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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 무작정 따라하기 네이버 길벗 마스터 클럽에서 mba 무따기 마스터 클럽을 수강하게 되어서 이 책. 경영학 무작정 따라하기를 구매하고 활용하게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경영학 원론 서적을 만나니 참.. 반가운 점이 있더군요 ^^; 거의 10여년 만에 만난 경영학 원론.. 과연 어떤 책인지.. 살펴 보았습니다. 경영학 무작정 따라하기는 대학에서 경영학 1학년들이 배우는 경영학 원론에 비해서 매우 얇습니다. 반절보다 약간 더 얇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하지만, 두께가 얇다고 해서 책 자체가 쓸모가 없는 것은 절대로 아닙니다. 길벗의 책들은 대부분이 상당히 괜찮게 나오더라는 생각이 들었었구요.. 특히 기초를 다루는 책들이 아주 괜찮았습니다. 그런 경향에 이 책 경영학 무작정 따라하기도 편승하는 분위기라고 할까요 ^^ 경영학의 주요 분야인.. 인사/노사, 마케팅, 생산관리, 재무분야를 잘 구분하여 설명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만 재무분야의 설명은 다소 미흡한 점이 있다는 것은 사실이지만... 원론적인 부분을 알려주는 정도라고 본다면 이점도 크게 나쁘지 않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경영학 전공자에게 있어선 뭐.. 간략하게 읽어 볼 수 있는 핸드북 수준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듯 싶긴 하지만... 경영학원론 책들 자체가 꽤나 두툼해서 그런느낌이 들 수도 있는 것이고.. 사실, 이 책 자체는 그렇게 얇은 책은 아닙니다. 게다가 핵심을 잘 짚은 책이라... 짧은 시간에 경영학의 흐름에 대해 알기에도 좋은 책이라는 생각도 들었구요. 오랜만에 이 경영학 원론에 준하는 이 책을 읽으니, 새롭게 변했다거나, 요즘 경영학에서 비중을 두고 있는.부분이 어떤 부분인지 잘 알 수 있었습니다. 특히 사회적 기업이라는 부분에 많이 치우치는 부분이 있는 거 같더군요. 경영학에 대해 알고 싶은 분이시라면 이 책을 읽어보세요 ^^ 경영학 무작정 따라하기. 이 책을 통해 두꺼운 경영학원론 책을 읽지 않아도 경영에 대해 충분히 많은 것을 알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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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공부하고 싶던 분야-
경영학 공부는 다들
꼭 해보라고 하셔서.
이 책을 통해 경영학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가 잡혔구요
어려운 점도 쉬운 예시와 생활속에서
찾아볼 수 있는 것들을 적용해주셔서
이해하기 좋았어요.
보기 편하고. 술술 읽혀지는 책이라
강추합ㄴㅣ다^^
역시 길벗입니다-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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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 전공자 대부분은 고등학교 때 문과를 선택한 사람들이고, 학부부터 대학원에 이르기까지 경영학 과목만을 접하도록 커리큘럼이 짜여 있기 때문에 오로지 그 울타리 내에서만 사고하도록 강요 받고 있다. 그러나 이제 ‘경영학’은 사회생활을 하려면 반드시 공부하고 알아야 하는 학문이 되었으며 더군다나 미래사회의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경영학에 대해서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경영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며 꾸준한 학습과 교육을 통해 기업문화 속으로 경영마인드가 스며들어야 할 것이다. 이 책은 경영학 비전공자들에게 경영학의 기본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풀어서 설명하고 있어 경영학의 전체적인 흐름과 맥을 짚어보고자 하는 관리자 및 경영자뿐 아니라 경영에 관심이 있고, 경영학에 관해 더 알고 싶어하는 일반 직장인들에게도 적당한 책이다.
