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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포커스존
"[서평] 포커스존" 내용보기
초스피드시대, 정보의 홍수 속에 살아가는 우리 현대인들이 느끼는 업무과중, 그로 인한 스트레스가 많은 요즈음, 어떻게 하면 우리의 뇌를 효율적으로 활용하면서 살아갈 수 있을까를 우리는 생각해 본다.  이책은 그에 대한 대답으로 집중력을 높이는 포커스 존을 찾아 유지하는 방법에 대해 아주 구체적이며 체계적으로  저술한 책으로 우리 삶에 정말 많은 효용을 가져다 줄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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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스피드시대, 정보의 홍수 속에 살아가는 우리 현대인들이 느끼는 업무과중, 그로 인한 스트레스가 많은 요즈음, 어떻게 하면 우리의 뇌를 효율적으로 활용하면서 살아갈 수 있을까를 우리는 생각해 본다.  이책은 그에 대한 대답으로 집중력을 높이는 포커스 존을 찾아 유지하는 방법에 대해 아주 구체적이며 체계적으로  저술한 책으로 우리 삶에 정말 많은 효용을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가 된다. 

 

이책은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면서 주의력이 결핍되는 시기와 집중력이 잘 되는 시기를 관찰하라고 한다.  집중이 잘되는 시기가 바로 포커스 존이다.  그포커스 존을 잘 유지하는 열쇠를 여덟가지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는데 읽으면서 정말 이렇게 구체적으로 우리의 뇌를 살펴볼 수 있고 그것을 토대로 나의 뇌를 조절할 수 있다는 사실이 정말 놀랍다.  이러한 연구가 없었다면 우리의 복잡한 현실 속에서 나름대로 집중력을 고수해서 성공으로 나아갈 수 있지만 그방법은 사람마다 다르고 그결과도 천차만별이라 내삶에 적용해보기가 힘들텐데 이책을 읽어보니 어느 정도 뇌의 구조와 내가 살아가는 습관이 어떠한 지에 대해 돌아볼 수 있었다.  그것을 일단 먼저 아는 것이 중요하고 이책에서 알려준 여덟가지 열쇠를 찾아서 완전히 내것으로 만들면 나는 나의 뇌를 조절해서 내가 원하는 것을 다 이룰 수 있으리라는 희망이 샘솟고 있음을 느꼈다.  

 

그러나 생각처럼 쉽지는 않았다.  내가 살아온 습관들을 그대로 고수한다면 나의 뇌를 포커스존안에 두지 못하고 여전히 주의력을 결핍시키는 요소들에 구속되는 삶의 모습을 답습할 수도 있다.  그렇지 않기 위해서는 이책을 충분히 되씹어 읽어야 할 필요가 있다.  한가지 열쇠를 터득해서 내삶에 적용한 후에 또 다음 열쇠를 향해 노력해나가야 완전히 내것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이책대로만 한다면 정말 내삶의 모습은 엄청난 집중력을 유지하는 포커스 존안에서 생활하는 시기를 늘리므로 많은 원하는 결과물로 돌아올 것이다.   저자가 심리학자상을 수상한 주의력 전문가로 30년동안 상담을 통해 얻은 경험과 강단에서 강의한 내용을 가지고 저술한 것으로 상당히 효용가치가 높다고 여겨진다.  포커스 존을 유지하려고 노력하면 감정조절도 쉽게 될 수 있으므로 불안이나 분노로 허비하는 시간들이 줄어들 것 같다.  책을 통해 이렇게 수준 높은 삶의 방식을 취할 수 있음에 감사드리며 이책을 통해 나의 삶이 항상 평정을 잃지 않는 삶으로 변화되기를 기대한다.  그러나  이러한 삶이 오로지 나의 성공이라는 틀에 들어가기 위한 노력이 아니라 내삶을 내가 조절할 수 있기를 원하는 목적에서 이루어지는 것이고 그조절이 쉽지 않아서 항상 고민하던 터에  우리 뇌의 구조를 알아야만 그조절이 가능하다는 것을 이책을 통해 깨닫게 되는 순간에 기쁨이 내가슴에 번지고 있다.  내마음의 포커스존을 어떤 것으로 채우려고 노력하느냐에 따라 내삶이 달라질 것이다.  주의력이 결핍되는 요소들을 아무런 주저없이 멀리하고 내마음이 평안한 상태로 유지할 수 있는 상태를 찾아 떠나는 여정이 상당히 어려움도 있겠지만 상당히 고무적이라 기대가 엄청된다. 이책을 읽으면서 오랫만에 머리 속이 정돈되는 느낌이 들어서 너무 기분이 좋다.  어떤 것에 쫒기는 듯한 삶속에서 벗어날 수 있으며 내최상의 조건인 집중이 잘되는 나만의 포커스존을 만들면서 살아간다면 세상에 부러울 것이 없을 것 같다.   숨가쁘게 돌아가는 세상 속에서 벗어나서 포커스 존에 들어가는 기쁨을 만끽하고 싶은 분들이 계시다면 꼭 읽어보기 바란다.  가슴이 답답했던 것이 시원해지는 느낌이 들 것이다.  여러분들도 포커스 존에 머무는 시간을 늘리면서 행복을 누리기를 바랍니다. 

