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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대탐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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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아틀라스 시리즈는 엄마들 사이에서 너무나도 유명한 책입니다. 매일 눈팅만 하다가 세계대탐험을 접하게 되어 정말 감계무량했습니다..^^     이책은 고대시대부터 지금 현재까지 인간이 새로운곳을 찾아다니는 모험을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해줍니다.   인간의 호기심은 끝이 없습니다. 그중에서 그 호기심이 다른사람보다 조금더 많은 사람들은 지금 있는
"세계대탐험하기" 내용보기
 
DK아틀라스 시리즈는 엄마들 사이에서 너무나도 유명한 책입니다.
매일 눈팅만 하다가 세계대탐험을 접하게 되어 정말 감계무량했습니다..^^
 
 
이책은 고대시대부터 지금 현재까지 인간이 새로운곳을 찾아다니는 모험을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해줍니다.
 
인간의 호기심은 끝이 없습니다.
그중에서 그 호기심이 다른사람보다 조금더 많은 사람들은 지금 있는
환경에 안주하지 못하고 새로운 환경을 찾아나섭니다.
 
이책은 우리 인간이 왜 탐험을 하게 되었고, 어떤 사람들이 어떤나라를
탐험했는지 지도를 통해서...그리고 일주를 표기해 주어서 아이들이
그 일주를 따라 다니기만 해도 온 세계 방방곡곡을 찾아가게 됩니다.
 
 
 
 
 
글밥이 꽤 많은듯하지만, 단락단락 설명을 해주고, 지도와 함께 있다보니
초등 저학년 아이지만 책을 금방 읽어버립니다..
하지만, 아직은 어려운 말이 많아서 물어보기 바쁩니다.
 
초등 고학년부터 고등학생까지...
세계사 및 역사를 배우는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마르코 폴로와 콜럼버스의 탐험을 따라가다보면
무역을 왜 시작했고, 새로운 땅을 어떻게 찾게 되었는지 알수 있습니다.
 
 
 
이책에 나오는 지도만으로도 세계지도 부럽지 않습니다.
 
 
 
 
예전 탐험가들이 쓰던 나침반의 모습과 함께 탐험에 필요한 장비들이
지금의 모습과 어떻게 다르고, 어떤역할을 했는지도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옛 탐험가들과 마찬가지로 지금도 새로운곳을 탐험하는 인간들..
이젠 지구에서 만족을 못하고 우주의 땅을 밟아보는 현재의 모습..
 
이 모든것이 인간의 욕심에서 출발했지만, 다른면으로는 다른 자원을 찾고
다른 인종을 만나고, 무역을 시작한 것이다.
 
10살 딸아이에게는 아직은 어려운부분이 많았지만,
한장한장 그림 보랴 글 읽으랴 바쁜 딸아이의 모습을 보니 흐뭇하기만 합니다.
 
아직은 이해하기 힘들지 몰라도 몇년을 두고두고 들춰볼수 있는 책이라는건
확실합니다.
 
이 책 한권으로 세계사를 접할수 있습니다..^^
 
g****n 2009.09.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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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대탐험
"세계 대탐험" 내용보기
명품 같은 책이다 두고 두고 보면 볼수록 유익책 소장하고 있는 것만으로도 가치가 있는 책 DK명성을 다시금 느끼게 해주는 책이였다 백과사전의 구입 시기를 두고 고민하던 시기에 미리 만나본 DK 아틀라스 시리즈는 총 10권으로 구성 되어 있다 개정된 7차 교육 과정에 맞게 교과 연계된 책이다 필수로 읽어야 할 책 목록에서 빼서는 안 될 책인듯 하다 글밥이 꽤 많지만 처음부
"세계 대탐험" 내용보기

명품 같은 책이다

두고 두고 보면 볼수록 유익책

소장하고 있는 것만으로도 가치가 있는 책

DK명성을 다시금 느끼게 해주는 책이였다

백과사전의 구입 시기를 두고 고민하던 시기에 미리 만나본 DK 아틀라스 시리즈는 총 10권으로 구성 되어 있다

개정된 7차 교육 과정에 맞게 교과 연계된 책이다

필수로 읽어야 할 책 목록에서 빼서는 안 될 책인듯 하다

글밥이 꽤 많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연결된 스토리 전개가 아니기 때문에 백과 형식이라 관심가는 페이지를 열어 반복해서 보기 자연스러운 책이다