이책 저자인 미아자키 데츠야는 후쿠오카대학 대학원 상학연구과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오사카국제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경제, 경영 분야의 집필, 강연 등을 정열적으로 하고 있는 분이시다. 기업경영을 둘러싼 환경이 급격히 변화하면서 이에 적절히 대응하기 위한 전략이 경영의 화두로 등장한 가운데 마케팅, M&A, 기업의 역할, 생산관리, 대차대조표, 손익계산서와 같은 경영학의 기초개념을 다루며 경영학이라는 세계로 독자를 인도해주기 때문에 경제경영서 108권을 다 사서 읽기에는 돈과 시간이 꽤 들기 마련. 기회비용을 절약하며 다양한 경영지식을 빠르게 배우고 깨우치기를 바란다면 이 책을 읽어보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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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경영학과 학생입니다. 몇년전 수능을 치르고 지원할 학과를 선택할 당시에 경영학과에서 무엇을 공부하는지 전혀 몰랐습니다. ’기업 관리하는거’ 이정도 였습니다. 그래서 입학전에 많이 불안해하였습니다. ’공부했는데 너무 어려우면 어쩌지?’. ’나와 안맞으면 어쩌지??’, ’무엇을 준비해야되지???’ 그리고 대학교에 입학했을 때, 제가 예상한 것과 많이 달랐으며 적응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얼마전에 수능을 치르고 올해부터 경영학과를 다닐 10학번 예비 새내기들 중에 몇년전 저처럼 경영학과가 무엇을 배우는지 모르는 학생이 있다면.... <경영학 무작정 따라하기>를 추천합니다. 한권으로 경영학의 전반적인 내용을 알 수 있으며 어렵지 않고 예시가 풍부하여 경영학에 대해 이해하기 쉽습니다. 인사관리, 생산관리, 재무관리, 경영전략, 마케팅 전략 등 경영학과에서 배우는 모든 것을 담고 있으며 설명한 내용을 그림과 표로 요약되어 있어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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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경영학하면 무엇을 떠올리십니까? 웬지 멋지고 근사하지만, 내가 배우기엔 난해한 학문이라 여기진 않으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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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시절 상경대였기 때문에 경영,경제에 대한 수업을 많이 들었었다. 당시 기억으로는 무척이나 어렵고 지루한 내용들로 가득차있었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 직장을 다니게 되어서는 이러한 내용들 중에 기억이 나는 부분이 거의 없었다. 하지만, 직장 생활을 오래 하게 되면 될 수록 이러한 기초학문에 대한 니즈가 더욱더 생겨나게 되었고, 이러한 상황들이 내가 이책을 접하게 만든 이유였다. 솔직히 예전의 아픈(?) 추억 때문에 이 책을 펼치면서도 두려움과 걱정이 가득했던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막상 책을 펼치자 이러한 걱정들은 눈녹듯 사라져 버렸다. 딱딱하고 지루했던 경영학 원론에 대한 내용들이 쉽게 풀이되어 있어 읽고 넘기기 무척이나 편했던점이 참 맘에 들었다. 또한 필요한 부분만 깔끔하게 다이어트(?)되어 정리되어 있는 책의 분량도 높은 점수를 줄만하다. 실제로 경영학 원론에 대한 책의 내용을 전부 파악하는데 2일정도 밖에 소요되지 않았다는 사실에 내 스스로 놀라기까지 했다. 다만, 이러한 장점이 있는 반면 내용의 깊이가 깊지 않다는 것은 단점일 수 있다. 이렇기에 이 책은 경영학 비전공 독자들이 접하기 좋은 책이 아닌가 싶다. 오랜만에 대학시절로 돌아가 잊혀져있던 기억들을 끄집어 낼 수 있던 좋은 기회였다. 또한, 실제 회사 업무에 필요한 내용들을 짧은 시간에 쏙쏙 획득하게 된 나름 값진 시간이었다. 경영학에 대해 접하고 싶거나, 이제 기억속에 가물가물한 지식들을 다시 회복하고 싶은 독자들에게 이 책을 강력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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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 무작정 따라하기
경영학에 대해 배운적도 없는 사람이지만 남편과 조그만 개인 사업체를 운영하면서 항상 깊이 배우지 못한 아쉬움이 많이 남았던 학문이었다. 길벗의 '무작정 따라하기' 시리즈중에 여러가지를 읽고 늘 만족해했던 터라 이 책도 기대를 가지고 열심히 읽었다. 때로는 어려운 용어도 나오지만 천천히 읽다보니 새롭게 알게된 부분이 상당히 많아서 아주 도움을 많이 받았다. 특히 다른학과를 공부하는데 다시 경영학으로 전공을 바꾸고 싶어하는 대학생아들에게 미리 경영학에 대해 자세히 들여다 볼 수 있는 내용이어서 너무 좋았다.