l*****u 2009.10.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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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포커스 맞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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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동 카메라의 촛점을 맞추며 대상에 집중하듯 우리의 머리 속 뇌의 기능작용을 연구해 촛점이 맞는 그 구간으로 뇌를 맞춰주는 것이 이 책의 주된 내용이다.  도입부는 이런 책을 쓰게된 외부의 갖가지 방해요소들을 극복하며 업무에 집중해야 하는 배경이 나온다. 멀티태스킹을 즐기는 사람도 있지만 사실상 뇌는 한가지 일을 할 뿐이며 몇가지 일을 재빠르게 이동하면서 하고 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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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동 카메라의 촛점을 맞추며 대상에 집중하듯 우리의 머리 속 뇌의 기능작용을 연구해 촛점이 맞는 그 구간으로 뇌를 맞춰주는 것이 이 책의 주된 내용이다. 

도입부는 이런 책을 쓰게된 외부의 갖가지 방해요소들을 극복하며 업무에 집중해야 하는 배경이 나온다. 멀티태스킹을 즐기는 사람도 있지만 사실상 뇌는 한가지 일을 할 뿐이며 몇가지 일을 재빠르게 이동하면서 하고 있을 뿐이라는 사실이 새로웠다. 결국 멀티태스킹이 빨리 여러가지 일을 하는 듯 보이지만 사실은 한가지씩 집중해서 마치는 것 보다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결과도 신선했다. 집중하지 않고 마음을 쓰지 않고는 되는 일이 없다는 진리를 다시 만난 기분이다.

 자신의 업무를 성공적으로 행하기 위해선 집중을 해야 하는 것이고 이를 위해서 우리는 집중력을 배양해야 한다. 매순간 흐트러지는 집중력을 배양하는 습관에 대한 것이 책의 주내용이다. 

이 책을 택하게 된 배경역시 나 자신의 현실도피적인 집중력부족 습성을 어떻게하면 개선시킬 수 있을까하는 고민때문이었기에 참 반가운 공감가는 이야기였다.

포커스 존이란 말은 본래 스포츠계에서 언급되는 개인의 업무 실행 최적 상태가 유지되는 범위를 뜻하며 이것은 자극 스트레스와 주의력의 이상적 결합 상태이다. 적절한 자극과 적절한 주의력의 결합상태가 되는 일에는 훈련이 필요하다. 이 책에서는 이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3가지 기술 (감정 기술, 정신 기술, 행동 기술)과 그에 관련된 8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간략히 말하면 자신의 감정을 관찰하고 인식해 목표달성을 위해 동기를 부여하고 유지하는 방법으로 뇌를 건강하고 집중된 상태로 유지하는 습관을 행하라는 이야기다. 

어떻게 보면 상당히 식상한 이야기들일 수 있지만 건강한 습관을 만들기위한 상세한 행동키는 확실히 생활 속 실천에 도움이 되고 있다. 자신의 산만함이나 집중력 부족에 대해 막연히 고민하기 보다는 이 책을 활용해 보는 것이 어떨까. 습관을 우선 바꿔보면 뭔가 보이지 않을까 싶다.  


p****g 2009.09.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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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먹이를 준 늑대가 이기지"... '관심'이 나를 만든다
""네가 먹이를 준 늑대가 이기지"... '관심'이 나를 만든다" 내용보기
"사람들의 마음속에서는 전쟁이 벌어지고 있단다. 두 마리 늑대가 벌이는 아주 끔찍한 전쟁이지. 그 중 한 마리는 두려움, 분노, 죄책감, 탐욕, 어리석음을 의미하고 다른 한 마리는 신뢰, 평화, 진실, 사랑, 이성을 의미하지. 너희뿐만 아니라 세상 모든 사람의 마음속에서 이 두 마리 늑대가 싸움을 한단다."   그 이야기를 듣던 한 아이가 현자에게 물었다. "어떤 늑대가
""네가 먹이를 준 늑대가 이기지"... '관심'이 나를 만든다" 내용보기
"사람들의 마음속에서는 전쟁이 벌어지고 있단다. 두 마리 늑대가 벌이는 아주 끔찍한 전쟁이지.
그 중 한 마리는 두려움, 분노, 죄책감, 탐욕, 어리석음을 의미하고 다른 한 마리는 신뢰, 평화, 진실, 사랑, 이성을 의미하지. 너희뿐만 아니라 세상 모든 사람의 마음속에서 이 두 마리 늑대가 싸움을 한단다."
 
