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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 피아노 소곡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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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를 배우면서 초견실력을 키우기 위해 구매했습니다! 플라워 댄스나 시크릿 등등 뉴에이지곡 완성하는것을 목표로 시작해서 점점 가면갈수록 기초가 부족한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체르니부터 다시 시작하고 있습니다. 체르니만으로는 부족한 것 같아서 다른 곡 한 곡씩 곁들이고, 하농도 하고, 소곡집에 있는 곡들도 한 곡씩 마스터 할려고 합니다! 모든 피아노를 연주하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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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를 배우면서 초견실력을 키우기 위해 구매했습니다!

플라워 댄스나 시크릿 등등 뉴에이지곡 완성하는것을 목표로 시작해서

점점 가면갈수록 기초가 부족한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체르니부터 다시 시작하고 있습니다.

체르니만으로는 부족한 것 같아서 다른 곡 한 곡씩 곁들이고,

하농도 하고, 소곡집에 있는 곡들도 한 곡씩 마스터 할려고 합니다!

모든 피아노를 연주하시는 분들 화이링!!!

s******1 2021.06.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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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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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엘 과정 징글벨 슈베르트 자장가 브람스 자장가 송어 봄 하이든 세레나데 합창 교향곡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 강 은파 캉캉 로렐라이 월계꽃 젓가락 행진곡 정경 브람스 왈츠 장난감 교향곡 노래의 날개 위에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 모차르트 미뉴에트 결혼 행진곡 울게 하소서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크시코스의 우편마차 여자의 마음 빗방울 전주곡 체르니 100과정 여학생 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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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엘 과정
징글벨
슈베르트 자장가
브람스 자장가
송어

하이든 세레나데
합창 교향곡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 강
은파
캉캉
로렐라이
월계꽃
젓가락 행진곡
정경
브람스 왈츠
장난감 교향곡
노래의 날개 위에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
모차르트 미뉴에트
결혼 행진곡
울게 하소서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크시코스의 우편마차
여자의 마음
빗방울 전주곡

체르니 100과정
여학생 왈츠
라 캄파넬라
엘리제를 위하여
터키 행진곡
슈베르트 세라나데
이별곡
윌리엄 텔 서곡
예수는 우리의 참된 기쁨
사랑의 인사
비창 소나타
모차르트 자장가
고양이의 춤
봄노래
로망스
놀람교향곡
강아지 왈츠
백조
살라의 기쁨
월광
도나우강의 잔물결
뻐꾹 왈츠
축혼 행진곡
아다지오
꽃의 왈츠
사랑의 꿈
꿈꾸다 깨어난 인형
캐논 변주곡
교향곡 제40번
보케리니 미뉴에트
화려한 대왈츠
봄의 소리

r******7 2018.05.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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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 피아노 소곡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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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배운 피아노를 취미로 다시 쳐보려고 여러 책을 구매했습니다. 그중 하나입니다. 여러 장르의 노래들이 쉽게 편곡이 되어있어서 어린 딸아이도 좀만 더 배우면 같이 칠 수 있을 것 같아요. 스프링 제본이 되어있어서 넘기기도 편하고 연주할때 넘기고 고정하는거 신경쓸 필요가 없네요. 제가 생각한것보다 난이도가 너무 쉬워서 당황스러웠지만! 익숙한 노래들이 많아 즐겁게 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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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배운 피아노를 취미로 다시 쳐보려고 여러 책을 구매했습니다. 그중 하나입니다. 여러 장르의 노래들이 쉽게 편곡이 되어있어서 어린 딸아이도 좀만 더 배우면 같이 칠 수 있을 것 같아요. 스프링 제본이 되어있어서 넘기기도 편하고 연주할때 넘기고 고정하는거 신경쓸 필요가 없네요. 제가 생각한것보다 난이도가 너무 쉬워서 당황스러웠지만! 익숙한 노래들이 많아 즐겁게 칠 수 있을 것 같아요.

l******7 2022.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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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을 주는 작은 노래들
"평안을 주는 작은 노래들" 내용보기
말 그대로 짧은 노래를 모아둔 악보집이다. 앞부분 쉬운 곡부터 난이도를 높여가는 순으로 되어 있다.  원곡은 아니고 편곡을 한 모양이다. 예를 들어 슈베르트 송어는 트레몰로가 아니라 스타카토로 표현하게 되어 있어 생소했다.   그래도 곡마다 나름의 포인트가 있는데 그것을 해낼때의 손맛이 있어 좋다.  아직은 실력이 실력인지라 바이엘 수준이지만 한곡씩 마스터해가면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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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짧은 노래를 모아둔 악보집이다.

앞부분 쉬운 곡부터 난이도를 높여가는 순으로 되어 있다. 

원곡은 아니고 편곡을 한 모양이다.

예를 들어 슈베르트 송어는 트레몰로가 아니라 스타카토로 표현하게 되어 있어 생소했다.  

그래도 곡마다 나름의 포인트가 있는데 그것을 해낼때의 손맛이 있어 좋다. 

아직은 실력이 실력인지라 바이엘 수준이지만 한곡씩 마스터해가면 실력도 조금씩 늘거라 믿으며 천천히 보고있다. 

라디오를 켜도 TV를 봐도 스마트폰을 손에 쥐어도 온통 현란하고 인공적인 노래만 들려오는데 단순하고 담백한 피아노 소리를 듣고 있자니 마음이 평안해진다. 

더군다나 그 유명한 음악을 내가 직접 연주할 때의 쾌감은 낚시의 손맛에 못지 않다. 

대중가요나 뉴에이지, OST도 좋지만 이런 소곡집 하나쯤 장만하는 것도 피아노를 더 애정하고 피아노 라이프를 더 풍요롭게 하는 길임이 분명하다. 

 

s****1 2022.04.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