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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여행 기대됩니다.
"크로아티아 여행 기대됩니다." 내용보기
신혼여행 일정을 잡기 위해 일찌감치 가이드북을 구매했습니다. 우선 구성이 양호하여 여행지에 대해 파악하고 큰 동선을 잡기가 좋습니다.금년 초 개정되어 최신 정보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보이는 점도 좋습니다.사진이 많아 여행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주는 느낌도 있습니다.아무리 좋은 내용이라도 가독성이 떨어지는 경우들이 있는데,Enjoy 크로아티아는 적절한 구성과 사진 배치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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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 일정을 잡기 위해 일찌감치 가이드북을 구매했습니다.

 

우선 구성이 양호하여 여행지에 대해 파악하고 큰 동선을 잡기가 좋습니다.

금년 초 개정되어 최신 정보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보이는 점도 좋습니다.

사진이 많아 여행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주는 느낌도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내용이라도 가독성이 떨어지는 경우들이 있는데,

Enjoy 크로아티아는 적절한 구성과 사진 배치로 정보를 습득하는데 큰 무리가 없습니다.

 

다만, 내용 상의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추천 맛집의 메뉴와 관광지 등 정보에서 약간씩의 디테일이 부족했습니다.

상세 메뉴, 가격, 각 스팟의 이동 경로(교통, 골목 등)에 대한 설명을

다음 개정판에서는 조금씩 보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s********1 2017.04.27.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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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조이 크로아티아
"엔조이 크로아티아" 내용보기
"크로아티아에는 모든 것이 있다. 예술, 유적, 하늘, 바다, 산, 우연함과  온정 그리고 과거와 현대와 미래가 있다"  이 책 속에서 맹지나 작가님은 이렇게 적고 있답니다 !! 조심스럽게 한 장 두 장 책을 넘기면서 저 또한 그런 크로아티를 만나게 되어 그 곳으로 떠날 용기가 생겼답니다 !! 2008년 아들과 함께 유럽여행을 하면서 헝가리의 민박집에서 만난 6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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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에는 모든 것이 있다. 예술, 유적, 하늘, 바다, 산,

우연함과  온정 그리고 과거와 현대와 미래가 있다"

 이 책 속에서 맹지나 작가님은 이렇게 적고 있답니다 !!

조심스럽게 한 장 두 장 책을 넘기면서 저 또한 그런 크로아티를

만나게 되어 그 곳으로 떠날 용기가 생겼답니다 !!




2008년 아들과 함께 유럽여행을 하면서 헝가리의 민박집에서 만난 60대 아주머니 !!
초등학교 선생님을 하는 딸이 방학을 하자마자 30일 여정으로 효도를 한답시고

나이드신 엄마를 모시고 오른 유럽여행길!

딸의 효도에 감동받아 막상 여행을 따라나섰으나

일주일만에 한국집이 그리워 울었다는 그 아주머니!

하지만 크로아티아라는 별천지에 뚝 떨어졌을 때 죽기전에 이런 곳을 보게 되어

다행이라고 생각하셨다는 그 아주머니의 얘기에 ‘크로아티아’는

 죽기전에 꼭 가봐야하는 곳이라고 제 버킷리스트에 올려놓고는 아직까지 가보지 못한

동경의 나라입니다.

세 번의 유럽 배낭여행을 하면서 빡빡한 일정 때문에

또는 크로아티아라는 나라의 도시간의 순조롭지 않은 교통수단 때문에

또는 언젠가 크로아티아와 그리스를 묶어서 여유롭게

돌아보고져 하는 꿈 때문에

매번 포기? 아니 미루어두었던 그 곳 크로아티아 !!

이제 그 곳으로 가는 길이 가까워지고 있음을 느끼고 있는 중이랍니다^^



이 책을 배낭길잡이 카페에서 선물로 받고 첫 장을 넘기는 순간

낯익은 맹지나 작가님의 얼굴을 만나게 되었네요

맹지나 작가님의 '이탈리아 카페 여행'을 아주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 때문일까요!!




 직업상 일년에 두 번 있는 여름방학 휴가와

겨울방학 휴가가 되면 언제부터인가 배낭을 꾸려

홀가분하게 일상에서 탈출하기 시작했답니다.

그동안 20여차례 이상의 여행 일정들을 보면 처음 두 번 정도는

여럿이 가는 단체 여행객들 속에 섞여 낯선 나라의  생소한 유적지 앞에서

가이드의 설명을 하나라도 더 들으려고 귀 기울였었고..........

그러다 나에게 맞는 여행지와 여행스타일을 스스로 계획하게 되면서

여행 가이드북을 선정하는 일은 저에게 여행가는 것만큼이나

아주 특별한 일이 되었답니다 !!



제 버킷리스트에 아직 남아있는 '크로아티아 여행'에 대한 유혹을

한 발 더 앞서게 만든 도서 엔조이 크로아티아 !!




