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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아들을 위해서 구입했습니다. 이 나이 때의 아이들이 대부분 공룡이라면 정말 사죽을 못씁니다. 특히 아들과 며칠전에 굿다이노라는 영화를 같이 보았습니다. 그래서 공룡에 대해서 더 관심이 집중되어 있어서 아들에게 뭔가를 더 선물해주고 싶은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쥐라기 공룡색칠 책을 주문하였고, 선물하였습니다. 스티커와 색칠을 하며 행복해 하는 아들의 모습은 그 어느 때보다 행복해 보였습니다. 아들에게 뭔가를 줄 수 있다는 것은 큰 행복입니다. 작은 행복이지만 그 행복이 오랫동안 지속되길 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