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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이 잘 드러나는 홈스타일링 《로맨틱 하우스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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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좋아지는 집 꾸미기 <로맨틱 하우스 인테리어>.내 스타일이 묻어나는 집이야말로 그 공간에 있을 때 절로 기분이 좋아지지 않을까요.매번 집안 인테리어를 고민할 때마다 드는 생각이지만, 이것저것 많이 갖추기보다 미니멀한 간소함 속에서 빛을 발하는 소소한 인테리어를 하고 싶어집니다. 이 책에서 선보이는 인테리어 역시 일단 군더더기가 없는 집안 환경이라는 게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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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좋아지는 집 꾸미기 <로맨틱 하우스 인테리어>.

내 스타일이 묻어나는 집이야말로 그 공간에 있을 때 절로 기분이 좋아지지 않을까요.

매번 집안 인테리어를 고민할 때마다 드는 생각이지만, 이것저것 많이 갖추기보다 미니멀한 간소함 속에서 빛을 발하는 소소한 인테리어를 하고 싶어집니다. 

이 책에서 선보이는 인테리어 역시 일단 군더더기가 없는 집안 환경이라는 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러니 소품 하나만으로도 빛이 나는 것 같습니다.

 

 

 

Mari 저자의 취향은 화이트 앤 블랙이더군요.

시크한 분위기만 내는 줄 알았는데 소품의 질감, 미세한 색깔 온도에 따라 분위기는 천차만별이라는 것도 배웠습니다.

 

 

 

화이트 앤 블랙을 주 색깔로 삼고, 포인트는 조화나 식물로 상큼하게 꾸미는 편입니다.

비싼 화병 대신 깔끔한 유리잔만으로도 꽃이 가진 화사함을 한껏 빛낼 수 있습니다.

 

 

 

식기류도 화이트 앤 블랙 톤.

식기가 심심해보이면 화려한 무늬의 (색깔은 여전히 화이트 앤 블랙) 식탁매트를 사용하거나, 커틀러리를 은색, 금색 등의 수저를 사용하면서 전혀 다른 느낌을 선보이더라고요.

배달 피자도 큼지막한 그릇에 담는 센스! 음식 세팅 사진들이 하나같이 예술입니다. SNS용 사진 찍는 분들이라면 이 책에 사용된 사진들을 참고하면 센스 업~!!

 

 

 

대접하거나 선물할 때 아이디어도 보여주면서 정리 수납까지 깔끔하게 하는 팁들을 함께 보여줍니다.

하우스 인테리어 책이라고 해서 큰 공간, 가구 배치 이런 걸 보여주는 책은 아니었어요. 액자를 사용한 트레이, 종이 냅킨 활용법, 컬러 포인트가 되는 소품들, 식기류 등 소소한 아이템들만 보여줍니다.

 

소개된 제품은 이케아, 천엔숍, 프랑프랑, 무인양품, 라쿠텐 등 고가 브랜드쪽은 아니지만 화이트 앤 블랙톤으로 통일하니 고급스러워 보이더라고요.

 

미니멀라이프를 반영해 적은 물건만을 남기고 정리하는 이유를, 시간을 잘 쓰고 싶어서라고 합니다. 물건을 찾는데 소중한 시간을 쓰는 게 아깝다는 거죠. 시간을 소중히 하고 마음의 여유를 위해 미니멀라이프를 실천하는 겁니다.

 

"좋아하는 스타일은 사람마다 다르지만 자신이 선택한 것에 집중하고 정성껏 임하는 것이 삶을 즐기는 길"이듯 내 가치와 취향이 반영된 공간에서 사는 것, 실천해보세요. 큰 인테리어 대신 소소한 인테리어 위주로도 기분 좋게 생활하는 아이디어가 가득한 책입니다.

 

l****5 2017.05.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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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 하우스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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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센스있는 지인들의 집에 놀러가보면 그녀들의 살아숨쉬는 감각이 느껴지는 집안 곳곳을 보며 부러움을 금치 못한다. 나의 경우에는 아기자기한 소품들을 구입하거나 구경하는 것을 무척 좋아하지만 우리 집을 둘러보면 그러한 소품들을 잘 녹여내는 감각은 부족한 듯 싶다. 이 책은 이사를 앞두고 이번엔 좀 더 감각있는 집을 꾸미고 싶은 나에게 도움이 많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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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센스있는 지인들의 집에 놀러가보면 그녀들의 살아숨쉬는 감각이 느껴지는 집안 곳곳을 보며 부러움을 금치 못한다. 나의 경우에는 아기자기한 소품들을 구입하거나 구경하는 것을 무척 좋아하지만 우리 집을 둘러보면 그러한 소품들을 잘 녹여내는 감각은 부족한 듯 싶다. 이 책은 이사를 앞두고 이번엔 좀 더 감각있는 집을 꾸미고 싶은 나에게 도움이 많이 된다.