크로아티아를 소개하는 책이나 사진을 통해 언제나 만나게 되는

두브로브니크 성벽 안의 빨간지붕의 구시가지가 아닌 

진짜 크로아티아를 '엔조이 크로아티아'에서 만나게 되었답니다^^



크로아티아 여행을 언젠가 계획하고 있던 저에게

이 책은 엄청난 유혹이 아닐 수 없었는데요^^



맹지나 작가님이 서두에서 밝힌바 있듯이 '크로아티아' 라는 곳은

깊숙이 파고들수록 더 다양한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 그런 곳이 분명하다는.......

껍질을 까면 깔수록 눈물샘을 자극하는 '양파'와 같은 곳 !!

 



암튼 이 책은 저 처럼 크로아티아 여행을 언젠가 계획하고 있었던

사람들에게 인터넷 여행 사이트에서 항공권을 검색하게 

 만드는 시발점이 되게 한 답니다^^




여행 만큼이나 여행지의 정보 가득한 책들이나 가이드북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저에게

'엔조이 크로아티아'는 지금 크로아티아 여행을 앞둔 저에게

고마운 책이 되고 있답니다.



그동안 20여차례의 배낭여행을 하면서 어떤 나라는

첫 인상에서 받은 그 나라 사람들의 친절함에 이끌려

5년내내 그 나라를 연속으로 8번이나 방문했던 적도 있었는데요

매번 똑같은 나라를 가는데도 매번 가기전에 일정 때문에

고민했던 순간이 있었답니다.



유럽이라는 거리상의 특수성 때문에 저처럼 직업을 가진 사람들에게

휴가 때의 여행 일정의 하루 하루가 돈으로 계산할 수 없는 가치를

가진만큼 정해진 기간내에 얼마나 알차게 그 나라를 들여다 볼 수 있을까?

이 책에는 그 해답이 분명히 있는것 같으네요^^

빡빡하지 않으면서 그렇다고 아주 느리지도 않으면서

여행자의 스타일에 맞춘 맞춤형 일정들이 눈에 띄게 돋보이는  페이지입니다.



두 번째 유럽 여행시 영국에서 포르투칼로 넘어가 스페인, 이탈리아를

구경하나, 아님 크로아티아 여행을 하고  그리스 아테네로 가서 페리를 타고

산토리니로 가나...........

고민을 했을때 겨울이라 산토리노로 가는 배 편도 자주 없고

특히나 크로아티아의 불편한 대중교통 수단 때문에

너무 많은 일정을 잡아먹어야 하는 관계로 포기했었던 크로아티아!!


크로아티아의 렌트카 정보가 정말 눈에 띄더라구요^^

버스로 이동하기에는 너무나 긴 시간을 소비해야하는 크로아티아에서 ..........



크로아티아의 수도 자그레브!!

집집마다 대문을 잠그지 않고 다녀도 괜찮을 정도로

치안이 잘 되어 있는 곳!!

기원전 35000년경으로 추정되는 석기시대의 고고학 유물들이

발견되는 곳이기도 한 자그레브 !!



24시간 운행되는 자그레브 트램 노선도입니다.




두브로브니크 성벽 안의 구시가지 만큼이나

크로아티아를 대변하는 곳 플리트비체 국립호수공원!!

아는 지인분이 이곳을 처음 보았을때 크로아티아에는

세상과 뚝 떨어진 그런 신비한 공간이 있다고 저에게 얘길하면서

이곳의 사진을 보여주었답니다^^



역사가 고스란히 보존된 시가지 뿐만아니라 조금만 걸으면

만날수 있는 해변과 항구에 정박되어있는 보트들 ........

크로아티아의 대표적인 섬들인 흐마르, 볼, 비스,코르출라 등으로

보트여행을 다녀올 수 있는 곳 !!!!




크로아티아는 몰라도 두브로브니크는 안다는 우스개 소리가 나올 정도로

우리에게 익숙한 곳

TV의 여러가지 영상과 사진들로 익숙한

아드리아해의 진주 두브로브니크 !!!

무엇보다 지진을 딛고 복원과 위풍당당한 건물들과

수 세기 동안 지켜져 온 달마티아 지방의 낯설면서도 친근한 문화!!




엔조이 크로아티아를 읽는 동안 제 자신이 크로아티아 여행을

하고 있다는 착각을 할 때가 있었는데요

워낙이 여행 서적을 좋아라 하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책에 한 번 빠져들면 조바심에 책 속에 빠져 밤이고 낮이고

항상 그 책을 끼고 다니며 책 속에 빠져드는 제 버릇 때문이기도 하는데요

겨울방학 휴가로 여행을 가기전에 책 이벤트에 응모하고

15일의 여행에서 돌아와서 책을 선물받게 되었는데요

여행 후의 여정을 다 정리하기도 전에 또 이 책에 빠지면서

몇 년 전부터 계획했던 크로아티아 여행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답니다^^




크로아티아의 전통 맛과 크로아티아의 레저와 액티비티에

대한 많은 자료들을 만날 수 있었던

엔조이 크로아티아!!




