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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만난책은 보자기유령 이라고 하는데 표지에 잇는 그림이 참 인상적이었다 머리양쪽을 묶은 그리고 송곳니 하나가 삐죽 튀어나온 앙증맞은 유령 즉 스텔라이다
이 책은 2탄인데 전반적인 내용을 살펴보면 친구인 터프한 틸리아가 어느날 트럭에 실려 떠나게 된다 바로 이 친구를 찿는 것인데 그리고 일곱번째 별을 찿는 것 또한 있다
그 과정에서 많은 사건들이 일들이 벌여지는데...
스텔라는 일곱번째 별을 찿기위해 우주로 떠나게 되고~~ 거기서 또한 위기를 맞이하지만 무사히 지구로 즉 피네우스 뮈삭에게로 떨어진다..
이 친구는 스텔라의 유일한 친구인데 생긴모습은 동글동글하고 성격도 참 다정한 거 같다
하지만 반대로 아빠인 헥토르뮈삭은 정도 없는거 같고 자식에 대한 사랑도 그닥 없는듯 하다 더불어 박쥐부인도 함께 말이다..ㅋㅋ
이 책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저마다 개성도 다르고 생김새도 참 인상적이었다 특히 공장지하에 갇힌 리벤볼트씨 언제까지 재봉을 하려나..넘 가엾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시 내용으로 돌아와서 ..결국은 스텔라가 플로렌스 유령의 도움으로 등잔불과 함께 틸리아를 찿게되고 두번째 진실을 깨닫게 된다는 이야기이다
즉 두번째 진실은 어린 유령들은 갓 태어난 사람들의 아기를 감싸서 보호해주며 , 어른 유령들은 죽음을 앞둔 사람들을 보호한다
이렇듯 삶과 죽음은 서로 밀접한 관계에 있다는 뜻이라고 한다... 책뒤 마지막장에는 플로렌스 나이팅게일에 대해서도 간략히 나와있다
사실 1탄을 보지못하고 2탄을 접했는데..스텔라의 모험에 빠져 있었는듯 하다 다음엔 어떤 모험담이 펼쳐질지..또다시 이 친구들을 만나고 싶다..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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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자기 유령 스텔라는 총 10권으로 된 시리즈물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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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방지축인 스텔라의 모험이야기 너무 재미있게 엮어나가고 있다. 여러 장면 중 스텔라는 별을 올려다 보는 장면이 참 기억에 남는다. 사람들은 별을 보며 무슨 생각을 할까? 수많은 별들은 이미 빛을 내기를 멈추었다. 이미 오래전에 사라진 그 별빛을 몇 년이고 더 볼 수 있다. 이처럼 바로 지금, 눈앞에 보이는 것만이 진실은 아닌 것이다. 어릴 적, 별 이야기를 듣고서 신기해하고 내가 보는 것만이 다가 아니라는 것을 생각했던 적이 생각났다.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귀엽고 용감한 스텔라와 친구들의 이야기에서 아이들이 우정과 용기를 배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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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는 보자기유령이다. 다른 인간들 눈에는 평범한 보자기이지만, 그의 친구 피네우스에게만은 친구로 보이는 특별한 유령이다. 유령이기에 밤에 활동하며, 학교도 다니고, 여러가지 삶의 진리를 터득하기 위해서 모험을 떠나기도 한다.
나는 아쉽게도 스텔라의 모험이야기가 담긴 1권을 읽지 못해서, 2권 앞부분에 있는 줄거리로만 그 내용을 파악해야 했다. 스텔라가 프랑스와 영국에 가서 펼친 모험담을 간략한 줄거리로만 상상해야 했다. 그리고 이 모험담은 2권에서 간간히 등장하기도 해서 아쉬움이 더했다.
