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과 스토리가 너무 잘 맞는 만화...
그냥 러브스토리라기 보다는 황궁에서 일어나는 암투 권력
그리고 여주 설석이가 꿋꿋하게 황궁생활을 이겨나가는..
이런 스토리들이 이뤄질듯 하다.
여자들의 질투심...황제의 사랑과 권력을 독차지하기 위한
암투들.....그 상황에서 설석이의 슬기로움이 돋보일듯 하다..
역사물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만화로 된 역사물을 보니
너무너무 잼있네....연재 따라가기가 헉헉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