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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다 리요코 작가님의 베르사유의 장미 완전판 3권 리뷰입니다.
어릴 때 애니메이션으로는 본 적이 없지만 컬러 만화책으로 짧게 봤었는데 전권을 소장하고 1권부터 차근차근 보니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그 시대의 양식이나 옷차람을 잘 구현해내서 신기했습니다 실제로 파리에 있는 베르사유궁전을 방문했었는데 그곳이 만화책 안에 들어가 있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오랜만에 읽어도 여전히 오스칼은 멋지네요 뮤지컬 마리 앙투와네트를 봐서 그런지 베르사유의 장미를 읽을 때 술술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끝은 비극적이지만 현재를 즐기려고 합니다 다음 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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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인 동생의 강력 추천으로 구매하기 시작해서 벌써 5권까지 구매를 해서 몇일을 계속 읽고 있는 중이예요.~ 워낙 예전부터 만화로도 방영을 했다고도 하는데, 기억은 하나도 나지를 않네요^^;; 요즘 감성으로도 영화나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주셔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너무 집중해 보고 있네요~~ 특히 오스칼의 매력에 푹 빠져드는 요즘이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