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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에 대한 답 형식으로 초점을 잘 맞추어 말해주고 있고, 끝에 요점정리로 한 번 더 중요한 점을 찍어주고 있어서 좋네요.
당연한 것을 꾸준히 하면 최고가 된다. 참 쉬운 말이라 생각이 들지도 모르지만 행동하기가 참 쉽지 않네요.
영업사원의 꾸준한 고객 관리. 저도 만나다 보면 끝까지 초심을 잃지 않고, 계속 연락을 해 오는 사람은 못 만났네요. 상황이 생겨서 못 할 수도 있지만, 변화하는 게 또 상황이니까요. 문득 생각해보니 큰 금액이죠. 부동산. 사후 전화나 관리 한 번도 격어보거나 온 적이 없네요.
“저는 공부하는 시간이 길고 짧은 것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해요. 짧은 시간이라도 집중해서 공부하면 되지요.“ 이것도 틀린 말은 아니지만 뭔가 아쉬움이 있지요. 단, 공부의 양이 충분해야 공부의 질도 따질 수 있다는 것!
“이보게, 지금 나의 첼로 연주 솜씨가 최고라는 말은 옳지 않네. 왜냐하면 나는 여전히 매일 매일 조금씩 나아지고 있거든.“ 아흔 살이 넘어서도 열정을 지니신 카잘스. 이 말씀에 소름이 끼치네요.
아이도 아이지만 저도 무언가... 동기부여가 문제일까요. 아이를 위해 매일 영어공부 30분씩 하기. 아이의 삶에 너무나 많은 초점을 맞추면서 살지만 공부가 쉽지 않네요. ^^ 매일 작심하루를 하면서 다짐을 하고 실행에 옮겨야겠습니다.
자기 전 위장은 평온한 상태로 하라는 것은 알았는데 뇌도. 잠자리에서 책을 읽어주거나, 영어단어를 불 끄고 암기하거나 한 후 자는데 좀 쉬어줘야겠어요.
반복의 중요성. 이 책을 여러 번 같이 읽고 이야기하고 해서 완전히 몸에 익힐 때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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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를 위한 < 아침 30분 > ’ 을 읽고 나서...... 이 책은 내가 정말 많이 기다린 책이에요..... 배송과정에서 문제가 생겼는 지 말이에요... 이유는 모르겠지만, 이제서야 책을 받았어요. ^^ ’ 성공하는 어린이를 위한 < 아침30분 > ’ 이란 글귀가 너무 마음에 드네요... 우리 큰 딸도 작은 딸도 관심을 갖고 이 책, ’ 어린이를 위한 < 아침30분 > ’ 을 보네요..... 단 ’ 아침 시간의 30분 ’ 이 성공의 열쇠가 된다니....... 여러분들도 솔깃하시죠? 저도 이 책이 무척 마음에 들어요. * ^^ * 사실 뭐든지 ’ 책 ’ 대로만 한다면 다 훌륭하게 되는데 말이에요. 이런 ’ 책 ’ 들이 강조하는건 매일 꾸준히 노력하는 것 인데 그것이 생각보다는 쉽지가 않네요....... 여러분도 그러시나요??? ’ 어린이를 위한 < 아침 30분 > ’ ......... 어린이를 위하기도 하지만 어른들이 볼 수도 있는 책이기도 해요. 두께의 문제가 아닌 내용의 문제 이니까요...... 이제 그럼 다같이 ’ 어린이를 위한 < 아침 30분 > ’ 속으로 Go! G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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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이란 어떤 일을 이루어내는 것을 의미한다. 자신에게 하고자하는 일의 성공을 원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그 답이 여기에 있다. 어린이를 위한 아침 30분이라지만, 누구든 지침서가 될 만하다. 우리 아이에게도, 노력하는 사람은 따라잡을 수 없다고 누누히 이야기하지만, 와닿지 않는 이야기인지 시큰둥하다. 그러나 이 책을 들이밀어 보았다. 한줄 한줄 엄마가 한 이야기가 다 있네 하며 흥미를 가졌다. 그야 물론 내가 먼저 읽고 이야기를 해준 거니까... 아이에게 어떤 목표를 심어주었다면, 아니 목표를 아직 정하지 아니했더라도 이야기의 흐름을 읽다보면 앞을 내다보는 지식이 필요하고, 그에 따른 노력과 시간 활용이 중요함을 알게 될 것이다. 이 책의 차례는 총 7장으로 구성되어진다.
