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운 여가수의 등장, 멜로디가 흘러 나오는 순간부터 미소를 감출 수가 없다.
섹시하면서도 트레디한 음악적 매력이 그녀답다.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카리스마의 성장이 돋보이는 앨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