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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어드벤처 1: 에트리 연구원과 함께하는 코딩수업 (콘텐츠하다) 컴퓨터 언어라고 하면 전자공학과 다니는 친구들이 1년내내 배우던 C-언어가 생각이 납니다. 어렵게만 느껴졌던 컴퓨터 언어를 가르치는 코딩교육은 작년 네이버에서 주최한 <소프트웨어야 놀자>라는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교원대학교 학생들과 함께 코딩에 대해 배웠었는데, 3시간 수업 내내 너무너무 즐거워했던 기억이 납니다. 수업이 끝난 후에도 선생님이 알려주신 사이트에 들어가서 해보겠다고 했었는데, 정작 엄마가 코딩수업을 받은 적이 없어서 집에서 혼자하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코딩 어드벤처>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lectronics and Telecommunications Research Institute, ETRI) SW 콘텐츠연구소 지식이러닝연구실에서 만든 책으로, 미래의 핵심기술인 코딩에 도전해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약 1년 전의 기억을 떠올리며 코딩교육 받았던 그때를 생각하며 즐겁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코딩은 컴퓨터가 작동하도록 명령을 내리는 작업입니다. 우리가 타고 있는 지하철도 기관사가 운전하는 것이 아니라 코딩에 의해서 움직입니다. 컴퓨터는 스스로 판단하거나 결정할 수가 없기 때문에, 컴퓨터에게 해야 할 일을 일일히 입력해서 전달해 주어야 하는데, 만약 전달하는 명령어가 조금이라도 맞지 않으면 컴퓨터는 오류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명령어를 논리적인 순서대로 정확하게 입력해서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과정을 알고리즘이라고 합니다. 전자공학과 엔지니어들만 쓰는 복잡한 컴퓨터 프로그래밍 언어를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만들었는데, MI에서 만든 것이 바로 블록형 프로그래밍 언어인 스크래치 입니다. Drag and Drop 방식을 채택하고 있어서 아이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카이스트 학생들이 개발한 엔트리가 있는데, 우리 아이도 작년 네이버에서 주최한 <소프트웨어야 놀자>에 참여했을 때 엔트리 프로그램을 배웠습니다. <코딩 어드벤처>에서는 MIT에서 만든 코딩프로그램인 스크래치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고 있습니다. 회원가입하고, 기본기 다지기부터 하나하나 설명하고 있습니다. 도입부분이 만화로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접근하고 있으며, 화면의 모양을 그림으로 캡쳐해 보여주어서 그대로 따라하며 코딩의 원리를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3장에서는 명장속 이야기를 직접 코딩해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책에 나오는 것을 따라하면서 직접 코딩작업을 따라 해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 책 <코딩 어드벤처>를 통해서 컴퓨터 언어를 조금더 쉽게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초등학교에서도 코딩교육을 한다고 하니, 미래 핵심기술인 코딩을 공부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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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부터 학교 정규 과목으로 코딩을 배우게 되죠. 초등 2,3학년에 올라가는 아이들의 엄마인만큼 너무도 다행인것은 요즘엔 어린이들에게 코딩의 원리를 코딩 어드벤처 공식 블로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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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코딩'이라는 단어를 참 많이 들었던 것 같다. 