그 이야기를 듣던 한 아이가 현자에게 물었다.
"어떤 늑대가 이기나요?"
 
체로키 현자가 답했다.
"네가 먹이를 준 늑대가 이기지."
(27p)
 
루시 조 팰러디노 지음, 조윤경 옮김 '포커스존 - 집중력을 위한 뇌의 재발견' 중에서 (멘토르)
'관심'이 그 사람을 만듭니다. 무엇에 관심을 가질 것인지를 결정하는 건 다른 누구도 아닌 나 자신입니다. 그리고 그 관심이 결국 나를 만듭니다.
 
"당신이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무엇인지 말하시오. 그러면 나는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말하겠소."
스페인의 철학자 호세 오르테가 이 가세트가 한 말이라고 합니다.
 
"네가 먹이를 준 늑대가 이기지."
위에서 소개해드린 이 문구는 어느 체로키 노인이 부족의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해준 말입니다. 내 마음속에서 치열하게 싸우는 두 마리의 늑대. 그 중 승리를 거두는 놈은 '내가 먹이를 준 늑대'라고 현자는 말합니다.
내가 탐욕, 분노, 두려움, 어리석음, 죄책감에 먹이를 주고 관심을 기울이면 그것이 나 자신이 되고, 내가 진실, 사랑, 신뢰, 평화에 먹이를 주고 관심을 쏟으면 그것이 나 자신이 됩니다.
 
너무도 많은 '방해물'들이 넘쳐나 중요한 것에 '집중'하기가 힘들어진 사회... 나에게 가장 소중하고 중요한 대상들에 의도적으로 관심을 쏟으려 노력해야겠습니다.
 
i******1 2009.1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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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를 재발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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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나 현재에 각 분야에서 성공한 이들에게는 여러가지 공통점이 있을 것이다. 그 중의 하나가 바로 자신이 선택한 분야에 대한 뛰어난 집중력일 것이다. 집중이라는 것으로 인해 그들은 다른 분야에 대한 쓸데없는 관심을 줄이고 자신의 분야에 몰두할 수 있다. 하지만 평범한 나에게는 이 집중이라는 것이 조금은 힘들기도 하다. 공부에 집중을 하려 책을 펴고 있다가도 나도 모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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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나 현재에 각 분야에서 성공한 이들에게는 여러가지 공통점이 있을 것이다. 그 중의 하나가 바로 자신이 선택한 분야에 대한 뛰어난 집중력일 것이다. 집중이라는 것으로 인해 그들은 다른 분야에 대한 쓸데없는 관심을 줄이고 자신의 분야에 몰두할 수 있다. 하지만 평범한 나에게는 이 집중이라는 것이 조금은 힘들기도 하다. 공부에 집중을 하려 책을 펴고 있다가도 나도 모르는 사이에 눈은 글을 읽고 있지만 머릿속에서는 여러가지 생각들로 인해 집중을 전혀 할 수 없고, 무슨 글을 읽었는지 조차 알지 못한 경우가 수두둑하다. 심할 때는 정말 뇌를 꺼내서 그 생각들을 쓰레기 치우듯 다 끄집어 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그 생각들은 쉽사리 자리를 비켜 달아나지 않는다. 그래서 나에게 이 책이 필요했다.

 

작가는 주의력 전문가로 30년 이상 전문 상담가로 활동하고 있는 사람이다. 책에는 집중을 위한 여러가지 조언들과 함께 그가 상담한 사례들을 보여줌으로써 우리가 좀 더 쉽게 그 방법들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게 도와준다. 책은 크게 8개의 장으로 나누어져서 자신을 근본적으로 살펴보고 자신의 여러가지 쓸모없는 습관들을 버리고 자신의 일에 최대한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그 집중의 순간인 <포커스 존>에 자리할 수 있도록 만들고 있다.

 

책을 읽으면서 여러 곳에 계속 줄을 긋게 되었다. 하나하나의 말이 정말 나에게 도움이 된 것이다. 생각 하나 바꾸었을 뿐인데 정말 지루하고 견디기 힘든 책을 읽을 수 있게 되었고, 계속 깜빡깜빡하는 습관을 가져 일을 놓칠 때도 있던 내가 수첩을 사서 메모를 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거울을 보며 나에게 스스로 주문을 외우고 할 수 있다고 격려하기도 한다.