하지만 1권을 안 읽은 것이 러시아의 겨울궁전으로 떠나는 이들의 새로운 모험을 따라가는데 방해가 되진 않는다. 러시아라는 낯선 곳으로 떠나는 스텔라와 피네우스의 모험은 흥미진진하기만 하다. 이 책의 장점은 환타지의 세계를 전혀 현실과 무관하게 그리지 않고, 다른 나라를 여행하면서 그 나라의 풍속이 자연스럽게 묻어나게 한다는 점이다. 겨울이 추운 러시아의 모습과 그곳에서 펼쳐지는 모험담을 읽고 있으면, 러시아의 옛 수도인 상테페테르부르크에 꼭 가보고 싶다는 마음마져 든다. 귀여운 스텔라의 한 마음이 되어서 책을 쫓아가다 보니 벌써 2권이 끝났다. 벌써부터 스텔라의 새로운 모험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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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자기 유령 이라는 새로운 소재로 글을 쓴 운니 린델의 상상력에 탄복하였다. 보자기가 사람과 같이 움직이고, 희노애락을느끼고, 싸우는 이야기로 주제를 잡아 이야기를 만드니, 재미있고 놀랄 뿐이다. 유령들도 학교를 다니고, 호가 있고 죽는다는 내용의 이 책에선 보통 사람의 아들인 피네우스 뮈삭과 엉뚱한 보자기 유령 스텔라가 주인공이다.스텔라는 고아이고, 친구도 자신 때문에 2번이나 잃어버려 찾으러 나선다. 이번엔 틸리아를 잃어버려 피네우스와 함께 영국의 런던으로 가게 되고,밤의 탑에서 루브르에서 만났던 사악한 테피스트리 유령과 만나게 된다.그러나 다행히 만나야 했던 보자기 유령'플로렌스'를 만나 2번째 비밀을 알아낸다. 그리고 병원으로 가서 틸리아를 구출해내는 것이 이 이야기의 줄거리다. 나는 한가지 궁금한 점이 있다.이 책이 어떻게 <해리포터>를 제쳤는지를 모르겠다. 철학적인 책이 내생각엔 모험이 담겨있는 소설책보단 재미 없을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자세히 생각해보면 오히려 '철학'이었기 때문에 눈에 띄이고, 팔렸을 지 모른다. 다시 한번 이 책을 쓴 운니 린델에게 찬사를 보낸다.
아들이 이책을 읽고 쓴 서평이랍니다. 초등학생이 반할만한 책의 요소들이 군데 군데 보이는 책이랍니다. 유령과 모험과 철학과... 책의 소재에 대한 찬사를 많이 해서 더 기억에 남는 책이예요.. 좀처럼 접하기 힘든 북유럽 아동문학... 사는 곳이 달라도 아이들의 관심사는 비슷하다는 점이 들었고.. 또 같은 소재를 가지고도 어떤 문화와 환경이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도 느끼게 하는 책이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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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주말에 서점을 갔다왔어요 베스트셀러 진열대에 스텔라가 한곳을 차지하고 있네요 우리아들 친구를 만난것처럼 좋아하더라구요 해리포터를 제친 최고의 베스트셀러라는 문구가 1권 서평이벤트할때 너무 기대를 했나 읽어면서 재미는 있지만 해리포터를 제칠정도는 아니라는 생각을 했어요 항상 깡통같다는 말을 입에 달고 모든이의 눈총을 받지만 언제나 씩씩한 보자기 유령 스텔라의 활약상은 2권에서 빛을 보네요 읽는내내 스텔라에 동화되는 느낌이였어요 스텔라는 영국으로 가게 된 단짝친구 틸리아를 찾기위해 유일한 사람친구 피네우스 뮈삭과 또다시 여행을 떠나게 된다 피네우스도 유령친구를 위해 무서운 아버지를 명령을 어기고 모험에 동참한다 틸리아를 찿기위해 우주로 달라가고 거기서 블랙홀이며 일곱번째 별에 관한 것이며 런던에서의 모험등 스텔라는 이번 여행에서 더욱더 성장해 간다 스텔라는 틸리아가 사라졌을때 모든이가 책망하고 탄식할때 회피하고 피하기보단 틸리아를 찾기위해 행동으로 말해준다 누구를 위해 나서서 행동하는것은 쉽지가 않다 하지만 우리의 용감무쌍한 스텔라는 기꺼이 친구를 위해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곳으로... 