시리즈중 내가 만나 본 세계대탐험은 고대 이집트 탐험가들을 시작으로 아시아, 이슬람교도 여행자들 그리고 탐험가들의 무역 활동

마르코 폴로의 중국탐험 ,콜럼버스와 신대륙 등 탐험가들의 이야기가 풍부하게 담겨 있다

향해술과 향해기구들 그러니까 탐험가들이 탐험을 할때 사용된 기구들도 생소한 것들이 많아서 마치 박물관 관람을 하는 듯 했다

지금은 향해용 기구들이 많이 발전 했지만 초창기에는 바람이나 해류지식,또는 바다에 떠있는

나무토막이나 군함조를 보고 향해를 했다는 사실

그리고 탐험에 필요한 기구들의 변천사를 보면 정말 탐험가들의 도전정신 못지않게 지혜가 엿 보여 감탄하지 않을수가 없었다

 

 

 

세계대탐험을 읽다 보면  페이지 마다 학년별로 어떤 교과서에 수록 되어  있는지 소개가 되어 있는데

ex)중 2 사회, 고1사회,고등 세계사.....

얼마나 학습 활동에 도움이 되는 책인지 모른다

지도와 그림, 그리고 시대별로 소개된 탐험가들, 향해 도구들,, 유물들,,

63p에 달하는  양의 백과다보니 여러차쳬 읽었음에도 불구하고 읽으면 읽을수록 새롭게 다가오는 글들이 많다

가끔 등장하는 사진들도 글을 이해 하는데 도움을 준다

이 책은 앞으로 더 읽으면 읽을수록 지식을 넓혀줄것 같다

역사속으로 사라진 많은 탐험가들 덕분에 내집 안방에서 편안히 세계를 탐험하듯 세계곳곳을 누빌수가 있었다

오늘날에는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탐험에 대한 노력이 끊이지 않고 있다

우리나라도 남극에 세종과학기지를 설립해 남극의 자원 개발에 참여하고 있듯 지구상에 알려지지 않은 곳들 외에도 우주나 유전자 연구까지 도전해 가고 있다

탐험의 세계를 통해 아이들이 좀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며 탐험가들의 도전을 배울수 있는 훌륭한 책임에 틀림이 없었다

 

YES마니아 : 로얄 w***3 2009.09.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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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여행을 한 기분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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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백과 사전같은 엄청 큰 빅 북입니다어린 아이들 보다 초등 고학년이나 중학년들이 읽으면 좋을법한 책이라 어른이 보아도 아주 읽을만한 이야기 세계 다양한 정보들이 수록이 되어 있어서 만족스러운 책이랍니다 우리나라 역사를 비롯해서 최근에 세계사 까지 들여다보는 시간이 점점 많아 지고 있는 딸아이에게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서 또 세계 지도를 찾아가면서 읽게 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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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백과 사전같은 엄청 큰 빅 북입니다
어린 아이들 보다 초등 고학년이나 중학년들이 읽으면 좋을법한 책이라 어른이 보아도 아주 읽을만한 이야기 세계 다양한 정보들이 수록이 되어 있어서 만족스러운 책이랍니다 

우리나라 역사를 비롯해서 최근에 세계사 까지 들여다보는 시간이 점점 많아 지고 있는 딸아이에게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서 또 세계 지도를 찾아가면서 읽게 된 책입니다. 이미 조금 알고 있는 분들도 있어서 그리 낯설지 않게 읽을수 있었던 책이기도 하고 또 몰랐던 사실에 놀라기도 하면서 차분하게 읽고 또 다양한 사진과 그림들을 통해서 
궁금했던 사항이나 몰랐던 사실들을 쉽게 이해할수도 있었던것 같아요 

