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이 책을 보고 얼른 주문했습니다.
전 세밀화 보다는 사진이 더 알아보기 쉽더군요. 식물에 대해 부모가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지않는 한 도시에서 자란 요즘의 아이들에게 그 흔한 가로수 이름 하나 가르쳐 주지 못하는 저 같은 엄마에겐 꽤 괜찮은 책입니다. 사진이라 구별이 더 쉽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