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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키우면서 공부도 잘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요즘에는 바른 생각을 가진 아이로 잘 자라는게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남과 더불어 살아가는방법도 배우고, 스스로 생각과 행동을 조절할줄도알고, 좋은 습관, 좋은생각 을 길러주고싶은데 참 쉽지만은 않은것 같아요
세상을 살면서 많은 사건사고가 많이 일어나는데 같은 사람이여도 어쩜 저럴수있을까?? 하고 이해가 가지않을때가 많고 또 자신을 너무 쉽게 포기하고 낙심하는것을 볼때면 마음이 아프고
이 책은 아이들에게 밝고 건강한 마으으로 만들어 주는 이야기로 꾸며져있어요 아이들이 어렵게 생각할수있는 긍정적인 생각을 아주 쉽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쓴 책인것 같아요 아이들이 학창시절 올바른 생각을 할수있도록 또 아이들이 고민하고, 꿈꾸고, 소망하는일을 옆에서 노력할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예요
긍정의 한줄은 내꿈을 키워주는 긍정의 한줄, 좋은습관을 길러주는 긍정의한줄, 인기있는 사람이 되게 하는 긍정의 한줄 자신감을 복돋아 주는 긍정의 한줄, 행복한 마음을 전하는 긍정의 한줄로 5장으로 나뉘여있네요
한장 한장마다 유명하신분들에 명언이 아이들이 성장하는데 어떤 일을 겪을때마다 생각이 나서 많은 도움이될것같아요
행운은 눈 먼 장님이 아니다. 노력하지 않아도 찾아오겠지 하고 바라지 말라 행운은 부지런한 사람만을 찾아간다. 앉아서 기다리는 사람에게는 영원히 행운이 깃들지 않을것이다. - 클레망소(프랑스의 정치가.총리)
운명은 그 사람의 성격에서 만들어지고, 성격은 일상생활의 습관에서 만들어진다. - 데카르트(프랑스의 철학자)
경험은 사람에게 다시없는 교훈이며 교사이기 때문에 돈을 주고도 살수 없는 소중한 것이다. 그래서 경험은가장 좋은 벗이 되기도 하고 가장 훌륭한 안내자가 되기도 하므로 모든 사람들이 중요하게 여긴다. - 토머스 칼라일(영국의 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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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람들은 태어나면서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거치며 어른이 되기 전까지 주위로부터 많은 조언을 듣습니다. 하지만 생각이 발달하지 않아서, 혹은 철이 없어서, 다음을 기약하며 한 귀로 흘러버리거나 그 때만 깊이 감명받다 잊곤 합니다. 저 역시도 대학생이 되고나니 기본적인 마음가짐이 초심에서 멀어져 가는 것을 종종 느끼며 후회할 때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근본적인 문제해결은 생각해보지 않은채 그 순간이 지나면 잊었습니다.하지만 어른이란 이유로, 남 일에 무관심하단 이유로 가장 기본이 되는 마음가짐을 되돌아 볼 기회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 책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쓴 책인 것 같지만 한마디 한마디가 마음에 와닿고 소홀히 할 수 없다는 느낌이 듭니다. 가장 잘 쓴 책은 쉬운 말로 적혀있다는 말처럼 쉽고 일상에서 친근한 예를 통해 그 안에 깊은 진리가 담겨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세상은 혼자 사는 것이 아니고 남과 더불어 사는 세상이란 것, 상황이 어렵고 지금 이 순간이 힘들지라도 책 속에 나온 각 명언과 쉬운 예시들이 마음을 깨끗하게 정화시켜 주는 느낌을 받습니다. 주위 사람들에게 가볍게 읽어보되 깨닫는 바가 있도록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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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접하는 일상생활에서 가지고 온 예화는 공감을 얻어내기에 충분했습니다.
알려주고픈 얘기들을 어렵지 않게 잘 풀어준 이 책은 그야말로 어린이들에게 마음이 밝고 건강해지도록
도와주는 듯 합니다.
사실 어른인 제가 읽어도 고개 끄덕이며 공감하는 내용들이 많았습니다. 잠깐 동심으로 돌아가,
나의 어린 시절을 돌이켜 볼 수 있기도 했습니다.
어른들을 위한 긍정의 한줄이 직장생활에 포커스가 맞추어져 있다면, 이 책은 관계에 집중되어 있는 듯 합니다.
항상 인성교육을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하는 어머님들과 대화하다보면, 부모가 거울이 되는 수 밖에 없다고 결론을
내곤 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 부모가 완벽하지 못하다면 이 책을 벗처럼 가까이 두는 건 어떨까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관계에 집중되어 있어, 나 스스로를 관리할 수 있는 자 자신과의 관계, 친구관계, 부모자식관계,
사회생활속에서 만나는 모든 인간관계를 긍정이란 잣대로 풀어놓아 더욱 좋았습니다.