첫째마당 - 이것이 바로 경영학이다! 경영학이 과연 무엇인가? 라는 쉬운 내용부터 시작해서 나라별 경영학, 소규모 개인사업자, 주식회사, 합자회사, 합명회사, 유한회사까지 4종류의 회사에 대한 기초적인 내용과 특히 '주식화사 만드는 데 1원이면 충분하다'는 내용이 새로웠다. 또한 지금은 기업이 이윤을 남기는 부분만 아니라 기업의 가치를 중요시 하는 가치경영에 대한 부분인 착한 기업이 살아남는다!는 공감이 많이 하게된 부분이다.
둘째마당 - 알기 쉬운 경영관리이론 테일러나 포드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기업들의 과거, 현재의 경영시스템이 잘 설명되어 있고, 경영과 인간과의 관계, 그리고 경영학의 성선설과 성악설까지, 또한 리더십부분도 아주 흥미있는 대목이었다.
셋째마당 - 인재를 기르는 경영조직과 인사관리 경영이 커지면 그만큼 인재가 많아지고 조직이 커지는데 기업체의 다양한 조직과 인사평가 법정근로시간, 그리고 근로기준법까지 공부하고 알아갈 내용이 다양하게 소개되어있다.
넷째마당 - 납기는 생명, 품질은 자존심! 생산관리 특히 제조업에 대해 자세히 소개가 나오는데 대기업의 성공적인 생산라인 소개부터 효육적인 작업관리, 작업조직까지 제조업을 하지 않아도 다양한 내용을 접할 수 있어서 좋았다. 특히 '마른수건도 쥐어짜라! 식스 시그마'를 읽으면서 철저한 품질관리에 대한 새로운 용어를 알게 되었다.
다섯째마당 - 신규사업과 혁신을 위한 경영관리 기업경영에 중요한 부분이 주변 환경의 분석인데 외부한경요인과 내부환경요인까지 정치, 경제, 사회, 기술적인 부분으로 세분화 되어 나온 설명이 경영이 얼마나 주변 여건과 밀접한 관계를 갖는지 새삼 느끼게 되었다.
여섯째마당 - 소비지의 마음을 훔치는 마케팅 전략 아마 크든 작든 모든 경영에 좋사하는 사람이라면 가장 관심이 가는 분야가 아닐까. 나도 역시 지금까지처럼 주먹구구식이 아닌 다른 방법의 마케팅과 전략이 궁굼하던터라 가장 신경을 써서 읽었던 분야이고,살아남기 위해서 알아가야할 부분이 너무 많다는걸 절실하게 느꼈다.
일곱째마당 - 다양한 마케팅의 종류와 물류 기존고객과의 관계, 인터넷, 제품의 이동경로인 물류까지, 미리 알았으면 더 좋았겠다 하는 마음으로 더 꼼꼼히 읽은 부분이다.
여덟째마당 - 재무관리를 알면 경영이 보인다. 특히 소규모일수록 가장 관리가 안되는 부분이 이 부분인거 같다. 전문적으로 관리를 담당하는 사람이 있는것도 아니고 경영부터 관리까지를 두루 알아야하는 입장에서 직접 손익을 파악하고 현재의 상황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어야 하는데 그 부분을 손에 잡힐 듯 자세히 기록되어 있어서 새로운 이론을 알게되었고 더러는 실천을 할 수 있을것같다.