 

내가 이 책을 읽다가 잠시 중단하고 다시 나머지를 읽었는데 역시 언제 읽던지 책이 정말 좋다는 생각 뿐이다. 자기계발책은 정말 자신이 필요할 때 읽는 것이 제일 좋다고 생각한다. 지금 약간 산만했던 나에게 이 책은 정말 사막의 물처럼 귀중한 도움을 주었다. 다음에 이 책을 읽을 날이 며칠 후일지, 아니면 몇 달 후일지는 모르지만 아마 그 때도 나는 도움을 얻는데 많은 갈증을 느낄 것이고, 이 책은 나에게 그 갈증을 해소시켜주는 시원한 물이 되어주리라 믿는다.

c********2 2009.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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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좋은 심리학 책 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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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좋은 심리학 서적이 나왔다. 자기 관리를 함에 있어 여러가지 다양한 서적이 나오고 있지만, 요근래 들어서 가장 성과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자기계발서로 다양한 주제의 심리학 서적들이 올라온다. 그러나 그러한 내용들 중에는 대부분이 비슷하거나 또는 특정한 사람들에게만 적용되는 이야기가 많았다. (물론 아닌 좋은 책도 많이 있다.) 저자가 제시하는 새로운 키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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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좋은 심리학 서적이 나왔다. 자기 관리를 함에 있어 여러가지 다양한 서적이 나오고 있지만, 요근래 들어서 가장 성과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자기계발서로 다양한 주제의 심리학 서적들이 올라온다. 그러나 그러한 내용들 중에는 대부분이 비슷하거나 또는 특정한 사람들에게만 적용되는 이야기가 많았다. (물론 아닌 좋은 책도 많이 있다.) 저자가 제시하는 새로운 키워드는 '포커스존'이다. 저자는 이미 30년이상의 상담가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심리학자상을 수상한 인물로 소개되고 있다. 적용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여러 다른 서적의 적용들과 비슷한 부분도 많이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이 저자의 글은 그 모든 상담이론을 포괄하는 하나의 무엇을 원했던 것 같다. 그 단어로 사용된 것이 바로 '포커스 존'인 것이다.

저자가 소개하는 '포커스 존'의 의미를 아는 것만으로도, 이 책은 많은 페이지를 할애하고 있다. 그만큼 기초적인 지식을 알아야 뒤에서 이어지는 내용들을 소화할 수 있다. 그리고 책이 어려운 편이다. 사실 그렇기에 좋은 책이라 말하고 싶다. 대부분의 다른 심리학 자기계발서들을 읽어보면 대체로 쉽고 재미있게 쓰여져 있다. (물론 이 책이 재미없다는 것은 아니다. 나름 재미있다.) 하지만 사례하나하나를 꼼꼼히 읽으며 저자의 이론을 읽어나가야만 이 책의 설명을 따라갈 수 있다. 나름 심리학에 대한 책들을 많이 읽어보았었지만, 이 책이 그리 술술 읽히는 책은 아니었다. 무척이나 이론적이며 깊이가 있는 책이다. 어설픈 쉬운 용어로 몇가지정도 제시하고 마는 소책자수준의 책들과 비교할 수가 없다는 것이었다. 결과적으론 상당히 좋았다고 평가한다.

포커스 존의 의미가 대단원1장이었다면, 포커스 존을 유지하는 방법들이 2장에 소개되는데 이 부분은 여러 심리학이론들이 혼합되어 있는 내용이었다. 감정을 다스리는 부분은 게슈탈트적인 요소가 많았고, 생각을 바꾸는 데에는 인지치료, 행동을 바꾸는 데에는 행동치료 등을 골고루 적용했다. 물론 특별히 용어를 제시하기 보단, 저자의 용어로 바꾸어서 설명을 해주었다.

나 자신을 다루는 데에는 정말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누구나 알 것이다. 성경에서도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 성을 차지하는 자보다 낫다'고 한 것처럼, 그 마음을 다스리는 자는 언제나 대단하다. 우리 모두가 그러한 모습을 더욱 길러나가길 원한다.

g***8 2009.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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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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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력은 어느것도 신경쓰지 않고 목표를 향해 온 정신을 쏟아 붓는 것이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름대로 나도 이 집중력이 좋다고 자부하면서 살아왔지만 내게는 벗어날 수 없는 단점이 있었다. 순간적인 집중력은 좋은 편이었지만 언제나 용두사미, 작심삼일로 끝나버리는 습관 때문이었다. 포커스 존의 서두 부분을 보면, 당신은 어떤 유형의 사람인가? 라는 질문이 나온다. 설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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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력은 어느것도 신경쓰지 않고 목표를 향해 온 정신을 쏟아 붓는 것이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름대로 나도 이 집중력이 좋다고 자부하면서 살아왔지만 내게는 벗어날 수 없는 단점이 있었다. 순간적인 집중력은 좋은 편이었지만 언제나 용두사미, 작심삼일로 끝나버리는 습관 때문이었다. 포커스 존의 서두 부분을 보면, 당신은 어떤 유형의 사람인가? 라는 질문이 나온다. 설명을 보고 나니, 아마도 주의력 격변형에 속하고 결핍형, 과잉형도 조금씩 갖추고 있었다. 주의력에는 나름 자신이 있었는데 내 예상이 산산이 부서지는 순간이었다. 그러나 기쁜 것은 내 상황이 어떤 것이고 고칠수 있는 방법을 알 수 있었기 때문인 것 같다.