 

 

 

1부에서 소개하고 있는 공간을 장식하는 아이디어는 이사갈 집을 어떻게 꾸며야할지 하는 부분에서 도움이 많이 되었다. 내가 생각하고 있는 방향의 장식들이라 마음에 쏙 든다. 인테리어의 베이스를 만드는 작업이 중요함을 알았다. 이런 작업이 없기에 지금 현재 살고 있는 집은 그냥 물건들을 나열해 놓은 것 같은 느낌에 지나치지 않는 것 같다. 센스있는 감각을 익혀야 집주인의 감각이 집에 녹아들 수 있는 것 같다. 이건 어찌보면 그 집안의 분위기를 좌우하기에 감각있는 집을 꾸미고 싶다고 필수인 것 같다.

 

 

 

 

2부에서는 내가 평상시 관심이 많은 식기부터 해서 이사가면 구입하려고 했던 것들을 만날 수 있어 눈이 즐거웠다. 손님을 초대하고 꺼내놓고 싶은 식기와 커틀러리, 코디네이트까지 꼭 해보고 싶었던 것들이다. 책을 보면서 이런 식기는 있으면 어떤 음식을 놓기에 좋은지를 생각하다 보니 좀 더 다양한 식기들을 구입할 필요를 느꼈다. 평소 갖고 있던 식기들을 이 책 속에서 만났을 때의 반가움은 물론 사려고 했던 제품을 만나니 꼭 사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역시 예쁘다는 생각도 들어 보는 내내 즐거웠다.

 

이외에도 이 책에 담고 있는 선물 포장 아이디어나 기분 좋게 살 수 있는 아이디어는 집안 살림을 좀 더 즐겁게 그리고 심플하고 감각있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살림 잘하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아이디어도 준다.

무엇보다 이 책은 우리가 마음에 드는 물건을 발견하면 어디서 살 수 있는지 관심을 갖는데 책 속에 나오는 제품들은 어디에서 구입했는지가 나와 있어서 그 점이 마음에 들었다. 품절인 제품들은 품절 상품이라고 나와 있어 어디서 사야하나 헤매지 않고 아쉬움을 달랠 수 있다. 정말 이 책을 보며 감각을 익히고 기분이 좋아지는 집을 꾸밀 수 있을 것 같아 요즘 이 책을 자주 들여다 보고 있다. 로맨틱 하우스로 변신할 우리의 새로운 집을 기대해본다.

d****h 2017.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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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멘틱 하우스 인테리어 - 성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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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좋아지는 집 꾸미기 로맨틱 하우스 인테리어 - 성안당 책 맞아? 잡지같다.내 집도 이쁘게 꾸미고 싶다. 이쁘게 아기자기하게 꾸며놓고 사는 집들을 방문하거나 직접보거나 방송에서 보면 너무 부럽다.한 곳에 자리잡고 산 지 벌써 7년째. 자고 먹고 아이들과 생활하는 것의 현실적인 기능을 하다가 요즘은 집을 무척 꾸미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모든 가구를 다 빼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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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좋아지는 집 꾸미기 로맨틱 하우스 인테리어 - 성안당


책 맞아? 잡지같다.

내 집도 이쁘게 꾸미고 싶다. 이쁘게 아기자기하게 꾸며놓고 사는 집들을 방문하거나 직접보거나 방송에서 보면 너무 부럽다.

한 곳에 자리잡고 산 지 벌써 7년째. 자고 먹고 아이들과 생활하는 것의 현실적인 기능을 하다가 요즘은 집을 무척 꾸미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모든 가구를 다 빼내어 올수리 하면서 인테리어를 할 자신도 없고, 어느 부분부터 어떻게 손을 대야 집이 산뜻하면서도 러블리하고 깨끗할지 막막하기 마련. 마음만 있고 실천하지 못하는게 현실이다. 요즘 유행하는 리폼이나 버리고 정리해서 미니멀리즘을 실천하는 것도 너무 어려운 나같은 사람들에게 소소하게 몇가지 아이템으로 공간을 인테리어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는 책이다.