아름다운 지상낙원 크로아티아 !!

자연이 만들어낸 순수함과 과거, 현대, 미래가 공존하는 그곳!!

이 책은 그 곳 여행을 꿈 꾸는 많은 이들에게 훌륭한 가이드가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 처럼 그 꿈으로 가는 길에 한 발 더 앞서게 하기도 하구요^^





가끔은 생각합니다.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계획을 세우고 그 계획을 향해

한 발 두 발 다가갈때의 희열을 경험하면서 나름대로의

인생을 그려나가는것은 정말 바람직하다고........

하지만, 또 가끔은 그런 인생의 계획 중간에 문득 문득 떠나고 싶은 충동을

 과감하게 실천해 보는것도 인생을 힘들게 살아가는 자신에 대한

선물이 아닐까 하고요^^

'크로아티아' !!!!  그 미지의 세계는 제 인생에서 정말 소중한 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

'크로아티아'를 꿈 꾸는 많은 사람들에게 얘길 해 주고 싶답니다.

엔조이 크로아티아를 만나면 그 꿈은 반은 이루어진거라고

이 책에서 정말 소중한 많은 자료들을 얻었습니다.

눈이 부시도록 멋진 사진과 황홀한 전망들에 잠시 휴식하면서

매 순간의 행복했던 기억을 회상할 수 있어서.........

모두가 잠든 이른 새벽 이어폰을 통해 흘러나오는 음악소리를 들으면서

이 책 읽기를 끝냅니다.

"여행은 나에게 주는 가장 소중한 선물, 그리고 내 삶의 에너지"

라고 나름대로의 정의를 내리면서!!!..............


v*******6 2017.0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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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JOY 크로아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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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서의 제목 <ENJOY 크로아티아>를 보자마자 아직도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낯설게만 느껴지는 나라 크로아티아인데 이렇게 언제나 풍족하고 빠짐없이 꼼꼼하게 그 나라들을 여행하는데 있어서 빠지지 말아야하는 것들 조차 잘 챙겨주는 넥서스의 Enjoy 시리즈가 새롭게 나와서 꼭 미리 읽어보고 크로아티아라는 나라에 방문을 하기전에 미리 익숙해져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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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서의 제목 <ENJOY 크로아티아>를 보자마자 아직도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낯설게만 느껴지는 나라 크로아티아인데 이렇게 언제나 풍족하고 빠짐없이 꼼꼼하게 그 나라들을 여행하는데 있어서 빠지지 말아야하는 것들 조차 잘 챙겨주는 넥서스의 Enjoy 시리즈가 새롭게 나와서 꼭 미리 읽어보고 크로아티아라는 나라에 방문을 하기전에 미리 익숙해져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3월이면 결혼을 하는데 많은 나라들의 서적들을 보면서 유럽을 가야하는지 아니면 푹 쉬러 휴양지인 동남아로 가야할지 너무나 망설여 지는데 이 책을 통해 제가 마음을 정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다음에 꼼꼼히 읽기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생소한 곳인 유럽의 한 나라 크로아티아를 여행하기에 앞서 꼭 필요한 준비를 해야하는 것들을 빠짐없이 소개해주고 있어 준비 필수 사항들을 잘 나열해주고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역시나 넓기 때문에 짧게 핵심 코스만 둘러보는 일정과 장 시간 여행하는 분들을 위한 넋넋한 일정을 소개해주고 있습니다. 너무나도 친절하게 계획한 일정 시간대로 스케줄을 짤 수 있게 크로아티아를 잘 여행할 수 있도록 스케줄 까지 다정하게 짜주고 있습니다.