세계 대 탐험 가이드와 목적을 보면서 그 옛날 부터 많은 탐험가들이 많은 어려움속에서도 열심히 항해하면서 
찾아내었던 새로운 땅들도 볼수 있었고 그들을 따라 함께 여행하는 기분으로 지도위에 활동범위를 표시해 두어
어떠한 방식으로 움직였는지 아주 쉽게 한눈에 볼수 있어 움직임이 한꺼번에 머리속에 저장이 되는 것 같았다
고대 아시아와 바이킹의 이야기 까지 모두 전해 들으면서 그 동안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싶었어도
자세한 설명이나 자료의 부족으로 쉽지 않았던 접근을 이제사 할수 있다는 점에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그리고 청해진 이야기가 나오는 무역여행에서의 해신 장보고의 이야기는 이미 알려진바가 크다지만 이렇게 세계속의 우뚝 솟아 있는 듯이 자랑스레 읽게 되었던 것은 또 새롭기도 하고 듬직해 보이고 너무 감격스럽기도 하고 그러했지요
그 시대에 이렇게 훌륭한 생각을 하신분이 있었다는 것도 참 대단하다 보여지구요
이 책에서는 각 탐험들이나 기타 세계 여러나라를 소개하면서 교과와 연계되어 있다는 점이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참 다행스럽고 학습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 장점이라 보여지는데요
각 페이지 하단에 몇학년 교과 과정에 수록이 되어 있는 이야기라고 별도로 기재가 되어 있어서 
더 관심있게 찾아볼수도 있을것 같아 아주 유용한것 같아요

교과중심의 교육을 강조하다 보니 
어떻게든 교과과정을 쉽게 받아들일수 있고 이해를 도울수 있는 부분이라면 
모두 찾아 주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그런지 너무 만족스러운 책이라 보여집니다
세계 여행을 한 기분으로 탐험에 대하여 자세하게 알아볼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습니다
만족스럽고 더 많은 자료 또 찾아보고 싶어집니다^^
이달의 사락 s****2 2009.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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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대탐험 (DK 아틀라스 시리즈 6) - 흥미진진 탐험이야기!
"세계대탐험 (DK 아틀라스 시리즈 6) - 흥미진진 탐험이야기!" 내용보기
<< 세계대탐험 (DK 아틀라스 시리즈 6) >>   백과사전이 아직 없는 아들에게 특별한 책을 보여줬답니다. 지도를 보면서 정말 알고 싶었던것이 많았던 아들은 이 책을 보면서 환호를 하네요^^ 큼직한 크기로 먼저 한번 기쁘게 해주고, 다음은 그 속의 방대한 내용에도 눈을 동그랗게 떴답니다. 교과 과정과 연계되는 부분은 이 책을 보기전에 확인할수 있어요. 초등 4학년 사
"세계대탐험 (DK 아틀라스 시리즈 6) - 흥미진진 탐험이야기!" 내용보기

<< 세계대탐험 (DK 아틀라스 시리즈 6) >>

 

백과사전이 아직 없는 아들에게 특별한 책을 보여줬답니다.

지도를 보면서 정말 알고 싶었던것이 많았던 아들은 이 책을 보면서 환호를 하네요^^

큼직한 크기로 먼저 한번 기쁘게 해주고, 다음은 그 속의 방대한 내용에도 눈을 동그랗게 떴답니다.

교과 과정과 연계되는 부분은 이 책을 보기전에 확인할수 있어요.

초등 4학년 사회부터 고등학교 세계지리까지... 오랫동안 이 책을 옆에 두고 볼수 있으면 도움을 많이 받을수 있을것 같아요^^

 

먼저 이 책이 세계 탐험을 설명한 책이라 다른 책과 달리 보는 방법이 있어요.

기호나, 축척, 탐험한 길등... 그리고 지도를 어떻게 보는지 먼저 설명해줍니다.

지금의 지도와 조금 다른면도 있지만 이렇게 보다보면 지도보는법과 다양한 지식을 제대로 볼수 있는 기초지식이 될수 있겠다 싶네요.

 

탐험은 왜 할까?

탐험가들의 순수한 호기심으로 탐험을 하기도 하고, 새로운 땅이나 보물을 찾으려는 목적도 있었고...

무역이나, 선교사로서의 사명감등... 많은 이유가 있을것 같네요.

지금은 일반인들도 우주여행을 할수 있는 시대가 되었지만 그 호기심과 미지의 세계를 알고 싶어하는 마음이 있다면

탐험은 계속 될것 같아요.

 


 

 

아주 오랜 옛날부터 더 좋은 땅을 찾기 위해 이동했지만 그것과는 조금 다른 진정한 탐험과 발견은 문명의 발생과 함께 시작되었다고 해요.

고대의 이집트인들은 6000년쯤 전에 홍해를 항해했다고 하는데 다양한 이야기와 지도를 보면서 설명을 해주기때문에

이해가 쏙쏙 잘 되는 책이랍니다.