아이 둘 때문에 항상 정리한다고 정리하지만 깔끔하게 정리되지 못하는 거실과 아이들방, 맞벌이한다고 손 대지 못하는 주방, 이사 온 처음부터 지금까지 변함없는 화장실. 간단한 소품과 아이템을 선택하고 재배치해서 감각적인 공간으로 연출 할 수 있도록 여러가지 팁들을 자세하게 설명해주는 책이다.

이 책을 보면서 홈쑈핑에서 방송하는 같은 모양의 세트 그릇을 사서 썼었는데 그릇을 몇 개 구입했다. 식기와 테이블 코디네이트를 보고 팁을 얻어 아이들 볶음밥도 해서 이쁘게 담아주어보았다. 똑같은 밥인데 너무 맛있다고 하니 기분이 좋았다. 먹는 재미와 보는 재미까지 생긴 식사시간. 요리가 넘쳐도 쉽게 더러워지지 않고 관리가 편한 런천 매트도 다양한 디자인이 소개되었는데 나중에 구입하면 좋을 것 같다.

평소에 잘 구입하지 않게되는 생화도 마트에서 저녁에 싸게 구입해서 짧게 잘라 유리잔에 꼽아두면 특별한 날에 분위기도 나고 소소한 이벤트도 될 것 같아 메모해두었다. 그리고 기회가되면 계절마다 쿠션도 바꿔주면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거실에서 생활을 많이 하는데 특별한 소품이 없기때문에 잘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

그 밖에 리본이나 마스킹 테이프, 종이냅킨의 활용법이나 간단한 수납 팁도 도움이 되었다.

냉장고, 냉동실, 주방서랍도 정리하는데 효율적인 수납법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 천천히 도전해봐야겠다.

다양한 팁들과 실제 사진들을 잘 담아놓은 책이라 잡지같이 편한 마음으로 가볍게 읽기 좋은 책이다.

 

 

 

c*******n 2017.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로맨틱하우스 인테리어 내손으로 꾸미고 싶은 우리집
"로맨틱하우스 인테리어 내손으로 꾸미고 싶은 우리집" 내용보기
내손으로 꾸며보고 싶은 로맨틱 하우스 인테리어  책을 받아 보는 순간 늘 곁에두고, 보고 싶은 잡지책 같은 느낌이 들더라고요.겉표지부터 시작해서 한장한장 넘길때마다 아~하는 감탄사   공간 활용에서부터 식기사용에 이르기까지그냥 넘어갈것 같은 평범한 일상의 내집안에서도조금만 신경을 쓰면 너무도 달라보이는 인테리어앞으로 로맨틱하우스 인테리어를 보면서 작은 공간까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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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손으로 꾸며보고 싶은 로맨틱 하우스 인테리어

 

 

책을 받아 보는 순간 늘 곁에두고, 보고 싶은 잡지책 같은 느낌이 들더라고요.

겉표지부터 시작해서 한장한장 넘길때마다 아~하는 감탄사

 

 

공간 활용에서부터 식기사용에 이르기까지

그냥 넘어갈것 같은 평범한 일상의 내집안에서도

조금만 신경을 쓰면 너무도 달라보이는 인테리어

앞으로 로맨틱하우스 인테리어를 보면서

작은 공간까지도 조금씩 활용하고 좀더 효율성있게

가꿔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s******8 2017.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집도 이렇게 꾸미고 싶다...
"우리집도 이렇게 꾸미고 싶다..." 내용보기
요즘들어 집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아졌어요 그전에는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조금씩 집 정리를 하고.. 그동안 이고지고 살았던 물건들 중 정리해서 버리고..   점점 포화상태였던 집이 정리되고 있네요.   그러던중  로맨틱 인테리어 하우스 책이 있어서 한번 읽어봤어요     공간장식 아이디어가 있네요   작은 소품들을 어떻게 놓으면 좋을지 작은 팁도 적혀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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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집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아졌어요

그전에는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조금씩 집 정리를 하고..

그동안 이고지고 살았던 물건들 중 정리해서 버리고..

 

점점 포화상태였던 집이 정리되고 있네요.

 

그러던중 

로맨틱 인테리어 하우스 책이 있어서

한번 읽어봤어요
 

 

 

공간장식 아이디어가 있네요



 

작은 소품들을 어떻게 놓으면 좋을지

작은 팁도 적혀있었어요.



 

주방에서 젤 많이 사용하는 식기와 식탁꾸미기....

 

요리는 못해도 데코를 예쁘게 하면

정말 맛있어보이는 음식이 되겠지요??

 

요즘 간단한걸 하더라도 이렇게 예쁘게 놓고 싶더라고요



 

간단한 선물 포장 방법...



