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따 작가님, 독자님들 애태우는 데 재능 있으신듯,,
주인공들 진도를 나갈 듯 말 듯 자꾸 간봐서 슬슬 열오를려 합니다.ㅋㅋ
12권에 둘이 사랑을 나누나요 안나누나요!!(매우 노골적인 표현 자제중임)
하루가 하루 빨리 일 쳤으면 하는 바램뿐이네요..
이쯤되면 계속 들이대다 낙담하는 렌이 불쌍할 지경이에요 ㅎㅎ
벌써 11권인데 매우 암울한 상황입니다(누가요? 제가요)
다음권이 필요합니다아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