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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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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로 최정상에 있었고, 최정상에 있을 때 각자의 길로 흩어졌다. 다른 사람이 입혀주는 옷이 아니라, 스스로 옷을 찾아입고 만들어 입겠다는 의지. 바다는 솔로 음반으로, 뮤지컬로 개인의 음악 영역을 넓혔다.   뮤지컬 <페퍼민트> , <텔미 온 어 선데이>, <노트르담 드 파리>, <미녀는 괴로워> 솔로 음반 3장과 싱글 1장, '봄의 왈츠', '소문난 칠공주' 등 O.S.T.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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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로 최정상에 있었고, 최정상에 있을 때 각자의 길로 흩어졌다.

다른 사람이 입혀주는 옷이 아니라, 스스로 옷을 찾아입고 만들어 입겠다는 의지.

바다는 솔로 음반으로, 뮤지컬로 개인의 음악 영역을 넓혔다.

 

뮤지컬 <페퍼민트> , <텔미 온 어 선데이>, <노트르담 드 파리>, <미녀는 괴로워>

솔로 음반 3장과 싱글 1장, '봄의 왈츠', '소문난 칠공주' 등 O.S.T. 참여. 첫 솔로 콘서트.

꾸준한 활동을 통해 자신만의 색깔과 입지를 다져오는 바다. 그녀가 돌아왔다. 

 

전체 13트랙으로 구성된 음반, 아직 발매가 되지 않았지만 선공개된 음원 12곡을 듣고

리뷰를 남긴다. 나머지 1트랙은 S.E.S.의 멤버 유진이 함께한 곡으로 CD에만 수록된다.

(얼른 CD가 날라와 들어보고 싶다. YES 24 총알배송! 부탁해요!)

 

Yes I`m in Love는 요즘 가장 Hot한 아이돌 2PM의 택연군이 퓨처링에 참여했다.

끝을 모르고 쭉쭉 질러주는 바다의 목소리에 잔잔하게 깔리는 랩 퓨처링이 딱 들어맞는

옷을 갖춰입은 것처럼 절묘하게 맞아 떨어진다. 바다의 음반활동에서 숨김없이 성량을

보여주는 노래인 것 같아 계속 생각이 나는 곡이다.

 

타이틀 곡 Mad는 복고풍이면서도 몽환적이고 종잡을 수 없는 신비함이 있는 곡이다.

엠카운트 다운 컴백 무대를 보면서도 느꼈지만 이 여자 참 노래를 즐기면서 부른다.

립싱크하는 가수들보다 더 편안하게 무대를 날라다니며 라이브하는 모습은 멋있다.

Mad는 사운드가 독특하다. 바다의 목소리의 장점을 잘 살리는 즐거운 노래.

 

발라드 곡 여자는 울고는 서정적인 멜로디와 가사 그리고 바다의 호소력짙은 목소리가

잘 어우러진 노래다. Yes I`m in Love와 Mad, 여자는 울고로 이어지는 트랙 배열이

매력적이다. 어느 한 곡 빼놓을 것 없이 다 좋은 노래들과 바다의 목소리로 가득 차있다.

오후의 산책, 웃어라-캔디야 같은 발라드곡부터 Dance Misson, Generation next 같은

업템포 댄스곡까지 풍성하게 꽉 차있다.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재연 공연이 있어 그리 긴 활동이 되지는 못하겠지만,

바다를 바라보다 라는 음반 제목처럼 바다를 많은 사람이 바라보길 바라며 리뷰를 마친다.

바다라는 이름을 믿고 구매해도 좋을 음반이다. ^,^



YES마니아 : 골드 m******2 2009.08.06. 신고 공감 7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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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이 있다는건 가수에게 축복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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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에게 있어서 그 가수만의 색깔이 있다는건 축복이며 생명이다.   기획사에서 만들어준 포장지가 아닌   뮤지션의 자부심으로 자신만의 노래를 만드는일이 요새들어   더욱 흔치 않아졌는데 '바다'라는 가수로 인해   오랜만에 설레였다.   다만 이번곡이 대중적인 댄스이기에   쉽게 만들어 졌다는 느낌이 안들 었으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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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에게 있어서 그 가수만의 색깔이 있다는건 축복이며 생명이다.

 

기획사에서 만들어준 포장지가 아닌

 

뮤지션의 자부심으로 자신만의 노래를 만드는일이 요새들어

 

더욱 흔치 않아졌는데 '바다'라는 가수로 인해

 

오랜만에 설레였다.

 

다만 이번곡이 대중적인 댄스이기에

 

쉽게 만들어 졌다는 느낌이 안들 었으면...

 

추천!

s*****0 2009.08.29.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