코딩이란 컴퓨터 프로그래밍, 즉 C언어, 자바 등 컴퓨터 언어로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을 뜻한다. 대학다닐 때 정보처리기사 자격증을 따기 위해 배웠던 프로그래밍 언어들이 무척 어려웠던 터라 2018년부터 초중등에 도입되는 코딩교육에 부정적인 입장이었다. 하지만 '코딩 어드벤처1'을 읽고 조금 생각이 달라지기 시작했다. 아이들 입장에선 참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총 3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1장은 코딩의 뜻과 중요성, 배워야 하는 이유, 2장은 스크래치, 3장은 명작을 활용하여 코딩하기에 대해 쓰여져 있다. 아이들이 처음 접하는 코딩을 만화와 글을 통해 상세하면서도 쉽게 설명되어 있어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다. 1장의 내용을 읽다보면 왜 코딩을 배워야하는지 알 수 있어 좋았다. 수업에 코딩이 도입되면 배워야할 것이 많아 아이들이 걱정하게 될텐데, 이 책을 읽으면 걱정이 줄어들고 재미있을 것 같은 기대감이 생길 것이다. 2장은 프로그래밍 언어 중 가장 기본이 되는 스크래치에 대해 배운다. 코딩에 관한 책들 중 내가 읽었던 것들은 대게 스크래치를 활용하여 코딩을 가르쳐준다. 이 책도 마찬가지다. 무료이면서 가장 쉬운 프로그래밍 언어 '스크래치'를 우선 가르쳐준다. 스크래치의 대표 캐릭터 고양이를 활용하여 움직이고 점프하고 친구도 만들어주고..이런 것들을 컴퓨터 화면을 캡처해 상세하게 설명해준다. 설명대로 따라하면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다. 한글판이 있어 더 쉽게 조작할 수 있다. 3장이 특히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다. 드디어 고양이를 벗어나 다른 캐릭터를 만날 수 있으니까. 라푼젤, 아기돼지삼형제, 피터팬, 왕자와 거지 총 10가지 명작의 한 장면을 스크래치로 표현하는데,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면서 해볼 수 있도록 처음에는 상세하게, 나중에는 점점 설명이 줄어든다. 그냥 따라만 하면 잘 잊어버리는데, 설명을 줄여버리면 생각을 하게 되고, 시행착오를 통해 반복연습함으로써 기능을 더 잘 익히게 된다. 컴퓨터 게임을 할 때 기능을 잘 모르고 이것저것 눌러보다 기능을 터득하게 되는 것처럼. 아이들 스스로 익히게 하는 것. 이 부분이 이 책의 큰 장점인 것 같다. '코딩 어드벤처1' 이 책이라면 2018년에 도입될 코딩교육이 두렵지 않을 것 같다. 아이들이 무조건 재미있어할 테니까. 8개의 게임코딩이 설명되어 있는 '코딩 어드벤처 2'도 무척 기대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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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코딩어드밴처1을 읽어보았어요. 우리가 살고 있는 삶이 점점 스마트한 시대에 살면서 4차 산업 혁명에 대비하고 있다고 한다. 신문이나 인터넷에서 코딩에 대해 많이 알려주기에 접하지 않을 수 없었고 다양한 소프트웨어의 관련 기술에 관심이 많아지고 발전하는 과정이다. 이미 선진국의 초등교육의 수업에 있어서 코딩교육이 이미 자리잡아있고, 한국도 역시 2018년부터 아이들의 코딩수업이 의무화함에 따라 아이의 엄마들이 벌써부터 관심을 가지고 있고, 코딩이 미리 알아볼 필요가 있다고 한다. 창의융합에 있어서 코딩과 연관이 있는데, 코딩이란 컴퓨터에 어떤 명령을 내려 그 명령에 따라 컴퓨터가 작동하는것을 의미하는데 코딩으로 인해 공장에서 물건을 만들거나 교통수단이나 인공위성등 많이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코딩에 있어서 점점 일상생활의 깊숙히 자리잡아감에 따라 아이들 뿐 아니라 어른도 알아가면 도움이 된다고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아이들을 위해 코딩에 대한 만화를 통해 알려주었고, 프로그래밍이라는 언어가 아이들에게 어렵기에 자세히 알려주는 스크래치 프로그램을 알려주는데 여기서 회원가입에서부터 나만의 아지트를 만들고, 기본적인 프로젝트를 만드는 기초에서부터 프로그램을 만들어가는 걸 알려주니까 아이들이 어렵지 않고 쉽게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코딩의 수업에는 스크래치 프로그램에는 동작, 이벤트, 형태, 제어, 소리, 관찰등 다양한 스크립트로 구성이 되어있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게 도와주며, 아이가 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성취력,집중력, 창의력등 도움을 주니 참 좋은거 같다. 