마르코 폴로의 중국 탐험에 관한 이야기도 실제 사진과 관련 그림등 많은 자료와 함께 나와있어요.

항해술과 항해 기구가 탐험에 있어서 꼭 필요한 것들인데 나침반과 모래시계부터 마원경과 크로노미터등의 항해용 기구도 점차 발전 되었음을 알수 있어요.

 

 

 

우리 지구 구석구석 탐험했던 사람들과 그 여행기록들과 관련 자료들이 한페이지 한페이지 볼때마다 신기하기만 하네요.

그리고 그들이 있어서 지금의 우리가 있고, 또 더 멀리는 우주까지 여행하고 싶은 탐험정신이 생기지 않았을까 싶어요.

다윈과 비글 호의 갈라파고스 제도를 간 항해일지와 관련 내용들도 있습니다.

땅뿐 아니라 해양탐험도 하고, 지금은 이 지구를 넘어 우주로 탐험을 떠나는 많은 사람들...

세계대탐험 뿐 아니라 우주대탐험을 하기 위해 그 탐험의 역사를 자세히 알게 되는 책이었어요.

두고두고 천천히 보면 재산이 될 좋은 책이랍니다.^^

세계여행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에게 꼭 보여주면 좋을 책!

YES마니아 : 골드 j******4 2009.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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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함께 떠나는 세계탐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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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호기심은 그동안 많은 역사를 만들어 냈다. 고대에서 현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탐험이 이루어지고 있다. 그런데 고대의 탐험은 어떻게 이루어졌을까?현대에는 기술도 좋고 장비도 좋아 조금만 연구하면 지구밖의 세상까지 연구하고 탐험할 수 있는데 옛날에는 어떻게 탐험을 했을까? 이 책을 보면 궁금증이 사라진다. 배를 타기도하고 육로고 걸어서 가기도 하고,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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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호기심은 그동안 많은 역사를 만들어 냈다. 고대에서 현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탐험이 이루어지고 있다. 그런데 고대의 탐험은 어떻게 이루어졌을까?
현대에는 기술도 좋고 장비도 좋아 조금만 연구하면 지구밖의 세상까지 연구하고 
탐험할 수 있는데 옛날에는 어떻게 탐험을 했을까? 

이 책을 보면 궁금증이 사라진다. 배를 타기도하고 육로고 걸어서 가기도 하고, 길을 
잘못들어, 혹은 항해도중 난파되어 새로운 곳에 도착하는 경우도 종종있었던 것이다. 
그런데 이런 탐험의 가운데서 토착민들을 살해하고 자연을 파괴하며 새로운 세계가
발견되었다는 것도 잊지 말아야할 것이다. 

유럽 고대의 탐험가들은 주로 배를 이용하여 탐험을 하고 대륙을 횡단했었다. 
그렇게 다른나라의 문화와 물건을 받아들이며 발전을 거듭해왔다. 그러면 아시아의
탐험가는 누가 있을까?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삼장법사도  현장이라 이름의 탐험가였다고
한다.  그는 말을 타고 사막을 지나 인도에 도착하여 공부를 하고 다시 중국으로 돌아와
경전을 썼다고 했다. 그리고 신라의 승려 혜초스님도 인도를다녀와 인도의 기행문 
<왕오천축국전>을 지었다고 했다. 

이렇듯 유럽과 아시아를 막론하고 새로운 세계에 대한 탐함과 발견,발전은 끝이 없이
이루어지고 있었던 것이다. 이런 과정들을 [세계 대탐험]은 아주 자세히 설명하여
주고 있다. 지도와 함께 시대별로 세계를 탐험했던 사람들, 그리고 교역을 했던 물품들,
항해에 필요했던 여러가지 물건들을 사진을 통하여 자세히 보여주고 있다. 

사람과 자연의 희생이 뒤따른 탐험 때문에 오늘날  세계는 하나라는 이야기 나온것이다.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탐험을 하였지만 아직도 미지의 세계로 남아 있는 곳은 많을것
같다. 이런 세계에 대한 탐험의 꿈을 키울 수 있는 책 [세계대탐험]은 독자로 하여금
흥미진진함과 사실성을 함께 느끼게 하고 있다. 