당연한 일을 꾸준히 하는 사람이 성공해요. 아침 공부를 하면 큰 효과를 볼 수 있어요. 성공하는 사람들의 공부 방법이 궁금해요 아침 공부를 꾸준히 하기 위한 환경만들기 인생의 단계에 따라 공부시간을 만드는 방법 행운을 부르는 공부 방법과 사고방식 자기 계발의 함정
흔히 궁금해하는 이야기들이 줄줄 술술 풀어 들려주고 있다. 각 장이 끝날때 마다 중요 이야기를 요약하여 정리해 주는 부분은 다시금 강조하며, 자신을 돌아보게 한다. 성공, 자신과의 싸움이며, 시간활용의 싸움이다. 실로 아침을 어떻게 사용하고, 맞이하느냐의 문제는 자신의 의지력이 많이 좌우된다. 이 책을 통해 아침 시간을 적극 활요해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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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에게도 아침 30분이라는 시란은 참 힘들면서도 중요한 시간이다.
아침형 인간이 아닌 우리 모녀에게 아침 30분은 정말 꿀맛같은 아침잠의 시간인데, 그 아침잠의 시간 대신 끊임없이 자신의 꿈을, 성공을 향한 노력을 열심히 한다면 무슨 꿈인들 못 이룰 게 있으랴 라는 생각으로 이젠 일찍 일어나기를 작심삼일이 되지 않도록 애쓰며 열심히 실천해 가고 있다.
어디선가 그런 글을 본 것 같다.
어른들에게는 물론 쉽게 읽히는 이 책.
단단한 결심을 한 우리 모녀에게 끊임없는 실천을 해 갈 수 있는 효과가 조금씩이라도 보여지길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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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30분
여름방학 생활 계획표-저녁 10시에 잠들고 아침 7시에 일어나기, 그리고 독서. 방학인데도 아침 일곱 시에 일어나나 하는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저녁 열 시에 잠드는 걸 생각하면 거의 아홉시간을 자는 셈이니 잠자는 시간은 충분하다. 거기다 여름이어서 해가 뜬 시간이 많아 일곱 시면 거뜬히 일어날 수 있으리라 생각했다. 그렇게 엄마와 함께 독서하기로 약속을 했는데...... 아! 계획은 계획일뿐 좀처럼 지켜지지가 않았다. 그바람에 독서 시간이 늦어지고 다음 계획들이 줄줄이 밀리는데 이거 다시 마음을 다잡고 도전해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 어린이를 위한 아침 30분을 좀 더 일찍 만났더라면 좋았을 것을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가 그래도 책을 좋아해서 잘 보아서 책에서 이야기하는 교훈을 엄마가 살짝 거들어주면 아이가 고개를 끄덕이며 스스로 먼저 바꿔가겠다고 하기도 하는데 여름 방학 시작할 때 보여주었더라면 좋았겠다싶다. 아이들이 좋아하도록 색감곱고 재미있는 그림과 짤막한 글들이 읽기에 부담스럽지 않고 눈이 먼저 즐겁다. 아이가 일찍 일어나도록 하기 위해서는 부모의 노력도 필요한데 깊이 잠들 수 있도록 잠자기 30분 전에는 뇌가 쉴 시간이 필요하다고 한다. 밤늦게 잠이 들면 아무래도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테니 꼭 일찍 재우고. 편안한 잠자리를 제공하는 외부 물리적 환경도 부모가 만들어주어야 할 일이다. 아침공부가 습관이 될 수 있도록 동기부여가 중요함을 이야기하는데 동기부여만 잘 되어도 의무가 아니라 습관으로 아침공부가 자리잡을 수 있을 것 같다. 아침 공부뿐만 아니라 저녁 시간 다음날을 위한 공부와 인생의 길을 걸어가면서 할 수 있는 공부, 여러 가지 공부에 대한 궁금했던 점도 함께 읽을 수 있어 좋았다. 읽다보면 은근히 마음 속에서 끈기있게 노력해야지, 나도 한 번 해봐야지 하는 마음이 슬며시 드는 걸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아침 공부, 성공하기 위한 필수 코스라 여겨진다. 아침을 정복하는 자가 인생에서 성공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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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인 후루이치 유키오 의 아침30분 꼭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다. 그러던중 아침30분의 어린이버전인 어린이를 위한 아침30분 을 먼저 읽게 되었다. 무척 궁금하던 책.. 어린이을 위한 아침30분... 기다렸던 책이라 받자마자 그자리에서 읽어내려갔다.