입학 사정관제 덕분에 안그래도 인성이나 인품이다 중요시하는 지금의 시점과 너무 잘 맞는 듯 하구요,
읽고나서 아이 엄마인 언니에게 권했습니다, 언니가 더 빨려들어 읽는 이유는 뭘까요?^^
내 아이에게 내가 하고싶은 얘기들을 이 책이 대신 해주고 있네 라는 얘기를 듣는 순간, 제 맘속에도 긍정의 한줄이
떠올랐답니다. 169페이지에 있는 남을 행복하게 만들어라. 전 이 책을 전달해줬을 뿐인데, 상대를 행복하게 만들었답니다^^
꼬마친구들의 마음속에 이 책의 글귀가 하나도 빠짐없이 자리잡았으면 하는 바램과
정말 행복하고 아름다운 세상이 될거라는 확신으로 이 책을 누구에게 또 권하지? 전 지금 행복한 고민에 빠졌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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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에 남는 구절
자기 앞길에 어떠한 운명이 기다리고 있는가.
그것을 묻지말고 앞으로 나아가라. 그리고 대담하게 자기의 운명에 부딪쳐라. 운명을 겁내는 사람은 운명에 지게 되고, 운명과 맞서 싸우면 운명의 길을 비킨다. -비스마르크(독일의 정치가)-
초등학생인 동생에게 괜찮은 책을 한권 사주려다가 이 책을 받아보았을때
사실 처음엔 그다지 책이 눈에 들어오질않았다.
흔히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설책도 아니고 동생이 좋아할까하는 마음에 미심쩍은 마음으로
책을 집어들었다.
아이들이 읽기에 부담스럽지 않을 책 두께와 글자크기 등이 일단 맘에들었다.
천천히 책장을 한장씩 넘겨보다보니
어느새 내 자신이 이 긍정의 문장들에서
위로와 격려를 받고있었다.
어린이를 위한 긍정의 한줄이였지만 어찌보면
어른과 청소년 모두에게도 긍정의 한줄이 될 수있는 따사로운 글들이
페이지 페이지마다 빛나고있었다.
삶의 지혜와 용기, 올바른 마음가짐 등 들은 결코 어렵고 두꺼운 책들에서만
찾을 수있는것이 아니였다.
이렇듯 동생을 위해 찾아보았던 어린이 도서에서 큰 용기와 자신감을 얻은 나처럼말이다.
부디 동생 또한 이 책을 통해서 매일매일 새로운 긍정의 한줄들을 몸소 실천하고
마음 깊이 새길 수 있기를 소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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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완벽한 사람이 있을까? 우리는 천재 작곡가 모짜르트는 알고 높게 평가하지만 그가 지적장애의 하나인 '아스파거 증후군'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은 잘모른다. 자폐적인 성향이 그에게 음악에 대한 천재적인 능력을 부여한 것이다. 그렇지만 그의 부모님이 그를 아낌없이 독려하고 후원해주지 않았다면 대인관계에 어려움을겪는 한 남성만존재했을 뿐 천재 작곡가의 아름다운 선율은 남아 있지 않을 지도 모른다. 우리는 자신이나 타인의장점보다 단점을 찾으려고 노력하고 단점을 어떻게든제거하기 위해 난리다. 이해심 부족은 사회에 대한 부적응, 왕따, 폭력 등의 현상으로 나타난다. 그것은 모두에게 상처가 될 뿐이다. 서로 '윈윈' 할 수 있도 할 수 있는 방법, '나' 뿐만 아니라 '너'에게도 긍정적 사고 를 하며, 밝고 바른 어린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이 없을까?
그 방법 중 하나로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책의 내용은 1장 꿈과 목표를 키워주는 긍정의 한 줄(성공) 2장 좋은 습관을 길러주는 긍정의 한 줄(바른 자세) 3장 인기 있는 나를 가꾸는 긍정의 한 줄(호감) 4장 자신감을 북돋아 주는 긍정의 한 줄(용기) 5장 따뜻한 마음을 살찌우는 긍정의 한 줄(배려) 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작은 주제에 맞추어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예와 일러스트로 좋은 격언들을 제시 해주고 있다. 글 뿐만 아니라 컬러 일러스트도 다시 한 번 생각을 하게 해주는 상징적인 그림이어서 더욱 마음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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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사람들이 일상생활에 알고는 있지만 지나치기 쉬운 구절과 행동들을 아주 일목요연하게 그러나 지루하지 않게 맥만 잘 짚어서 다시한번 자신을 다독이고 반성할수 있는 시간과 명상을 한것과 같은 느낌이 듭니다. 많은세월을 살면서 그동안 잊혀졌던 나의 각오와 긍정적인 사고를 다잡을 수 있으며, 깔끔하고 맜있는 한정식을 먹은 기분입니다. 제 아이들에게도 추천하고 아이들의 앞날의 좌우명으로 삼을만한 귀절들이 절절이 배어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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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어린이를 위한 책[ 긍정의 한 줄]
인상깊은 구절파브르는 곤충에 미쳤다.