아이들과 함게 지도를 짚어가며 탐험가들의 이야기를 나눈다면 좋을 것 같다. 이제는 
자연과 지구를 생각하는 탐험의 세계가 펼쳐지고 있다.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을 
이책을 통하여 갖어보면 좋겠다.

p****9 2009.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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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 세계대탐험으로 교과서 지식 넓혀요
"DK 세계대탐험으로 교과서 지식 넓혀요" 내용보기
책한권으로 세계를 탐험할수 있다니 얼마나 벅찬 일인지 모르겠다. 이책은 그걸 가능하게 해주는 것 같다. 큼직큼직한 사진과 다양한 삽화 특히 탐험가들이 실제로 갔었던 길을 번호순으로 매겨 지도에 표시해 놓아 그 길을 따라가다 보면 탐험가와 함께 있는것 같다. 고대부터 오늘날의 탐험까지 전세계를 탐험한 거의 모든 탐험이 다 담겨져 있다. 마르코 폴로를 비롯 콜럼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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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한권으로 세계를 탐험할수 있다니 얼마나 벅찬 일인지 모르겠다.

이책은 그걸 가능하게 해주는 것 같다.

큼직큼직한 사진과 다양한 삽화 특히 탐험가들이 실제로 갔었던 길을 번호순으로 매겨 지도에 표시해 놓아 그 길을 따라가다 보면 탐험가와 함께 있는것 같다.

고대부터 오늘날의 탐험까지 전세계를 탐험한 거의 모든 탐험이 다 담겨져 있다. 마르코 폴로를 비롯 콜럼버스....

말 그대로 백과서전이라 할수 있는 책이다.

 

또한 딱딱해 질수 있는 이야기를 사진이 워낙 잘 담겨 있어 어린아이 들에게는 사진을 보는것만으로도 충분히 이해가 될것같다.

 

7차 교과 과정연계표도 수록되어 있다. (초등부터 고등까지 연계되어 있슴).한눈에 볼수 있어 좋다. 어느때 어느내용을 다시 한번 보면 좋은지 알수있어 교과공부에 큰도움이 될거 같다.

 

어린아이부터 고등학생때까지 두루두루 보는 책으로 말그대로 소장가치가 있는책이다.


 

DK 아틀라스 시리즈는 전 10권으로 아이들이 특히 관심있어하는

우리의 몸,공룡대공원,우주대여행,세계고대문명,세계대여행,세계대탐험,우리의 지구,세계의 바다,세계의 동물,세계의 새 로 구성되어 있다.

 

다른 책들도 사고 싶어진다. 특히 우주대여행이라든가 우리의 지구가 끌리네요.. ... 사실 다 소장하고 싶어지는 시리즈 인거 같습니다.

v******1 2009.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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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세계 대 탐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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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 아틀라스 시리즈 6번째 <세계대탐험>   너무나 유명하고 멋진 DK책을 만났다..워낙 방대한 사진과 그림이 담겨져있어 볼 때마다 놀라움과 보는 즐거움이 가득하다.. 교과서 지식을 넓혀주는 그림 백과사전이란 말이 정말 딱이다..   세계대탐험책은 고대의 여행자부터 현대의 우주여행자들에 이르기까지 위대한 탐험의 현장과 발자취를 그대로 보여준다.. 다양한 자료들을
"[서평] 세계 대 탐험" 내용보기

DK 아틀라스 시리즈 6번째 <세계대탐험>

 

너무나 유명하고 멋진 DK책을 만났다..워낙 방대한 사진과 그림이

담겨져있어 볼 때마다 놀라움과 보는 즐거움이 가득하다..

교과서 지식을 넓혀주는 그림 백과사전이란 말이 정말 딱이다..

 

세계대탐험책은 고대의 여행자부터 현대의 우주여행자들에 이르기까지

위대한 탐험의 현장과 발자취를 그대로 보여준다..

다양한 자료들을 통해 역사적인 발견들과 탐험가들, 항해술,무역 해양탐험 등

흥미롭고 새로운 사실들 또한 알아가는 재미가 있다..

 

고대부터 탐험가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발견과 발전 또한 이루어지지 안았을까 생각이 든다..

책을 통해 순수한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는 탐험가도 있지만

문명의 발생과 함께 대부분 무역과 정복을 위한 탐험이 많이 이루어진 것 같다..