전 유럽 중에서도 이 책을 읽는 내내 역사적으로 많은 이야기 거리가 있고, 자연적으로 매우 깨끗하고 심플한 크로아티아라는 것을 알고 꼭 가보고 싶은 사람으로써 가장 눈에 들와왔던 곳으로 두브로브니크 성벽 투어와 플리트비체 트레킹, 그리고 맑고 시원한 바닷가를 가로지르는 크로아티아의 섬 투어가 한 눈에 들어왔었답니다. 크로아티아의 클레식한 유럽 분위기와 그들만의 먹거리들을 통해 크로아티아에 대해 많은 것을 알고 싶은데 이렇게 역시나 많은 정보들로 가득하게 잘 소개해주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크로아티아에서 꼭 가봐야 할 핫스팟, 베스트 지역, 지역핵심 올 가이드 완벽 분석까지 정말 이 책 한권이면, 크로아티아여행 꼭 해봐야 하는 것을 명쾌하게 알려주는 친절한 크로아티아 여행 코칭북으로 딱 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제목과 목차들이 보여주듯이 이 책은 혼자 스스로 크로아티아 여행을 하기 전에 꼭 살펴보아야 할 크로아티아 여행 셀프서라고 볼 수 있었습니다. 작가의 표현을 빌리자면 감각적이고 유희적이고 사랑스러운 크로아티아 여행을 스스로 혼자의 힘으로 떠 날 수 있도록 하는 완벽한 안내서라고 생각이 듭니다. 우선 인상적인 것은 바로 사진이었습니다. 여행을 다녀왔다 느껴질 만큼 실제 같은 작품사진들이 각 여행지마다 수록되어 있습니다. 글씨크기는 조금 작은 듯 하지만 알차게 채워진 자세한 설명들과 함께 훌륭한 사진을 보니 각 여행지들의 분위기 또한 쉽게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외국어로 인해 놓치기 쉬울 여행 정보뿐만 아니라 이 넥서스 출판사를 통해서나 알 수 있을 여행지의 정보들도 설명되어있으니 이 책 한권이면 왠만한 사전정보는 끝낼 수 있을 듯 합니다. 참 꼼꼼한 책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유명한 여행안내책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도, 여행에세이에서 느낄 수 있는 스토리텔링도 모두 있습니다. 이 책을 읽고나니 어서 신혼여행을 북유럽으로 다녀오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습니다. 다른 독자들도 이 책을 통해 주옥같은 여행정보를 공유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s****s 2017.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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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JOY 크로아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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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라는 나라가 있는 줄도 몰랐다가 어느 날 우연히 보게 된 책 한 권에 이끌려 크로아티아에 매료되었다. 국내에서는 아마도 모 여행프로그램에 소개되면서 더욱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겠지만 이미 유럽에서는 상당히 인기있는 관광지라고 한다.  지금은 서점가에서도 어렵지 않게 크로아티아를 소개하는 도서를 만날 수 있을 정도인데 그중에서도 『ENJOY 크로아티아』의 경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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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라는 나라가 있는 줄도 몰랐다가 어느 날 우연히 보게 된 책 한 권에 이끌려 크로아티아에 매료되었다. 국내에서는 아마도 모 여행프로그램에 소개되면서 더욱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겠지만 이미 유럽에서는 상당히 인기있는 관광지라고 한다.

 

지금은 서점가에서도 어렵지 않게 크로아티아를 소개하는 도서를 만날 수 있을 정도인데 그중에서도 『ENJOY 크로아티아』의 경우에는 크게 수도인 자그레브를 시작으로 플리트비체 · 자다르 · 스플리트 · 두브로브니크가 수록되어 있는데 책에는 이들 도시 이외에도 여러 주변 지역이 함께 소개되어 있기 때문에 사실상 이 책 한권으로 크로아티아의 많은 부분을 여행할 수 있을 것이다.

 

 

먼저 크로아티아를 여행하기에 앞서서 '미리 만나는 크로아티아'를 통해서 크로아티아를 여행할 때 빼놓지 말아야 할 여행의 키포인트를 소개한다. 그중 '아름다운 자연 편'에서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크로아티아의 바다와 내륙은 물론 해안가와 하늘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크로크 섬을 비롯해 자다르 해안가 · 흐바르 섬 등이 나오며 '대표적인 건축물 편'에서는 두브로브니크 성벽 · 자그레브의 성 마르크 성당 · 바다르의 태양의 인사와 바다 오르간 등이, '유네스코 세계유산 편'에서는 스플리트의 디오클레티아누스 궁전과 역사 건축물 · 두브로브니크 구시가지 · 플리트비체 국립 호수 공원 · 토르기르 역사도시 등이, '음식 편'에서는 크로아티아의 와인 · 프루스트 · 파스티차다 등이 소개된다.

 

이어서는 추천 코스가 나오는데 이는 자신의 여행 경비나 기간을 고려해 참고하면 좋은데 핵심 여행 7일 ·구석구석 여행 14일 · 꼼꼼 일주 20일 · 초핵심 여행 4일로 나뉜다. 마음 같아선 세 번째에 나오는 꼼꼼 일주 20일에 10일을 더하고 싶어질 정도이다. (도시별 세부 일정은 각 도시 본문에 따로 정리되어 있으니 참고하자.)

 

 

본격적인 여행인 지역 여행은 앞서 이야기 한대로 자그레브 · 플리트비체 국립 호수 공원 · 자다르 · 스플리트 · 두브로브니크로 나뉘어서 소개되는데 각각의 지역에는 근교의 여행하기에 좋은, 어쩌면 빼놓으면 아쉬운 여행지도 함께 소개되니 여건을 고려해 일정에 넣어도 좋을 것이다.

 

각 지역 여행에서는 해당 지역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정보 제공에서부터 시작해 그곳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여행 포인트를 알려주고 가고 오는 방법, 교통 수단, 추천 일정 순으로 잘 정리되어 있다. 그리고 좀더 세부적으로 볼거리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는데 역사적 배경이나 주소와 위치, 요즘 정보도 담겨져 있으니 여행 일정을 짤 때 유익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사이사이에는 '톡톡 크로아티아 이야기'를 통해서 좀더 깊은 배경 지식을 만나볼 수 있기 때문에 더욱 흥미로운 여행이 될 것이다.

