야 한다고 얘기한다.   많
"다시 삶에 매혹되다. 과연 나도 그럴수 있을까..." 내용보기

 

시크릿이란 책은 우리가 원하는것 물질이든, 사람이든 모든것을 내가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고 얘기한다. 내가 보기엔 시크릿을 읽어보면 우리는 외부에서 우리가 원하는 것을 찾게 집중되는것 같다. 나도 그러했다. 내 안의 평온보다는 무엇이든 원하는 것을 가지면 편해지겠지 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러한 외부세계보단 내부의 세계에 집중해야 한다고 얘기한다.

 

많은 재산과 자신이 이루고 싶었던 것을 다 이룬 사람들도 무언가 허전함을 느끼게 된다고한다. 그게 뭔지는 모르지만 그 공허함을 채우기 위해 외부의 세계에 더 집중하게 되지만 그 공허함을 채우지는 못한다.

아무리 맛있는 음식이라도 내가 맛이 없다고 생각하고 먹으면 맛이 없는 음식을 먹게된다. 이와같이 외부에서 이유를 찾는 것이 아니라 내부의 세계. 즉 내안에서 이유를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요즘처럼 빠르게 돌아가는 세상에서 어떻게 그렇게 할수 있냐고 반박하는 사람들은 이 책을 읽고, 반박한 이유가 자신이 핑계를 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종교적인 비유를 들어 설명하지만 종교적인 책이란 느낌은 들지 않는다.

매일 같은 일상의 반복과 자신이 살아가는 이유를 모르겠다는 느낌을 느껴봤던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우리가 여태껏 살아왔던 이유와 실패가 다 부질없는 것이 아니고 모두 계산되어진 것이라면 믿겠는가. 모두 이유가 있어 실패를 하고 지금까지 살아있는 것이다. 그 이유를 찾기를 바란다.

 

우연이란 없다.

s*******k 2010.05.24.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혼의 목소리에 귀를 귀울여라
"영혼의 목소리에 귀를 귀울여라" 내용보기
영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법   폴 키넌 지음 / 도솔 옮김    이 책은 삶의 단계에서 영혼이 알려주는 이야기를 어떻게 알아차리고 행동해야 하는지 말하고 있으며 그러한 영혼의 목소리를 7단계로 분류하여 이야기 하고있다 [인생에서 길을 잃고 헤매다 - 깊은 수렁에 빠지다 - 자비심을 느끼다 - 영혼의 태피스트리를 짜다 - 다락방의 지혜를 얻다 - 떠나온 세계로 돌아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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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법

 

폴 키넌 지음 / 도솔 옮김

 

 이 책은 삶의 단계에서 영혼이 알려주는 이야기를 어떻게 알아차리고 행동해야 하는지 말하고 있으며

그러한 영혼의 목소리를 7단계로 분류하여 이야기 하고있다

[인생에서 길을 잃고 헤매다 - 깊은 수렁에 빠지다 - 자비심을 느끼다 - 영혼의 태피스트리를 짜다 - 다락방의 지혜를 얻다 - 떠나온 세계로 돌아가다 - 삶에 다시 매혹되다]

각각의 장에서 우리가 어떻게 영혼의 목소리를 들어야 하는지를 이야기 하고있다.

살아가면서 심각한 어려운 상황에 닥쳤을때 과연 이 상황이 내가 이겨나가야 하는 상황인지 아니면 다른길을

택하여 돌아가야 하는 상황인지 영혼의 목소리에 귀를 귀울여야 한다, 또한 여러가지 감사하는 삶과 긍정적인

삶을 어떻게 구상해야 하는지를 다락방에서 이야기 해주고 있다

인생에 있어서 우연이란 없다 모두 잘 짜여진 태피스트리 안에서 자신의 삶을 하나씩 완성해 나가고 있다는 것을 신부이지만 신학적으로 이야기를 강요하고 있지는 않다 전체적으로는 차분한 어조로 신부님은 여러 어려운 상황에서 이겨내는 사람들의 예를 들어가며 이야기를 서술해 나가고있다

 

인생에 있어서 무었이 정말 내가 해야할 일인지 ? 잘 하고있는일에 갑자기 시련이 닥칠때 영혼은 나에게 묻고 있다 당신이 정말 그 일을 사랑하고 진정한 당신의 일로 생각하고 있는가?

 

우리가 삶을 살아가면서 그냥 쉽게 지나치는 메시지... 즉, 영혼의 메시지를 어떻게 받아들이는가는 자신의 몫이다

t*****2 2010.06.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