 

아직 저희집은 이런 세팅은 없지만..

실제 파티등 손님 치룰때 괜찮을꺼 같아요..

 

이리 예쁘게 하고 싶지만 현실은... ㅠㅠ

 


냅킨과 리본으로 예쁘게 꾸며보기~~

 

작은 소품에 포인트를 주는것도 센스있는 인테리어더라고요

하지만 색과의 조화를 잘 맞춰야겠죠???


 

 

 

 

이 책을 보면서

인테리어에 관심을 갖게 되어

우리집도 이렇게 꾸미고 싶다~~라는 생각이 더 많이 들었어요

 

아이가 좀 더 크고나면

이사를 가게 된다면

알록달록한 집 보다는

세련되고 깔끔하게 정돈하고 꾸며놓고 살고 싶네요...


 

m******2 2017.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성안당) 로맨틱 하우스 인테리어 (Mari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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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에 만삭의 몸으로 새집으로 이사를 했어요~그리고 딱 한달뒤 둘째를 낳았구요~이사하고 짐도  다 정리 못한채 둘째를 낳고 산후조리하고~ 육아하다보니 집 인테리어는 그닥 신경을 못쓰고 살아왔어요 ~이제 둘째가 16개월이 되니 저도 좀 육아에 숨통(?)이 트이고인테리어라는것에도 눈길이 가더라구요~ㅋ새집인데 예쁘게 꾸미고 살면 좋잖아요~이제 아이도 5세 3세로 나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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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8월에 만삭의 몸으로 새집으로 이사를 했어요~

그리고 딱 한달뒤 둘째를 낳았구요~

이사하고 짐도  다 정리 못한채 둘째를 낳고 산후조리하고~ 육아하다보니

 집 인테리어는 그닥 신경을 못쓰고 살아왔어요 ~

이제 둘째가 16개월이 되니 저도 좀 육아에 숨통(?)이 트이고

인테리어라는것에도 눈길이 가더라구요~ㅋ

새집인데 예쁘게 꾸미고 살면 좋잖아요~

이제 아이도 5세 3세로 나름 좀 컸잖아요^^


오늘은 제가 인테리어관련책으로 읽고있는  기분이 좋아지는 집 꾸미기

로맨틱 하우스 인테리어를 소개해드릴까해요^^


 

 

 

Mari

저자는 일본 인테리어 분야 파워블로거예요~

그리고 AFT 색채 검정 1급, 선물 포장 코디네이터,퍼스널 컬러 애널리스트 자격증을 취득한 전문가세요 ~



쾌적한 생활을 위한 그녀만의 라이프 스타일을 담은 인테리어 팁들을 담았어요~

 

 

 

 

목차



Part 1

공간을 장식하는 아이디어


Part 2

식기,테이블 코디네이트 아이디어


Part 3

대접 & 선물 포장 아이디어


Part 4

리본, 마스킹 테이프. 종이 냅킨 아이디어



Part 5

기분 좋게 사는 아이디어





 

 

 

 

인테리어관련 책이라고 하지만 두께도 얇고 사진위주여서

인테리어 관련 잡지 한권을 읽는 느낌이예요~


부담갖지않고 읽을 수 있어서 더욱 좋았어요~^---^

저는 집에 화분도 하나 없는데 너무 삭막했나?싶네요 ;;;

제 손이 망손이라 다육이 같은것도 다 죽이는지라....

생화는 기분전환용으로라도 구입하면 좋을것같아요~~

아님, 조화라도 ^^ 요즘 조화가 꼭 생화같이 예쁘게 잘나오더라구요~

화병도 그냥 집에 있는 유리컵에 센스있게  담아도 예쁘구요~

새로 사는것보다 집에 있는것을 활용하자는게 저자의 생각이예요~

 

 

 

 

캔들은 가격이 부담스럽지도 않고 분위기 내기에도 그만이죠!

촛농떨어질테니 유리잔에 담아서 실용성도 갖추고 예쁘네요~


 

 

 

 

중간중간 저자의 칼럼도 실려있어요~~


저자는 물건을 선택할때 실용성을 최우선으로 삼고 블랙 & 화이트로 통일성을 갖는 인테리어를 하셨더라구요~


 

 


아까도 말씀드렸듯

저자는 블랙&화이트를 인테리어 색으로 삼으셨더라구요~

깔끔, 심플!