요즘 아이들에게 꼭 보여주고 싶다 단순한 재미위주의 유령이야기라기 보다는 스텔라의 친구를 위해 용기있는 행동을 본받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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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한여름밤에 아이들에게 유령이야기는 단골 손님이다. 그런데 주인공 천방지축 스텔라는 무섭기보다는 귀엽고 앙증맞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낯설지 않다. 직원들이 퇴근한 재봉공장 안에서는 과연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 시계가 12시를 가르키면 어디선가 여러모양을 한 천들이 둥실둥실 떠다니면서 이러쿵저렇쿵 그들만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유령들이 존재하는 이유는 사람들에게 눈에 보이는것만이 전부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려주기위해서란다. 귀여운 스텔라와 재봉공장 주인의 아들인 피네우스는 친구다. 1편에서 피네우스와 스텔라는 벌써 파리를 여향하고 돌아왔는데 그 일때문에 무지막지한 피네우스의 아버지 헥토르뮈삭에게 공장에까지 끌려와서 혼이 나고 있다. 안타까워하던 스텔라는 틸리아와 함께 피네우스를 구하기 위해 같이 재봉공장으로 가려다가 그만 틸리아 마저 다른 곳으로 옮겨지게 된다. 용감한 스텔라는 피네우스를 구출하고 이번에는 틸리아를 찾기 위해서 일곱번째 별로 향하는데 미지에 대한 두려움과 블랙홀의위험도 무사히 물리치고 그 별에 도착한다. 그리고 그 별에서 틸리아가 간 곳에 대한 힌트를 얻게 되는데... 사건들이 실타래 엉키듯이 뒤죽박죽되지만 용기와 우정으로 모든것을 해결해가는 스텔라~~ 영국에서 만난 태피스트리 유령도 현명하게 피해서 틸리아를 찾아서 돌아온다. 어린유령들은 갓 태어난 사람들의 아기를 감싸서 보호해주며, 어른 유령들은 죽음을 앞둔 사람들을 보호한다고 하니 왠지 등짝이 오싹한 느낌이 들기도 하다. 책을 한 권 다 일고 난 느낌은 꼭 시원한 cgv에서 재밌는 만화 영화를 한편 본 듯한 느낌이 든다. 유령과 사람의 우정과 내가 보지 못하는 곳에도 또다른 세상이 있을것 같은 호기심이 생기는 책이다.
아마 만화영화로 만들어질 것 같은 느낌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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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서 '깍쟁이유령 피올라'를 파리로부터 구해온 스텔라는 이번엔 우주여행과 런던여행을 한다. 병원의 베갯보 '터프한 틸리아'는 외국으로 보내질 시트와 베갯보 사이로 잘못 들어가고.. 그렇게 멀리 보내진 틸리아를 찾기위해 스텔라와 재봉공장장 아들 피네우스는 함께 여행을 떠난다. 틸리아가 어디로 가버린것인지 알 수 없는 스텔라는 우주로 나가 '일곱번째 별'을 찾아 틸리아의 행방에 대한 정보를 얻는데.. 금성과 달.. 블랙홀을 가까스로 벗어난 스텔라는 지구로 무사히 귀환하고.. 피네우스와 함께 런던으로 간 이들은 런던탑과 빅벤을 무대로 태피스트리유령과 싸우고 .. 플로렌스, 윌리엄등 다른 유령들의 도움을 받아 틸리아를 구하게된다.
이 책은 독특한 인물들이 등장하는 이야기를 담고있다. 다른이를 배려할 줄 모르는 '잔인한' 어른과 그들로 인해 마음의 고통을 받는 재봉공장장의 아들 피네우스.. 의외의 사건에 자꾸 휘말리지만.. 자신이 유발한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용기있는 유령 스텔라와 그녀를 격려하는 '무시무시 소피아선생님'.. 서로가 아주 다른 존재들이지만, 진실한 우정을 나누는 피네우스와 스텔라.. 평소엔 재봉공장에 살면서 그들만의 생활을 영위하고, 때로 예상치못한 상황 앞에서 두려워하고, 분노하는 보통 유령들이 등장한다.
