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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은 어디까지? 주호민 작가님은 뭔가 사람들의 가슴을 울리는 찡한 이야기가 많은것같다. 또한 현실적인 모습도 작중에서 많이 보여준다. 만화니까, 라는 이유로 어영부영넘어가는 부분도 거의 없고 주인공이 운이 넘치는 것도 아니고. 약간 모든것은 인과응보라는 그런 느낌. 그 와중에 그림체가 담백해서 좋다. 현실적인 내용에 담백한 그림체. 매력이 없을수가 없는 조합인듯함. 신과함께가 재밌었으니 무한동력도 그럴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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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민 작가는 전작인 짬이라는 만화로 독자들에게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그의 대표작 중의 하나가 되어비린 무한동력또한 많은 사랑을 받은 사실이 있습니다. 무한동력인란 말 그대로 다른 에너지의 투입없이 영우너히 에너지를 발생시키는 장치를 말합니다.
작품에서도 언급 되고는 있지만 이러한 무한동력이라는 기께는 자연의 물리적인 법칙과는 상당히 거리가 있는 것이어서 특허 신청이 들어 온다고 하더라도 반드시 반려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도 전 세계 어디 에선가 자신이 무한동력을 만들었다고 믿는 사람들이 많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한동력이라는 소재는 인간의 무한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하는 희망을 주는 개념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