 

 

이렇게 여행지에서의 멋진 볼거리를 먼저 소개한 뒤에는 쇼핑 정보와 식당, 숙소 정보가 잘 정리되어 있으니 자신의 취향과 여행 경비 등을 고려해 선택하면 될 것이며 근교 도시로의 여행 정보도 잘 담고 있기 때문에 여유가 있다면 이곳들도 빼놓지 않고 가보면 더욱 의미있는 크로아티아 여행이 될 것이다.

 

여기에 더해서 테마 여행이라는 부록에서는 크로아티아를 여행하는 목적을 좀더 세분화시켜 미식가를 위한 크로아티아의 전통 맛을 만나볼 수 있는 여행을 비롯해 크로아티아의 맥주와 와인을 맛볼 수 있는 여행, 크로아티아의 축제, 레저와 액티비티 위주의 여행 등을 소개한다.

 

끝으로 여행 정보를 통해서 크로아티아 여행 준비를 비롯해 출입국 수속의 자세한 방법, 집으로 돌아오는 방법까지 친절히 정리되어 있으니 이 책 한 권만 있으면 크로아티아를 여행하는데 있어서 여러모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것 같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s 2017.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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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 커피 마시기, 두브로브니크에서의 산책하기!! 'ENJOY 크로아티아 2017-2018'
"로컬 커피 마시기, 두브로브니크에서의 산책하기!! 'ENJOY 크로아티아 2017-2018'" 내용보기
크로아티아로의 여행을 꿈꾸게 된 것은 예전에 읽었던 크로아티아 관련 에세이를 책을 읽었었다.그 뒤로 크로아티아에 대해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고 크로아티아에 대해서 잘 모르던 내가 흥미를 가지게 되었다. 한국에서는 12시간이나 비행을 해야하는 꽤나 긴 여행이 될 것 같지만 크로아티아에 대한 궁금증은 줄어들지 않는다. ENJOY 시리즈는 여행지에 대해 알고 싶었지만 알 수 없었
"로컬 커피 마시기, 두브로브니크에서의 산책하기!! 'ENJOY 크로아티아 2017-2018'" 내용보기






크로아티아로의 여행을 꿈꾸게 된 것은 예전에 읽었던 크로아티아 관련 에세이를 책을 읽었었다.

그 뒤로 크로아티아에 대해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고 크로아티아에 대해서 잘 모르던 내가 흥미를 가지게 되었다. 

한국에서는 12시간이나 비행을 해야하는 꽤나 긴 여행이 될 것 같지만 크로아티아에 대한 궁금증은 줄어들지 않는다. 

ENJOY 시리즈는 여행지에 대해 알고 싶었지만 알 수 없었던 것들 그리고 인터넷에서 검색만으로는 알 수 없는 것들을 잘 담아둔 것 같아서 크로아티아도 기대가 되었다.


음식은 친근하지 않았지만 먹어보고 싶은 메뉴들이 처음에 소개되어 있었다.

그리고 선물이나 기념품으로 구입할 만한 것도 소개되어 있었는데 특히나 자수와 레이스가 눈에 띄었다.

가장 군금한건 크로아티아 전통주 중 유명한 라키야라는 것인데 병의 모습만 봐도 맛이 어떨지 너무 궁굼해서 여행에 가면 꼭 마셔보리라 마음먹었다.


먼저 크로아티아에서 여행을 하게된다면 가장 먼저 시작하는 지점이 자그레브인 것 같다.

날짜에 맞게 짜여진 코스들을 보면 한국에서 도착하면 시작이 전부 자그레브였기 때문이다. 

그런데 자그레브에 대해 읽어보니 크로아티아는 해안가 도시들이 더 인기가 많아서 자그레브에 도착하면 오히려 관광객이 관광객을 구경하는 것이 아니라 제대로 자그레브를 즐길 수 있다고 한다.

자그레브 카드라는 것이 있어서 자그레브에서 여행을 할 땐 이 카드로 많은 할인과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하니 이 점만 잘 알고있다면 자그레브 여행에서 이동하는 것은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자그레브도 정말 멋있는 곳이 많고 가야할 곳도 많았지만 아무래도 두브로브니크가 빠지면 크로아티아를 여행하지 않았다고 봐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 매력적인 곳이며 성벽 투어를 잊지 않고 해야하기 때문이다. 

그냥 걷는 것 만으로도 멋진 여행이 될 것 같은 두브로브니크는 사진만 봐도 정말 매력적이고 아름다운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외에도 잊지 않고 꼭 가야 할 곳들이 정말 많다. 크로아티아로 여행을 떠날 땐 12시간의 비행 시간 동안 ENJOY 크로아티아로 여행 코스를 짜는 것도 참 재밌을 것 같다.