한번의 비상사태와 이를 해결하기 위한 여행을 통해 새로운 성장을 거듭하는 스텔라.. 새로운 나라를 여행할때마다 방해하는 무리를 만나고.. 그와 반대로 도움을 주는 이들을 만나는데, 이들은 과거 인간세계에서 뛰어난 업적을 보여준 이들이 대부분이다. 1권에서 빅토르 위고와 에디뜨 삐아쁘가 소개되고.. 2권에선 플로렌스 나이팅게일와 윌리엄 셰익스피어가 소개된다. 또, 첫번째 이야기에서 유령들의 과거와 현재, 미래가 보여졌고.. 이번엔 보자기유령들이 인간에게 미치는 역할이 무엇인지 밝혀졌다. 다음 모험장소는 러시아라고 한다. 또 어떤 이들을 만나고 어떤 곳을 여행하게 될까? 스텔라를 따라 세계 여러나라를 여행하고 다양한 인물들을 만나는 즐거움은 당분간 계속될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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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자기 유령이라고 해서 어떤 유령을 말하는지 상당히 궁금했었는데 바로 보자기가 유령처럼 날아다니는 것이 아닌가 ㅎㅎ 정말 상상속의 유령귀신 같은 모습이었다. 그렇게 무섭지도 않고 그렇게 으스스 하지도 않은 보자기 유령 스텔라를 처음 만나본 소감은 참 재미있는 유령이겠다 하는 정도였다. 하지만 서서히 책 내용을 읽다보니 스텔라의 친구가 되어가는 느낌이 들었다. 재봉공장에 열쇠구멍을 통과해서 야간 학교에 다니는 스텔라와 그의 친구들이 어느날 피네우스 뮈삭이 아빠인 헥토르 뮈삭에게 혼나고 있는것을 보고 몹시 마음아파 하지만 어찌 도울수 있는 방법을 찾지 못한다. 피네우스는 사람이지만 보자기 유령 스텔라의 친구이다 아버지에게 혼이나 리벤볼트에게로 가게된 피네우스를 도와주려고 스텔라의 마음이 꼭 유령이 아니라 일반 우리 아이들 내지는 또래 친구같다는 생각이 자꾸만 들었다. 사라진 친구를 찾기위해서 힘들고 어려운 여행을 하는 스텔라의 모습또한 참으로 용감하고 멋있어 보인다 아이들이 언제나 흥미로워 하고 또 많이 궁금해 하는 유령이야기가 이렇게도 꾸며질수 있구나 싶어서 내심 재미를 느끼면서 읽었던 책이다. 보자기 유령 스텔라는 책 속에서는 천방지축 말괄량이 처럼 묘사하고 있지만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스텔라가 참 용감하고 정의감 있는 여장부와 흡사 비슷하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리고 예전에 읽었던 말괄량이 삐삐를 연상하게도 되었었다.ㅎㅎ 지하실에 재봉사에게 가 있던 피네우스를 구해서 단짝 친구인 틸리아를 찾아 헤매게 되면서 다양한 일들을 겪게 되는 우리 스텔라를 보면서 요즘 우리 친구들도 친구를 위해 이렇게 어려운 일도 마다하지 않고 달려갈수 있을지 의문을 가져보기도 했다 유령이라는 것이 존재한다고 믿지 않는 나지만 그래도 스텔라는 꼭 유령이라기 보다는 그냥 평범한 소녀처럼 느껴지는 기분이 들었다 책속에서 엉뚱하지만 충분히 있을수도 있을만한 사건들이 많이 일어나면서 예측불허한 상황들이 펼쳐지고 있어서 눈을 떼지 않고 단숨에 읽을수 있었던 책이었는데 우리 딸도 워낙 여장부같은 성격의 소유자이다 보니 모험과 관련된 책들을 최근에는 많이 찾곤 하는데 이 책도 아주 재미나게 읽고는 또 다음 3편을 급하게 찾고 있었다. 보자기 유령 스텔라와 그의 친구들을 보면서 한창 자라는 우리 친구들을 연상해 보게 되었던 책이었다 순수하고 맑은 아이들의 마음을 들여다 보듯 재미난 유령의 세계도 함께 여행한 기분이 들었다 |