포드는 자동차에 미쳤다. 에디슨은 발명에 미쳤다. 그들은 미쳤기 때문에 성공한 것이다. - 폴 마이어(미국의 기업인)- 12쪽 지혜가 깊을수록 모가 드러나지 않는다. 잘 된 예술작품일수록 기교가 드러나지 않는다. 좋은 문장은 말하고자 하는 그 뜻을 가장 적절하게 표현한 것이다. 남의 눈에 지혜나 기교로 보이면 아직 지혜가 아니고 참된 예술품도 아니다. -로댕( 프랑스의 조각가)- 129쪽
365일 희망찬 어린이를 위한 <긍정의 한 줄>
유치원 아이들부터 초등학생까지 한 권 정도 있으면 그냥 한 번 보고 마는 책이아니라 책장에 꽂아두고 가끔 꺼내보면서 좋은 글을 접할 수 있는 참 예쁜 책이다. 아이들이 어리다면 엄마나 아빠가 자기 전에 한 장씩 읽어주고 그에 관련된 이런 저런 얘기들이나 경험담을 들려줘도 좋겠다. 모두 다섯가지의 주제로 어린이들이 알아야하고 다짐해야할 글들이 차곡차곡 알차게 들어있는 책이다.
1장 : 내 꿈을 키워주는 긍정의 한 줄
어린 아이들이 가슴에 못품을 꿈은 없을 것이다. 그래서 아이들은 그리지 않은 도화지 같은 존재라고 하는 것이 아닌가. 목표를 갖는 방법, 인내의 필요성, 마음가짐, 노력해야 하는 이유...... 쉽게 접할 수 있는 주변의 이야기와 유명인의 명언, 그리고 삽화를 이용한 쉬운 접근으로 아이들에게 부드럽게 얘기한다. 꿈을 키워가라고~
2장 : 좋은 습관을 길러 주는 긍정의 한 줄
'세살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하지 않던가~아이들을 키우면서 정말 공감하는 말이다. 식습관, 독서습관, 말버릇까지 어릴 때 형성되어 고치지 못하는 버릇처럼 습관으로 굳어지기에 습관을 잘~들이는 것은 정말 어릴 때만이 가능하다. 건강한 습관, 말하는 습관, 시간을 소중한 보내는 습관등..다양하고 쉬운 내용으로 아이들이 읽어 나갈 수 있는 얘기들이 가득하다.
3장 : 인기 있는 사람이 되게 하는 긍정의 한 줄
지금은 혼자만 독불장군으로 살 수 있는 세상이 아닌데, 오히려 독불장군 식으로 자란 아이들을 많이 본다. 특히 부모님들 부터 아이들을 그렇게 키우곤 하는걸 많이 보게 되는데 가끔은 걱정스럽기까지 하다. 이 장에서는 봉사의 자세, 잘 듣는 방법, 사랑을 베풀며 살기, 정직한 생활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아이들에게 조언하고 있다.
4장:자신감을 북돋아 주는 긍정의 한 줄
아이들을 많이 낳는게 아니라 한, 두 명만 낳는 지금의 아이들이 예전보다 자신감도 없고 마마보이인 경우를 많이 본다. 자신감을 키워준다면서 공공장소에서 버릇없이 그냥 맘대로 내버려두는 경우도 역시 자주 보게 되는데 한 편으론 걱정이 앞선다. 4장에서는 강한 정신력, 다양한 경험, 최선을 다하는 마음을 통해 자신감을 키우는 여러가지 방법들이 나오는데 미리 부모님이 읽은 후 그 날의 밥상머리교육으로 활용하여 대화를 해도 좋을 것같다.
5장: 행복한 마음을 전하는 긍정의 한 줄
자신감, 좋은 습관, 인기 있는 사람, 꿈을 키우는 사람까지 1장부터 4장의 긍정의 한 줄들이 모두 소중하지만 살면서 행복한 마음을 갖는 것, 그리고 그 마음이 다른 사람에게 전달되는 것만큼 중요한게 있을까~ 마지막인 5장은 그래서 착한 마음, 주변에서 행복을 찾는 방법, 감사하는 마음등을 역시 아이들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쉬운 이야기와 명언등으로 가득하다.
아이들은 그 나라의 미래이자 희망이다. 밝고 건강한 마음으로 만들어 주는 365일 희망의 메세지를 주는 '긍정의 한 줄'을 통해서 아이들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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