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책의 최대 장점은 이야기를 직접 말하듯이 씌여져 있는겁니다~~ |
|
처음 영재태교동화 책을 접했을때 우와 두껍다~~ 하는 생각부터 들었다 책을 열자마자 절로 감탄~ 그림과 글씨가 마음에 쏙 들었다 ^^ 현재 둘째 계획중이라 (증상은 있지만 확인은 담달에나 ㅋㅋ) 미리 준비해 놓았는데.. 큰아이가 지금 24개월이 조금 안되었는데 함께 푹 빠져버렸다
꾸며서 읽어주지 못하는 나에게 이 책은 딱이었다~ 마치 내가 읽어주는것처럼 자연스럽게 이야기 하듯 말하였다
한 부분이다~ "옛날에 삼년고개라는 고개가 있었대. 왜 그런 이름이 붙었는지 궁금하지? 자, 들어봐 이제부터 들려줄께~"
이책을 첫 아이 임신때에 접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 때는 내가 지어서 읽고.. 그러다가 지쳐서 계속 안읽어줬었는데;;;
첫번째로 의력지수를 키우는 이야기 다섯가지가 있고 부록(? 내가 설명할때 그냥 편하게 부록이라고 설명하겠다 ㅋㅋ)은 창의력 지수를 키우는 음식태교가 있다
두번째로는 감성지수를 키우는 이야기 다섯가지가 나오고 부록으로는 감성지수를 키우는 동시태교가 있다
세번째는 도덕성 지수를 키우는 이야기 다섯가지가 나오고 부록으로는 도덕성 지수를 키우는 명언태교가 있다
네번째는 영성지수를 키우는 이야기 다섯가지가 나오고 영성지수를 키우는 DIY태교가 있다
마지막 다섯번째는 리더십을 키우는 이야기 일곱가지가 나오고 부록으로는 리더십을 키우는 그림태교가 나온다
내가 책을 잘 안읽었었나? 내가 모르는 이야기도 많이 나온다~^^;;;;
왼쪽이 겉표지이구 오른쪽이 cd이다. cd는 안쪽에 들어있고 보기쉽게 편집한건데.. cd를 잃어버리지 않도록 윗부분만 살짝 칼집을 내서 cd듣고 다시 꽂아둔거다 ㅋㅋ
아이에게 어떤 태교를 해줄지 고민되시는 분들을 위해 한번에 해결할수 있는책이 아닌가싶다.. 도움이 되셨길..^^ |
|
태교라고해서 항상 거창하게만 생각했던 나.. 하지만 태교는 사소한것 부터 시작한다는 것을 일깨워 준 책이었다. 어찌보면 단순하고 한번 읽고 넘어가기 쉬운 전래동와 27편이지만, 뱃속의 아기와 대화할 수 있는 대화체 형식이어서 너무나도 쉽게 태교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동화를 읽으면서 들을 수 있는 멋진음악의 CD까지 포함되어 있어서 여러가지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같다.
내용도 알차서 태어나서까지 읽어줄 수 있어 더욱 마음에 든다. |
|
아가 태어나 평생 교육보다 뱃 속에서의 열 달이 더 중요하다는 말만큼 '태교'의 중요성을 잘 표현하는 문구는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 때문에 많은 엄마들이 임신 동안 태교에 부던히도 힘쓰는거구요.
저역시 태교관련 책들을 열심히 읽고, 태교를 위한 동화책, 음악 CD를 거의 매일 접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똑똑한 아이를 위한 태교를 위했다기보다는 편안하고 감미로운 이야기와 음악으로 구성된 태교 동화와 CD가 임신 중인 제 맘과 몸을 편하게 해주고, 좋은 생각을 할 수 있도록 했기 때문이었죠.
더군다나 태교동화나 음악은 임신 기간 뿐만 아니라, 아가가 태어나서 크면서도 잠자리 이야기로, 마음의 휴식을 위한 음악으로 계속해서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구요.
그런 점에서 [티움/ 영재태교동화]는 태교와 일상의 휴식 모두를 만족시키는 책인 것 같네요.
이 책의 특징이라면, 여느 태교 동화가 주로 창작이야기를 중심으로 이루어진 것이 많은데 비해, 본 책은 한국 전래 동화만을 엮어 이야기를 구성했다는 점입니다. 창의력/감성/도덕성/영성 지수를 키우는 이야기, 리더쉽을 키우는 이야기 등 5개의 영역에 걸쳐 전래동화를 구성하고 익살스럽고 귀여운 그림이 이야기를 읽는 재미를 더하네요. 또한 이야기마다 뱃속 아가에게 할 수 있는 '태담'도 함께 있어 아가에게 어떻게 태담을 하면 좋을지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책과 함께 구성된 김진묵의 '하루' CD는 음악 자체만으로도 너무 편안하고 좋아서 마치 두 개의 상품을 한개의 가격으로 산듯 뿌듯하네요.
