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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의 기본. 어릴 때는 우습게 여겼던 체르니 100이 너무 오랜만에 다시 치니까, 이렇게나 어려웠나, 싶다... 정말 너무 오랫동안 피아노를 떠나 있었던 모양이다. 하농으로 손가락 풀어주고 체르니 한 곡 뚱땅뚱땅하는 중. 꾸준히 연습하면서 체르니 30까지 도전하고 싶다. 옛날에는 책 펼쳐놓는 것도 일이었는데 책이 스프링으로 되어 있어서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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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교재는 다 비슷비슷하죠~ 그런데 포인트는 쓸때마다 느끼지만 어려웠다 쉬워졌다가가 잘 반복되어 있어서 힘들고 어려워 하는 학생들을 잘 다독이며 할 수 있어요~ 더군다나 포인트 체르니는 스프링으로 되어 있어 책이 갑자기 접히거나 펴다 꾸겨지거나 찢어지는 걱정은 안 하셔도 됩니다~^^ 학생들이 체르니 다 하면 다들 겁먹고 잘 안하고 싶어하는데 그런 고장관념을 없앨 수 있게 처음부터 15번정도까지는 쉬운게 나와요~ |
| 어릴때 체르니 100, 30, 50 다 쳤던 기억인데, 다까먹어서 다시 체르니 100으로 돌아왔습니다. 스프링으로 편철되어 와서 좋고 100곡 알차게 다들어있어서 좋네요. 앞부분은 그래도 꽤 쉬워서 잘 따라갈만 합니다. 중간중간 포인트 연주팁이 써있어서 좋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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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배웠다가 한참 지나서 다시 피아노를 시작하면서 갖고있던 체르니 책을 보니 너무 낡고 글씨가 작아서 새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스프링으로 되어 있어 넘길 때 편하고 글씨가 큼직큼직합니다. 설명도 제목처럼 포인트마다 잘 되어 있어서 저처럼 다시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딱 맞는 좋은 책입니다. 앞은 쉬워보이는데 뒤로 갈수록 은근히 어려워지지만 너무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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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피아노학원을 다니게 되며 집에 켜켜 묵어있던 키보드를 꺼냈습니다. 저도 초등학교때까지 피아노 쳤었던지라.. 옛 생각에 책을 구매해봤어요. 요즘 피아노책은 스프링 제본이 되어 있어서 펼쳐놓기도 참 편하네요. 예전에는 집게로 집고 그랬었는데 말이죠...^^ 하루에 한 곡씩 연습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는데, 잘 지키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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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 체르니 100』은 피아노를 바르고 정확하게 연주하기 위한 기초를 다지는 연습곡집이다. 곡마다 연습 포인트가 수록되어 연습하고자 하는 목표를 바르게 설정할 수 있어서 피아노의 기초를 연습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된다. 컬러로 된 심플한 디자인과 큰 악보는 가독성을 높여주어 악보를 더욱더 쉽게 읽을 수 있으며, 스프링 제본으로 반듯하게 펼칠 수 있어 더 편리하게 연습할 수 있다. 무수히 많은 체르니 교본으로 고민이 들 때는, 포인트 체르니와 함께 멋진 테크닉을 완성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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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피아노를 새로 배우면서 피아노를 들였는데.. 저도 예전에 배웠기에 취미로 해볼라고 사봤어요.. 간추리 말고 100곡 다 있는 것 찾았는데 스프링이라서 넘기기도 좋고요.. 악보 크기가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아서 저도 좋았어요.. 아이는 지금 바이엘 배우는데 자기도 곧 100 치고 싶다고 하네요..ㅎㅎ 그러면서 쉬운 부분은 조금씩 혼자 악보 보고 치더라고요.. 가끔 집에서 취미삼아 혼자 있을때 치기 좋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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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때부터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했고 그러나 초5학년때 관뒀었어요. 30대 중후반이 되어 다시 쳐보려고 구매했습니다. 집에 피아노가 생겨서 소소한 취미로 하는데 좋네요. 특히 요즘은 이 책처럼 스프링으로 제본되어서 예전에 두꺼운 책으로 안넘어가게 눌러두었던거랑은 달리 연주하기 굉장히 편리합니다. 음표도 좀 크게 보여서 상대적으로 곡이 더 쉽게 느껴지는 효과가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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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르니 100을 구매해보았습니다. 분명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간추린 체르니를 가지고 있더군요. 보통 100의 경우는 간추린 시리즈로 학습하고 그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경우가 꽤 많은데 체르니 100도 결코 만만하지 않은 난이도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원곡 속도에 가까운 수준으로 치기 쉽지 않을 뿐더러 손가락 테크닉 연습이라서 질리기도 하고 중도에 포기하게 되기 때문이죠. 하지만 차분히 연습하다 보면 의외로 재미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스프링 제본이라 넘기기도 훨씬 좋았어요. 전곡이 수록된 체르니 100을 구매하시려면 이 책을 강력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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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0곡으로 간추려진 교본들이 시중에 너무 많아서 100곡 전곡을 수록한 교본 찾기가 의외로 힘들었어요. 어렸을 때 조금 쳤었던 기억만 있을 뿐 성인이 되어서 다시 독학으로 치려니 악보가 안 읽혀서 좀 많이 힘든데 이 책은 악보가 큼직해서 일단 가독성이 뛰어난 점이 무척 마음에 듭니다. 안 그래도 눈에 안 들어오는데 악보까지 작으니까 더 속이 타더라구요ㅋㅋㅋ 애기들 연습 교본처럼 알록달록한 일러스트는 없고 악보와 각 곡의 포인트만 간략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성인들이 사용하기에 깔끔한 것 같아요. 뒤 페이지에 해설도 따로 있어요. 종이 질은 그냥 일반 A4 용지 같은 느낌인데 그래도 교본이 얇고 가벼워서 오히려 전 좋습니다. 불빛에 반사되지도 않구요. 100 다 치고 나면 체르니 30도 포인트 교본으로 구매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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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르니 30번 중간까지 치고 피아노를 관뒀는데 그래도 악보보는법이 익숙치 않아서 100번 구입했습니다 간추린은 너무 곡수가 적어서 포인트로 구입했어요 한장한장 매일 연습하니까 좋은것같아요 손가락 번호라던지 악보익히기에는 딱이네요 하농 체르니 소나티네 배웠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서 너무반갑고 추억돋아요~~ 피아노가 재미있는걸 그때는 못느꼈는데 지금에서야 느끼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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