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료마가 죽을 것이라는 것을, 머지 않아 죽을 것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아직 8권이니까 죽으려면 좀더 있어야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죽을까 봐 조바심이 난다. 나 원 참. |
|
8권에서 기억에 남는 건 뭐니뭐니해도 데라다야사건.
조슈에서 붙여준 호위무사 미요시 신조의 도움으로 죽음의 위기에서 겨우 벗어났다. 교토 쇼시다이등에서 료마를 체포하기 위해 대대적으로 나섰으나 실패.
나중에 결국 암살을 당하긴 하지만 누가 료마를 죽였는가에 대해서는 설이 많다. 신센구미의 소행이라는 이야기도 있고 미마와리구미라는 이야기도 있는데 이 책에서는 어떤 식으로 쓰여졌을지 매우 궁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