코딩 수업을 통해 아이들이 어렵지 않고 재미있는 수업을 할 수 있게 이 책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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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많이는 들어봤는데 아직까지는 낯설게만 느껴지는데 코딩은 컴퓨터 언어인 코드를 사용해 프로그램을 만들어 가는 과정을 말하는데 초등코딩교육 의무화가 확정되면서 코딩교육의 중요성과 관심이 더욱더 커지는것 같아요. 코딩교육 의무화에 대비하기 위해선 코딩은 무엇이고 왜 배워야하는지 코딩에 대한 궁금증도 풀어보면서 코딩의 세계에 빠져볼 수 있는 동화 속 세계로 떠나자 코딩 어드벤처로 코딩수업을 흥미롭게 해볼 수 있어요. 코딩 1에서는 알면 알수록 궁금해지는 코딩의 세계와 스크레치로 배우는 코딩의 원리, 명작 속 이야기 코딩하기 총 3장으로 구성되어 코딩에 대한 기본 지식과 초보들도 쉽고 재미있게 따라해볼 수 있도록 해주어 어렵지 않게 시작해 보면서 관심을 가질 수 있어요.
코딩이 무엇이고 어디에 쓰이는지 살펴볼 수 있는데 전기를 생산하거나 교통수단을 움직이고 엘리베이터작동, 세탁기, 냉장고등도 다 코딩으로 이루어졌다는걸 알 수 있는데 코딩이 없으면 얼마나 불편할지 생각해 보면서 코딩이 우리 생활에 얼마나 깊숙히 자리하고 있는지 알 수 있어요. 코딩은 세계적으로도 코딩 교육에 주목하고 있는데 앞으로는 코딩이 제 2의 세계 공용어가 될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니 코딩을 배우면서 사고력과 논리력도 향상시키면서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하기 위해서라도 코딩을 공부해야하는 이유에 대해 알 수 있어요. 코딩을 배우고 싶은 초보자들을 위해 만든 블록형 프로그래밍 언어 중 대표적인 스크래치를 어떻게 하는지 자세히 나와있어 따라해 보면서 코딩의 원리에 대해 알 수 있어요. 스크레치의 기본적인 기능과 활용법들이 나와있는데 귀여운 고양이의 등장과 고양이를 움직여보며 코딩하는 방법을 어렵지 않게 이해하면서 스크레치를 배워볼 수 있어요. 아이들과 친근한 라푼젤이나 성냥팔이 소녀, 미운 아기오리등 명작속 이야기를 코딩할 수 있는데 아이들에게 흥미를 주며 쉽고 재미있게 다가설 수 있어 코딩 어드벤처로 코딩에 대해 자연스럽게 친해질 수 있을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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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열풍이 불고 있는 대한민국! 2018년부터는 학교에서 정규 과목으로 코딩을 배우게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길을 가다 보면 코딩 관련 컴퓨터 학원 현수막을 많이 보게 되더군요. 저희집 아이는 유치원 다니던 때 EBS 프로그램 ‘소프트웨어야 놀자’를 통해 코딩을 처음 만났었어요. 어린 눈에 되게 신기해 보였었나봐요. 무슨 말인지도 모를텐데 그 프로그램을 열심히 보더라고요. 그러다가 1년전 무료로 가입해서 이용할 수 있는 코딩 사이트를 알게 되어서 꾸준히 이용하고 있었습니다. 제대로 배운 적도 없고, 책도 없는지라, 혼자 이것저것 눌러보고, 쌓아보고 하면서 터득하는 식으로 코딩을 하고 있었어요. 본인이 만든 결과물이 눈앞에 보이니까 큰 성취감을 맛보더라고요. 코딩 프로그래밍을 통해서 간단한 게임들도 만들 수 있더라고요. 본인이 만든 게임으로 어찌나 재밌게 놀던지요. ^^