 

포커스 존에 존재하느냐는 정확한 수치가 아니라 '정도' 다시 말해 어떤 구역에 속하느냐의 문제다.

감정기술은 자신의 감정을 인지한 뒤 이를 바람직한 방향으로 최대한 적용한 능력을 말한다.

내가 지금 무얼 하지 않고 있나? 라는 질문

-본문 중-

윗글을 살펴보면, 포커스 존의 정의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다. 이만큼 할까? 저만큼 할까? 갈팡질팡하는 것이 아니라 정확히 내가 서야 할 자리를 알아내고 그것에 대한 최대한의 주의력을 갖는 것이 포커스 존을 읽으면서 느낀 나의 생각이다. 어쩌면 선택과 집중의 원리가 여기에도 적용되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보았다. 뒤집어진 곡선 U를 보면서 내가 그간 자리잡고 있었던 것이 과잉 아니면 결핍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집중력, 주의력에 대해 내용을 담고 있다고 생각해던 초기와의 생각과는 다르게 이 책은 성공의 지름길로 가는 정신, 감정, 뇌, 그리고 나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었다. 무엇을 하고 있을때 금방 실증을 느끼고 끝까지 가지 못하는 내 성격이 존에 가지 못하고 금장 주의력을 잃는 마치 내 목표가 주인을 잃고 헤매고 있는 꼴이었던 것이다. 내가 지금 무엇을 하지 않고 있나?는 내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나? 라는 질문 만큼 중요해 보였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나의 위치이기 때문이다.

 

주의력을 통제하면 꿈이 이루어진다.

작게 쪼개면 특별히 어려운 일은 없다.

포커스 존을 여는 여덟가지 열쇠 꾸러미

1.자기 인식

2.상태변화

3.미루는 습관 없애기

4.불안방지

5.강도조절

6.스스로에 동기 부여하기

7.궤도 유지하기

8.건강한 습관들

- 본문 , 차례요약-

이 책은 8가지 포커스존을 여는 8가지 열쇠 꾸러미로 구성되어 있다. 8가지를 다 읽고 나서 먼저 생각되는 것은 윗글의 주의력을 통제하면 꿈이 이루어진다는 말이 매우 타당한 이야기라는 것이다. 포커스 존은 읽을수록 매력에 빠지기 충분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스스로 내가 성공하지 못했던 이유들과 앞으로 내가 주의력을 잃지 않고 존에 들어가기 위해 그리고 영역을 선택하기 위해 필요한 소양들을 배울 수 있었다. 150p를 살펴보면, 영감을 주는 격언과 145p 성공을 보장하라, 181p 자기주장기술을 추천해주고 싶다. 내 모든것은 내안에서 통제가 가능하다는 것이 생각난다. 어쩌면 가장 중요한 것은 지식의 양과 질이 아닌 뇌를 알고 주의력을 기르는 일이 될 것이다. 포스커 존은 내가 선택한 영역에서 최고의 것을 행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주고 두려움마저 줄여준다. 여러가지 방법으로 구성되어 있는 주의력 방법을 실천해보자.

q*******n 2009.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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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존 (집중력에 성패에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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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 진단 : 나는 주의력 격변형!나는 동료들로부터 ’집중력’이 뛰어나다는 칭찬을 종종 듣는다. 그런데 문제는 발동이 잘 걸리지 않는다는 것이다. 지금 쓰고 있는 이 글을 집중해서 쓰기 시작하는데도 반나절이 걸렸다. 일단 컴퓨터를 켜고 오늘 온 이메일을 확인하기 위해 포털 싸이트 세 곳에 접속을 했다. 이메일을 확인하는 중에 몇몇 헤드라인 기사가 눈에 들어왔고, 뉴스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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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 진단 : 나는 주의력 격변형!


나는 동료들로부터 ’집중력’이 뛰어나다는 칭찬을 종종 듣는다. 그런데 문제는 발동이 잘 걸리지 않는다는 것이다. 지금 쓰고 있는 이 글을 집중해서 쓰기 시작하는데도 반나절이 걸렸다. 일단 컴퓨터를 켜고 오늘 온 이메일을 확인하기 위해 포털 싸이트 세 곳에 접속을 했다. 이메일을 확인하는 중에 몇몇 헤드라인 기사가 눈에 들어왔고, 뉴스 기사를 읽다 보니 어느새 한 시간이 훌쩍 지나있었다. 나는 활동하고 있는 온라인 카페 네 곳만 급히 둘러보고 나서 바로 글 쓰기를 시작하기로 했다. 카페를 둘러보는 사이 문자가 몇 통 왔서 답장을 했고, 전화를 한통 받았다. 그리고 막 글을 쓰기 시작하려고 할 때, 손님이 찾아왔다. 약간 성가셨지만, 막상 열중해서 대화를 하다 보니 어느새 점심 식사 시간이 되었고, 내친 김에 식사를 하고 왔다. 그리고 다시 컴퓨터에 앉았는데 글을 쓰는 일이 따분하게 느껴져 시간만 질질 끌다가 온라인 게임을 했다. 나중에 시간이 한참 지난 것을 알고 깜짝 놀라 게임을 끄고, 글을 쓰는데 집중하자 마음을 다잡으며 커피를 한 잔 타왔다. 결국 한 시간이면 충분히 끌낼 일을 반나절을 붙잡고 있다.

