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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를 대신해주는 숙제헌터라니, 어쩌면 아이들의 꿈을 반영한 그런 책이 아닐까 싶다. 우리집 어린이도 이 책을 보자마자 나도 숙제 헌터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반응 (당연하다 ㅋㅋ) 그런데 책을 읽고 나면 그 반응이 달라질 것이다. 이 책은 단순히 숙제를 대신해 주는 이야기가 아니라 노력하는 과정과 스스로 해냈을 때의 뿌듯함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해 주는 초등 추천도서라는 것!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이 숙제를 남에게 맡긴다고 해서 진짜 내 것이 되는 것이 아님을 깨달았으면 좋겠다. 결국 스스로 고민하고, 실수를 해 보고 끝까지 해내는 과정이 가장 값진 경험이라는 메시지를 남겨주는 책이기에 아이와 꼭 한번 읽어보길 바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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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를 대신해 주는 사람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재미있게 담아낸 책이에요. 아이도 처음부터 공감하며 읽었고, 이야기를 통해 결국 스스로 해내는 책임감이 중요하다는 걸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었어요. 재미와 교훈을 함께 담은 초등 저학년 추천 도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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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하기 싫은 마음은 아이도, 부모도 너무 공감되는 주제라 웃으면서 읽기 시작한 책입니다.
’숙제를 대신해 주는 사람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상상에서 시작되는 이야기가 아이의 호기심을 단번에 사로잡더라고요. 화려한 숙제 헌터의 등장에 아이는 재미있게 읽었지만, 마지막에는 ’결국 내 숙제는 내가 해야 하는 거네.’라는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무조건 숙제를 열심히 하라고 말하는 책이 아니라, 숙제를 미루는 아이의 마음을 먼저 이해해 주고 스스로 해냈을 때의 뿌듯함과 성취감을 느끼게 해 주는 점이 좋았습니다. 읽고 난 뒤에는 “숙제 헌터가 와도 내 숙제는 내가 해야겠네!“라며 웃는 아이를 보니 책이 전하고 싶은 의미가 제대로 전달된 것 같았습니다. 숙제를 자꾸 미루는 초등학생이라면 부담 없이 재미있게 읽으면서도 ‘스스로 해내는 힘’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동화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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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상상해 봤을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누가 내 숙제를 대신 해주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 말이에요!! 책을 읽으며 아이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었고, 저는 책임감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어요. 하기 싫은 일은 피하고 싶지만 결국 자신의 몫은 스스로 해내야 한다는 메시지가 자연스럽게 담겨 있기 때문이에요:) 특히 무조건적인 교훈을 전달하기보다 아이들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해 주면서 이야기를 풀어가는 점이 인상적이었어요. 덕분에 아이도 부담 없이 책을 읽으며 주인공의 선택과 행동을 함께 고민해 볼 수 있었어요 숙제를 소재로 하고 있지만 단순히 공부 이야기가 아닌 책임감과 성장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 아이와 함께 읽고 대화를 나누기 좋은 책이었어요. 숙제 때문에 고민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재미있는 동화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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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제목만 보고는 어떤 내용일까,,? 숙제를 하기 싫어하는 아이들 대신에 숙제를 대신 해주는 멋진 영웅의 이야기인가? 생각했어요. 읽어보니 오히려 그와는 정반대 되는 스토리더라구요 ㅎㅎ 일과를 마치고 오면 항상 놀기부터 하려는 아이인데 매일매일 먼저 주어진과제를 먼저 해내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또한 숙제는 스스로 해결해야한다는 교훈을 주는 좋은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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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정말 공감할 만한 ‘숙제’라는 소재라 그런지 더욱 재미있게 읽었어요 특히 요즘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누가 시켜서 하는 습관보다 스스로 해야 할 일을 알고 움직이는 습관이에요 “숙제했어?”라고 묻기 전에 “오늘 할 일 뭐였지?” 하고 스스로 생각해보는 것부터 시작해보기로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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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를 자꾸 미루는 겐타로 앞에 숙제를 대신 해준다는 ‘숙제 헌터’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유쾌한 이야기예요. 숙제를 잘하는 방법을 알려주기보다, 내가 해야 할 일을 스스로 시작하고 끝까지 해내는 경험이 왜 중요한지 자연스럽게 보여줍니다. 특히 숙제를 미루기 시작하는 7세부터 초등 저학년 아이와 읽으며 책임감과 자기주도 습관에 대해 이야기하기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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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이 된 아이가 왜 숙제를 매일 해야하고 학원을 매일 가야하는지 억울하다고 난리입니다. 더구나 집에서 아이와 온종일 있으려니 기력이 다한 엄마에게 짜증까지 부리는데요. 방학 중 수학학원만 겨우 보내고 있는 중인데, 아이가 힘들어 하니 이를 어쩌나 싶더라고요. 고민이 많았던 저희에게 숙제 헌터라니! 너무도 읽어보고 싶은 책이였구요.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또다른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잠시나마 힐링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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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숙제을 왜 해야하는지 정확하게 알 수 있도록 쉽고 재밌 풀어낸 책이에요. 아이가 스스로 읽기 부담 없고, 재미와 교훈까지 있으니 더할나위없이 추천할만한 책이랍니다. 숙제를 하라고 백번 말해주는것 보다는 이 책 한권 읽으면 끝나는 책, 여름방학 추천도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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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숙제 때문에 아이와 실랑이를 벌이느라 지쳐가던 중, 이 책을 만난 건 정말 큰 행운이었습니다. 4주 차 독서 미션을 진행하면서 이번에는 아이가 직접 책장에서 책을 골라오도록 유도해 보았어요. 아이가 왜 이 책에 호기심을 가졌는지 대화를 나누며 독서를 시작하니 첫 단추부터 몰입도가 완전히 달랐습니다.
이전 단계에서는 전체적인 줄거리를 파악하는 데 집중했다면, 이번에는 책 속의 세밀한 그림이나 특정 단어의 쓰임새를 디테일하게 관찰하며 대화를 나눴습니다. 특히 책을 읽고 난 뒤 "내가 만약 주인공이라면 어떤 선택을 했을까?"라는 질문으로 인터뷰를 진행해 보았는데, 아이의 입에서 제법 깊이 있는 가치관과 확장된 사고가 묻어나와 깜짝 놀랐습니다. 단순히 만들기 위주의 독후활동에서 벗어나 아이의 진짜 '생각'을 끌어낼 수 있어 대만족입니다. 아이 스스로 책의 주인공이 되어 주도성을 키우고, 교과 연계 지식까지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는 최고의 지침서입니다. 자기주도 독서의 시작을 고민하는 모든 학부모님께 강력히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