![]() 코딩으로 무언가를 만드는 것에 재미를 붙이는 모습을 보고 옆에서 도움을 주고 싶은데, 어떤 방법이 좋을까 많은 고민을 했었어요. 그러던 와중에 <코딩어드벤처 1권 - 동화 속 세계로 떠나자> 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냥 자유롭게 마음껏 갖고 놀던 코딩을 혹시나 책으로 만나면 오히려 흥미를 잃어버리진 않을까 걱정도 조금 되었어요. 하지만 괜한 엄마의 걱정이었습니다. 책으로 차근차근 설명을 읽으면서 하니까 아이가 훨씬 더 쉽고 재밌어하네요. 진작 책으로 도움을 줄 걸 하는 반성을 했습니다. ![]() <코딩어드벤처 1권>은 【스크래치】라는 사이트를 통해 코딩 교육을 가르쳐주고 있어요. 초보자를 위해 만든 쉬운 코딩 프로그램입니다. 쌓기만 하면 되요!!!! <코딩어드벤처 1권>을 읽으면서 그대로 따라 블록들을 쌓아 스크립트를 완성하면 내가 만든 코딩프로그램에 따라 캐릭터들이 움직이는 재미를 맛볼 수 있어요. 딸도 이 책을 만나기 전에 혼자 코딩을 하며 놀때는 캐릭터 하나 움직이는 것도 겨우 프로그래밍하다가, 몇번 하다보니 [내려오는 꽃 잡기 놀이 게임]도 스스로 만들어서 동생이랑 해보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스크래치】사이트도 마찬가지로 초보자도 쉽게 코딩을 만나고 익힐 수 있게끔 만들어져 있더라고요. ![]() <코딩 어드벤처 1권>에서는 스크래치의 기본적인 기능들을 습득할 수 있게끔 해놨습니다. 그리고 캐릭터들을 간단하게 움직이게 할 수 있는 프로그래밍을 해볼 수 있도록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그대로 따라서 해보면 캐릭터가 움직입니다. 똑같은 동작이더라도 여러가지 경우의 수를 소개해 주고 있습니다.
본인이 책 없이 할때는 결과물을 만들때 여러가지의 경우의 수가 있다는 걸 몰랐다가 책을 따라 하면서 여러 방법으로 같은 결과물을 만들 수 있다는 걸 많이 신기해했어요. 꼭 수학문제 푸는 것 같다고 하더라고요. 수학문제도 답은 하나지만, 푸는 방법은 여러가지니까요. 그래서 “진짜 그러네~” 맞장구를 쳐주었습니다 ^^ 학교에서 정규과목으로 이루어진다는 소식을 접하고 막막해하는 학부모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주변에서 알고지내는 엄마들도 학원을 보내야하나 고민하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책을 통해서 코딩과 재밌게 첫만남을 가져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딸도 <코딩 어드벤처 1권>을 따라 하면서 캐릭터들 점프도 시켜보고, 인사도 시켜보고, 머리도 길러보고~ 아주 신났습니다. 컴퓨터를 하면서 놀 수도 있고~ 코딩 공부도 되고~ 일석이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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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어드벤처 1 방과후 수업에서도 인기있는 코딩수업이랍니다.. 2018년도 부터 학교에서 정규과목으로 코딩을 배우게 된다고 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더욱 열품이 불고있네요. 컴퓨터에게 어떤 명령을 내려서 움직일 수 있게 해주는 코디으로 우리 나라에도 IT 기술에 힘이 점점 더 막강해지고 있는 현실입니다.. 초등학교 뿐만 아니라, 중학교, 고등학교에서도 동아리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현실에서 코딩교육에 중요성과 필요성을 잘 느끼고 있는데요.. 하루아침에 코딩 교육을 이룰 수 없기에 기초부터 든든하게 해주려 노력하고 있답니다.. 아이들과 함께 보고 싶은 책으로 어렵고, 낯선 코딩을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알아가는 책 동화 속 세계로 떠나자 코딩 어드벤처 1권을 만나봤답니다.. 주니어를 위한 책으로 우리 아들 정말 재미있게 보고 있네요.. 코딩 어드벤처는 초보자들도 쉽게 보고 따라할 수 있도록 스크래치를 기본으로 하여 코딩을 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로한 절차와 요령에 대해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는 책이랍니다.. 코딩이 무엇이지부터, 코딩이 왜 필요로 하는지, 코딩을 잘 하고 싶으면 무엇을 신경 써야 하는지에 대해서 자세한 설명으로 시작한 책이기에 초등 앙들에게 더욱 필요한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먼 미래에 로봇이 이웃사촌으로 지낼 수 있는 시대가 정말 먼 미래가 아님을 잘 알고 있답니다.. 장차 꿈을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되고 픈 아들에게는 더욱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안내서로서 역할도 해줄 것입니다. 