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 파티, 핑크가 아직 좋은 초등 저학년 딸이 가지고 싶어했던 책입니다.
왕자와 공주같은 외곡된 이성이야기도 없고, 나름 디자이너에 대한 내용도 그리고 옷말들기에 대한 세세한 설명도 함께 있는 블링블링 만화 형식 도서입니다.
덕분에 오랫만에 미싱을 꺼내어 옷도 함께 만들어 봤습니다. ^^
지식도서가 아니라 엄마 입장에서 아쉽지만^^아이는 잘보내요. 예쁜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