스타벅스가 개점하지 않을 정도로 로컬 카페를 사랑하는 크로아티아 사람들이기에 색다른 커피와 디저트를 맛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아 설레기도 한다.

커피를 사랑하는 나는 크로아티아로 여행을 떠나면 하루에 커피 3잔은 마시게 되는게 아닐까 하는 상상도 해본다.

ENJOY 크로아티아를 통해서 내가 좋아하는 것들이 크로아티아에 많아서 그런건지 잘 통한다는 느낌이 들었다.

크로아티아의 매력을 느꼈던 에세이 책과 ENJOY 크로아티아를 들고 여행을 떠나고 싶다. 






YES마니아 : 로얄 j********1 2017.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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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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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꿈꾸시나요? 여행이 주는 재미와 추억은 평생간다고 합니다. 국내 여행도 좋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해외 여행을 꿈꿉니다. 일생에 있어서 갈까 말까하는 나라를 방문하고, 그 나라의 멋과 음식, 볼거리를 즐기면서 사진에 추억을 담습니다. 혼자하는 여행도 좋지만, 사랑하는 가족, 지인들과 함께 한다면 여행이 주는 기쁨은 배가 될 것입니다. 요즘에는 우리나라도 많은 부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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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꿈꾸시나요? 여행이 주는 재미와 추억은 평생간다고 합니다. 국내 여행도 좋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해외 여행을 꿈꿉니다. 일생에 있어서 갈까 말까하는 나라를 방문하고, 그 나라의 멋과 음식, 볼거리를 즐기면서 사진에 추억을 담습니다. 혼자하는 여행도 좋지만, 사랑하는 가족, 지인들과 함께 한다면 여행이 주는 기쁨은 배가 될 것입니다. 요즘에는 우리나라도 많은 부분에서 성장하였고, 사람들의 인식도 유연해졌습니다. 연휴나 휴일, 휴가 등을 활용하여 적극적으로 해외 여행을 나갑니다. 또한 그곳에서 전혀 다른 문화를 접하면서 생각의 폭을 넓히기도 합니다. 


이처럼 여행이 주는 매력은 이루다 말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그렇다면 여행에 있어서 어떤 점이 필수적이며 알아야 할까에 대한 고민이 생길 것입니다. 또한 어떤 나라를 가볼까 하는 고민도 생길 것입니다. 이미 여행 프로그램이나 예능에서 아름다운 곳으로 지목된 나라가 있습니다. 바로 동유럽의 크로아티아입니다. 우리에게는 여전히 낯선 존재로 인식되는 나라입니다. 거리상의 제약도 있겠지만, 여타 다른 유럽 나라들과는 멀게만 느껴집니다. 아무래도 동유럽에 속하다 보니 그런 것 같습니다. 크로아티아는 예전 유고 연방에서 독립된 나라로 역사가 그리 긴 나라는 아닙니다.


하지만 자연 경관의 보존 상태도 좋고 최근에는 적극적으로 관광객을 유치하는 나라입니다. 관광의 나라는 아니지만, 관광이 엄청난 부수익을 거둘 수 있다는 생각과 맞물리면서,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는 나라입니다. 수도는 자그레브이며, 수도 외에도 볼거리와 먹거리가 풍부한 도시들이 많습니다. 정보가 부족하고 어떻게, 어디서부터 가야할지, 막막하다면 ENJOY 시리즈가 만든 이 책을 보면서 참고하면 될 것입니다. 여행 서적을 전문적으로 출간하는 ENJOY 시리즈, 또한 최신 정보의 업데이트를 신경쓰고 있고, 알려진 부분을 비롯하여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부분의 정보까지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여행이 불가하다면, 이 책을 통해서 크로아티아에 대해서 공부하고 배울 수도 있습니다. 가지 못하는 서러움을 책으로 풀 수 있다는 말입니다. 또한 여행을 간다면 가이드북으로 들고 다니면서, 직접 비교하며 여행의 기쁨을 누릴 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정보와 숙박시설, 관광시설, 교통편, 음식과 문화, 볼거리, 크로아티아 사람들, 그곳의 역사와 사회적인 흐름까지 알 수 있습니다. 사전 정보가 주는 역할은 매우 중요하므로, 이 책을 통해서 여행을 꿈꾸는 모든 분들이 도움을 받았으면 합니다. 책의 구성이나 디자인도 보기 좋게 돼 있고, 보는 데는 무리가 없을 것입니다.