요즘 큰아이 잠자리 동화로 매일 읽어주는데, 아가가 이 책을 너무 좋아해요. 책이 두껍긴 하지만, 귀엽고 익살스러운 그림이 아가도 맘에 드나보네요.
큰아이 임신때부터 가지고 있던 태교동화, CD 아직도 거의 매일 듣고 활용하는데요 역시 날이 갈수록 책도 더 세련되어지고 구성도 알차진다는 느낌입니다. |
|
영재태교동화 처음 펼쳐 봤을때 우와 정말 꼼꼼하게 잘 만들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첫째 동화를 읽기전에 어떻게 읽어줘야 하는지 우선 설명을 곁들여놓아서 좋았구요 아가야라고 부르면서 엄마가 아가에게 궁금증을 유발시키는 질문들도 새롭네요 동화를 읽고 나서 아가에게 이 동화가 주는 교훈이나 아가에게 바라는점을 엄마가 말해줄수 있도록 사랑해라는 메모도 아기에게 좋은 영향을 줄꺼 같아요. 저는 첫째가 24개월인데 첫째이름도 같이 넣어서 읽어주면 첫째도 좋아하면서 귀기울이면서 잘 듣고 있네요
둘째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 다른 태교책을 필요가 없게 만드네요 전래동화태교, 음식태교, 동시태교, 명언태교, DIY태교, 그림태교 등 또한 태교음악까지 정말 임신중인 엄마들에 마음을 읽고 나온듯한 책인것 같아요. 첫째때는 이것저것 두서없이 그냥 엄마맘에 드는 책만을 읽어줬던거 같은데 우리 둘째는 태교 제대로 하겠네요
셋째 임신한 친구나 지인들에서 선물로 줘도 매우 좋아하겠어요 다들 임신을 하면 어떻게 태교를 애야할까 막연하기만 한데 이책을 선물받으면 아하!하는 감탄사가절로 나오며 정말 좋아할께 같아요 태교뿐만 아니라 아기가 태어나서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까지 아주 활용도가 높은 책이네요 우리 첫째도 책가지고 다니면서 엄마 삼년고개 읽어줘 이러네요 처음 나오는 동화가 삼년고개 거든요 우리 아들은 그게 책 제목인줄 알아요 ^^ |
|
결혼하자마자 집사람이 바로 임신을 해서 첫째 아이 임신 중에는 밤에 시간날 때 옛날 이야기책을 읽어주었습니다.
이 책에는 모두 27편의 전래 동화가 있는데 창의력지수, 감성지수, 도덕성지수, 영성지수, 리더쉽을 키우는 이야기의 5가지 파트로 나누어서 거기에 맞는 이야기가 들어있습니다.
이야기가 처음 시작되는 부분에 아가야 하고 부르면서 이야기를 읽어주고 끝나는 부분에서 사랑해 라면서 마치는 것도 정말로 뱃속에 있는 아이한테 말을 하는 것 같은 느낌을 갖게 해 줍니다. 부록으로 들어있는 태교 시디의 음악도 편안하게 들을 수 있어서 좋구요.. |
|
이 책을 처음 받아 보았을때 첨 들어온건 이쁘게 생긴 호랑이 모습이었지요 ㅎ^^
저는 지금 둘째를 임신중이랍니다. 태명은 '별님'이구요 ^^ 첫째때 태교를 한다고 하였지만 그래도 더 해주고 싶은마음은 다른 맘 들도 같을거에요 ^^ 이책의 저자 분께서도 아이와 어떤마음으로 대화하며 이야기를 읽어 나가야 하는지 잘 적어 놓으셔서 될수있으면 그런 마음으로 ㅇ이야 기를 읽어 나갔습니다. 내 아기 별님이와 대화하면서요^^
영재태교동와는 아이의 두뇌발달으 어떤 쪽으로 발전시킬지 생각을 하면서 읽게 만드는 그런책이었어요 마음같아서는 CQ(창의력)EQ(감성), MQ(도덕성), SQ(영성), RQ(리더쉽)모두잘 고르게 엄마의 마음이 전달 되었으면 하는게 모던 맘 들의 마음이겠죠
아이가 이야기하구 대답하구 하면서 이야기책을 넘 잼나개 읽어 나갔어요 그중에서도 처음부분 CQ이야기 부분을 읽을때는 별님이가 언제나 지혜롭게 상황을 대처하는 아이였으면 하고 생각을 했답니다. ㅎ 아 그리고 영재태교동화책은요 이야기만 있는것이 아니라 각 부분이 끝나면 그에 맞는 산모와 아기에게 유용한 정보가 가득있더라구요 별님이와 저가 먹을수 있는 맛나는 음식 만드는 법이나 별님이의 감성을 키울수있는 동시도 있구요 동시는요 우리가 익히 알고있는 이쁜노래들잉에 옹달샘이나 꼬까신, 구슬비등 애기들하고 부르면 좋아하는 노래, 영성지수를 키우는 DIY만드는 법, 리더쉽을키울수있는 그림태교에서는 좋은그림도 실려있구요 참 좋죠 좋은 이야기도 있구 그에 맞는 산모와 아이에게 좋은 방법도 재시하구 정말 이 책을 일다보면 우리 별님이가 모든 방면에서 뛰어난 천재가 될것 같아요 ㅎ 동화책 읽어면서 별님이와 저가 재미 있는 시간을 보낼수있게 이렇게 좋은 태교책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자가 말씀하신것 처럼 여러번 계속 잼나게 읽을 게요 ^^
|
|
정말 좋은 책을 만나면 기분이 좋습니다. 뭔가를 새로 얻은 기분도 들고 머리속이 맑아지는 느낌도 들고.... 요 책을 받아 읽으면서 그런 기분을 오랫만에 맛봤습니다.