우리나라 최고의 기술 연구소인 ETRI 에서 현실적인 스토리를 기반으로 코딩 교육 교재를 발간하여 되어 더욱 기대되며, 우리 어린이들에게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라 믿습니다.. 스크래치로 배우는 코딩의 원리로 자세하게 배워보면서, 사진으로 자세하게 설명을 담고 있으며, 그대로 따라해보며, 실 프로그램을 운영해 본답니다.. 고양이를 내 마음대로 움직여보면서 너무나도 즐거워하는 아들 명작으로 직접 장면을 만들면서 실무를 익혀볼 수 있답니다.. 코딩 어드벤처2권에서는 내가 게임 메이커로 여덟 개의 게임을 만들어 보는 더욱 놀라운 내용으로 이미 구입해 놓았답니다.. 코딩으로 창의력과 논리력을 키워볼 수 있는 여덟개의 이야기 코딩 우리 아이들에게 놀라운 경험을 할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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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정유년 벌써 2월이 중반을 향해서 달려가고 있습니다. 사회는 여전히 시끄럽고 어떤 개인의 사리사욕으로 인하여 더욱더 혼란스러워지고 있는 시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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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교육에 대해서 최근들어 더욱 자주 접하게 되는 것 같아요. 저도 잘 모르다가 책이나 기사를 통해 종종 접하게 되는데 선진국에서는 어린이들에게 컴퓨터 언어를 가르치는 코딩 교육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고 하네요. 이제 우리나라에서도 코딩 교육에 대해서 본격적으로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 같아요.
사실 컴퓨터 언어로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은 전문가나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직접 원리를 파악해서 실제로 해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 것 같아서 반갑네요. 이 책에서는 스크래치를 이용한 코딩을 접할 수 있답니다.
코딩이 미래 사회에서 우리 실생활에 어떻게 이용이 되고 왜 중요한지를 책을 통해 접할 수 있어 아이 입장에서 코딩 교육이 왜 이루어지게 되는지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아요. 코딩을 쉽게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 중 요즘 많이 등장하는 스크래치를 활용한 방법들을 책에 나와 있는 상세한 설명들과 함께 배울 수 있답니다.
이 책의 특징이라고 한다면 명작의 줄거리를 재미있는 만화로 소개하고 있다는 점이에요. 아이들에게 친숙한 명작들을 활용해 스크래치로 코딩을 해보게 되는 구성이기 때문에 아이들이 조금이나마 코딩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것 같아요. 우리 아이도 '동화 속 세계로 떠나자'는 문구를 보더니 책 속에 라푼젤, 성냥팔이 소녀, 피터팬, 백설 공주 등 자기가 읽어봤던 내용들이 실려있다면서 만화로 된 부분들을 재미있게 보더라구요. 물론 재미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 내용을 토대로 코딩으로 다양한 장면들을 만들어보고 바꿔보고 하면서 코딩을 익힌답니다. 명작 속 이야기를 코딩함으로써 아이들이 조금이나마 코딩이 무엇이고 왜 요즘 강조되고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쉽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조금이나마 직접 접해볼 수 있어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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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고와 이세돌과의 대결 이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