<포커스 존>은 이것이 디지털 주의력 분산 요소에 의한 전형적인 증상이라고 말한다. <포커스 존>은 이러한 증상을 세 가지로 나누어 설명하는데, 주의력 격벽형과 주의력 결핍형, 그리고 주의력 과잉형이 그것이다. 자가 진단을 해보면, 나는 지루함과 자극 과잉 사이를 오가는 주의력 격변형에 해당한다. 주의력 격변 순환 고리에 갇혀서 시간을 낭비하고 있는 것이다. 저자는 이러한 주의력과 자극의 연관성을 뒤집힌 U곡선으로 설명한다. <포커스 존>은 적절한 자극으로 주의력이 정점에 이르는 ’포커스 존’의 중요성과 훈련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자극과 주의력의 관점에서 볼 때, 현대인은 사방으로부터 자극 요인의 폭격을 받고 있다. <포커스 존>의 저자는 이것을 "디지털 주의력 분산 요소로 가득한 이 세상"이라고 묘사한다. "하루 24시간 미디어를 접하고 광고가 끊이지 않으며 새로운 첨단기술이 개발되고 인터넷을 통해 끊임없이 영상과 소리, 뉴스, 소음이 몰려들고 있다." 문제는 "세탁기의 거름망이 꽉 차서 더 이상 불순물을 걸러낼 수 없는 것처럼 인간은 상관없는 정보를 분류하는 ’성능’을 잃어가고 있는 것이다"(p. 72). 

그런데 문제는 이것만이 아니다. 자극 과잉이나 인지적 과부하 상태는 역설적인 문제를 야기시킨다. 바로, 지루함, 즉 자극부족이 그것이다. 저자는 이것을 ’지루해서 심각한 시대’라고 묘사한다. 현대인은 매일 지루함과 전쟁을 치르며 자신의 삶을 지루하게 느낀다는 것이다. 자극 과잉으로 오히려 무감각해졌기 때문이다.

저자는 ’포커스 존’을 여는 여덟 가지 열쇠 꾸러미를 소개하는데, 나에게 가장 큰 도움이 된 것은 회피하고자 하는 마음과 미루는 버릇을 없애는 처방이다. 특히 "내가 지금 무엇을 하지 않고 있나?" 하는 단순한 질문에 정신이 번쩍 들었다.

초를 다투며 우리의 주의력을 앗아가는 디지털 주의력 분산 요소로 가득한 이 세상에서 이제 ’주의력’은 인생의 성패를 가늠하는 주요한 요소임을 절실하게 깨닫는다. 목표를 이루고, 성공적인 삶을 살기 원한다면 지속적 주의력에 필요한 뇌의 경로를 책임지고 보호해야 할 때가 왔다. 저자는 경각심을 심어주기 위해 실감나는 예화를 들려주는데, 요약하면 이렇다. 
 
"해변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별장을 가진 친구 아버지가 계셨다. 너그러운 친구의 아버지는 자신의 소유지를 해변으로 가는 지름길로 이용하도록 했다. 그런데 한참 뒤 그는 법률상 ’지름길’의 소유권을 상실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선의로 행한 일로 인해 값비싼 소유물을 잃는 손해를 입은 것이다"(p. 92). 저자는 해변으로 향하는 지름길처럼, 오랜 시간이 흐른 뒤에는 매일 ’사용하는 자’가 뇌 경로의 소유권을 주장할 수 있다고 말한다!