지금 임신 7개월...둘째가 뱃 속에 있습니다. 우리 쏘야....이쁜 공주님이죠. 오빠가 보던 책들로 태교랍시고 해주고 있었어요. 사실 큰 아이때는 이것 저것 신경을 많이 썼었는데 둘째때는 큰 아이랑 나이차이가 알맞게 있다보니 동화 읽어주면서 함께 해준다치고...한글이나 숫자 공부 시키면서 태교도 되겠다치면서 벌써 7개월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요 책을 만난 순간 아~~ 우리 아이 이대로는 좀 미안하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그렇게 손에 쥔 영재태교동화.... 정말 맘에 쏘~옥 듭니다.
정말 책을 읽어주다보면 구연동화처럼 재미나게 읽어주려고 나름 노력을 합니다. 아이들도 재미있다고하고요. 그런데 그렇게 읽어주려면 어체를 다르게 구사해서 다소 까다로운게 사실이거든요. 근데 요 책은 그런 걱정을 할 필요가 없네요.
아이고아이고~~~ 누가 왜 울까? 이런식의 대화체로 이야기가 시작이 됩니다.
그냥 정말 말그대로 책을 읽어만 주면 아이랑 대화가 시작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읽는 동안 제가 더 쏘~옥 빠져서 읽고 있습니다. 내용도 전래동화인데 예전에 읽었던 내용들이란게 생각나면서 정말 감회가 새로울 정도예요.
읽으면서 묻는 문장엔 정말 저도 궁금해지기까지 한 것 왜일까요? ㅎㅎ 제가 읽으면서도 궁금해 배를 만지며 우리 쏘야한테 묻다가 책을 읽으면 함께 답을 찾기도 하는 과정이 정말 신이 납니다.
그리고 이야기마다 앞과 뒤에 "아기야~", "사랑해" 라고 짚어주는 포인트가 있는데요. 아기이름(태명)을 넣어 직접 이야기도 하고 마지막엔 그 내용의 간략한 교훈이라던지 짚어주어야할 내용을 적어줘서 그걸 읽어주며 사랑해~~~하고 이야기를 마칩니다. 그러면 뱃 속에 울 공주님...좋다고 꿈틀거려요.....
이렇게 남은 3개월 즐겁게 쏘야와 함께 태교해볼랍니다. 정말 행복한 동화태교가 될 것 같아요.
태교도 정말 여러가지 방법을 할 수가 있다는 걸 알면서도 막상 옮기기 쉽지 않은데 이런저런 태교에 대한 설명도 함께 있어 더 좋네요. 책을 손에서 놓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함께 들어있는 CD도 좋아요. 큰 아이 책 읽는 습관을 만들어주려고 음악을 틀어놓고 책을 함께 읽곤 했었는데 요 음악이 더 맘에 들었나봐요. "책 읽자~~" 그러면...."엄마, 노래 틀러줘야지~~~" 이럽니다. ㅎㅎ |
|
제 단짝 친구가 얼마 전에 결혼해서 임신을 했거든요. 선물해줬는데 너무 좋다구 좋아하네요. 유산기가 심해서 늘 몸과 마음을 조심해야 하는데 이것 때문인지 몰라도 좀 나아진 것 같대요.ㅎ 기분이 좋아요. 태교에 도움이 된다고 하니까 한 권 더 사려고요. 놔뒀다가 나중에 저도.ㅋㅋㅋㅋㅋ 좋은 책 감사감사~~ |
![]()
같이 들어있는 CD에는 여러장르의 음악이 있던데 클래식말고는 별로였어요. 한국무용전공이라 국악도 아주 좋아하는데 CD에 들어있는 국악음악은 별로더라구요.그래도 책은 너무 맘에 든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