 

고대의 탐험가, 고대아시아의 탐험가,바이킹의 항해, 마르코폴로의 중국탐험, 콜럼부스와 신대륙,

다윈과 비글호, 해양, 북극,남극탐험,오늘날의 탐험까지..

시기적인 탐험, 지역적인 탐험, 역사적인 탐험 들이 모두 책안에 담겨져있어

세계탐험의 모든것이 한눈에 펼쳐진다..

 

탐험가들의 여행경로가 번호순서대로 자세히 표시되어있어 어떠한 경로로 이동했는지

또한 각 탐험가들의 탐험내용을 비교해 볼 수도 있다..

당시의 항해술과 탐험을 위한 여러가지 도구와 물건들도 사진이 함께 있어

이해하기가 쉽고 당시의 역사적 상황과 발전사항 등

도 부수적으로 알 수있다..

 

교과과정이 초등학교부터 중학교 고등학교 사회,세계,지리로 연계되어있어

장기적으로 두고두고 볼 수있는 멋진 책이다..

각 페이지밑에는 연계된 학년의 과목과 제목들을 별도로 알려주고 있어 필요한 내용이 있다면

먼저 읽어보아도 좋을 듯 하다..

고대의 탐험에서 오늘날의 우주탐험에 이르기까지 세계탐험의 이야기를 통해

어렵고 힘들지만 발견과 개척의 역사를 쓴 탐험가들의 도전정신과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

 

a*****8 2009.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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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대탐험의 역사를 보여주는 책
"세계대탐험의 역사를 보여주는 책" 내용보기
아이가 어릴 때 유아교육전에 갔다 처음 보게된 DK 책은 영어책이었어요깔끔하고 한눈에 들어오는 편집이 인상적이었던 기억이 나네요이번에 만나게된 Dk 아틀라스 [세계대탐험]은 표지를 보는 순간부터 마음을 설레게 만드는 책이었네요직접 가보지 않아도 연상되는 흥미진진한 모험의 세계가 눈앞에 펼쳐지는 듯한 느낌을 주는 그림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네요[세계대탐험] 책 속의
"세계대탐험의 역사를 보여주는 책" 내용보기


아이가 어릴 때 유아교육전에 갔다 처음 보게된 DK 책은 영어책이었어요
깔끔하고 한눈에 들어오는 편집이 인상적이었던 기억이 나네요
이번에 만나게된 Dk 아틀라스 [세계대탐험]은 표지를 보는 순간부터 
마음을 설레게 만드는 책이었네요
직접 가보지 않아도 연상되는 흥미진진한 모험의 세계가 
눈앞에 펼쳐지는 듯한 느낌을 주는 그림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네요

[세계대탐험] 책 속의 지도에 표기된 세계에서의 위치, 인물의 연대, 
옛 지도, 나침반, 기호, 축척, 탐험한 길 등을 보는 방법인 [세계대탐험 가이드]와 
사람들이 탐험을 하기 시작한 목적, 고대의 탐험가들, 바이킹의 항해, 이슬람교도 여행자들, 무역 여행 등
한번 보기 시작하면 눈을 떼기 힘들게 만드는 재미난 이야기들이 가득한 책이네요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와 고등학교 과정과 연계된 내용의 정리도 좋았고
나침반, 정오에 태양의 고도를 측정해 위도를 아는 기구인 아스트롤라베, 별의 고도를 측정하여 위도를 아는 기구인 직각기, 
18세기 말 상한의를 대신하여 두 점 사이의 각도를 정확히 측정하기 위해 만들어진 육분의 등 탐험에 필요한 물건과
시베리아, 그린란드, 남아메리카 등이 지형과 무역 항로를 쉽고 정확하게 알려주는 지도와
다윈과 비글 호, 진화의 증거, 남극 탐험에 동참했던 탐험가들과 사용된 기구 등을
세밀화와 지도, 생생한 사진을 통해 보여주어 현장감과 생동감이 더욱 넘치는 책이랍니다

