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이란 단어를 알기전(연예인이란 말은 잘안썼었던 듯)
윤상이라는 가수를 좋아했다.
초등학교땐가 중학교땐가...
목소리도 가사도 좋았다.
누들로드는 우연찮게 보게 된 다큐멘터리였는데
꽤 잼있었다. 윤상이 음악을 맡았다는걸보고..
나중에 구입해야겠다 했다.
밤이나 조용한 아침에 들을만하다.
사람이 많은 오후에는 기분전환 삼아 들을만하긴한데..
더운 오후에는 힙합이 .. 하핫..
꽤 괜찮은 앨범 손에 넣은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