도대체 아침 30분에 어떤 비밀이 숨어 있는 걸까? 궁금해 하며 읽은 이 책은 우등생이되거나 성공을 위한 남다른 비법을 알려주는 책은 아니었다. 그저 평상시에 당연히 알고 있는 이야기들뿐.... 하지만 이 책은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고 내 일상을 뒤돌아보고 또 새롭게 다짐하며 시작하게 만드는 맘을 갖게 만든 고마운책이었다. 성공을 하기위해서 공부를 잘 하기 위해 가장 좋은 생활 습관은 매일 아침 30분일찍 일어나 공부하는 것이란다.
왜 아침시간 30분이 중요한지, 아침시간 30분에 무슨 공부를 해야 좋고,어떻게 공부해야하고, 얼마동안 공부해야 효과를 볼 수있는지.. 어린이들이 '아~ 그런거구나!' 라는 생각이 절로 들만큼 자세하고 친절하게 여러 유명인과 위인, 저자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설명되있다. 7살 아이에게도 읽어주었다. 관심있어하는 박찬호선수 이야기, 발레리나 강수진 이야기를 읽어주었더니 눈빛이 반짝반짝했다. 책을 읽고 매일 꾸준히 하는것이 중요하는 것을 자신도 느꼈던지 '난 **학습지,**공부 매일 하지??' 그런는 아이.... ^^
저자는 실패한 사람의 공통점을 '늦잠을자고, 꾸준한 반복연습을 하지않고, 책을 읽지 않고, 현재보다 나아지려는 의지가 없고, 사회나 이웃 탓을 자주 하고, 당장 해야 할 일을 뒤로 미룬다'고 말하고 있다. 정말 내 이야기를 하는것 같았다. 책을 읽고 다시한번 시작해보자라는 맘을 갖게 됐다. 아이들뿐만아니라 어른들도 같이 실천해야만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생각이다. 아침에 일찍 일어날 수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고 동기부여를하고 ... 함께 실천하면서 임계점을 넘는 그날까지 실천할 수 있는 작은것 부터 계획을 세워 꾸준히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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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30분이라는 책을 어디선가 본적이 있는것같은데 책 제목이 같네? 아침30분을 읽어보지 못했지만 아침시간 활용에 대한 중요성은 어른뿐만이 아니라 성공하려면 아이들도 아침30분을 잘 활용해야한다는것을 책은 아이들의 궁금증에 답을 해주는 형식인데 그리고 중간중간 쉬어가는 페이지도 책을 더욱 재밌게 만들어주는것같다. 책에서도 말하고있듯이 "아는 수준"과 "습관이 된 수준"은 하늘과 땅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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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길에 이미 (어른들을 위한)아침 30분이라는 책을 읽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을 위해 살짝 각색했다고 표현하는게 좋을 듯 하다. 30분이라는 거창한 시간 말고도 5분, 10분만에도 우리들은 할 수 있는 것이 너무나 많다~ 거기에다 여성들은 태생적으로 남성과는 달리 동시에 여러가지를 할수 있는 멀티태스커가 가능한 유전자를 타고 났다고 한다... 얼마전에 EBS에서 남성과 여성에 대한 비교로 같은 시간을 주고 몇가지 미션을 수행하는가 테스트해본 실험을 방영했는데 결과는 놀라우리만치 여성들의 압도적인 우승이었다^^ 나는 둥이맘이라서 아직은 물론 아기들을 키워주시는 분들의 도움을 받아 평온하게 출퇴근을 하지만 그야말로 정규교육과정에 아이들이 입문하게 되면 매일 아침마다 소리지르는 엄마로 변신하지 않을까 벌써부터 걱정이 된다. ㅋㅋ 내 어린시절만 해도 엄마가 거의 두드려 패다시피 해서 깨워서 학교에 보내셨기에...ㅎㅎ 밥도 먹는둥 마는둥~ 잠이 물론 아직까지 좋으니 아이들에게 강요가 가능할지 모르겠다. 아침형 인간이라는 책에 상당히 거부감을 느꼈었다. 사람들 나름의 생활패턴이 있는 것인데 강요하는 듯해서 말이다. 그렇지만 아이들에게 어려서부터 시간관리의 중요성, 거기에 특히 효율이 좋은 아침시간관리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것은 가정을 위해서도 아이의 미래를 위해서도 중요하리라고 생각이 된다. 