동유럽의 진주, 미지의 나라, 흥미로운 도시들이 즐비한 크로아티아. 이 책을 통해서 크로아티아와 동유럽에 대해서 알아보는 계기가 될 것이며, 믿고 보는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겁니다. 항상 계획만 하고, 여행에 있어서 준비 소홀이나 미루는 분들에게 흥미를 줄 것입니다. ENJOY 시리즈와 함께 하는 여행 서적, 이제는 대표적인 여행서가 아닐까 싶습니다. 여행이 주는 추억과 가이드북의 존재, 삶을 살아가면서 반드시 느껴야 하는 인생의 참 멋일 것입니다. ENJOY 크로아티아 2017 ~ 2018 가이드북 접해 보시기 바랍니다. 추천합니다.  

m**********m 2017.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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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너무좋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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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책이 도착했어용:)예전에 티비에서 꽃보다누나를 보고 크로아티에 엄청 가보고싶었는뎅아직도 가지 못하고있네요. 언제쯤 갈수있으련지...또르르대신 ENJOY크로아티아로 여행을 대신하는중이에요 ㅎㅎ책으로만 봐도 이렇게 좋은데 가면 얼마나 좋을까요:)추천코스로 여행일수에따른 일정이 잘 짜여있고렌트카,항공,교통등도 잘정리되어있어서 크로아티아에 여행계획있는분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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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책이 도착했어용:)
예전에 티비에서 꽃보다누나를 보고 크로아티에
엄청 가보고싶었는뎅
아직도 가지 못하고있네요. 언제쯤 갈수있으련지...또르르

대신 ENJOY크로아티아로 여행을 대신하는중이에요 ㅎㅎ
책으로만 봐도 이렇게 좋은데 가면 얼마나 좋을까요:)
추천코스로 여행일수에따른 일정이 잘 짜여있고
렌트카,항공,교통등도 잘정리되어있어서 크로아티아에 여행계획
있는분들한테는 꽤 도움 되는 여행 책이라 생각드네요
저도 가기전까지 열심히 크로아티아에 대해 공부할께용:D



a*****8 2017.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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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JOY 크로아티아/인조이 크로아티아/엔조이 크로아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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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보는 ENJOY 시리즈.드디어 34번째로 인조이 크로아티아가 나왔다!최근 급 인기가 많아진 크로아티아.많은 사람들의 여행지로 급부상하고 있다.이 책은 크로아티아 여행자를 위한 최고의 가이드북이다.특히 여행 초보자를 위한 추천 코스가 일정 별로 나와있고,그것을 다시 지역과 테마로 설명하여,여행자들의 일정을 짜는 데 큰 도움을 주었다.휴대용 가이드 북은각 지역의 지도가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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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보는 ENJOY 시리즈.
드디어 34번째로 인조이 크로아티아가 나왔다!

최근 급 인기가 많아진 크로아티아.
많은 사람들의 여행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이 책은 크로아티아 여행자를 위한 최고의 가이드북이다.
특히 여행 초보자를 위한 추천 코스가 일정 별로 나와있고,
그것을 다시 지역과 테마로 설명하여,
여행자들의 일정을 짜는 데 큰 도움을 주었다.

휴대용 가이드 북은
각 지역의 지도가 담겨 있으며, 간단히 손에 들고 다니며 보기 좋다.
심지어 여행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크로아티아의 회화도 정리되어 있다.

크로아티아에 한번 꼭 가보고 싶다!

s****r 2017.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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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JOY 크로아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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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는 꽃보다 누나 이후로엄청나게 인기 있는 곳방송에서 너무 아름다웠던 곳이라한번은 꼭 가고 싶은 곳이었다ENJOY 크로아티아를 통해서크로아티아 여행에 대해 꿈꿔보자​    ENJOY 크로아티아 표지를 열자롯데면세점 쿠폰과인터파크 투어 쿠폰이 딱6월 30일까지니깐쓰려면 빨리 써야 할듯    ENJOY 크로아티아의 구성은추천코스, 지역여행, 테마여행, 여행정보, 찾아보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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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는 꽃보다 누나 이후로

엄청나게 인기 있는 곳

방송에서 너무 아름다웠던 곳이라

한번은 꼭 가고 싶은 곳이었다


ENJOY 크로아티아를 통해서

크로아티아 여행에 대해 꿈꿔보자

 

 

 

ENJOY 크로아티아 표지를 열자

롯데면세점 쿠폰과

인터파크 투어 쿠폰이 딱

6월 30일까지니깐

쓰려면 빨리 써야 할듯


 

 

 

ENJOY 크로아티아의 구성은

추천코스, 지역여행, 테마여행, 여행정보, 찾아보기와

특별구성으로 휴대용가이드북까지

딱 보기 좋게 구성되어 있다

 

 

 

ENJOY 크로아티아의 지역여행은

자그레브, 플리트비체 국립호수공원, 자다르, 스플리트, 두브로브니크로

구성되어 있다

 

 

 

여행책의 가장 핵심인

추천여행 페이지

 직장인들이 가장많이 가는

7일 일정부터 14일, 20일,

그리고 초간단으로 볼수 있는 4일 일정까지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일정을 제시한다

 

 

 

 

교통이 발달되지 않은 크로아티아 여행에서

렌터카가 있다면 더 편한 여행이 될수 있는데

ENJOY 크로아티아에서는

렌트카 관련 내용으로

6페이지를 할애 하고 있다

ENJOY 크로아티아 한권이면

크로아티아에서 렌트카 여행은 해결 될듯하다

 

 

각 도시마다의 쇼핑 숙소 식당 설명은 물론

근교여행에 대한 정보까지 있어 아주 보기 좋다

 

또 일반 일정 뿐만아니라

테마 일정으로 5가지를 제시하고 있으니깐

본인 테마에 따라 여행계획을 세우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휴대용 여행 가이드 북에

지역별 지도가 담겨 있다

본 책을 들고 다니기 힘들땐

휴대용 여행 가이드북만 있으면 될 것 같다


ENJOY 크로아티아를 보며

크로아티아가 더 여행하고 싶어졌다

가고 싶다

크로아티아!!!!

