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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신청했을땐 독후 활동에 대한 방법이 기록되어 있는줄알았는데.. 실천편이네요... 독후활동의 필요성과 독후지도방법 독서의 원칙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되어져있어요.. 처음엔 이걸 어떻게 기록해야하지? 망설여지고 겁도 먹었는데... 친절하게도 독서노트에대한 예가 잘 기록되어져있더라구요.. 막힐때마다 참고하며 기록하면 되겠더라구요.. 한권에 생각공장이라는 곳에 총 35권의 독후활동을 할수있도록 되어있어요.. 1. 책을 일기 전에, 제목과 차례를 본 후 책의 내용을 스스로 상상해서 적어 보기 2. 책을 읽으면서, 책에 실려있는중요 어휘나 핵심 단어를 기록하기 3. 책을 읽는 도중, 기억하고싶은문장기록하기 4. 독서 개념지도 만들기(마인드맵- 제일 마음에 드는 부분이예요.._) 5. 주인공과 대화하기 6. 이야기 징검다리 7. 읽기 전 생각과 읽은후 생각의 비교하기 8. 전체 적인 서평쓰기 9. 내가 주인공이라면? 나의 상상이나 생각적기 로 되어있어요.. 이렇게 조금씩 조금씩 기록해나가다 보면 책을 대충읽는 일은 없어질것같아요.. 책을 깊이 있게 읽고 생각도 훨씬 넓어지고 꾸준히 하다보면 자기의 생각도 스스럼없이 표현 잘 할줄아는 아이가 될것같아요.. 조금 더 크면 꼭 꾸준히 해주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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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책 읽었는데도 안읽었다고 그러고 좀 중요한 내용이있었는데도 잘 모른다고 그러네요 그래서 독서노트 쓰자고 했는데 이렇게 잘 만들어진 책이 있네요. 책을 한번 쭉 읽고나서 양식에 다가 글을 적는거에요 그럼 아이들이 헤매지도 않고 더 쉽게 독후감을 쓸수 있어요 뒤쪽에 동시, 위인전, 역사 도서 등 독후감 쓰는 방법 칸이 나와있고 아이들 책 잘 읽히는 방법 등도 들어있어서 책 괜찮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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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그냥 쫘~악 훑어보았을때 너무 단순하다 생각이 들더군요.. 그런데 내용 하나하나를 읽으면서 우리아이와 제대로된 실천을 한다면 책과 더 가까워 질수 있을것 느낌이 화~~~~~~악 듭니다. 책을 받기전에는 도대체 어떻게 구성된 책일까 많이 많이 궁금했는데.. 책과 거리가 먼 아이들 같은 경우 독서노트 한권으로 오랫동안 아이와 책과 함께 유대관계를 가질수 있을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 읽어야지.. 책을 읽어야 국어,수학, 모든 과목을 잘 할수 있다..." 하면 백날 입으로 떠들어 대는 엄마와 "네~에"하면 건성으로 대답하는 아이에게 체계적으로 이끌수있는 부모님 가이드.. 그리고 아이들의 독서를 재미있게 이끌수 있는 동기부여..책을 읽고 난후 독서활동에 대한 내용들이 상세히 설명되어있는것이 입으로만 이야기하던 엄마에서 몸소 실쳔할수 있는 엄마로 만들어주는것이 너무 고마웠습니다. 어제 시험이 끝난 아들...책이라면 한쪽눈 지그시 감고 다니는 아들. 이 아들과 함께 내일부터 실천해보려 합니다. 정말 저희 아들이 책과 친해질수 있을것 같은 느낌이 드는것을 보면.. 전 칭찬 열심히 해주고 그 칭찬에 힘입어 아들어 책 열심히 일고.. 무언가가 이루어질것 같은 생각에 맘이 들뜹니다. 파인앤굿에서 구성한 내용대로 100권이던,1000권이던 이 방법대로 이끌어 준다면 우리 아이가 중학교,고등학교 논술에서는 문제 없을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정말 좋은책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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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는 것은 알지만 아이들에게 어떻게 재미있는 독후활동을 시킬까 고민하던 차에 파인앤굿에서 출간한 독서노트를 보고 "아하~ 바로 이거네"...라는 환호성이 절로 나오더군요. 체계적으로 독후활동을 할 수 있도록 흥미롭게 짜여졌고 엄마와 함께 할 수 있는 독서계약서와 독서통장을 활용하므로써 아이들의 흥미는 스스로 길러질 것이고 이 노트를 통해 아이들의 독서 습관만 익혀주면 아주 큰 효과를 얻을 수 있을거라는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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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은후에 기록을 한다면 책의 내용도 오랫동안 남게 되고 ,논술과 생각을 정리하는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 초등 4학년 아들을 키우면서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면서 기록하는것을 싫어하는 아들에게 처음에는 마인드맵으로 정리하도록 했다. 그런데 책을 읽은후에 마인드맵만으로 정리를 하지 그이상을 하지 않으려고 했다 .