나 역시 아이들에게 부드러운 엄마가 되고 싶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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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공부를 할때면 밤늦게까지 공부하다가 다음날 아침 늦게 일어나 허둥지둥 머리에 쏙쏙들어오고 기억에 많이 남는 경험을 한적이 있습니다, 물론 자주 아침에 일어나 공부를 한적은 많이 없지만 이 책을 보면 학창시절 이걸 알았더라면 아침에 독서를 30분씩 매일 하더라도 내 인생은 달라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 시절만 하더라도 일어나서 공부하는건 우등생의 몫이거나 아님 정말 공부를 좋아해서 일어나자마자 책을 펼치는 신기한 아이가 될뿐이라 아침에 공부나 독서를 한다는걸 상상조차 못한 일이죠 솔직히 학생들의 하루 일과중 아침은 너무마무리 못한 책을 정리하다보면 어젯밤보다 오늘아침에 공부하는분량이 힘이 듭니다. 늦은 귀가와 학원 학교에서의 공부로 아침잠의 5분은 정말 꿀맛같은데 그 5분을 일어나서 책과 친구과 된다는건 정말 대단한 의자와 인내가 아니고선 힘든일이죠 예전에 저녁형 인간 아침형 인간 이런종류의 책이 나와서 자기 스타일에 맞게 하는것이 좋다고 두부류 많이 스스로를 다독이면 보통 아침잠이 많은 우리 나라 사람 대부분은 내가 저녁형 인간이지 않을까하며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것을 멀리 했다고 생각해요~ 저도 마찬가지고요~ 아침과 저녁의 과학적 시간은 하루 24시간 똑같이 흘러가지만 내가 직접 아침과 저녁을 구분해서 어떤 공부를 하거나 책을 읽게 되면 그 시간이 다르게 흘러감을 느껴요~ 아침은 하루의 시작이니 이 시간안에 무조건 이걸 해야하니 시간도 빨리 지나가고 집중력이 높아지고요 저녁은 밤이라는 무한한 시간대와 잠이라는 편안한 휴식이 있다보니 몸을 많이 풀어서 일단 시작하니 집중력이 아침보다는 많이 떨어진다고 합니다. 저도 이런느낌을 많이 받았구요~ 여러가지로 아침의 30분 에 대해 중요성을 설명하고 있는 책이 쉬운 비유법으로 아이에게 이해시키기에도 좋아서 아이에게 꼭추천해주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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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한살 한살 먹으면서 '옛말이 맞아!'라고 실감하는것들 중에 '일찍 일어난 새가 더 많은 먹이를 잡는다' 라는 말이 있다. 지금 아이 셋을 키우는 아이의 엄마로써 아이들에게 일찍 자고 일어나라는 말을 자주 하다보니 잔소리가 되어 버렸다. 하지만 밤이 되면 아이들을 유혹하는 많은 것들이 아이들의 잠 자는 시간을 자꾸 늦어지게 한다. 무슨 스페셜 역사드라마 라던지 야식을 먹는 유혹이라든지.... 어른들도 뿌리치기 어려운 유혹을 아이들에게 이겨내라고 강요하다보면 아이들과 엄마사이에 갈등은 시작된다. 엄마가 하는 말은 맞는 말인데도 잔소리가 되지만 친구들이 하는 말은 아이들 사이에 가장 신뢰를 하는 말이다. 부모 입장에서 아이들이 부모 말은 잘 듣지 않을때면 안타깝게 느껴지고 속상하기 일쑤다. 이때 '어린이를 위한 아침 30분'은 의사 선생님이 감기에 약 처방을 해주시듯 우리 아이들에게 부모가 아닌 신뢰 가는 사람으로부터 듣는 '성공 미래에 대한 보증수표' 같은 것이 아닐까 싶다. 아이들이 왜 일찍 자고 일어나서 30분을 공부를 해야하는지 그렇게 실천을 했때 1년이 되었을때 눈으로 볼수 있는 시간 계산과 작은 노력이 습관이 되었을때 얻을수 있는 많은 것들을 실감나게 잘 설명해주고 있다. 공부를 잘하는 아이들에게 있을것 같은 특별한 비법은 결코 다른것 없다라는거~~ 아침 일찍 일어나서 자신에게 꼭 필요한 부분을 장기간 규칙적으로 하다보면 자신도 어느새 공부잘하는 아이들 속에서 어깨를 나란히 할수 있다는 희망을 주는 책이다. 이 책에서 현대 사회생활에서 가족이 바빠서 저녁에는 서로 얼굴도 못보고 잠을자고 아침에 일어나서 그제서야 얼굴을 본다면 작가는 공부보다 서로 얼굴을 마주 보고 대화를 나누는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 사실 나는 늦게 퇴근하는 남편이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서 공부하는 아이들에게 말을 걸면 화를 내곤했는데 그런 나의 행동이 창피하게 느껴졌다. 엄마 아빠의 말보다 다른 사람들의 말을 더 신뢰하는 아이들의 특성을 잘 이용한다면 이 책은 아주 좋은 영양제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