c***1 2009.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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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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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들이 어떤 일을 하던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집중력일 것이고, 특히 학생들에게 가장 필요하고 꼭 갖춰야 할 것이 바로 집중력이다. 그런 집중력을 갖춘다는 것은 말처럼 쉬운 것도 아니고 그저 책 한권을 읽는다고 집중력이 급격히 상승하는 것 또한 아니다. 물론 이 책 한 권을 읽었다고 해서 집중력이 엄청나게 좋아졌다고 말 할 수도 없는 것이다. 하지만 나는 이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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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사람들이 어떤 일을 하던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집중력일 것이고, 특히 학생들에게 가장 필요하고 꼭 갖춰야 할 것이 바로 집중력이다. 그런 집중력을 갖춘다는 것은 말처럼 쉬운 것도 아니고 그저 책 한권을 읽는다고 집중력이 급격히 상승하는 것 또한 아니다. 물론 이 책 한 권을 읽었다고 해서 집중력이 엄청나게 좋아졌다고 말 할 수도 없는 것이다. 하지만 나는 이 책을 읽고 지금까지 경험하지도 미처 깨닫지도 못했던 것들을 알게 되었다는 점에서 크게 감명을 받았다. 이 책은 집중력에 대해서 세밀히 탐구하고 설명해주고 많은 예들을 보여줌으로써 우리에게 집중력이 떨어지는 이유 등 많은 것을 설명해 주고 있다. 이런 설명들로 우선 우리에게 집중력이 떨어지는 이유들을 제시함으로써 이렇게 하지 않기를 바라고 있다. 이 책의 방법대로 따른다면 하지 말아야 할 일들을 알게 되고 어떻게 해야 떨어진 집중력을 조금이라도 끌어올릴 수 있을지 알게 될 것이다. 현재 우리가 겪고 있는 현대는 컴퓨터 TV 휴대폰 등등 우리의 집중력을 흐트러트릴 요소들이 너무나도 많고 그것들로 인해 많은 피해도 보고 있다. 이런 것들로부터 집중력을 위해 뇌를 재발견하고 많은 이들에게 알려주고자 책을 펴낸 펠러디노 박사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에서 알려주는 여덟 가지 열쇠 꾸러미는 이렇다. 내가 지금 무얼 하지 않고 있는지를 질문하는 자기인식이 있고 멀티태스킹 등 상태 변화가 있다. 미루는 습관 없애기와 계획을 세우고 생각을 전환하는 불안 방지가 있다. 그리고 감정을 가라앉히고 자기주장을 펼 수 있는 강도 조절이 있고 목표를 세우고 스스로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것이 있다. 또 셀프토크와 정신적 예행연습을 통한 궤도 유지하기, 차분하고 집중된 생활방식과 정돈된 생활로 건강한 습관을 가지는 것 까지 이 책에서는 크게 이 여덟 가지를 꼭 지켜주기를 바라고 있다. 이 책을 읽을 시간도 없다고 말할 학생들도 있겠지만 나는 꼭 한번 읽어보기를 권한다. 하루 10시간 책상 앞에 앉아있어도 집중력이 없으면 집중 있게 2시간 앉아있는 학생만도 못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것은 내가 경험해보았기 때문에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부분이고 차라리 그런 생활이 반복되는 것 보다는 이 책을 한번이라도 읽고 그런 습관을 고치길 바란다. 비록 책을 읽자마자 집중력이 향상되었다는 것을 단박에 느낄 수는 없겠지만 이 책대로 실행하고 노력한다면 꼭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는 믿음이 간다. 이렇게 이 책은 나에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한 책이었다.

w*****5 2009.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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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집중력을 길러서 포커스 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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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람들은 TV부터 시작해서, 휴대폰, 인터넷 등을 손쉽게 접할 수 있고 다양한 기계들이 나오면서, 휴대폰이 없으면 불안하고, 하루라도 인터넷을 못하면 허전한 삶을 살고 있다. 물론 나도 예외는 아니다. 최근에 직장생활을 하면서 자기계발과 함께 공부를 시작하려고 하면서 느꼈던 점은 집중이 안된다는 것이다. 주말에라도 잠시 책상에 공부를 하려고 앉아 있으나, 곧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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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사람들은 TV부터 시작해서, 휴대폰, 인터넷 등을 손쉽게 접할 수 있고 다양한 기계들이 나오면서, 휴대폰이 없으면 불안하고, 하루라도 인터넷을 못하면 허전한 삶을 살고 있다. 물론 나도 예외는 아니다. 최근에 직장생활을 하면서 자기계발과 함께 공부를 시작하려고 하면서 느꼈던 점은 집중이 안된다는 것이다. 주말에라도 잠시 책상에 공부를 하려고 앉아 있으나, 곧 다른 생각을 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했다.

  그래서 이 책을 읽게 되었는데, 이 책은 지금 나의 원인부터 시작해서 해결방법까지 나와 있는 정말 내게 꼭 필요한 책이었다. 집중력이 없다고 느끼거나, 바쁘기는 끝낸 일은 없고 일이 더 쌓이는 것다는 생각이 드는 사람을 비롯해서 모두가 읽어두면 좋은 책인 것 같다. 자기계발 등의 책을 읽고 나면, '그래 이 책에 나와 있는대로 해보자' 라고 생각은 해도 막상 실천에 옮기기에는 방법을 잘 모르겠는 경우와 책의 방법대로 따라하다가 그만두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 책은 지금 내가 이렇게 행동하는 원인이 무엇이고, 이러한 습관을 바꾸려면 내적으로 저항이 일어나는데, 어떻게 느껴질 것이며, 그것을 바꾸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설명되어있어서 이해하고 실천하기 쉬웠다.

