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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사는 게 x 같을 때 보게 된 책이다. 우연한 기회로 보게 되었지만 정말 많은 생각의 변화가 일어나서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 단순히 보게 된 책이지만 많은 생각의 변화가 생겨서 놀라웠다. 정말 잠깐의 선택으로 고른 책이지만 많은 생각을 하게 되어서 너무 고마운 책이다. 책을 보고 나서 인스타그램에 들어가서 문영진을 찾아 보았는데 도깨비 패러디로 책을 홍보하는 것이 너무 인상깊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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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부터 정말 맘에 들었는데 마지막 페이지까지 맘에 들었습니다. 안에 내용들도 정말 한 구절 한 구절 너무 좋았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남들은 사는 게 뭐 같다고 욕하지만 욕 하지 말고 꽃길만 걸으라는 작가님의 마음씨가 너무 착하신것 같아서 그 착한 마음씨가 저에게도 전달되어서 저도 많이 따뜻해지는 느낌이에요. 정말 언젠가는 사는 게 꽃 같아지길 바라는 맘이 더 커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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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이 들어서 욕 하고 싶어도 할 수 없을 때, 이제는 당당히 외쳐야겠어요. 사는 게 꽃 같다고~ 작가님의 발상이 독특해서 그런지 정말 허를 찌르는 글들이 많이 담겨있더라군요 ㅋㅋㅋ발상이 다른데 그게 전혀 이상하게 느쪄지지 않고, 아~ 그럴수도 있겠구나 하면서 이해하며 넘어갈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작가님의 독특한 발상이 저에게 생각의 전환이 되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