탐험의 역사와 과정을 상세히 알려주는 DK [세계대탐험]
세계탐험의 신비로움과 흥미진진함을 전달해준 좋은 책이었답니다~  ^-^

 
s***8 2009.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계대탐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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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저 산너머에 무엇이 있을지 모르던 고대부터 로켓을 쏘아올리는 지금까지 내가 접하지 못한 세상에 무엇이 있을까 강한 호기심을 보이곤했다. 그렇게 탐험의 역사는 시작되었고 지금도 여전히 진행중이다.   그러한 탐험의 역사는 시대에 따라 원하는것도 추구하는것도 달라졌다.  먹을것을 구하기 위해 미지의 땅을 찾아나서고 바다밑 세상에 무엇이 있을까라는 궁금증이 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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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저 산너머에 무엇이 있을지 모르던 고대부터 로켓을 쏘아올리는 지금까지 내가 접하지 못한 세상에 무엇이 있을까 강한 호기심을 보이곤했다. 그렇게 탐험의 역사는 시작되었고 지금도 여전히 진행중이다.

 

그러한 탐험의 역사는 시대에 따라 원하는것도 추구하는것도 달라졌다.  먹을것을 구하기 위해 미지의 땅을 찾아나서고 바다밑 세상에 무엇이 있을까라는 궁금증이 탐험이 되었던 시대도 있었고 자국의 이익과 부를 위한 보물과 땅을 차지하기위해 앞다투어 배를 띄웠던 시기도 있었으며 지금에 와선 우주어딘가에 존재할수도있는 생명체를 찾아 인공위성을 쏘아올린다. 

 

지금에서야 지구 한바퀴를 도는게 우스워졌고 우리의 반대편엔 어떤 나라가 있는지 짚어낼수있으며 5대양 6대주가 한눈에 들어오지만 그건 불과 몇백년전이었다. 그렇게 되기까지 수많은 탐험가들의 탐험이 있었음을 한눈에 확인시켜주는책이 아틀라스시리즈 6번째 이야기였던 세계대탐험이었다.

 

보통 탐험하면 16c 유럽열강의 식민지 정책을 떠올리게되는데 그보다 훨씬전 6000년전으로 탐험의 역사는 거슬러 올라가고있었다. 그리고 3500여년전 기원전 1493년 이집트인들이 무역을 위해 떠났던 푼트로의 항해부터 세밀한 노선을 보여준다. 이어 유렵과 아시아의 본격적인 교류가 이루어진 2000년쯤전 로마와 중국을 연결해주는 비단길의 정확한 사료를 보여주기도한다.

 

기원전 138년 장건에서  시작된 중국의 탐험길은 서기 399년 법현으로 이어지고 629년에 와서는 손오공의 삼장법사로 알려진 현장에 이르고있었다.정화의 원정만 알고있던 난 중국탐험의 역사가 이렇게 오래되었음에 놀랐을뿐만 아니라 정확한 노선까지 보여주고 있음에 신기했다.

 

그러한 이야기들은 바이킹, 이슬람교도 여행자들의 순례길, 마르코폴로의 중국탐험 포루투갈 사람들, 콜럼버스의 신대륙등 세계사속에 이정표를 찍었던 사람들의 여정을 쫓아가며 아주 상세한 지도와 풍부한 지식을 통한 모험을 전하고있었다.

 

 

탐험을 떠났던 사람들의 면면을 들여다보니 그들이 추구했던 목적과 이상또한 다양했다. 국가적인 차원에서 행한 무역교류가 주류를 이룬가운데 종교적인 차원에서 길을 나섰던 사람들도 있었고 미지의 세상에 대한 호기심으로 떠났던 사람도 처음이라는 기록을 만들기위해 목숨을 걸었던이들도 참 많았다. 그 탐험의 역사는 인류가 발전해온 역사였고 변화되온 역사이기도했고 일방적으로 득을 취하는 쪽이있으면 다른한쪽은 속수무책으로 당해야만 하기도했다.

 

살기위한 땅을 찾아나섰던 사람들, 저 산너머엔 누가 살고있을까?. 바다건너에도 사람이 살고있을까 라는 호기심이 출발이었던 탐험은 극한지역을 점렴하려는 영웅심으로 발전하고 지금에와선 우주라는 무한대를 향한 질주를 하기에 이른다. 그 오랜역사속 탐험이야기를 낱낱이 들려주는 이 책 아이들로하여금 세상이 어떻게 좁아지고있는지를 보여주며 원대한 꿈을 꾸게한다. 

 

이 책을 보고 자란 아이들이 어른이 되는 시간엔 우주가 지금의 지구만큼 작아지지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본다.

d****0 2009.08.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