  사람은 자극이 부족해도, 자극이 과해도 주의력을 잃기 쉽다. 적절한 자극이 주의력을 집중할 수 있게 해주는데, 적절한 자극이 주어져야만 주의력이 최상의 상태가 되는데, 이것을 포커스존이라고 한다.

  실제로 생활하면서 다양한 자극을 받게 되는 가운데 포커스존에 머무는 방법을 배움으로 해서 집중력을 높여서 최상의 상태로 있을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해준다.

포커스존을 여는 여덟가지 열쇠꾸러미가 있는데, 이것을 하나하나씩 실천해서 다 익혀서 유용하게 쓰면 더 좋을 것 같다. 그러나 자신에게 필요한 것을 하나씩 실천해도 효과가 좋을 것 같다.

  우선 복잡하거나 까다로운 일을 하고 있을 때는 4각 호흡법이나, 파워 브레이크 등의 방법을 사용하여 집중력을 되찾을 수 있는 간단한 방법도 있고, 미루는 버릇과 두려움을 느낄 때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확실하게 성공할 수 있는 일을 하거나, 과거의 실수를 정신적, 신체적으로 수정하는 정신적 예행연습을 통해서 개선시킬 수 있다. 또한 시험이나 성취에 대한 압박감에 대처하는 방법도 나와 있다.

  집중력과 뇌에 관해 알 수 있어서 좋았고, 앞으로 꾸준히 연습해서 집중력을 길러서 나의 삶을 최상의 상태로 만들어야겠다.

h******1 2009.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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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황금 열쇠! 포커스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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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늘 여기까지 공부를 했었어야 했는데...또 못했네' 학교 생활을 하면서 내가 내 자신에게 꼭 하는 말 한마디이다.   왜 이럴까?   항상 고민을 하면서도 근본적인 문제를 파악하지 못한채 방황하고 있었다. 평소의 나의 생활을 뒤돌아보면 도서관에서 30분을 버티지 못하고 친구와 수다를 떨고 전화를 하고 하는것이 습관화 되어 있었다. 모든 이유는 '집중력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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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늘 여기까지 공부를 했었어야 했는데...또 못했네'

학교 생활을 하면서 내가 내 자신에게 꼭 하는 말 한마디이다.

 

왜 이럴까?

 

항상 고민을 하면서도 근본적인 문제를 파악하지 못한채 방황하고 있었다.

평소의 나의 생활을 뒤돌아보면 도서관에서 30분을 버티지 못하고 친구와

수다를 떨고 전화를 하고 하는것이 습관화 되어 있었다.

모든 이유는 '집중력 부족!'

나는 나의 이 집중력을 회복할수 있도록 만들어줄 무엇인가를 간절히 찾고 있던

도중 '집중력을 위한 뇌의 재발견 포커스존'이란 책을 발견하게 되었다.

 

그러면 이책에 등장하는 포커스존이라는 것은 무엇인가

 

포커스존이란 자극이 적절한 상태를 의미하며 주의력이 최고조에 이르는 것을 뜻한다고 한다. 포커스존에 도달하게 되면 누군가의 말을 귀 기울여서 들을수 있게 되고 주의를 유지하며 효율적으로 일을 구성하고 논리적인 결정을 내리며 복잡한일을 깔끔하게 마무리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내게 꼭 필요한 것이었다.

 

책은 여러가지 열쇠꾸러미들을 제공하면서 그중 자기자신에게 맞는 열쇠 꾸러미를 찾아 자신에게 적용시키면 된다고 했다. 또한 나 자신을 평가할수 있는 부분도 곳곳에 서술되어 있어 참으로 유익했다. 책에 의하면 나는 주의력 결핍형이었다.

 

여러가지 열쇠꾸러미가 있었지만, 책에서 제시한 여러가지 열쇠꾸러미 중에서 나에게 가장 적합한 열쇠꾸러미는 강도 조절 열쇠 꾸러미였다. 감정조절을 잘못하는 나에게 훌륭한 지침서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책을 읽음으로서 나만의 열쇠꾸러미를 만들어 집중력을 키울수 있었다는 것에 감사했고, 또한 감정 기술, 정신 기술, 행동 기술 등으로 나누어 여러가지 부문에서 분석을 하였다는 것에 참으로 놀랐다.

 

다른 독자들도 여러가지 열쇠꾸러미에서 자신에게 꼭 맞는 열쇠꾸러미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열쇠꾸러미를 찾은 사람은 인생의 황금열쇠를 찾은것과 마찬가지의 효과를 볼수 있을 것이다.

 

t***z 2009.08.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