그러던 차에 아이에게 꼭 필요한 독서노트를 보게 되었다 . 아이와 책을 읽은후에 느낌과 생각을 이야기 하지만 ,말로 표현하는것보다 글로 표현하기를 바라는 마음이 더 커졌다 . 아이도 독서노트를 보면서 이젠 엄마에게 이야기로 안하고 , 글로 남겨보겠다고 해서 아이에게 주었다. 책을 읽은느낌과 생각을 엄마가 말로 표현하지 않고 글을 읽으면서 정리해 나간다면 아이의 생각도 커지고 학교에서 보는 시험의 주관식문제들에도 자신감을 나타내리라 자신하게 된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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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를 권장하면서도 이야기를 하면서도 뭔가 늘 부족했던 독서교육이었는데 그 궁금증과 해결책을 제시해준 책이네요 책을 읽고나서 발문을 해도 항상 거기서 거기인 물음이고 아이가 늘 똑같은 대답이고 재미도 없고 좀더 확장된 질문과 독서기록을 할수 있는 길은 없는가에 늘 힘들었던 저에게 큰 희망을 주는 책이예요 책 서론에 독후 활동의 중요성과 학부모가 알이야하는 가이드라인을 잡아주고 예까지 나열되있어 책을 접하기에 어려움이 없도록 체계적으로 만들었고 독서 통장과 독서계약서 생각공장등 꾸준히 아이가 흥미를 갖고 기록하면서 성취감을 갖도록 욕심을 갖도록 만들었어요 책을 하니 접하고 나서 이렇게 다양한 내용으로도 독서기록이 가능하구나 라는것에 감탄했고 한번 같이 생각하며 하고나니 얼마나 뿌듯하던지요 학교에게 글쓰기에 대한 과제가 나오면 넘 즐겁게 할수 있을것 같아요 책이 체계적으로 잘 짜여져 있어 독서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반드시 구입해야할 필수 책 인것 같아요 처음 시작을 했으니 우리 작은 아이가 1학년인데 앞으로 꾸준히 이 독서노트를 기록할 예정입니다 참 잘 만들어 졌어요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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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항상 책읽기의 중요성만 강조하고 있었습니다. 다행히 두 아이 모두 책읽는 것을 즐겨합니다. 한 달에 몇 여권의 영어책과 50여 권의 한글 책을 읽는 아이들이니 이 정도면 책 읽기 습관은 어느 정도 성공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젠 큰아이가 고학년이 되고 보니 읽은 책을 나름 기록했으면 하는 마음이 듭니다. 읽는 것에서 한 걸음 나아가 표현력까지 키울 수 있다면 싶어지는 것은 당연한 것이지요. 파인앤굿에서 발간한 독서노트를 발견하고는 이것이다 싶어 주저하지 않았습니다. 다양한 코너를 마련하여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독서 감상을 기록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양식을 마련한 것이기 때문이지요. 책을 받아든 첫날 큰녀석이 마침 다 읽은 책을 기록하겠다며 한 쪽 아주 매끈하게 기록해 들고 나옵니다. 수줍은 듯 두 손으로 내미는 독서노트를 받아들고 이젠 네가 기록하고 싶은 작품을 읽게 되면 꼭 기록해 두었으면 좋겠다고 말 한마디만 해 두었습니다. 열심히 기록해 보겠다며, 나중에 중학생이 되고 대학생이 되었을 때 지금 쓴 독서 노트를 어떤 생각을 하면서 읽게 될 지 스스로도 기대가 된다고 하네요.
이만하면 독서 노트로 아주 훌륭하네요. 초등 중학년부터 고학년 학생이 있는 집이라면 적극 활용해 볼 만 합니다.^^ |
| <다양한 책을 읽자.책을 항상 곁에 두고 보자. 책을 많이 보는 친구들과 친해지자. 한번 읽었던 책이라도 학년이 바뀌면 다시한번 읽어보자. 읽고 싶은 책의 목록을 만들어 보자.> 모두다 생각하지만 실천은 어려운데...이 책이 그런 도움을 줄것 같아요. 아이에게 독서지도를 해야하는데 막연하기만 했는데 즐거운 책읽기를 위해 또 독후지도를 위해 엄마와 함께 계획하고 하나씩 실천해 갈 수 있도록 내용이 되어 있네요. 독서통장 코너엔 내가 읽은 책 제목과 지은이 등 간단한 메모 남길 수 있게,또 독후작성에 부담없도록 책 제목을 통해 책의 내용을 예측해보는 공간 그리고 처음 접했던 어휘나 핵심단어...적어보는 코너도 있구 책을 읽으며 기억하고 싶은 문장 기록하는 코너까지...또 내가 주인공과 공통점과 차이점도 찾아보는 좋은 구성...아이와 재미나게 독서 시작해 보려고 구입했습니다. 서점에서 보고 독서노트를 부담없이 적어보는 책이어서 선택했는데 이제 실천할 일만 남았네요. 아~ 그리고 이 책을 한 권 완성하면 내가 읽은 책들의 나만의 요약공간이 생겨 오답노트처럼 아이에게 또다른 보물에 될 것 같아요. 빨리 시작해 봐야징~~화이팅!! |
| 초등학교 1학년, 4학년 아이들이 있습니다. 1학년 아이가 이제 책을 읽으면서 독서습관을 바로 잡아가야 하는 시점입니다. 학교에서 일반적으로 진행하는 독서교육을 받아들이다가 아이의 독서 습관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것이 필요하던 시점에 독서노트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독서노트"는 아이들이 지루해 하지 않고 엄마와 이야기 하면서 간략하게 책의 요점을 정리하고 내용을 리뷰해 볼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좋은 구성으로 되어 있습니다.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처음 독서 습관을 들일때 엄마와 같이 사용하면 정말 좋은 독서 길잡이가 될 것으로 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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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노트당첨받고 와,,,,, 책읽고 그후가 참 변비있는 아낙네처럼 그러했었더랍니다,, 그런데 이 독서노트가 몇권을 책을 읽고 난후 활용하고 가끔 읽었던책 노트에 적은 내 서평까지 쓴 내용을 보면 그냥 입가에 미소도 절로 나고 아무리 지루하고 난해한 책이어도 서두부터 결론까지 나 있어서 머리에 쏙쏙 깔끔하게 정리되어지게끔 스스로 만들어지게끔 한눈에 들어오게끔 하게되어지네요 아이가 써도 되지만 전 제가 활용을 먼저 해보고있답니다 너무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