 

 

 
 
b********2 2017.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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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JOY 크로아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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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JOY 크로아티아) --> 1. 처음느낌ENJOY 시리즈 책을 참 좋아하는 1인입니다. 항상 좋은 정보를 핵심만 쏙쏙 뽑아서 독자들이 읽기 쉽게 책을 만드는 것 같아요. 책 분량도 엄청 많이도 않은 딱 적당한 분량인 것 같습니다. 여행을 너무 좋아하는지라 여행책을 항상 읽고 싶습니다. 여행책을 읽으면 행복하고 정말 꼭 여기를 가보고 싶다, 이런 곳이 정말 있을 까 하는 행복한 상상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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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JOY 크로아티아

 

1. 처음느낌

ENJOY 시리즈 책을 참 좋아하는 1인입니다. 항상 좋은 정보를 핵심만 쏙쏙 뽑아서 독자들이 읽기 쉽게 책을 만드는 것 같아요. 책 분량도 엄청 많이도 않은 딱 적당한 분량인 것 같습니다. 여행을 너무 좋아하는지라 여행책을 항상 읽고 싶습니다. 여행책을 읽으면 행복하고 정말 꼭 여기를 가보고 싶다, 이런 곳이 정말 있을 까 하는 행복한 상상을 하게 됩니다. 이번에 크로아티아 편도 읽는 동안 너무 행복했습니다. 이 먼 곳 까지 아직 가보지 못했지만 이런 나라도 있구나, 이런 장소도 있구나 상상을 하며 행복하게 책을 읽었습니다. 예전에 꽃보나 누나 라는 프로그램에서 크로아티아를 갔는데 방송으로 봤지만 책으로도 보니 더욱 색달랐습니다. 또한 방송에 나온 곳들보다 훨씬 아름답고 좋은 곳이 많다는 걸 책을 통해 할게 되었습니다. 이제 ENJOY 크로아티아 책은 어떤 아름다운 내용을 담고 있는지 살펴봅시다.

 

2. 책속으로

내가 여행책을 좋아하는 또 다른 이유는 여행을 처음이거나 낯선사람들에게 어떻게 해야하는지 지침서가 되어주기 때문이다. 이 책도 추천코스와 기념품등 여행을 가게 된다면 여행객들이 궁금해 할 만한 것들을 소개해주고 있다. 막상 내가 크로아티아로 내일 여행을 가게 된다면 추천코스만으로도 멋진 여행을 될 것 같았다. 추천 코스는 핵심 여행7’, ‘구석구석 여행 14’, ‘꼼꼼 일주 20’, ‘초핵심 여행 4이렇게 총 4가지로 되어있다. 이동경로와 이동수단 이동시간 등이 꼼꼼히 잘 나와있어서 자기와 맞는 여행 스타일을 생각해보고 선택하면 좋을 것 같다. 크로아티아에서 렌트카이용 방법과 운전하는 방법도 자세히 나와 있어서 차를 렌트해서 여행을 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도시들을 하나하나 설명하면서 그 도시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것 이라고 정리가 되어있어서 보기 굉장히 편했다. 이 책을 읽고 가보고 싶은 곳은 굉장히 많았지만 그중에서 2개를 선택한다면 플리트비체 국립 호수 공원스플리트이다. 두 곳 모두 그 페이지를 펼치자 마자 시원하고 아름다운 자연경관이 눈에 바로 들어왔기 때문이다. 플리트비체 국립 호수 공원은 세게에서 손꼽히는 자연 경관이라고 한다. 이런 자연경관을 실제로 눈으로 보게 된다면 마음이 정말 힐리이 많이 될 것 같았다. 스플리트는 도시인데 해안가에 위치하고 있어서 사진에 나와있는 바다 색깔이 너무 예뻤다. 크로아티아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로 언제나 밝은 에너지로 가득하다고 한다. 정말로 내가 크로아티아로 여행을 가서 이런 경관을 눈으로 본다면 소원이 없겠다 라고 생각했다. 이번 책은 힐링이 많이 되고 행복한 책이였다.

 

3. 총평

모두가 쉽고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여행책 이며 사진을 한장 한장 볼 때마다 아름다운 자연경관에 놀랄 것이다. 모두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YES마니아 : 로얄 j*****0 2017.01.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