물론, 포인트로 다른 색을 넣기도 하세요~^^


주로  사용되는 식기들 사진인데 다 탐나네요ㅎㅎ

 

 

 

 

 

요즘 제가 그릇에 관심을 가지게되면서 검색도 많이 하고 알아가고있는중인데요

그릇을 사고 나니 그에 걸맞는 커틀러리에 관심이 또 가더라구요~


색상도, 디자인도 다양하고 예쁘고~~ㅎㅎㅎ

그릇만큼이나 예뻐요 ~~


 

 

 


제가 주부다 보니


파트 2의 식기,테이블 코디네이트 아이디어

이 부분을 엄~~청 몰입해서 읽었어요 ^^


저는 요리할때 블로거들의 레시피를 많이 참고하거든요~

보면 요리블로거의 요리도 요리지만

테이블 코디가 정말 전문가 뺨치는 수준이더라구요!

그릇, 커틀러리, 거기다 런천매트까지~^^

이 3가지가 완전 제대로 어우러져서 ~

요리가 더 맛있어보이고 고급 식당에서 먹는듯한 효과를 ㅋㅋㅋ

보기좋은떡이 먹기도 좋잖아요~


저도 런천매트 사고싶어지더라구요~

주부님들  칠리위치가  많이 사용하시는것같더라고요 색상도 다양하고 고급스럽고~ ㅎㅎㅎ


 

 

 

 

저자는 블랙&화이트 식기가 많은데

큰식기에 작은 식기를 겹쳐서 사용도 하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요즘 파스텔톤 식기에 꽂혀서 ㅋㅋㅋ

저자님의 책을 읽으니 저도 화이트 식기도 좀 마련해야겠단 생각이 드네요~~

(기존그릇은 화이트에 퍼플색 꽃무늬 한국도자기들이라서;;;;)



화이트는 정말 진리죠! 음식을 최고로 맛깔스럽게 보이게 하구요~~불변의  진리!!!

 

 

과일을 저렇게 잘라놓으니 또 새롭네요!

예쁘고 신선해요^^

먹을 때도 시각적으로 좋을것같네요:)


다음에 저도 따라해봐야겠어요


 

 

 

 

저자님의 그릇들이 제가 아는 브랜드로는

이딸라,빌보인데~사실 고급이긴하죠~~(제 기준에선)

하지만,  주부들이 선호하는 브랜드들이더라구요 (제가 요즘 그릇에 관심가지면서 알게됐어요

그전엔 수입 그릇브래드는 문외한이였죠 ㅎ)

빌보는 직구도 많이 하시더라구요 ^^


굳이 비싼 그릇아니어도

국내산 화이트 식기도 예쁜거 많거든요

저자의 인테리어적인 셋팅?을 참고하시면 될것같아요

(제 개인적인 생각!!!)

 

 

 

 

 

 

과자도 이렇게 인테리어적(?)으로 예쁘게 담아낼수있구나!!

새로운 사실을 깨달았네요 ^^


먹는이도 즐겁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ㅎ

 

 

 

 

손님이 갑자기 집에 오시면 사실, 대접하기 힘드니

배달음식 많이 드시잖아요~~

피자를 시켜도 이렇게 예쁘게 셋팅해서  대접하면

손님도 기분좋을것같아요 !

(사실, 우린 그냥 피자 상자채로 놓고 먹잖아요 ;;;)


 

 

 

 

 

저자가 선물포장 코디네이터 답게

리본 활용도 잘 하시더라구요~

물론, 리본을 구입할수도 있지만 , 집에서 굴러다니는 (?) 리본도 예쁘게 재활용 할수있더라구요

 

 

 

 

 

 

요즘에 마스킹 테이프도 많이들 쓰시던데

활용법을 사진으로 다양하게 담았더라구요~~

저도 하나 구입해야겠어요

포인트로 사용하기 딱이예요!

 

 

 

저도 참 공감하는 부분인데요~

정리를 해놓고 일상생활을 하다보면 다시 또 원점이 되기 일쑤잖아요~

저도 계속해서 '되돌림' 정리를 하는 습관을 가져야겠어요

그만큼, 부지런해져야겠고, 깔끔하게 손쉽게 다시 되돌림이 쉬운 정리할수있는 수납방법을 찾는게 우선인것같아요!





인테리어책이라고해서 어렵지 않고

큰돈 들일 필요없이

집에 있는것을 활용하거나

저렴이 다이소몰을 활용해도 좋을것같아요!

글의  저자처럼  블락&화이트로 통일감을 줘도 좋고 아님 개인취향대로 통일성갖는 색채를 쓴다면

나름의 로맨틱 하우스가 되지않을까싶어요^-^


 


 

b*****8 2017.01.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