아들과, 남편, 그리고 나까지 꼭 읽어봐야할 좋은 내용이 이 '경영학 무작정 따라하기' 책이었다. 정말 어느 가정이나 가장이든 자식이든 형제든 어느회사에든 소속되지 않은 사람은 드물것이기에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이나, 대학생, 회사를 다니는 사람, 소규모 자영업자까지 꼭 읽어 봐야할 책이 아닌가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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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첨으로 읽어본 경영학 책이에요 제가 경영학과가 아니라서 경영학은 완전 모르죠 다만 항상 관심이 있어서 이 책을 보게되었어요. 아무것도 모르는 저 같은 사람이 봐도 재미도 있고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을것 같아요 나중에 내가 일을 할 기업 혹은 회사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끔 하고 더 나아가 미래에 내가 CEO가 된다면 그때의 나의 기업 혹은 회사를 어떻게 경영을 할것인가도 미리 생각할 수 있다는 거죠 물론 이 책에 나온것들을 따라한다고 모두 다 성공할 것 같진 않아요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이 책이 도움이 되는 안내서 정도라고만 생각을 하시면 될것 같아요. 지도에 있는 길을 보고 따라는 가지만 어떤 길을 갈지는 모두 우리 각자가 선택하는 것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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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반적인 경영학의 내용을 재미있게 풀어나 이해하기 쉽다 이공대를 나온 사람도 쉽게 이해할 수 있으며 오래전에 배웠던 것을 하나하나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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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대학 출신인 나는 처음 기술형 벤쳐를 창업하기전에는 무슨 경영학을 따로 배우나 하는 의문이 들었다.
하지만 경영학이라는 것은 단순히 회사의 인적자원을 관리하는 수준이 아니라 회사 창업의 기존에서 부터 관리 운영, 자금의 흐름, 마케팅, 재무재표 그리고 인적관리까지 회사 운영에 필요한 모든것의 집합체임을 경험을 통해 알게 되었다.
이 책은 경영학이 왜 필요한지부터 접근하여 인적관리까지 다양한 내용을 필요한 부분만 요약해서 담고 있다.
사실 경영학이라는 것을 250페이지 책안에 전부를 담는 다는 것은 무리가 있을 것이다.
그러나 나와 같이 경영학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하는 사람이 책의 소제처럼 무작정 따라하기에는 최고의 책이라는 의견에는 전적으로 동의한다.
이 책을 기본으로 회사 운영의 기본인 무작정따라하기 시리즈를 다 구입해 본다면 더욱 효과를 볼 수 있으리라 본다.
바로 1단계가 경영의 기초를 차근차근 알 수 있는 "경영학 무작정 따라하기"
2단계 기업경영의 꽃, 마케팅을 배울 수 있는 "마케팅 무작정 따라하기"
3단계 기업의 돈관리를 유용하게 하는 "회계 무작정 따라하기"
마지막으로 4단계 재무제표에 도전하는 "재무제표 무작정 따라하기"
특히, 이 책은 나와 같이 경영을 모르는 상태에서 먼저 창업한 이나 아니면 아직 경영을 정확히 알지 못하지만 미래 창업을 꿈꾸고 있는 CEO에게 적합란 책이다.
이 책의 구성의 장점은 맨 뒤쪽에 이 책을 볼수 있는 독자의 수준을 입문자에서 중급자 그리고 고급자로 구문해 놓아 자신에게 적합한지를 파악할 수 있게 해 놓았으며, 책의 사이사이 '알아두세요' 메모를 통해 알아 두면 편안 경제용어나 사회용어를 착하게 설명해 놓았다.
필요하지 않지만 알아두어야 할 사항은 '알아두고만 넘어가세요'란 표시로 체크해 놓았으며, '잠깐만요'라는 요약을 통해 잠깐의 설명이나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설명해 주고 있다.
요약과 정리가 잘되어 있어 읽기 편하고 필요할때 마다 인덱스를 찾아 적용하기 쉬운 것이 이 책의 또 다른 장점이다.
이제 회사의 경영을 단순히 기술력으로 승부하는 시대는 지났다. 아무리 작은 회사나 자영업이라도 경영의 이론을 적용시켜야 하는 것은 시대적인 흐름이다.
그런 시대적 흐름에 쉽게 동참할 수 있는 모티브를 이 책은 읽는 독자에게 제공해 주리라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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